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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 및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안전사고의 유형과 예방 및 관리 대책 doc_id PCY_201510190712184431_3

주제 (main_topic)
건설 현장 및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안전사고의 유형과 예방 및 관리 대책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이곳에서 안전 반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박종수 명예산업안전 감독관이 현장 곳곳을 안내하며 공사 현황과 안전 점검 강화 방침에 대해 설명했다. 그밖에도 이곳에서는 현장소장 주관 하에 1일 3회 패트롤 활동을 실시하고, 매회 패트롤 결과를 반영해 공정을 개선하고 공유 대책을 수립하는 품질안전공정회의를 실시한다. 또한 현장의 정리정돈으로 위험성을 제거하고 근로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는 명예 산업안전감독관으로서 근로자들이 안전 공감대를 형성해 유쾌한 분위기로 매일 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수시로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분기별로 산업안전위원회에 참여해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직원공정회의와 품질안전공정회의에 참석해 현장의 문제점을 건의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안전반장으로 일하면서 쌓인 내공을 바탕으로 그는 매일 현장을 순찰한다. 가장 먼저 안전 팀장과 함께 전동식 곤도라의 안전을 점검한다. 이곳에서는 400kg 이상 적재되면 자동으로 정지되는 과부하방호장치의 기준을 350kg으로 설정해 더욱 안전성을 높였다. 곤도라를 타고 알루미늄 재질의 옥상 조형물 설치작업을 하기 전, 근로자가 생명줄과 추락방지대를 올바르게 착용하고 있는지, 과부하 방호장치와 비상정지스위치, 과상승방지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한 후 관로공사구간으로 이동했다. 굴삭기로 땅을 파서 관로를 묶고 오수를 처리하는 관로의 수평이 맞는지, 지정된 장비에 지정된 신호수가 작업을 하고 있는지, 협착방지봉과 협착방지센서, 후방카메라에 이상이 없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건설현장에서 토석의 무너짐 위험을 방지하는데 쓰이는 비닐을 흔히 봤을 것이다. 산업안전보건법에서는 굴착작업을 하는 경우 지반의 무너짐이나 토석이 날아와 작업자가 맞을 경우를 대비한 안전작업 규칙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제340조는 빗물에 의해 토사가 무너질 위험이 있을 경우 비닐을 덮어 빗물 침투를 막는 조치를 명기하고 있다. 제 340조 ①사업주는 굴착작업에 있어서 지반의 붕괴 또는 토석의 낙하에 의하여 근로자에게 위험을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미리 흙막이 지보공의 설치, 방호망의 설치 및 근로자의 출입 금지 등 그 위험을 방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②사업주는 비가 올 경우를 대비하여 측구(側溝)를 설치하거나 굴착사면에 비닐을 덮는 등 빗물 등의 침투에 의한 붕괴 재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건설현장에서 빗물이 토사면에 침투되는 것을 방지하고, 무너질 위험이 있는 적재물 또는 절취사면의 흙을 비닐로 덮어두는 것은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대형사고를 막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떨어짐이란, 사람이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떨어짐은 중력과 사물의 위치 고·저차에 따라 발생하며, 그 결과 사람이 부상하거나 사망하는 것을 떨어짐 재해라 한다. 대개 미끄러짐(Slip), 걸려 넘어짐(Trip), 계단에서의 떨어짐(Fall on stairs), 높은 장소에서의 떨어짐(Fall from elevation) 4가지로 분류된다. 미끄러짐이나 걸려 넘어짐은 사고 빈도는 높지만 상해의 정도가 낮고, 고소에서의 떨어짐은 사고 빈도는 낮으나 중상 또는 사망재해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떨어짐 높이가 높을수록, 떨어지는 장소가 딱딱할수록, 신체 충격부위가 머리 부위이고 고령자일수록 상해의 정도가 크게 나타난다. 일단 높이 차이가 발생하면 중력가속도에 의해 [체중× 중력가속도×높이] 만큼의 충격이 신체에 전달되는데, 약 60kg의 체중을 기준으로 했을 때 충격력은 아래 표와 같다. 떨어짐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근원적으로 설계단계에서부터 떨어짐 방지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여 반영해야 한다.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작업방법을 고려하고, 방호시설 설치계획 수립 등 떨어짐 재해 방지 대책을 반영한다. 작업계획 수립단계에서 떨어짐을 방지하기 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야 하는데, 위험성 평가를 실시해 떨어짐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고소작업을 지상에서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고소작업이 불가피할 경우 기계화, 무인 자동화 등 근원적인 떨어짐 재해 방지대책 수립한다. 위험요소에 조취를 취하고 떨어짐 방지설비를 설치하거나, 떨어짐의 결과를 완화할 수 있는 방호설비를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다. 떨어짐 방지조치는 개구부 덮개 설치 등을 말하며 방지설비는 안전난간, 방호벽, 떨어짐 방지망 등을 설치하는 것을 말한다. 방호설비는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할 수 없거나 작업상 적합하지 않을 때 떨어짐에 의한 영향을 감소시키기 위한 것으로 안전대, 안전대 부착 설비 등이다.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떨어짐 방지 설비를 우선하여 적용한다. 떨어짐이나 미끄러짐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걷고 뛰고 달리는 과정에서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사고 중 하나이다. 가벼운 정도의 떨어짐이나 미끄러짐은 큰 장애나 후유증 없이 회복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사망에 이르는 대형사고로 커질 수 있다. 흔히 발생하는 떨어짐 유형은 침대나 의자에서 굴러 떨어지는 경우, 미끄럼틀 같은 놀이기구에서 떨어지는 경우, 아파트 베란다나 창문에서 떨어지는 경우 등이다. 떨어짐 사고가 생긴 경우에는 골절, 열상 등의 심각한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는 나이가 많아질수록 손상의 정도가 심해진다. 또 어린이 안전사고가 빈번한 곳 중 하나가 바로 계단이다. 어린이들이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니지 않도록 하고 손잡이를 잡고 한 칸씩 천천히 이동하도록 일러주는 것이 필요하다. 잘 벗겨지는 신발을 신었는지 확인하거나 유모차나 보행기, 자전거 등 바퀴 달린 제품을 계단 주위에서 사용하지 않아야 떨어짐이나 미끄러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가정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 중 발생횟수가 잦으면서도 바로 응급실을 찾게 되는 흔한 사고 중 하나가 화상이다. 특히 영유아의 경우 화상을 입은 장소의 대부분은 집으로 조사될 정도로 부엌이나 욕실에서 뜨거운 물로 인한 사고가 잦다. 화상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알려진 분류법은 화상의 정도와 깊이에 따른 것이다. 화상을 입은 깊이와 두께에 따라 1도 화상, 2도 화상, 3도 화상으로 분류할 수 있다. 1도 화상의 경우 일광화상(sunburn)이나 가벼운 화상에 해당한다. 보통 일주일 내에 완치가 되며 피부색이 변하거나 흉터가 남지 않는다. 2도 화상은 표피와 진피층까지 화상을 입은 경우를 말한다. 보통 치유까지 3주 전후의 기간이 소요되며, 비후성 반흔(hypertrophic scar)이 남는 것이 일반적이다. 3도 화상은 진피 뿐만 아니라 피하지방과 모공까지 완전히 손상을 입는 경우이다. 이 경우에는 피부이식 등의 치료가 필요하다. 성인의 경우 섭씨 53도의 뜨거운 물에 60초 정도 노출될 경우 3도 화상이 발생하게 되지만 소아의 경우에는 15초에서 30초 정도만 지나도 3도 화상을 입게 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화상의 분류 중 표피와 진피층까지 화상을 입은 경우를 무엇이라 하며, 치유까지 보통 어느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화상의 분류 중 표피와 진피층까지 손상된 유형의 명칭과 치유 기간을 묻는 질문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화상의 분류와 관련된 정보를 문맥에서 추출한다.

    • 화상을 입은 깊이와 두께에 따라 1도 화상, 2도 화상, 3도 화상으로 분류할 수 있다.
    • 2도 화상은 표피와 진피층까지 화상을 입은 경우를 말한다.
    • 보통 치유까지 3주 전후의 기간이 소요되며, 비후성 반흔(hypertrophic scar)이 남는 것이 일반적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표피와 진피층 손상'에 해당하는 문구와 '치유 기간'에 관한 문구를 선택한다.

    • 2도 화상은 표피와 진피층까지 화상을 입은 경우를 말한다.
    • 보통 치유까지 3주 전후의 기간이 소요되며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선택된 근거를 결합하여 화상의 명칭이 2도 화상이며, 치유 기간은 3주 전후임을 도출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한다. 명칭은 2도 화상이고 기간은 3주 전후이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표피와 진피층까지 화상을 입은 경우는 2도 화상이며, 보통 치유까지 3주 전후의 기간이 소요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표피와 진피층까지 화상을 입은 경우는 2도 화상이며 보통 치유까지 3주 전후의 기간이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