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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의 기상 서비스 고도화, 조직 문화 혁신, 인력 및 장비 운영 효율화 등 전반적인 행정 역량 강화 노력 doc_id PCY_201508210518508301_1

주제 (main_topic)
기상청의 기상 서비스 고도화, 조직 문화 혁신, 인력 및 장비 운영 효율화 등 전반적인 행정 역량 강화 노력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2014년에는 ‘가치를 창출하는 기상기후정보, 국민이 만족하는 기상서비스’ 라는 정책목표 아래 환경·위험기상 대응역량 강화, 기상기후정보 가치 창출 기반 조성, 사회경제적 의사결정 지원 강화 등을 도모하는 정책을 추진하였다. 먼저 기상재해 경감 및 환경·위험기상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부처간 협업으로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환경기상 예보를 시행하고, 클라우드 기반 선진예보기술 공유·활용서비스로 위험기상 감시·분석기술을 확산시켜 기상재해 경감을 위한 유관기관의 방재의사결정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기상정보문자서비스 확대(서울→수도권)와 꽃가루 위험지수 서비스 확대(7대 도시→92개 시·군 단위) 등을 추진하였다. 기상청의 이러한 위험기상 감시 및 분석기술 고도화, 안전망 구축 노력은 201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우수기관 표창이라는 결실을 맺기도 했다. 기상청은 정부3.0 개방·공유·소통·협력의 가치를 기상행정 전반에 내재화하고 창의적 행정문화와 활기찬 조직문화를 구현함으로써, 신속하고 정확하며 가치있는 기상서비스 실현에 기여하기 위하여 변화관리 목표를 「창의적 행정문화 조성, 즐거운 조직문화 구현」으로 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6대 세부 추진과제를 설정하여 전략적 변화관리를 추진하였다. 이에 따라 행정제도 선진화 과제 발굴, 업무효율성 향상을 위한 불필요한 일 줄이기,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모임 고도화, 국민과의 정책소통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아이디어 장터」 추진을 통해 창의적 행정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조직구성원으로서의 일체감 조성 및 소통을 통한 활기찬 조직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각 직급별 소통워크숍 및 런치·매치(Lunch·Match)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Thank you 쿠폰제를 통해 부서 간 협조, 구성원 간 서로 칭찬하는 문화를 조성하여 소통을 통한 활기찬 조직문화 구현을 위해 힘썼다. 2014년 2월 기후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광주지방기상청 기후과 5급과 정읍기상대 5급 1인의 직렬을 조정하였고,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대변인실의 7급을 국제협력담당관으로 전환하였다. 3월에는 기상장비 도입체계의 효율화를 위한 장비 구매전담을 위해 국가태풍센터 5급(6급으로 이체), 관측정책과 6급, 지진감시과의 8급을 기상기술과로 이관하였고, 국제사회에서의 협력 업무강화를 위해 국제협력담당관실에 4․5급을 대변인실 5급과 상호이체, 충북지역 예보업무 기능 강화를 위해 대전지방기상청 기후과 6급을 청주기상대 8급과 상호이체하였다. 또한, 행정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기후정책과 6급을 창조행정담당관실 7급과 상호 이체하였다. 또한 강원지방기상청 기획운영팀과 영월기상대 9급을 상호 조정하였다. 행정자치부눈 1994년 ‘공무원 PC이용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경진대회를 실시해 왔으며, 2010년부터는 기능 위주 평가에서 정보화 종합역량 평가로 방식을 변경하여 개최하고 있다. 기상청은 행정자치부의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를 대비하여, 2014년 6월 16일 본청 및 소속기관의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총 28명이 참가한 가운데 6월 30일 기상청 정보지식인대회 본선을 개최하였으며, 최우수상(1명)과 우수상(1명), 장려상(2명)을 시상하였고, 각 직급별 우수자 4명을 선발하여, 2014년 7월과 9월에 두 차례에 걸쳐 민간 전문 업체를 통한 합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 중앙대회를 준비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정부3.0 시대를 이끌어 갈 핵심 정보지식공무원 양성과 기관의 정보화역량개발 촉진을 위해 매년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 개최ㆍ운영하고 있으며, 개인부문에서는 중앙대회를 통한 개인의 정보화역량을 평가하고, 기관부문에서는 기관의 종합적인 정보화 인력개발 시책(아이디어) 및 우수사례 등 기관 내 직원의 정보화 역량 개발을 위한 기관의 노력을 평가하고 있다. 기상청은 기상행정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대국민 정책참여ㆍ소통을 강화하고자 제안제도 활성화를 추진하였으며, 기관 중심의 자율적인 업무개선 노력을 통해 창의ㆍ실용에 기반 한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ㆍ추진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여 자율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하였다. 공무원 제안과 국민제안으로 이루어진 제안제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였다. 공무원 제안활성화를 위해 국민평가를 실시하여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였고, 제안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제안과제의 질을 높였으며, 외부전문가와 중앙우수제안 입상자들로 구성된 멘토진을 구성하여 우수제안을 육성하는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였다. 이로 인해 「국민안전! 국민행복! 날씨 위험 교통지도 서비스」가 중앙우수제안 경진대회에서 영애의 금상(1위)을 수상하였으며, 이외에도 「재난에 집중합니다. 모바일 맞춤형 기상서비스」, 「기상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공동활용」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Thank You 쿠폰제’는 국장급(지방청장) 이상의 간부가 부서ㆍ기관 간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한 주요성과 창출, 변화관리 및 홍보업무 등의 특수한 성과 창출 등 쿠폰 부여 요건에 부합되면 감사의 표시로 명함 형태의 쿠폰을 부여하고 연말에 이를 부서별로 취합하여 포상하는 제도이다. 공정한 보상과 즐거운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2009년 처음 시행되었던 ‘Thank You 쿠폰제’의 안정적 정착 및 내재화를 위해 현물보상을 확대(300만원→420만원) 하였고, 본청에 편중되어 있는 쿠폰 수여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방청·기상대를 분리 시상하여 운영하였다. 2014년도 ‘Thank You 쿠폰제’ 최우수부서에는 예보국 예보정책과가 선정되었고, 우수부서에는 예보국 예보기술분석과, 광주지방기상청 기후과, 부산지방기상청 통영기상대가 선정되었다. 기상청은 1969년 서울(관악산)에 아날로그형 S밴드 기상레이더를 설치하면서 관측을 시작하였다. 1988년 기상장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관악산 기상레이더를 C밴드 도플러 기상레이더로 교체하였으며, 1990년부터 1992년까지 제주, 부산, 동해, 군산에 동일기종의 기상레이더를 추가로 설치하여 C밴드 기상레이더 관측망을 구성하였다. 1999년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전국적인 수해가 발생하면서 1999년 8월 국가수해방지종합대책이 수립되어 수해지역 기상시설 보강사업의 일환으로 기상레이더 5개소(백령도, 진도, 광덕산, 면봉산, 성산)를 신설하고, 노후레이더 교체 사업을 통해 내구연수 가 경과된 기존 5개소(관악산, 제주(고산), 부산(구덕산), 동해(강릉), 군산(오성산))를 교체하여 2010년까지 총 10개소(S밴드 8개소, C밴드 2개소; 공항용 연구용 제외)의 단일편파 기상레이더 관측망을 구축하였다. 2012년부터는 기상레이더의 효율적 운영 및 균질한 레이더 자료 생산을 위하여 기종과 제작사가 모두 동일한 11대의 S밴드 이중편파 기상레이더를 교체․설치를 추진 중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4년 기상청이 추진한 정책 중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기상정보문자서비스와 꽃가루 위험지수 서비스는 각각 어떻게 확대되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2014년 기상청의 정책 중 취약계층 대상 서비스인 생활기상정보문자서비스와 꽃가루 위험지수 서비스의 확대 범위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생활기상정보문자서비스와 꽃가루 위험지수 서비스의 확대 내용이 언급된 부분을 추출한다.

    •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기상정보문자서비스 확대(서울→수도권)
    • 꽃가루 위험지수 서비스 확대(7대 도시→92개 시·군 단위)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두 가지 서비스의 구체적인 확대 범위가 명시된 문구를 선택한다.

    • 생활기상정보문자서비스 확대(서울→수도권)
    • 꽃가루 위험지수 서비스 확대(7대 도시→92개 시·군 단위)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생활기상정보문자서비스는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꽃가루 위험지수 서비스는 7대 도시에서 92개 시·군 단위로 확대되었음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두 서비스의 확대 범위를 정리하여 답변을 구성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생활기상정보문자서비스는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확대되었고, 꽃가루 위험지수 서비스는 7대 도시에서 92개 시·군 단위로 확대되었다고 기술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생활기상정보문자서비스는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확대되었으며, 꽃가루 위험지수 서비스는 7대 도시에서 92개 시·군 단위로 확대되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2014년 기상청은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기상정보문자서비스를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확대하고, 꽃가루 위험지수 서비스는 7대 도시에서 92개 시·군 단위로 확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