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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학교와 지역사회 및 청소년 시설 간의 연계·협력 모델 개발과 정책적 추진 성과 및 한계 doc_id PCY_201508310238311461_4

주제 (main_topic)
창의적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학교와 지역사회 및 청소년 시설 간의 연계·협력 모델 개발과 정책적 추진 성과 및 한계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이광호・이태재・윤철경(1999)의 연구는 특별활동 및 특기・적성 교육활동과의 연계를 위해서는 열린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파트너십 관계 형성과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 가능한 활동의 분류하고 이를 토대로 연계・협력 방안을 제시하였다. 구체적인 정책방안으로는 학교 특별활동과 지역사회 수련활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 교육청 단위 ‘체험학습지원센터’ 설치・운영, 교육과정상 특별활동에 포함된 클럽활동과 방과후 특기・적성 교육활동의 통합운영, ‘체험학습지원센터’와 지역 청소년시설 및 단체의 네트워크로 상설협의체 구성, 학교와 청소년수련시설의 수련도구 및 교구 개발 지원, 청소년수련시설 및 단체에 대한 재정지원, 청소년수련시설 및 단체와 각급학교와 자매결연을 등 협력학교 체제를 구축하여 사업연계, 특별활동의 일부 및 방과후 특기・적성 교육활동의 청소년시설 및 단체에 위탁운영, 청소년수련활동안전공제회 설치, 정부차원의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협력 시범지역 운영 등을 제안하였다. 최창욱・송병국・김혁진(2009)의 연구에서는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인프라와 학교교육정책과의 연계・협력을 위한 종합 정책과제와 당시 교육과학기술부가 새롭게 시도하는 교육정책과 연계하는 현장 정책과제를 개발하여 제시하였다. 특히 이 연구에서는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시설 및 단체가 학교교육정책과 연계하기 위해서 상호관계 설정 및 네트워크 원칙을 설정 등에 관하여 검토하고 정책과제를 제시하였다. 종합 정책과제는 학교내 교육과정 운영, 학교내 방과후 교육, 학교밖 체험활동, 지역사회 참여활동, 학교 진로교육활동 프로그램, 청소년의 진로개발 체험활동 등과 연계-지원을 위한 과제들을 제시하였고, 이의 이행전략으로 사업화를 위한 추진방안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현안 추진과제로 지역사외 단위 연계・협력 지원 통합운영체계 구축, 청소년 체험활동 관리시스템과 NEIS 연동, 다양한 청소년활동 통합 기록・관리시스템운영, 청소년 체험활동 프로그램과 지역사회자원맵 공동개발, 교육과 연계・협력을 위한 청소년수련시설 기능 재편,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의 통합 운영, 청소년지도사 자격검정 제도의 체계화 등을 제시하였다. 김현철・최창욱・민경석(2010)의 연구에서는 창의적체험활동을 중심으로 교육정책과 청소년정책의 연계・협력으로 위하여 교육과학기술부와 여성가족부가 추진해야 할 정책과제를 제시하였다. 주요 정책과제는 창의적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대책 마련, 학교조직의 변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 강화, 창의적체험활동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 지역 및 계층간 격차문제 해결, 청소년 체험활동 인프라 확대 및 활동 프로그램 개선, 청소년지도사 양성과정의 체계화, 지역단위 청소년활동 거점센터 지정 및 코디네이터 배치, YRM제작과 창의체험자원지도(CRM)의 공동개발, 청소년활동기록관리시스템과 EDUPOT 연계, 체험활동의 계통성 확보 등을 제안하였다. 이 연구를 토대로 창의적체험활동 지역사회 운영모형의 시범사업을 편성・운영하여 지속적으로 운영모형의 실현가능성을 높이고 정교화 하는 후속 연구를 추진하였다. 이러한 교육정책과 맞물려서 청소년정책에서는 창의적체험활동과 연계하려는 노력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였다. 여성가족부에서는 교육과학부와 성공적인 창의적체험활동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2010.5.14.)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시・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를 중심으로 정책적인 연계체계를 구성하였다. 그리고 청소년 체험활동과 창의적체험활동의 연계 활성화를 위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중심이 되어 여성가족부 및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지역사회에 프로그램 전문기관, 청소년 현장, 학교가 참여하는 창의적체험활동 지역사회 운영모델을 개발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였다. 2011년에 2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통해 개발된 모델을 2012년에는 44개 수련시설과 100개 학교로 확대하였고, 2013년에는 42개 수련시설과 191개 초・중・고교로 확대되었다(김주희, 2014). 한편, 이시기에 교육정책에서 진로교육이 크게 부각되었다. 2011년 4월에 정부에서는 학생들의 진로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중심 진로교육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여성가족부(2012)에 의하면, 지역자원을 활용한 청소년활동과 창의적 체험활동과의 연계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운영 모델 확산으로 청소년수련시설의 역량 강화와 청소년수련시설 활용도 제고로 전반적인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과 전국 시범사업에 이르는 3년간의 프로젝트가 운영되었다. 아쉽게도 2014년도 지역사회 운영모델사업의 정책적 지원이 중단되면서 3년간 개발 적용되어 온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사업 인프라 및 네트워크 등 사회적 자원이 아직 전국적으로 안정적 정착 단계에 도달하지 못하여 자생적 확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성과는 분명 여러 운영사례를 통해 현장의 변화와 지역 네트워크의 강화 및 학교정책과 협력 증진, 시설의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다. 2012년도 사업운영 결과보고서를 살펴보면, 청소년수련시설이 학교 요구에 부합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코디네이터 역할로 인식 전환과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로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 이용 및 활용도가 증대되었다. 특히 충남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특화프로그램 개발 연구모임 구성 및 운영기반 구축에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냈다. 시도별 각 60백만 원(국비 50%, 지방비 50%)의 총 960백만 원의 사업예산으로 시도별 각 2개의 청소년수련시설을 선정하여 1개 수련시설에서 초중고 총 3개 학교를 기준으로 담당하여, 전국적으로 총 44개 수련시설과 100개 학교가 청소년활동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하는데 참여하였다(여성가족부, 2012). 본 시범사업은 2013년에 총 42개 수련시설과 확대된 191개의 초・중・고교가 참여하면서 활발한 연계 성과를 이루어냈다(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2012). 이로써 2011년에 개발한 창의적 체험활동 지역사회 운영모델을 성공적으로 적용하고 더욱 개선・발전시키며, 시범기관(청소년수련시설)이 지역사회의 학교, 지자체, 관련기관과 협력체계 등을 구축하여 창의적 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여성가족부, 교육과학기술부 협력을 통하여 지역사회 운영모델 개발(2011년)과 시범사업(2012년, 44개 수련시설, 100개 학교), 본 사업(2013년, 16개 시도센터, 42개 수련시설, 191개 학교) 추진 확대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에서 지자체, 청소년시설, 학교가 청소년 체험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협력모델을 구축하였다고 볼 수 있다. 아울러 지자체 및 지역교육청과 운영기관(청소년수련시설)의 유기적 연계・협업으로 2014년 일부 지자체는 지역사회 운영모델 사업예산을 별도 확보(대구광역시 등)하고 진로직업체험센터 등 교육시설 위탁 운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즉청소년시설이 학교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는 코디네이터 역할 수행으로 창의적 체험활동의 안착 및 체험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여성가족부의 지역사회 운영모델 사업이 2014년에 겪게 된 한계점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여성가족부가 추진한 지역사회 운영모델 사업의 2014년 시점에서의 문제점과 한계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2014년도 사업의 상태와 그로 인한 결과에 대한 정보를 문맥에서 추출한다.

    • 2014년도 지역사회 운영모델사업의 정책적 지원이 중단되면서
    •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사업 인프라 및 네트워크 등 사회적 자원이 아직 전국적으로 안정적 정착 단계에 도달하지 못하여 자생적 확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정책 지원 중단이라는 원인과 그로 인해 발생한 인프라 미정착 및 지속가능성 저하라는 결과를 핵심 근거로 선택한다.

    • 2014년도 지역사회 운영모델사업의 정책적 지원이 중단되면서
    •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사업 인프라 및 네트워크 등 사회적 자원이 아직 전국적으로 안정적 정착 단계에 도달하지 못하여 자생적 확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정책적 지원의 중단이 사회적 자원의 안정적 정착을 방해하였고, 결과적으로 사업의 자생적 확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어렵게 만들었다는 인과관계를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2014년에는 정책적 지원이 중단됨에 따라 인프라와 네트워크가 전국적으로 안정되게 정착하지 못했으며, 이로 인해 사업의 자생적 확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도출된 결론을 바탕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2014년도 지역사회 운영모델사업의 정책적 지원이 중단됨에 따라,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사업을 위한 인프라 및 네트워크 등의 사회적 자원이 전국적으로 안정적인 정착 단계에 도달하지 못하였다. 이로 인해 사업의 자생적 확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2014년도 지역사회 운영모델사업의 정책적 지원 중단으로 인해 인프라 및 네트워크 등 사회적 자원이 전국적으로 안정적 정착 단계에 도달하지 못해 자생적 확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