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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의 기후예측 및 기상 서비스 고도화, 대외 협력 강화, 조직 운영 효율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 doc_id PCY_201508210518508301_12

주제 (main_topic)
기상청의 기후예측 및 기상 서비스 고도화, 대외 협력 강화, 조직 운영 효율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에너지, 물 관리, 제품기획, 기업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기후예측정보(장기예보)의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각 부문별 수요에 부합하는 기후예측 서비스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기상청은 「2014년 기후예측정보 사용자 협의회」 개최를 통해 기후예측정보 활용 증진을 위한 부문별 사용자의 요구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협의회는 농림축산식품부, 경기도청, 국립환경과학원,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가스공사, 서울메트로, 한국전력거래소, 코리안리재보험, CJ 제일제당, 웨더아이 등 유관기관과 민간업체 등 총 14개의 기관이 참석하여 최근 기후 특성 및 겨울철 기후전망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후예측정보 서비스 개선 및 확률장기예보 개념, 해석 및 활용방법에 관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기상청은 기후변화 시나리오 활용 확대를 위한 소통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11월에 기후변화 시나리오 사용자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기후변화 시나리오 사용자 협의체는 2011년 2월에 구성되었으며 환경부 등 12개 부처와 17개 광역시도 담당공무원 및 관련전문가 72인이 참여하여 기후변화 시나리오 활용에 대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2014년도 회의에서는 시나리오 개발과 제공 현황 및 계획, 부처 및 지자체 적응대책 지원 현황과 계획,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인증제도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23개 기관 45명이 참석하였다. 11월 19일 개최된 「국가 기후변화 시나리오 워크숍」에서는 IPCC 5차 평가보고서 승인에 따라 한반도 기후변화 현황 및 전망을 발표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 정책과 대응 방안에 대해 다양한 분야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였다. 고윤화 기상청장(사진)이 2014년 6월 18일 오전 10시 제66차 세계기상기구(WMO) 집행이사회 집행이사에 당선되었다. 2014년 WMO 집행이사회는 6월 18일부터 2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WMO 본부에서 개최되었으며, 동 회의에서 고 청장은 이일수 전 청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집행이사직에 보궐선거를 통해 선출되었다. 이는 우리나라의 기상기술 수준과 그동안 추진한 개도국에 대한 기술공여 등을 통해 WMO를 비롯한 191개 회원국의 신뢰와 지지를 얻은 결과로 평가된다. 집행이사회는 WMO의 예산과 각종 사업을 총괄, 조정하는 핵심 집행기구로 191개 회원국 중 37개 국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지역별로 배정된 의석수에 따라 각국 기상청장이 위원을 맡는다. 집행이사가 중도에 퇴임할 경우, 집행이사회에서 보궐선거에 의해 선출된다. 미국은 모바일기반의 열린 정부(Open Government) 구현을 위해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ICT 신기술을 적용하여 공공서비스를 효율화하고 공공데이터를 전면적 개방하여 열린 정부를 적극 표방하고 있다. 오바마 정부는 정부ㆍ공공기관에 클라우드 선제 도입 및 확산을 위한 ‘클라우드 퍼스트’ 정책추진(‘10)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열린 정부’라는 기치하에 공공정보 개방(data.gov), 예산현황(IT Dashboard) 등 주요 정책정보 등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서비스 4대 원칙(①정보 중심적(Information-Centric), ②플랫폼 공유(Shared Platform), ③고객-중심적(Customer-Centric), ④보안과 프라이버시(Security and Privacy)) 아래 2012년 모바일을 통한 정부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행정기관이 1년내 최소 2개의 정부서비스를 모바일로 제공하도록 권고(Digital Government)해 오고 있다. 기상청은 「지진·지진해일·화산의 관측 및 경보에 관한 법률」제7조에 근거한 지구물리 관측기관 간 효율적인 자료 공유 및 공동 활용 방안에 대한 관계전문가 의견수렴 및 토론의 장 마련을 위하여 2014년 6월 3일 전문건설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국가 지구물리 관측체계 구현 및 공동 활용 방안이라는 주제로 정부, 학계, 연구계, 산업계 관계자 등 40여명과 함께 「2014 지구물리 발전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 포럼 내용에서 ‘지구물리 현황 및 발전방안’ 주제로 강원대학교 김기영 교수의 초청 강연이 있었으며 그 후 표준과학연구원, 국토지리정보원, 대한지적공사 및 기상청에서 주제 발표가 있었다. 다음 종합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지진관측법의 제정·공포로 기상청이 지구물리 관측자료 공유전담 국가기관의 역할을 수행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는 점과 그간 지구물리 관측기관 간 중복관측과 비표준화로 인한 자료 교환·공유에 비효율성이 산재되어 있어 이의 통합이 필요하다는 점에 뜻을 같이 하였다. 새 정부 출범과 더불어 경제 부흥, 국민 행복, 문화 융성과 함께 '한반도 평화 정착과 통일 기반 구축'을 4대 기조로 국정을 추진 중이나 남북관계의 불확실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2010년 3월 26일 북한의 천안함 폭침사건에 대한 대응으로 같은 해 우리 정부는 5월 24일 남북교류협력중단을 골자로 하는 ‘5.24 대북제재 조치’를 단행하였고, 기상협력을 포함한 정부 주도의 남북협력 사업은 전면 중단되었다. 북한의 무력도발에 대한 사과 및 재발방지에 관한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때까지 우리 정부의 이러한 조치는 일관되게 지속되었다. 하지만 북한은 2012년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더불어 2013년 2월 3차 핵실험을 통한 도발을 강행하였다. 또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조치를 발표함으로써 핵무기 원료 생산에 지속적으로 나설 뜻을 밝혔으며 개성공단에 대해서는 형식적인 위협을 넘어 북측 근로자들을 모두 철수시킴으로써 조업을 일방적으로 중단시켰다. 최근 수년간 기상장비 구매 선정과 납품검사 결과에 대한 소송과 민원이 빈발하고 외부의 부정적 시각이 확산되어 기상청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초래하여 이를 개선하고자 기상장비 도입체계 효율화 추진 TF를 구성하여 기상장비 도입 체계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공정한 장비구매 절차를 마련하였다. 주요성과로는 기상장비 도입 프로세스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 진단으로 장비도입의 타당성, 기술규격의 경쟁성, 기술평가의 공정성, 검사업무의 객관성, 구매행정의 책임성의 5대 취약분야를 도출하였으며, 개선방안으로 도입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차년도 기상장비의 도입 타당성을 확보하였으며, 기상장비 구매 규격의 객관성 강화를 위해 기술규격심의회를 구성하여 기술규격의 표준화, 필수·중요조건 선정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또한, 기술평가와 납품검사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기술평가 시 감사담당부서에서 평가위원을 선정하여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였으며, 제안서 기술평가 지침을 제정·시행하였다. 국민 생활의 편익을 증진시키고, 위험기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사회․경제적으로 기상정보의 활용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예보 서비스를 개편하였다. 3시간 간격의 단기(동네)예보기간을 내일에서 모레까지로 연장하여 3월 31일 17시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하였고, 지난해부터 시범 운영하던 중기(10일) 예보는 10월 22일 18시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모레 예보는 지금까지 오전과 오후로만 구분하여 제공하였던 것을, 시간적으로는 일계를 8개로 세분하여 3시간 단위로 날씨 변화를 알려주게 되었고, 초단기 예보는 최대 향후 3시간에서 4시간까지 제공함으로써 현재부터 모레까지 빈틈없는 예보를 제공하게 되었다. 또한 원해상에서의 어로 활동과 물동량 증가 추세 반영 및 국민 안전 도모를 위해 원해 단기예보구역(기존 동중국, 대화퇴 및 규슈 해상)에 연해주 어로구역이 추가되었다. 강원지방기상청 ‘견문각지(見聞覺知)’ 프로그램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3년도 4월 운영 계획을 수립하여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견문각지’란 보고(見), 듣고(聞), 깨달아서(覺), 알다(知)의 의미로, 소속직원에게 기후변화 현장체험 문화탐방 기상관측장비 현지답사 등의 기회를 제공하여 실제 현장의 경험과 지식 습득을 유도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힐링(Healing)을 통한 발상의 전환을 유도하여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력를 가진 미래인재를 육성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원지방기상청에서는 견문각지 프로그램을 총 15회 실시하였고, 예보구역 재해지역 현지 답사,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지점 방문, 을지전망대 탐방, 대관령 하늘목장 체험, 나리분지 하슬라아트월드 삼척해신당 생태공원 견학 등을 실시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기상청이 기상장비 도입 체계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평가 단계에서 취한 조치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기상장비 도입 체계의 효율화 추진 과정 중 기술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된 구체적인 방법을 찾는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기상장비 도입 체계 효율화와 관련된 문맥을 추출한다.

    • 기상장비 도입체계 효율화 추진 TF를 구성하여
    • 기상장비 도입 프로세스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 진단으로
    • 기술평가와 납품검사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기술평가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실행된 구체적인 조치 내용을 선택한다.

    • 기술평가와 납품검사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기술평가 시 감사담당부서에서 평가위원을 선정하여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였으며, 제안서 기술평가 지침을 제정·시행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감사담당부서가 평가위원을 선정함으로써 공정성을 확보했다는 점과 제안서 기술평가 지침을 제정했다는 점을 결합한다.

    • 기술평가 시 감사담당부서에서 평가위원을 선정하여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였으며, 제안서 기술평가 지침을 제정·시행하였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기술평가 시 감사담당부서에서 평가위원을 선정하여 공정성을 확보하고, 제안서 기술평가 지침을 제정 및 시행했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기술평가 시 감사담당부서에서 평가위원을 선정하여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였으며, 제안서 기술평가 지침을 제정·시행하였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기술평가 시 감사담당부서에서 평가위원을 선정하여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였으며, 제안서 기술평가 지침을 제정·시행하였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기술평가 시 감사담당부서에서 평가위원을 선정하여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였으며, 제안서 기술평가 지침을 제정하여 시행하였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기상장비 도입 과정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감사담당부서가 평가위원을 선정하는 방식과 제안서 기술평가 지침 제정이라는 구체적인 조치를 취했음을 확인하여 답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