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국립중앙도서관은 국내유일의 사서직 교육훈련 전문기관으로 전국의 각종 도서관 직원을 대상으로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13년에는 사서교육훈련 교육과정을 총 78개 과정 91회 운영하였으며, 전국 국·공립도서관, 대학도서관, 학교도서관, 작은도서관, 병영도서관, 교도소도서관 직원 및 사서 10,907명이 수료하였다. 특히 도서관 환경변화에 부응하는 교육훈련계획을 수립하여 사서의 직무역량 강화에 힘썼으며, 정보취약 관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서교육’을 4개 과정 11회 실시하였다. 또한 국내·외 협력교육(도서관글로벌리더과정, 주제전문사서심화(과학기술)과정)을 실시하여 핵심인재 양성에 이바지하였으며, 문화감성 체험학습, 액션러닝 등의 다양한 교육방법을 적용하여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급증하는 사이버 사서교육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양질의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도서관장서관리’, ‘KDC6판자료분류’, ‘전문도서관기초’, ‘공공도서관과청소년서비스’ 등 총 4개 과정의 모바일(온라인 병행) 콘텐츠를 개발하여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였고, 26개 과정, 8,180명이 수료하였다. 특히 2013년에는 만족도평가, 학업성취도평가, 현업적용도평가 수준에서 교육성과평가까지 확대 적용하여 사서교육훈련의 평가체계를 강화하였다. 기본교육과정인 ‘신임사서기본과정’은 개인학습평가와 분임활동평가, 근무태도평가로 나누어 실시하였고, 전문교육과정은 근무태도평가를 기본으로 실시하고 과정에 따라 현업적용도평가(KDC 및 DDC 자료분류과정 등), 교육성과로 평가(주제전문사서기초과정)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2013년에는 도서관 정보환경이 달라지면서 도서관 직원들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사서직 전문교육 훈련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지식정보자료의 공유 및 이용 활성화를 통한 도서관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국내외 각종 도서관과의 교류·협력 및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국내적으로는 도서관정보화를 통한 ‘국가문헌정보체제 및 도서관협력망의 기능수행’을 위해 한국문헌자동화목록형식(KORMARC)의 개발·보급, 지식정보 표준화 도구개발 및 국가전자도서관 연계·확장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국가 상호대차서비스 ‘책바다’를 정식 운영, 2013년 12월까지 전국 공공도서관 682개관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2008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공공도서관 협력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우수 사업에 대해 2013년에는 우수 협력 모델 5개 선정 총 4천만 원을 지원하였다. 국제적으로는 영국 국립도서관(2013.8.20)을 포함하여 인도네시아, 프랑스, 영국, 러시아, 체코 등 세계 15개국 16개 기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꾸준히 교류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대국민 지식정보서비스를 위하여 본관에 주제별 자료실과 학위논문실, 연속간행물실, 정부간행물실, 고전운영실, 장애인정보누리터 등 총 15개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대상자는 16세 이상 (2008. 9. 1부터 시행)이며, 16세 미만이라도 관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에 한하여 입관을 허용하고 있다. 도서관 이용시간은 09:00~18:00까지이며, 2013년 도서관 개관일수는 328일이고, 방문이용자는 596,615(1일 평균 1,819명), 온라인이용자(사이버이용자)는 6,152,104명(1일 평균 16,856명)이었다. 또한 낮 시간에 도서관을 이용할 수 없는 직장인 등을 위하여 야간도서관을 18:00 ~ 22:00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2008년 5월 3일부터는 주말에도 야간도서관을 확대 운영하였다. 야간도서관 이용자는 66,409명이며 이용 책 수는 196,910책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인문학을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심기 위해 작년에 이어 2013년에도 조선일보·교보문고와 함께 ‘길 위의 인문학’캠페인을 펼쳤다. 행사구성은 현장탐방과 책과의 연계성 강화를 위한 사전 인문학 강좌 및 인문학 현장탐방으로 진행되며, 해당 지역과 관련된 인문서와 연구 성과를 남긴 저자나 필자를 초청하여 탐방 참가자에게는 사전 지식 습득의 기회를 , 일반인에게는 수준 높은 인문학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에는 사전강연 17회, 인문학 현장탐방 18회를 진행하였으며, 이외에도 전국 곳곳에 ‘길 위의 인문학’이 확산 될 수 있도록 50개의 공공도서관에 예산을 지원하여 지역의 특색과 장점을 살려 자체적으로 기획한 인문학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토록 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도서관 기능 확대, 대외적 홍보활동 강화 및 폭 넓은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계기별로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였으며, 일부 전시는 전시콘텐츠로도 구축하여 도서관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의 온라인서비스 공간인 “디브러리 포털(www.dibrary.net)”은 고품질의 디지털 콘텐츠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09년 5월 25일 디지털도서관 개관과 함께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국내외 디지털도서관 및 공공·민간 지식정보기관들과 폭넓게 데이터를 연계하는 협력형 서비스를 지향한다. 디브러리 포털에는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목록과 소장 도서를 디지털화한 원문DB(44만책), 국립중앙도서관이 수집한 온라인자료(2,454,853건)를 비롯하여, 국내외 1,358개 기관과 연계한 1억 7천 7백만건 이상의 디지털 지식정보가 있다. 또한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특성화 콘텐츠를 제작·서비스하고 있으며, 이용자와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채널로서 디브러리 블로그(http://blog.naver.com/dibrary1004)와 트위터(http://twitter.com/dibrary1004)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디지털도서관 정보서비스를 위한 물리적 공간인 정보 광장은 모든 방문자에게 개방된 공간으로 이용자 개인의 필요에 따라 기기 및 자료를 이용하는 공간으로 구분·운영하고 있다. 디지털도서관의 메인 로비로서 별도의 이용절차 없이 광예술판, 디지털 신문대, U터치 테이블 등의 디바이스를 통해 디지털 정보 및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지하3층과 다양한 지식정보 콘텐츠를 검색하거나, 원문자료 및 각종 웹DB, 학술저널, 논문 등 온라인 정보자원을 열람하고, 문서편집을 할 수 있는 디지털열람실과 멀티미디어 자료 열람과 이미지·영상자료를 편집 할 수 있도록 디지털 디바이스를 제공하는 미디어센터가 있는 지하2층이 있다. 이외 영상·음향·UCC 스튜디오, 세미나실 등이 설치되어 있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2013년 개관일 수는 310일이었고, 총 212,907명이 이용하였다. 또한, 국민들이 디지털 환경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디지털 사회에서 소통과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정보 활용능력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총 16강좌 85회를 운영하였고 총 수강인원은 2,031명에 이른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길 위의 인문학' 캠페인에 참여한 저자나 필자들에게 제공되는 구체적인 혜택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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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질문은 '길 위의 인문학' 캠페인에 초청된 저자나 필자가 받는 구체적인 혜택(보상, 비용 지원, 특전 등)을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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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문맥에서 '길 위의 인문학' 캠페인과 관련된 정보를 추출한다. 해당 캠페인은 현장탐방, 사전 인문학 강좌, 저자/필자 초청 등으로 구성된다.
- 행사구성은 현장탐방과 책과의 연계성 강화를 위한 사전 인문학 강좌 및 인문학 현장탐방으로 진행되며
- 해당 지역과 관련된 인문서와 연구 성과를 남긴 저자나 필자를 초청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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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저자나 필자를 초청한다는 사실은 명시되어 있으나, 그들에게 제공되는 구체적인 혜택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해당 지역과 관련된 인문서와 연구 성과를 남긴 저자나 필자를 초청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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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문맥을 종합하면 캠페인 참여자(탐방 참가자 및 일반인)가 받는 혜택(사전 지식 습득 기회, 수준 높은 강좌 제공)은 알 수 있으나, 초청 대상인 저자나 필자가 받는 혜택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 탐방 참가자에게는 사전 지식 습득의 기회를 , 일반인에게는 수준 높은 인문학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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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저자나 필자를 초청한다는 사실만 존재할 뿐, 그들에게 주어지는 구체적인 혜택에 대한 정보는 문맥 내에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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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한 답을 문맥만으로는 도출할 수 없으므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길 위의 인문학' 캠페인에서 저자나 필자를 초청한다는 사실과 탐방 참가자 및 일반인이 받는 혜택은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질문이 요구하는 저자나 필자 본인에게 제공되는 구체적인 혜택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어 외부 지식 없이는 답을 결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