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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창의성을 결합하여 사용자에게 감성적 편의, 공감, 치유 등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 사례들 doc_id PCY_201601290645240751_5

주제 (main_topic)
기술과 창의성을 결합하여 사용자에게 감성적 편의, 공감, 치유 등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 사례들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에테르(Aether)는 일상에서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창의적인 제품들을 만들기 위해 2014년 3월에 설립되었다. 설립 당시 Nokia, Apple, Frog, Google, NASA, Pixar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했던 사람들이 모여 만든 회사라 세간에 주목을 받기도 했다. 에테르가 만든 첫 작품은 에테르콘(Aether cone)이라는 원뿔모양의 스마트 스피커이다. 이 스피커는 감성적인 디자인과 더불어 사용자의 편의와 감성을 다양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다. 모바일 기기와 블루투스로 간단하게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기기의 윗면을 쓰다듬는 행동만으로도 음악이 재생되거나 다음 곡을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내부에 설계된 소프트웨어가 시간대별로 재생빈도를 추적해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음악을 자동으로 재생함으로써 사용자의 감성 편의를 돕는다. 그리고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간단한 음성명령만으로 수 천개의 곡을 라디오, 웹, 뮤직플레이어 등에서 자동으로 검색하여 플레이해준다. 미국의 스타트업 기업인 사운드호크(Soundhawk)는 사용자가 원하는 소리만 골라들을 수 있는 스마트이어폰인 사운드호크를 개발한 회사이다. 2013년 12월 550만 달러의 투자를 받아 개발을 시작하였으며, 제품개발을 위해 시스코와 애플, HP 등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전문가와 스탠포드 대학 소속의 청각 전문가도 동참했다. 사운드호크 이어폰의 작동은 아주 간단하다. 스쿱(SCOOP)이라는 무선 이어폰을 귀에 꽂은 후 블루투스로 연동된 스마트폰 앱을 실행하여 사용자가 있는 장소(거실, 식당, 운전 중, 야외 등)를 설정하면 현재 상황에 맞는 볼륨은 물론 주변 소음까지 제거해준다. 추가적으로 마이크를 제공하는데, 사용자가 주로 듣고 싶은 위치의 소리를 골라서 들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시끄러운 환경 속에서 인터뷰를 해야 할 경우 인터뷰어의 옷깃에 마이크를 부착하면 주변 소음은 제거되고 인터뷰내용에만 집중 할 수 있다. 슈터블테크놀로지는 CEO 스콧하산이 스탠포드대에 다니던 시절 구글 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가 구글의 오리지널 검색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을 도와주면서 받은 구글 주식을 기반으로 창업했다. 하산은 윌로우개러지(Willow Garage)란 로봇공학연구소를 운영했는데 2010년 이 연구소는 PR2란 오픈소스 로봇을 선보였다. 이 로봇의 개발에 참여했던 엔지니어들은 스카이프와 연동되는 스크린을 부착한 로봇 텍사이(Texai)를 내놓았는데 이 제품이 바로 BEAM 의 원형이다. 최근 기업의 글로벌화에 따라 국가간 협업이 늘고 재택근무나 파견근무 등 일하는 장소나 방식이 다양해짐에 따라 슈터블테크놀로지의 제품이 많이 활용되고 있다. 제품군으로는 6개의 마이크를 탑재하고 에코제거를 실현한 하이엔드 모델인 BEAM Pro와 저가형 모델인 BEAM 가 있다.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디자인 전문회사 스테리웍스(STARRYWORKS) 2006년 9월에 설립되었다.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설치예술, 제품디자인,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 창의적인 제품 및 예술 활동을 하는 회사이다. 스테리웍스에서 개발한 플레이북스(PLAYFUL BOOKS)는 아이들이 읽는 그림책과 스마트폰은 연동할 수 있는 제품이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스테리웍스가 생산하는 그림책 첫 페이지의 홈에 QR코드를 인식하면 전문성우가 녹음한 음성과 함께 그림책을 읽을 수 있다. 또한 노킹(Knocking) 기능과 진동기능을 제공해 눈으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활동과 함께 공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필립스의 스마트조명 휴(Philips Hue)와 연동하여 그림책 스토리와 어울리는 조도 및 색상을 자동으로 틀어주기도 한다. 미국의 뮤직비디오 제작자이자 영화감독인 크리스밀크(Chris Milk)는 좀더실험적인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가상현실기술(VR)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회사인 VRSE.works를 설립했다. 창업 초기에는 초기 가상현실 산업의 선두 기업으로 다양한 상업적 활동을 하다가 2015년부터 UN과 함께 전 세계의 빈곤 국가, 전쟁국가, 질병 국가 등을 알리는 가상현실 영화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대표작으로는 시리아 난민캠프에서 생활하는 12살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시드라 위의 구름(Clouds over Sidra)’과 에볼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국가인 서아프리카의 작은 국가인 라이베리아의 이야기를 담은 ‘자비의 물결(Waves of Grace)’이 있다. 이 두 영화는 360도를 촬영할 수 있는 자체제작카메라를 통해 촬영되었으며, 구글카드보드 VR, 삼성 기어 VR을 통해서 VRSE 웹사이트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지금까지 가상현실기술(VR)은 영화나 게임 등에서 콘텐츠를 좀 더 현실감 있고 박진감 있는 영상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사용되어왔다. 하지만 가상현실기술 전문기업인 VRSE 소속의 영화감독 크리스밀크(Chris Milk)는 인간과 인간을 이어주는 공감의 도구로써 가상현실 기술을 이용했다. 크리스밀크의 대표작으로는 내전에 고통받고 있는 시리아 난민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Clouds over Sidra'와 에볼라로 고통받고 있는 서아프리카의 작은 국가인 라이베리아의 이야기를 담은 ‘자비의 물결(Waves of Grace)'이 있다. 이 두 작품은 10분 정도의 짧은 런타임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현실감 있게 그들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이러한 작품은 단순한 감동을 전달하는 영상이 아니라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하여 저널리즘의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베이비비는 미숙아를 위한 신개념 인큐베이터 플랫폼으로 기존의 인큐베이터의 단점을 보완하여 아기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미국에서는 8명 중 1명 꼴로 미숙아가 태어나고 있는데, 이렇게 태어난 미숙아는 평균적으로 인큐 베이터 안에서 21일 정도를 머무르고, 그 비용은 평균 76000달러(한화, 약 8500만 원)가 소요된다. 베이비비는 미숙아가 인큐베이터 안에 머무르는 시간을 최소화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베이비비의 시스템은 3가지 모듈로 구성되는데, 센서가 내장된 산모용 쿠션과 아기가 직접 누워있는 매트리스, 그리고 데이터를 처리하는 컨트롤 모듈이다. 산모가 센서가 달린 쿠션을 안고 있으면 삼모의 심장박동을 컨트롤 모듈이 물리적, 촉각적으로 재현하여 인큐베이터 안의 매트리스에 전달된다. 미숙아로 하여금 산모의 심장박동 소리와 피부, 호흡을 느끼게 하고 출산 후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회복속도를 빠르게 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에테르(Aether)가 설립될 당시 참여했던 인물들이 종사했던 분야 중, NASA와 Pixar가 속한 분야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에테르 설립 당시 참여했던 인물들의 소속 기관인 NASA와 Pixar가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 종사했는지를 묻고 있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에테르의 설립 배경과 참여 인물들의 소속 기관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설립 당시 Nokia, Apple, Frog, Google, NASA, Pixar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했던 사람들이 모여 만든 회사라 세간에 주목을 받기도 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NASA와 Pixar가 언급된 문장을 근거로 선택하였으나, 해당 문장은 이들이 '다양한 분야'에 종사했음을 명시할 뿐 각 기관의 구체적인 산업 분야를 정의하고 있지는 않다.

    • Nokia, Apple, Frog, Google, NASA, Pixar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했던 사람들이 모여 만든 회사라 세간에 주목을 받기도 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을 종합하면 에테르 설립자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라는 점은 알 수 있으나, NASA가 우주 항공 분야인지, Pixar가 애니메이션/영화 분야인지에 대한 직접적인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NASA와 Pixar의 구체적인 직업적/산업적 분야는 문맥 내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답을 도출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에테르 설립 당시 NASA와 Pixar 종사자들이 참여했다는 사실은 명시되어 있으나, 이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산업 분야에 종사했는지는 언급되지 않았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외부 지식을 통한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