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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건강, 행복 및 사회진보에 영향을 미치는 교육 수준, 성격 특성, 가정환경 등 다양한 요인들에 관한 선행연구 검토 doc_id PCY_201509250258589411_2

주제 (main_topic)
개인의 건강, 행복 및 사회진보에 영향을 미치는 교육 수준, 성격 특성, 가정환경 등 다양한 요인들에 관한 선행연구 검토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사회진보를 구성하는 건강요인과 학습환경과의 관계에 대한 선행연구들을 살펴보면, 학력 혹은 학교교육에 따른 건강에 관련된 지식의 정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다. Oreopoulos(2007)는 의무교육이 교육기간 이후의 건강, 수입, 삶의 만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보고하고 있다. 즉, 의무교육기간이 길수록 더 높은 수입을 획득하고, 건강상태가 양호하며,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Gerdtham과 Johannesson(2001)은 스웨덴의 18-76세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개인이 일상에서 느끼는 만족과 같은 행복감이 소득과 건강 그리고 교육 수준을 높이고 실업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는 점을 보고하고 있다. 흡연과 음주 외에도 개인의 건강에 있어 비만 및 체질량지수(BMI)에 학교교육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선행연구들도 다수 있다. Tsou와 Liu(2006)는 대만 여성을 중심으로 한 비만 측정을 통해 학교교육과 건강에 관한 지식이 비만과 체질량지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진단하였다. 그 결과 중학교까지의 학력은 비만과 BMI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했으나, 고등학교와 대학교 졸업은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에 대한 지식 정도도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보였다. 반면, Nayga(2000)의 연구에서는 다소 다른 결과를 보였는데, 이 연구에서는 다른 수준의 학교교육을 받았지만 같은 정도의 건강 지식(diet-knowledge)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몸무게 및 비만 가능성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혜연과 이지연(2010)은 초등학생의 BFI 5요인 성격특성이 생활스트레스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 부모관련 스트레스는 안정성과 성실성이, 가정환경관련, 교사학교관련, 주변환경 관련 스트레스는 안정성이, 친구관련, 학업관련 스트레스는 안정성과 외향성이 유의미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하면 안정성이 스트레스의 하위요인 모두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를 연구자들은 안정성이란 성격 특성이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어 쉽게 우울하거나 화를 내지 않고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는 부모, 교사, 가정, 학교, 친구, 학업 등에서 스트레스를 적게 받게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홍혜연, 이지연, 2010). Sutin 외(2011)는 성격특성과 비만의 관계를 BMI(Body Mass Index)를 통해 살펴보았다. 비만을 예측하는 성격특성 중 가장 강력한 하위요인은 충동성이었다. 상위 10% 비만의 참가자는 평균적으로 하위 10% 사람들보다 11kg 이상의 몸무게의 차이를 보였는데 장기적으로 높은 신경증과 낮은 성실성은 비만에 취약하여 몸무게 변동과 관련이 있음을 보고하였다. 둘째, 개인행복과 사회진보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주요 변수는 ‘가정환경’이었다. 따라서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서는 보다 긍정적이고 우호적인 가정환경을 조성해 주기 위한 교육적・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가정환경 요인들 중 가정의 물리적 환경, 즉 가정의 경제수준이나 아버지 학력 등이 중요함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교육이나 정책적인 개입을 통해 중재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이를 위한 제안을 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학생의 행복도와 사회진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세부요인 중 한 가지가 바로 ‘어머니의 행복도’라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는 교육적・정책적인 개입이 어느 정도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우선 학생과 학부모에게 그들의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제고시켜줄 수 있는 상담 프로그램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정책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Tsou와 Liu(2006)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학교교육 수준이 비만과 체질량지수(BMI)에 미치는 영향은 학력에 따라 어떻게 나타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Tsou와 Liu(2006)의 연구에서 학력 수준이 비만 및 체질량지수(BMI)에 미치는 구체적인 영향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Tsou와 Liu(2006)의 연구 내용과 학력별 결과를 추출한다.

    • Tsou와 Liu(2006)는 대만 여성을 중심으로 한 비만 측정을 통해 학교교육과 건강에 관한 지식이 비만과 체질량지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진단하였다.
    • 그 결과 중학교까지의 학력은 비만과 BMI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했으나, 고등학교와 대학교 졸업은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학력 수준에 따른 비만 및 BMI 영향력을 명시한 문장을 선택한다.

    • 중학교까지의 학력은 비만과 BMI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했으나, 고등학교와 대학교 졸업은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중학교 학력과 고등학교/대학교 졸업 학력의 결과를 대조하여 정리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중학교까지의 학력은 유의미한 영향이 없으며, 고등학교와 대학교 졸업은 부적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도출된 결론을 바탕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중학교까지의 학력은 비만과 BMI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지만, 고등학교와 대학교 졸업은 비만과 BMI에 부적 영향을 미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Tsou와 Liu(2006)의 연구 결과 중학교까지의 학력은 비만과 BMI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했으나 고등학교와 대학교 졸업은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