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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경제적 자립, 사회 참여 확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부의 다각적인 여성 지원 정책과 성과 doc_id PCY_201509180557550871_4

주제 (main_topic)
여성의 경제적 자립, 사회 참여 확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부의 다각적인 여성 지원 정책과 성과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새일여성인턴제는 새일센터에 구직등록을 한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6개월 이내 기업체에 인턴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기업에게는 경력단절여성 고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여성고용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상당기간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는 사전 직장체험 및 직무기술 습득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연계 대상 기업은 4대 보험을 가입한 사업장이며 상시근로자 수를 기준으로 30% 이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새일여성인턴을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체는 새일여성 인턴을 4대 보험에 가입시켜야 한다. 또한, 인턴 연계 시 여성가장,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결혼이민여성, 고령자, 장애인, 북한이탈여성 등 취약 계층을 우선 연계하도록 하여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였다. 새일여성인턴은 주5일 근무를 하게 되며 인턴을 채용한 기업은 1인당 월 50만원 이내에서 인턴채용 지원금을 인턴연계기간 동안 받게 함으로써 기업부담을 경감 하였다. 또한, 인턴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기업체로 하여금 인턴을 정규직 직원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경력단절여성이 지속적으로 취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09년부터 사업을 실시한 결과,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구직 희망 여성의 욕구와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연계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중심적인 여성 일자리지원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새일센터의 최근 3년간 운영실적을 보면, 집단상담인원은 2011년 19,851명, 2012년 20,730명, 2013년 24,430명이 참여하였고, 취업인원은 2011년 11.7만명, 2012년 12.3만 명, 2013년 10.8만이며, 취업률도 11년 62.8%, 12년 63%, 13년 51.4%로 높은 성과를 유지 하고 있다. 새일센터를 통해 주로 취업한 곳은 사무·회계 21.4%, 사회복지 12.6%, 보건의료 12.4% 순이며, 근로형태 별로는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 63.4%로, 상용직 비율이 우리 나라 여성 임금근로자의 상용직 비율인 54.4%(통계청, KOSIS) 보다도 높게 나타났다. 또한 새일센터 이용률 향상을 위하여 새일센터를 통한 취업 성공자 면담 및 사업 우수사례 소개를 통한 홍보를 추진하고, 정책현장 방문 등 주요 계기를 활용한 소통 강화를 통하여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정책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였다. 여성가족부는 한국의 여성 직업능력개발 정책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모델을 개도국에 전수하여, 개도국 여성의 경제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2011년부터 개도국 여성직업능력개발센터 구축·운영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여성가족부와 양성평등분야 협력강화를 위한 MOU(2010년)를 체결한 베트남을 수원국으로 선정하여, 2011년에 베트남 남부 껀터 고용서비스센터 안에 여성 직업 능력개발센터를 설치, 베트남 최초로 여성직업능력개발센터를 열었다. 2011년에는 취업정보센터(Job Cafe), 보육실, Call Center 설치 및 종사자역량 강화 교육 등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썼으며, 2012년부터 네일케어 전문가 양성 교육, 소상공인 경영교육, 집단 취업상담 등 구직자 대상 직접 서비스를 확대 실시 하였다. 2013년에는 껀터센터에서 취업 준비 여대생 120명을 대상으로 이력서 컨설팅, 면접컨설팅, 이미지 메이킹 등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 상담프로그램(10명/회, 총 12회, 회당 3일)을 운영하여 이들의 취업을 도왔다. 또한 이동 상담버스를 이용하여 센터 접근이 어려운 외곽지역 구직여성을 직접 찾아가서 취업정보 및 직업훈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베트남 측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피해여성에게 제공되는 임대주택은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매입하는 임대주택(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등)으로, 임대주택 1호당 2~3가구 입주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5인 이상 가구일 경우 등에는 단독가구로도 입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임대보증금은 여성가족부가 지원하고, 월 5~10만원 정도의 관리비는 입주자가 부담하게 된다. 입주기간은 최초 2년으로 하고, 필요시 2년간 연장 계약할 수 있다. 입주자 선정은 ‘보호시설에 3개월 이상 입소한 피해자, 만 10세 이상 남자아동을 동반하여 보호시설 입소가 곤란한 자’, 보호시설에 입소하지 않은 친족 성폭력 피해 아동·청소년을 입주 1순위로 하고, ‘보호시설에 3개월 미만 입소한 피해자’를 2순위, ‘보호시설 미입소 피해자’를 3순위 등으로 우선 입주 순위를 정하여 주거지원사업 운영지역별로 구성한 ‘입주자선정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게 된다. 농촌지역 취약농가 등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기초생활 유지를 위하여 영농도우미와 가사도우미를 지원하는 취약농가 인력지원사업을 2006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2013년에는 사고나 질병으로 영농활동이 곤란한 80세 이하의 농업인(농지소유규모 5ha 미만) 15,000가구에 영농도우미를 지원하여 농업활동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농촌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부부가구와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다문화 가정, 조손가구 및 장애인가구 등 가사활동이 어려운 10,000가구에 가사도우미를 지원하여 농촌의 취약계층이 기초적인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농업인 직업성 질환의 조사·연구를 위하여 ‘농업안전보건센터’를 신규 지정(5개소)하고, 농작업 질환에 대한 역학조사와 예방교육 및 홍보활동을 추진하였으며,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상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농부증 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관리 마을 227개소를 조성하였다. 젊은 층의 농촌거주 유도 및 지역사회 활력유지를 위해 농촌지역의 국공립 어린이집(16개소)과 소규모 국공립 어린이집(6개소)을 확충하였으며, 농촌 지역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보육교사 43천명에게 월 11만원씩 특별근무수당을 지원하였다. 여성농업인의 고충상담 및 문화·교육활동 지원, 자녀의 영유아 보육 및 방과후 아동학습 등을 담당하는 여성농업인센터를 전국 41개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각 지자체에서는 여성농업인센터의 운영비를 지급하여 여성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 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마사회 특별적립금으로 여성농업인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학습기자재 구입과 차량 및 이주여성 대상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하여, 여성농업인센터가 여성농업인들을 위한 종합 복지서비스 제공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였다. 지역별 특성에 맞는 여성농업인 육성정책 추진을 위해 각 지자체별로 ‘여성농업인 육성 지원 조례’를 제정토록 하여 지원정책의 기반을 확대하였고, 여성농업인의 사회 활동 활성화 및 농촌지역에서 지도자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우수 여성농업인 시상, 문화 활동 지원, 리더십 교육 등 여성농업인 단체들을 지원하였다. 최근 안전하고 편리한 삶, 참여와 소통, 배려가 보장되는 도시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면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었다. 이에 정부는 성인지적 관점을 바탕으로 도시공간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의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자 2009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였다. 2009년에 익산시, 여수시 2개 지자체를 여성친화도시로 지정한 데 이어, 2010년에 8개 지자체, 2011년 20개 지자체, 2012년에 9개 지자체, 2013년에 11개 지자체를 추가로 지정하여, 현재까지 총 50개의 여성친화도시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지정 사업은 여성가족부가 제안하고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기본적인 목표와 핵심 과제를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지역 특성화 과제를 부가하여 지방 정부별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OECD 각료이사회(Ministerial Council Meeting : MCM) 계기에 세계적 지도자, 정부 각료, 최고경영자, NGO 대표, 학계 및 노동계 인사등 약 1,500여명이 참여하여 국제 사회 현안을 논의하는 OECD 포럼이 2013.5.28.부터 5.29.까지 개최되어 회의 주요 주제인 ‘불평등 해소를 통한 보다 포용적인 사회 실현’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수석대표인 여성가족부 장관은 5월29일 실시한 주제발표를 통해 최초의 여성대통령 시대를 맞아 추진되고 있는 일·가정 양립과 여성 대표성 제고를 위한 정책 추진에 대해 국제사회의 관심을 도출하고 여성인력활용 및 일·가정 양립을 위한 우리 정부의 정책과 성과, 관련 부처간 협업사례 소개 등 여성정책의 국제적 모범사례를 제시하였다. 특히 일·가정 양립이 OECD이니셔티브의 핵심주제가 되고 있으므로 OECD 정책 제언 이행 및 사례 공유를 위한 지속적 협력관계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방송프로그램 시상은 2012년 9월 1일부터 2013년 9월 30일까지 방영된 지상파 및 유선 방송사(라디오 방송 포함)에서 제작 편성한 프로그램 중 양성평등문화 실천과 의식 제고에 기여한 작품에 주어진다. 수상작은 각 방송사에서 출품한 총 78편의 방송프로그램 가운데 여성 및 방송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11편을 선정하였다. 영예의 대상(대통령상)은 KBS에서 출품한 KBS1TV 뉴스9 “아이 낳고 싶은 나라 외”가 차지 하였고, 최우수상(여성가족부장관상)은 SBS “新 대한민국 아빠”와 EBS 다큐프라임의 “파더쇼크”가 차지하였다. 그 밖에 CJB청주방송 일하는 여성이 행복한 충북만들기 “여풍당당 행진곡”, MBC 생방송 여성토론 위드 , KBS청주 시사플러스 충북의 “6월이 미망” 등 3편이 우수상(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장려상(한국양성 평등교육진흥원장상)에는 MBC MBC스페셜 “안녕 샤론”, EBS “봉구야 말해줘”, OBS경인TV 휴면다큐 아버지와 딸 “제7회 별난 아빠의 사춘기 대처법”, 육아방송 육아매거진 푸드TV “은퇴남 살림의 품격” 등 5편이 수상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새일여성인턴제를 통해 인턴십을 종료한 여성 중 정규직으로 채용된 인원의 비율은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새일여성인턴제를 마친 여성들 중 실제 정규직으로 전환된 인원의 구체적인 비율을 묻고 있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새일여성인턴제의 정의, 지원 대상, 지원금, 그리고 인턴 종료 후 정규직 채용 유도 정책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인턴 연계 시 여성가장,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결혼이민여성, 고령자, 장애인, 북한이탈여성 등 취약 계층을 우선 연계하도록 하여
    • 인턴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기업체로 하여금 인턴을 정규직 직원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기업이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도록 유도한다는 정책적 방향성은 명시되어 있으나, 실제 전환된 인원의 통계적 수치나 비율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인턴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기업체로 하여금 인턴을 정규직 직원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에는 새일센터의 전체 취업 인원, 취업률, 취업 분야 비율 등은 제시되어 있으나, 이는 '새일여성인턴제'라는 특정 사업의 '정규직 전환율'과는 별개의 데이터이다. 따라서 두 정보를 결합하더라도 질문에 대한 답을 도출할 수 없다.

    • 취업인원은 2011년 11.7만명, 2012년 12.3만 명, 2013년 10.8만이며, 취업률도 11년 62.8%, 12년 63%, 13년 51.4%로 높은 성과를 유지 하고 있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새일여성인턴제가 정규직 채용을 유도한다는 사실은 알 수 있지만, 실제 정규직으로 전환된 비율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문맥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필요한 핵심 정보인 '정규직 전환 비율'이 문맥에 없으므로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새일여성인턴제가 인턴 종료 후 정규직 채용을 유도한다는 정책적 내용과 새일센터의 전체적인 취업률 및 취업 인원 통계는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질문이 요구하는 '인턴십 종료 후 실제 정규직으로 전환된 인원의 비율'에 대한 직접적인 데이터는 누락되어 있어 외부 정보 없이는 답을 결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