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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 콘텐츠 개발, 산업 육성 및 역사적 정신 계승 사업에 관한 내용 doc_id PCY_201505290912156741_55

주제 (main_topic)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 콘텐츠 개발, 산업 육성 및 역사적 정신 계승 사업에 관한 내용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아시아예술극장(이하 “예술극장”)은 아시아 동시대 공연예술의 허브를 지향하며 아시아 최초로 전아시아 지역의 공동제작-유통 네트워크인 아시아 하이웨이(Asia highway)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예술극장을 중심으로 한 유통시장 창출을 목표로 하여, 아시아의 극장과 페스티벌, 제작자와 예술가가 연계하여 공동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아시아 및 세계 투어를 가능케 할 것이다. 또한, 예술극장은 무대 위의 완성된 공연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의 다양한 예술형식의 요소들을 결합시킨 새로운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어 한국과 아시아의 예술가들이 최상의 전문적인 환경에서 새 작품을 창작하도록 지원하는 예술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공연작품의 제작과 공동제작에도 직접 참여한다. 2013년 현재 아시아 예술극장은 연극과 오페라, 무용, 클래식과 팝, 재즈 음악과 같은 무대작품 그리고 비디오와 비주얼아트, 영화 및 미디어아트 분야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문화원은 어린이를 위한 미니전당으로서, 문화예술 기반의 통합 교육적 문화체험 및 놀이를 통해 어린이의 감성과 창의력을 높이는 미래형 복합분화공간이다. 어린이문화원은 국내와 아시아를 향한 시설이라는 점에서 지금의 어린이박물관, 어린이미술관 보다 더 큰 꿈을 그리고 있다. 교육보다는 “놀이와 문화”, 조작활동보다는 “창작활동”이 중심이 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놀이와 문화, 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체험형 문화콘텐츠의 직접적인 제작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 이렇게 만든 어린이문화콘텐츠를 전국의 어린이박물관과 어린이미술관, 그리고 아시아 어린이 문화시설과 함께 공유하는 역할을 할 것이며 새로운 문화콘텐츠의 개발을 활성화시켜 궁극적으로는 “아시아 어린이 문화발전소”가 되려고 한다. 2012년에는 어린이문화원의 콘텐츠·공간·개발조직 등 통합운영체계를 수립하였으며, 개관 전시콘텐츠인 ‘(가칭)수와 측정으로 떠나는 아시아 여행’에 대한 기본설계를 진행하였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라는 하나의 복합문화시설에 의지한 단편적인 문화도시 조성사업이 아니라, 문화가 도시와 시민 삶에 깊이 스며들 수 있도록 도시 전체를 재창조하는 사업이다. 따라서 도시를 문화적으로 재생하기 위한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 사업과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문화를 접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기초 문화예술 역량을 키워주는 ‘예술 진흥’ 사업, 문화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문화산업 육성’ 사업 등이 조성사업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 함께 추진되고 있다. 이 중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 사업은 ‘7대 문화권 조성’ 사업과 ‘문화도시 기반 조성’ 사업으로 대별된다. ‘7대 문화권 조성’ 사업은 각 권역의 특징에 따라 광주를 ‘7대 문화권’으로 나누어 문화전당의 기능을 도시 전체로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문화도시 기반 조성’은 문화적으로 재창조된 중소거점을 7대 문화권과 연계하고 공공디자인과 도시경관을 통해 광주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예술 진흥’은 광주에서 개최되는 국제적 규모의 문화예술 행사 개최를 지원하거나 지역 전통문화자원의 콘텐츠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주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뚜렷한 활동을 펼친 이들이 많아 ‘예향’으로 일컬어지고 이는 ‘광주국제비엔날레’와 ‘디자인비엔날레’ 등의 개최에 원동력이 되었고 점차 도시정체성으로 자리 잡았다. 이와 같은 기반 위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광주광역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의 전국화·세계화로 예향 광주의 정체성 홍보와 도시 문화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예술 진흥사업은 창작 및 향유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문화시설 설치·운영, 전통 및 지역문화 진흥 프로그램 운영, 전문예술법인 육성, 문화예술시장 조성 기반구축 등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결과적으로 문화예술 진흥사업은 광주의 문화예술 역량을 강화시키고, 지역 문화 콘텐츠를 문화산업의 원천 자원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광주광역시는 다양한 국제규모의 문화예술 행사 개최 및 창작활동 지원, 전통문화 발굴·보존, 미술시장 육성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창의력 증진으로 광주의 문화예술 역량을 강화하고 아시아 문화중심도시의 위상을 정립하고자 예술진흥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13년에는 광주시의 문화예술역량 강화를 위해 한·중 전통문화 교류, 임방울국악제, 광주국제아트페어 개최를 지원하였다. 광주는 음악, 공예·디자인, 게임, 첨단영상, 에듀테인먼트 등 5대 콘텐츠 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선정하고, 국립 아시아문화전당권역, CGI센터 등 4개 지역을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받아 고유의 유무형 문화자원과 우수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문화산업이 지역경제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여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 콘텐츠 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문화산업의 기본 토대가 되는 인적, 물적 인프라 구축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13년까지 진행된 사업은 구체적으로 문화콘텐츠 전문 인력양성 및 취업지원, CG활용프로젝트 제작, 문화콘텐츠 특성화브랜드 상품 개발, 웹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국제문화 창의 산업전, 문화콘텐츠 기획창작 스튜디오 운영 등 인력양성과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지원사업이 추진되었다. 또 물적기반 마련을 위해 광주 CGI 센터, 영상복합문화관 건립 등이 추진되어 개관되었으며, 투자 활성화 기반마련을 위한 사업이 진행되었다. 문화산업 육성과 관련된 나머지 사업들의 추진 실적은 다음과 같다. 2010년부터 공예디자인 전문 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통 지식 자원인 공예산업과 디자인과의 융합교육을 통하여 전문 인력양성과 교육 성과물의 상품화를 촉진, 연관 산업체의 매출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체계 구축을 도모하고 있다. 2012년에는 공예·디자인관련 전공자 및 실무경력자를 대상으로 25명을 선정하여 옥공예, 섬유공예, 목공예, 염색공예, 디자인융합 등 공통과정 교육 20시간, 실무교육 72시간, 현장 실전교육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특히 각 분야 명장급 현장 전문가를 교수진으로 편성하여, 예비인력에 대한 전통지식 기술의 전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교육과정을 통하여 옥공예, 목공예, 섬유공예 등 총 27종 87점의 공예상품을 제작하는 성과를 거양하였으며, 산·학 연계기업을 통해 섬유공예 과정 작품 7종 30점의 상품을 판매, 각종 전시회, 공모전에 참가하여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2013년에는 25명을 교육 17명이 창·취업하였고 산·학 연계기업을 통한 섬유공예과정 작품 7종 30점 3,000천원의 매출을 올렸다. 봉건제도의 개혁과 일제의 침략으로부터 국권(國權) 수호를 위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애국 애족 정신을 기리고 이를 계승·발전시켜 민족정기를 북돋우며,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와 그 유족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2004년에 제정되었으며, 총 9조와 부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 법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및 그 유족의 등록, 명예회복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명예회복 심의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를 구성·운영하도록 하였고, 유족의 등록신청에 관한 사항과 위원회에서 위임받은 사항을 처리하기 위하여 시·도지사 소속하에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명예회복 실무위원회’를 두도록 하는 한편, 동학농민혁명 기념재단을 설립(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인가)하여 동학농민혁명 기념관 및 자료관 운영 등 동학농민혁명 전신의 계승 목적에 부합하는 각종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 밖에 동법에서는 정부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하기 위하여 기념관·기념탑의 건립 및 관련 학술 연구 및 교류, 유적지의 정비, 유족을 위한 명예회복사업 등을 추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중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 사업의 두 가지 세부 사업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구성 요소 중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 사업에 포함되는 구체적인 두 가지 사업을 찾는 것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구조와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 사업에 대한 설명을 추출한다.

    •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 사업은 ‘7대 문화권 조성’ 사업과 ‘문화도시 기반 조성’ 사업으로 대별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 사업의 하위 분류를 명시한 문장을 선택한다.

    •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 사업은 ‘7대 문화권 조성’ 사업과 ‘문화도시 기반 조성’ 사업으로 대별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문장에서 '대별된다'는 표현을 통해 해당 사업이 두 가지로 나뉜다는 것을 파악하고 그 명칭을 결합한다.

    • ‘7대 문화권 조성’ 사업
    • ‘문화도시 기반 조성’ 사업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 사업은 7대 문화권 조성 사업과 문화도시 기반 조성 사업으로 구성됨을 정리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답으로 두 사업의 명칭을 나열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7대 문화권 조성’ 사업과 ‘문화도시 기반 조성’ 사업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중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 사업은 ‘7대 문화권 조성’ 사업과 ‘문화도시 기반 조성’ 사업으로 대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