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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및 공공기관의 정보 개방 확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대국민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소통 강화 노력 doc_id PCY_201511170448513471_10

주제 (main_topic)
정부 및 공공기관의 정보 개방 확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대국민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소통 강화 노력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스마트 사회로의 환경 변화 및 융·복합 등 새로운 가치 창출에 따른 공공정보 공유·개방 요구 증대와 정보 개방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정부·민간 분야 공감대 확산으로 참여, 소통, 협력 등의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 정부 3.0 공공문화정보 개방 및 창조적 활용을 위하여 문화정보 서비스 Open API를 확대 개발 및 서비스하고, 공공문화정보 메타데이터 연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문화정보 민간 활용의 확산을 위한 차세대 문화포털을 구축하여 공공문화정보의 대국민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공공문화정보 민간 개방 확대 및 홍보 강화를 위한 ‘공공문화정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확대하여 창조 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민간과의 문화정보 공유 및 사용자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지자체의 문화정보를 적극 연계하고 민간기업 대상 수요조사 및 의견수렴을 통해 활용성이 높은 문화 데이터를 직접 구축하며, 문화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실태조사 및 홍보, 문화 데이터 공개 시스템 ISP 수립을 위한 맞춤형 공공문화정보제공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문화유산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정체성을 확인하는 실체로서 국민에게 문화유산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문화재 행정의 중요한 몫이다. 문화재청은 홈페이지(www.cha.go.kr)에 게재된 정보를 최신 자료로 보완·개선함으로써 국민이 원하는 문화재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고, 국민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2012년에는 문화유산 고품질 콘텐츠에 수화, 자막, 음성, 외국어 서비스를 더하여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와 외국인에 대한 문화유산 복지정보 서비스를 강화하였으며, 문화재 현장에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문화재별로 QR코드를 부여하고 스마트폰 등 IT 기기와의 융합을 통해 민원행정을 개선한 결과 최우수사례로 선정(대통령상)된 바 있다. 2013년에는 문화재청 홈페이지가 공공·민간기관 포함 전체 업계의 모든 홈페이지 중 가장 유용하고 다양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로 인정받아 웹 어워드 코리아에서 ‘콘텐츠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했으며, 장애인·고령자를 위한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획득하였다. 2014년에 소속 및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286개 사이트 대상 웹 표준·접근성 개선, 154개 사이트 대상 웹 로그 분석을 실시하여 각 기관별 문화정보 사이트의 효율적인 운영체계를 지원함으로써 문화정보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대국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였으며, 문화 분야별 홈페이지 통합을 통해 정보자원의 효율화를 추진하였다. 또한 공공문화정보 대국민 서비스 활성화의 추진으로 문화예술, 문화유산, 관광, 체육 등 분야별 DB 구축과 디지털 문화정보 확대 및 정보 시스템 구축을 통해 접근성을 향상하여 정보 서비스의 확대 기반을 마련하였다. 급증하는 사이버 해킹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문화체육관광 분야 총 120개 공공기관의 대국민 홈페이지, 서버를 대상으로 365일 실시간 보안관제 및 침해사고 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탐지·분석·사고대응을 실시간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최신 빅데이터 기반 연관분석 시스템, 지능형 악성코드 탐지 시스템 등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신종 해킹 취약점 및 악성코드에 대응하기 위해 대상기관 보안컨설팅 및 보안진단을 수시로 실시했으며, 사이버 공격 대비 모의훈련을 연 4회 이상 실시하였다. 그 결과 2014년 을지연습 사이버 테러 대응 우수기관으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였다. 홍보 분야는 정부정책을 국민들이 알 수 있게 전달하는 ‘정책브리핑’ 운영과 우리나라의 우수한 문화를 해외에 홍보하는 해외문화홍보원의 korea.net(9개 외국어 서비스), 정책방송인 KTV 인터넷방송 서비스가 있다. ‘정책브리핑’에서는 각 부처의 정책정보를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국정 현안 특집 페이지, 국민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생활 밀착형 정책정보 메뉴,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정책을 엄선하여 알리는 기획 특집 기사 등을 제작·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주요 정책키워드, 인포그래픽, 핵심 정책에 대한 테마 검색 등을 통해 풍성한 정책정보를 구성·제공하고, 네이버·다음 등 민간포털과의 연계를 통해 정책 콘텐츠를 신속하게 확산하고 있다. 아울러 정책에 대한 국민 소통 증대를 위한 ‘정책기자마당’, 공공기관의 채용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일자리정보’ 등 다양한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정책방송원(KTV)은 최근 국민 친화형 이미지 제고를 위해 KTV 채널 명칭을 ‘한국정책방송KTV’에서 ‘국민방송KTV’로 변경하였고, 다양한 친화형 프로그램을 제작 서비스 중이다. 또한 영상 다시보기 화질을 기존 SD급에서 HD급 화질로 해상도를 대폭 개선해서 대국민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하였으며, 관계기관에서 영상을 다양하게 확대 재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KTV 홈페이지에서는 2002년 홈페이지 오픈 이후 영상 37만 9,387건, 텍스트 42만 4,009건, 이미지 42만 3,242건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e-영상역사관은 국가기록영상 2만 7,462건, 음성 1,076건, 이미지 4만 6,059건을 DB화 시켜서 서비스하고 있다. 그리고 시각장애인과 음성 서비스 이용자를 위하여 인터넷라디오 서비스(음성 서비스)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다시듣기를 위한 팟 캐스트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뉴미디어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였다. 또한 정부 3.0 취지에 맞춰 부처 관련 행사 및 브리핑 시 인터넷 생중계 협업을 관련 부처와 진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여 많은 이용자들이 해당기관 홈페이지에서도 시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제고하였다. 환경행정은 개발과 보전에 대한 이해관계자 간 입장 차이로 사회적 갈등이 야기되기 쉽고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쾌적한 환경 보전 욕구가 날로 증대하고 있어 다양한 환경정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과의 소통 공간 확대 등 고객 지향적 행정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이에 환경부는 1997년 7월에 환경부 홈페이지(www.me.go.kr)를 개설하여 다양한 환경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5년 7월 현재 하루 평균 7,000명 이상이 환경부 홈페이지를 이용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IT 생태계에 맞는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2011년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트위터와 페이스북 계정을 개설하고 홈페이지와 연계하여 환경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마이 메뉴 등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였다. 2012년에는 모바일 홈페이지 디자인 개선으로 접속 속도 및 가독성을 개선하였고, 환경부 SNS(페이스북, 트위터)와의 연계 서비스도 제공하였으며, 모바일 웹 접근성을 개선하여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동일한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였다. 2013년에는 웹 접근성을 더욱 개선하여 모든 계층이 불편 없이 환경에 관한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환경부는 다변하는 국내외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환경 지식 콘텐츠 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 내부역량 강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내부적으로 2003년부터 ‘지식관리 시스템(KMS)’을 도입·운영하여 왔으며, 2010년부터는 동영상, 행사사진, 포스터, 리플릿, 행정박물 등 행정적·역사적 보존 가치가 있는 환경부 생산 주요 행정정보를 수집·디지털화하여 서비스하는 ‘환경기록관 시스템’을 운영해왔다. 환경기록관 시스템은 1980년 환경청 개청 시절부터 최근까지의 행정정보를 디지털화하여 열람이 가능하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최근 음성,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지식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2015년에는 지식관리 시스템과 환경기록관 시스템을 통합하여 융·복합 지식정보를 제공하는 ‘이지샘터’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지샘터 시스템은 84,000건의 행정정보와 7,000건의 행정지식을 서비스한다. 특히 이지샘터에서는 통합검색 기능을 강화하여 이지샘터, 온나라 문서, 환경행정포털 서비스, 환경부 홈페이지, 환경디지털도서관 홈페이지 등 총 467만 건의 지식정보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환경부가 2015년에 구축한 '이지샘터' 시스템의 주요 특징과 제공하는 정보의 규모는 어떠한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환경부의 '이지샘터' 시스템에 대한 특징과 제공 정보의 양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이지샘터 시스템의 구축 시기, 구축 배경, 제공 데이터 규모, 통합 검색 범위를 추출한다.

    • 2015년에는 지식관리 시스템과 환경기록관 시스템을 통합하여 융·복합 지식정보를 제공하는 ‘이지샘터’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 이지샘터 시스템은 84,000건의 행정정보와 7,000건의 행정지식을 서비스한다.
    • 이지샘터에서는 통합검색 기능을 강화하여 이지샘터, 온나라 문서, 환경행정포털 서비스, 환경부 홈페이지, 환경디지털도서관 홈페이지 등 총 467만 건의 지식정보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시스템의 성격(통합 시스템), 데이터 규모(행정정보 및 지식), 통합 검색 기능(467만 건)에 관한 문구를 선택한다.

    • 지식관리 시스템과 환경기록관 시스템을 통합하여 융·복합 지식정보를 제공하는 ‘이지샘터’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 84,000건의 행정정보와 7,000건의 행정지식을 서비스한다.
    • 총 467만 건의 지식정보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이지샘터는 기존의 지식관리 시스템과 환경기록관 시스템을 통합한 융·복합 지식정보 제공 시스템이며, 구체적인 서비스 데이터와 통합 검색을 통한 방대한 정보 접근성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이지샘터는 지식관리 시스템과 환경기록관 시스템을 통합한 시스템으로, 84,000건의 행정정보와 7,000건의 행정지식을 제공하며, 통합검색을 통해 총 467만 건의 지식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명시된 특징과 규모를 정리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이지샘터 시스템은 2015년에 지식관리 시스템과 환경기록관 시스템을 통합하여 구축된 융·복합 지식정보 제공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84,000건의 행정정보와 7,000건의 행정지식을 서비스하며, 강화된 통합검색 기능을 통해 이지샘터, 온나라 문서, 환경행정포털, 환경부 홈페이지, 환경디지털도서관 홈페이지 등 총 467만 건의 지식정보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환경부가 2015년에 구축한 이지샘터 시스템은 지식관리 시스템과 환경기록관 시스템을 통합한 융·복합 지식정보 제공 시스템으로 84,000건의 행정정보와 7,000건의 행정지식을 서비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