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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ICT 신기술(빅데이터, 사물인터넷, UHD, 클라우드 등) 육성 전략과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지원 방안 doc_id PCY_201511170448513471_45

주제 (main_topic)
정부의 ICT 신기술(빅데이터, 사물인터넷, UHD, 클라우드 등) 육성 전략과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지원 방안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또한 빅데이터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인지하고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K-ICT 9대 전략 산업과 국가 13대 미래성장동력 기반기술 중 하나로 선정하고, 보다 빠르고 예지적 판단이 가능한 세계 최고 기술 확보를 위한 고도화 계획을 수립했다. 여기에 2020년 3대 핵심 제품 및 서비스로서 고성능 빅데이터 플랫폼, 예측형 분석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 그리고 국가 수요 대응형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 담겨 있다. 기존 빅데이터 플랫폼의 성능 한계를 획기적으로 극복하는 고성능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 확보는 해외 기술 대비 부족한 국내 빅데이터 기술 경쟁력 열세를 극복하기 위한 시급한 과제이다. 국가 차원 빅데이터 활용 가능 분야로는 의료·건강, 소비·거래, 교통·물류, 에너지, 재난안전 분야 등을 들 수 있다. 이와 함께 교통·주차·에너지 등 시민 체감형 도시문제 해결 서비스 시범사업 추진, 정부 3.0과 연계해 개인정보 등의 문제가 없는 핵심 공공 DB 제공, 중소·벤처나 1인 창업 등 희망하는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이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활용센터 지속 확대 등 다양한 촉진책이 동반될 예정이다. 고성능 빅데이터 플랫폼은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처리 및 저장·관리하기 위한 기반 플랫폼으로서 빅데이터 산업 근간이 되는 기술이라 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특성은 대규모 데이터를 빠른 시간에 처리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추는 것이다. GPGPU, 매니코어 등 병렬처리기술 활용, 40~100Gbps급 IO 가속기를 활용한 입출력 성능 향상 개발, 차세대 메모리 활용기술 개발 등이 포함돼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15년 6월 24일 판교글로벌연구개발(R&D)센터에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이자 창조경제 핵심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K-ICT 사물 인터넷(IoT) 실증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착수보고회에서 정·관계 인사들과 실증사업 주관 기관 및 기업, 실무추진단 등 약 200명이 모여 사물인터넷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비전을 공유했다. K-ICT 전략의 핵심 동력인 사물인터넷 실증단지(2개) 및 융합실증(5개) 사업의 본격 추진에 맞추어 ‘사물인터넷으로 열어가는 창조경제, 창조한국’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사물인터넷 산업 활성화와 이를 위한 민·관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이 발표되었으며, 사업 간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사물인터넷 실증사업은 사물인터넷 인프라·기술을 자동차, 보건의료, 에너지, 시티, 공장 등 핵심 업종에 융합하여 ICT 융합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신제품·서비스의 개발 및 조기 사업화를 촉진하는 대규모 실증 프로젝트로서 지자체 협력형 사업(실증단지, 2개)과 기업 협력형 사업(융합실증사업, 5개) 등 총 7개 신규 사물인터넷 실증 사업을 추진하여, 3년간 총 1,085억 원(2015년 337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UHD 서비스를 지상파방송으로 확장해 국민에 무료 보편적 서비스로서 UHD 서비스를 제공하는 UHD 서비스 전략이 추진 중이다. 세계 최초로 지상파 UHD 방송을 도입해 고품질 UHD 콘텐츠를 안정적이고 풍부하게 제작·보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각종 미디어를 통한 UHD 콘텐츠 소비를 활성화하는 것을 중심 개념으로 하고 있다. UHD(Ultra High Definition) 콘텐츠는 FHD(Full-HD) 콘텐츠에 비해 가로와 세로 해상도가 각각 2배씩 향상된 화면들로 구성된다. 한편 케이블과 위성 등 유료방송의 경우에도 2017년 말 디지털 전환 완료 시점까지 UHD 채널을 10개 이상 확보해서 전체 가입자의 15%까지 확대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UHD 서비스 확산에 따른 콘텐츠 수요를 고려, UHD 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한 정부 예산 지원을 2015년부터 적극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 UHD 서비스를 계기로 글로벌 실감방송 서비스를 선도해 산업혁신을 이루고 방송 분야 R&D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도약하는 2-트랙(Track) 목표를 설정했다. 트랙1은 2018년 미국지상파방송표준(ATSC) 3.0 기반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DR) UHD 본방송 추진을 통한 산업혁신, 트랙2는 UHQ 핵심기술 및 표준 선점·실증 추진을 통한 R&D 퍼스트 무버 도약이다. 이를 통해 눈앞에 다가온 기존 해상도 경쟁의 UHD 방송 서비스를 화질 경쟁으로 옮기고, 차별화된 UHQ 방송 서비스를 실시해 선도적인 기술 주도와 국가 경쟁력 강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TV 및 한류 콘텐츠 산업에서도 지속적인 우위의 유지를 기대할 수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기술과 ICT를 농업, 문화 등 기존 산업 및 사회 이슈에 접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하기 위한 ‘창조비타민 프로젝트’를 추진하였다. 창조비타민 프로젝트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고 몸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처럼 각 부처의 현안 사업에 과학, ICT의 전문적 지원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해당 사업의 고도화 등에 기여하기 위한 국민 행복, 창조경제 실현의 정책 브랜드를 의미한다. 2013년 11월 12일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2014년 3월 17일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2014년 1차 과제로서 농수산·식품, 문화·관광 및 교육·학습 등 7대 분야의 23개 과제를 선정하였다. 이어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하였다. 2차 과제는 1차 과제를 보완하여 융합 신산업 창출을 통한 창업 및 일자리 확대에 초점을 맞춰 상향식(Bottomup) 공모 외 하향식(Top-down) 기획의 두 가지 방식으로 추진하였으며, 대표성 및 상징성 있는 대형 플래그십(Flagship) 프로젝트 발굴에 중점을 두고 2014년 7월 2일 19개 과제를 선정하였다. ICT 분야의 신기술 분야로서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3D 프린팅 등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정부는 기가인터넷, 5G 등 통신망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인터넷 주소(IPv6)를 확산하는 한편 주파수 자원을 확보하였다. 또한 범부처 3D 프린팅 산업 발전 전략을 추진하고 공공기관 대상 수요 예보제를 시행하는 등 ICT 장비 산업을 육성하였다. 이 밖에도 신기술에 대한 다양한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 먼저 미래창조과학부는 2014년 5월 ‘정보통신전략위원회’에서 사물인터넷 기본계획을 확정하였다. 사물인터넷 발전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한 전략을 범부처·민간 협력으로 추진해 창의적 서비스·제품 창출과 혁신을 주도할 중소 전문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추진 과제는 3대 분야 12개 과제로 나눴다. 3대 분야는 창의적인 IoT 서비스 시장 창출 및 확산, 글로벌 IoT 전문기업 육성, 안전하고 역동적인 IoT 발전 인프라 조성이다. 그간의 정책적 노력에 힘입어 벤처 및 창업 관련 생태계 환경이 개선되고, 창조경제에 대한 관심과 분위기가 고조되는 등 여건을 조성하였다. 가령 창업동아리 수 확대 등 창업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으며, 대학 및 출연(연), 특성화대학의 연구성과를 활용한 기술이전 등 지원이 증가하였다. 특히 창조경제의 주역인 도전적인 중소·벤처기업도 두드러지게 확대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업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와 M&A 등을 통한 회수 시장 활성화 등은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다. 융자보다는 투자가 가장 절실히 필요한 창업 초기 기업(3년 이내)에 대한 투자 비중이 제자리걸음으로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그리고 주식시장뿐 아니라 M&A 거래도 활성화하여 비상장 유망 스타트업 등의 자금회수가 용이하도록 회수 시장 여건 조성이 요구된다. 아울러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창조경제 허브로 육성하고, 기존 기관의 보유 역량 연계 및 규제·관습 혁파 등을 수반한 조기성과를 가시화할 필요가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UHD(Ultra High Definition) 콘텐츠는 FHD(Full-HD) 콘텐츠와 비교했을 때 해상도 측면에서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UHD 콘텐츠와 FHD 콘텐츠의 해상도 차이를 비교하여 설명해야 함을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 내에서 UHD와 FHD의 해상도 관련 기술적 설명을 추출한다.

    • UHD(Ultra High Definition) 콘텐츠는 FHD(Full-HD) 콘텐츠에 비해 가로와 세로 해상도가 각각 2배씩 향상된 화면들로 구성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두 콘텐츠의 해상도 비교 수치가 명시된 문장을 근거로 선택한다.

    • UHD(Ultra High Definition) 콘텐츠는 FHD(Full-HD) 콘텐츠에 비해 가로와 세로 해상도가 각각 2배씩 향상된 화면들로 구성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UHD가 FHD에 비해 가로와 세로 해상도가 각각 2배씩 높다는 점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UHD 콘텐츠는 FHD 콘텐츠보다 가로와 세로 해상도가 각각 2배씩 향상된 화면으로 구성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UHD 콘텐츠는 FHD 콘텐츠에 비해 가로와 세로 해상도가 각각 2배씩 향상된 화면들로 구성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UHD 콘텐츠는 FHD 콘텐츠에 비해 가로와 세로 해상도가 각각 2배씩 향상된 화면들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