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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위험 요인, 건강의 결정요인 및 건강증진 이론, 그리고 사회 구조 변화에 따른 가족 형태의 다양성과 정책적 대응에 관한 고찰 doc_id PCY_201509030134395121_9

주제 (main_topic)
사회적 위험 요인, 건강의 결정요인 및 건강증진 이론, 그리고 사회 구조 변화에 따른 가족 형태의 다양성과 정책적 대응에 관한 고찰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정치 및 대외관계 관련 위험에는 북한의 위협, 국가에 의한 개인의 인권 및 자유 침해, 주변 강대국의 견제, 권력과 자본에 의한 민주주의의 위기가 있고, 환경 관련 위험에는 원전사고, 환경오염, 자원 부족 및 고갈, 방사성 폐기물의 저장 및 관리 등이 있다. 4개 차원은 각 위험에 대한 취약성(Vulnerability), 위험노출정도 (Exposure), 본인에게 발생할 가능성(Hazard), 정부의 대처능력 (Capability and Measures)이다. 위험요인은 위험의 발생가능성 (probability)과 심각성(severity)을 의미하고, 위험노출(exposure)은 위험과 관련하여 그 사회가 가지고 있는 구조, 인구, 경제 등에 의해 특성화된 것을 말한다. 취약성은 물리적,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차원에서 위험이 다루어지는 정도를 말하며, 위험에 대한 대처능력이란 물리적 계획(physical planning), 사회적 대처능력(social capacity), 경제적 능력(economic capacity)과 관리능력(management) 등을 의미한다. 캐나다 라론데의 보고에 의하면 건강의 결정요인으로는 생활양식, 환경, 보건의료체계, 유전 및 생물학적 요인 등이 포함된다(Lalonde, 1974). 만성질병예방을 위한 변화 가능한 요인으로는 흡연, 음주, 식습관, 운동, 스트레스관리, 간접흡연감소, 환경오염감소, 저소득층개선 등 이라는 연구보고도 있다(Brownson et al., 1998). 건강증진의 개념을 미국 보건성에서는 “건강을 개선하거나 보호하는 행동적 환경적 적응을 촉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조직적 정책적 경제적 조치들과 보건교육의 조합”으로 정의하였다(USDHHS, 1980). 1984년 세계보건기구는 건강증진을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을 더욱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라고 명시하였다. 1991년 Green 이 제시한 건강증진의 개념은 “건강에 이로운 삶의 조건과 행동실천을 위한 교육적 지원과 환경적 지원의 조합으로 설명하였다. 인구의 고령화와 더불어, 질병의 조기발견이 증가함에 따라 만성질환 유병자수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질환발견자의 조기치료는 임상수준을 개선시키고, 질환의 정상회복률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건강에 이상이 없어도 생활습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는 지속적인 건강유지의지와 기술을 습득하도록 유도하는 건강증진사업이 뒷받침되어야만 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만성질환율이 증가하고 있고, 이로 인한 진료비도 증가하고 있다. 2008년 전체건강보험진료비는 34조 8천억 원이었는데, 이 가운데 12조 1천억 원이 만성질환진료비로 지급되었다. 건강의 결정요인은 개인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으며 이중 건강행태와 관련된 요인이 31%에서 51%까지 건강의 결정요인에 기여하는 것으로 분석된 바 있다(정영호 등, 2006). 벨럭과 브레슬로우는 규칙적인 식사와 간식안하기, 운동, 적당한 수면, 금연, 정상체중의 유지, 적당한 음주 등이 많은 질병과 조기사망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한 바 있다. 캐나다 라론데의 보고서에서는 건강에 영향을 주는 결정요인중 개인의 생활습관이 33.3%를 차지한다고 보고한 바 있다. 지식과 태도, 실천의 세 가지 요인을 건강행동실천의 주요 요인으로 보는 KAP(Knowledge, Attitude, Practice) 이론은 교육학에서 고전적인 개념으로 개인수준의 인지영역, 정서영역, 행동영역에서 일어나는 제반 행위에 기초하고 있다(Bloom, 1964). 이 세 분야에 관해 조사 실시와 연계하여 자세히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인지적 영역은 지적 기반을 바탕으로 한 지식이나 정보를 다루는 학습자의 능력과 관계가 있다. 인지적 영역은 가장 단순한 것부터 가장 복잡한 것까지의 6개 과정으로 나뉘어 정리되는데 지식, 이해, 적용, 분석, 종합, 평가로 구분된다. 정서적 영역은 가치, 태도, 이해, 느낌, 감정을 중심으로 하여 수용, 반등, 가치화, 조직, 가치종합까지 단순한 과정에서 점차 복잡한 과정으로 발전되어 나가며 식품, 식품군별 안전체감 정도에 의해 섭취수준을 결정하게 되는 것이며, 식품사고에 관한 인체위해체감도를 나름대로 인지하고 사고 후 섭취빈도를 결정하게 된다. 행동영역은 모든 행태를 포함한다. 즉, 특정 사건, 제품에 관한 인지와 정서적인 영역이 함께 작용하여 행동영역이 결정된다. 즉, 식품 및 식품 군별에 관한 각각의 식품안전체감도와 현재 자신의 식품 선호도가 작용하여 식품안전체감정도가 결정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KAP 이론과 동기이론과 연결시킬 수 있는데 동기는 일단 인지영역을 거친 후에 그 중요성을 더하는데 동기는 행동자극에 영향을 미치는 어떠한 수단이라도 이용하려는 과정이기 때문으로 동기이론과 실제 KAP 조사와 연계시킨 개념을 그림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아진다. 프리시드모델(PRECEDE Model)은 Predisposing, Reinforcing and Enabling Constructs in Educational Diagnosis and Evaluation의 첫 자를 딴 것이다. Green 등은 1980년에 보건교육요구를 진단하기 위한 PRECEDE 모형을 발표했고, 1991년에 이를 기본으로 건강증진의 계획과 수행 및 평가를 위한 PRECEDE-PRCEED모형을 제시했다. 본 연구는 젠더이데올로기에 기초한 복지국가 유형과 가족정책의 분석 틀에 기반을 두고 독신가구의 현황과 특성을 중심으로 국제비교를 수행하였다. 개인화모델을 따르며 명시적인 가족정책이 있는 국가는 스웨덴과 프랑스가 있다. 이들 국가는 부부 모두 소득활동을 하면서 자녀를 공동으로 양육하는 복지레짐을 따르고 있으며 자녀에 대한 소득보장과 일과 가정생활의 양립을 포함하는 육아휴직 등 가족정책의 제도 기반이 잘 구축되어 있다. 개인화 모델을 따르지만 명시적인 가족정책이 없는 미국과 영국에서는 빈곤정책, 조세정책 등을 통해 가족을 지원하고 있으나 가족의 복리를 정책 목표로 하는 가족정책을 형성하고 있지는 않다. 이들 국가에서 여성의 고용률은 높지만 국가가 제도적으로 일과 가정생활을 양립하는 정책들을 제시하기 보다는 기업복지차원에서 자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구조기능주의에서 가족은 사회화의 메커니즘으로 사회구성원의 재생산과 공유된 가치의 재생산 단위로 보고 있다. 즉 가족은 사회의 원활한 작동을 위해 기능하며 성별 역할 분담(남성=생계부양, 여성=가족보호)이 잘 수행되어야 가족이, 사회가 잘 작동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Parsons & Bales, 1955).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로 개인주의적 가치가 증대하고 자아실현의 욕구가 강조되는 사회 속에서 점차 가족은 자녀의 사회화 기능 및 사랑과 연대감 제공이라는 정서적 기능들을 원활히 수행하지 못한 채 이혼과 한부모가족, 무자녀 부부가족, 독신가구 등이 증가하고 출산을 거부하면서 가족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Popenoe, 1993). 민주적이고 평등한 가치를 중시하는 현대 사회의 변화에 따라 가족 역시 변화하고 다양화되고 있다(Benokratis, 2014; Giddens, 1996; 이재경, 2004). 가족은 성과 연령에 의한 불평등과 역할 분담에서 부부간 평등과 가족 구성원의 권리가 존중되는 가족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 근저에는 노동시장의 불안정성과 맞벌이 가구의 증가, 여성의 고학력화 등 사회구조적인 변화가 영향을 끼쳤다. 이러한 변화가 계속되는 한 다양한 가족의 형태는 자연스럽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명시적인 가족정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부 모두의 소득활동과 자녀 공동 양육을 지향하는 복지레짐을 따르는 국가는 어디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특정 복지레짐(명시적 가족정책 보유, 부부 소득활동, 자녀 공동 양육)을 가진 국가를 찾아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복지국가 유형과 가족정책에 관한 문맥에서 국가별 특징을 기술한 부분을 추출한다.

    • 명시적인 가족정책이 있는 국가는 스웨덴과 프랑스가 있다.
    • 이들 국가는 부부 모두 소득활동을 하면서 자녀를 공동으로 양육하는 복지레짐을 따르고 있으며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의 조건인 '명시적 가족정책', '부부 소득활동', '자녀 공동 양육'과 일치하는 문장을 선택한다.

    • 명시적인 가족정책이 있는 국가는 스웨덴과 프랑스가 있다.
    • 이들 국가는 부부 모두 소득활동을 하면서 자녀를 공동으로 양육하는 복지레짐을 따르고 있으며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스웨덴과 프랑스가 명시적 가족정책을 가진 국가이며, 이들이 질문에서 언급한 복지레짐을 따르고 있음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국가는 스웨덴과 프랑스임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최종 답변으로 스웨덴과 프랑스를 제시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스웨덴, 프랑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명시적인 가족정책이 있고 부부 모두 소득활동을 하면서 자녀를 공동으로 양육하는 복지레짐을 따르는 국가는 스웨덴과 프랑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