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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의 학력, 성별, 개인적 특성에 따른 노동시장 이행 실태와 고용 안정성 및 이직 요인에 관한 선행연구 분석 doc_id PCY_201603040301492331_5

주제 (main_topic)
청년층의 학력, 성별, 개인적 특성에 따른 노동시장 이행 실태와 고용 안정성 및 이직 요인에 관한 선행연구 분석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김은석․정철영(2010)은「청소년패널(Youth Panel)」조사 자료를 사용하여 생존분석(survival analysis)을 통해 개인별 특성과 직무만족에 따른 이직 발생률 및 이직 시점에 대해 분석하였는데 분석 결과, 나이 변인과 직무만족도는 이직 발생 시점을 늦추고, 나이와 교육수준에 따른 상호작용은 이직 발생 시점을 앞당기며, 청년근로자의 자발적 이직으로의 생존확률(survival rate)은 13개월 시 50%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박천수․나영선(2013)은 청년층 중 대학생을 표본선택(sample selection)한「2011 대졸자 직업이동경로조사(2010GOMS1)」를 이용하여 외국어 학습활동 및 직업훈련 참가의 노동시장 이행 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외국어 학습활동과 직업훈련 참가가 동시진행 시 상호보완적 효과로 인해 정규직 취업 가능성 제고와 임금상승에 유의미한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료를 이용하여 직장에서의 외국어 사용 여부 및 활용 정도의 영향을 분석한 김호원 외(2014)의 분석 결과 역시 이들 변수들이 임금과 이직의도에 대해 정(+)의 효과를 가짐을 뒷받침한다. 김은석(2013)은「고졸자 취업진로조사(HSGOMS)」를 이용하여 고졸 취업자의 취업목표, 진로준비행동과 직장만족도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취업목표 설정 집단의 진로준비행동과 직장만족도가 취업목표 비설정 집단에 비해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나, 학교․관련 기관 차원에서의 목표 설정의 구체화 및 지원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의 보급이 고졸자들의 취업준비도 및 취업 질 향상에 효과적일 것으로 보았다. 남기곤(2005)은 청년패널을 이용하여 고졸 청년층의 노동시장 문제를 실업계와 인문계 고등학교 졸업자의 임금수준 차이, 전공․직무적합도의 임금 매개효과 측면에서 분석하였다.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자의 임금수준은 인문계 고등학교 졸업자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게 낮게 나타났으나,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자의 남성 비율과 평균 연령이 낮은 것을 고려할 때, 성별 격차 및 연령 격차에서 편의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김안국․신동준(2007)은 한국교육고용패널(KEEP) 1~2차 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고졸 청년층의 노동시장 이행과 취업 실태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고졸 청년층의 유휴화율이 19.5%로 노동시장 이행이 원활하지 않고, 특히 일반고졸 청년들이 실업고졸 청년들보다 노동시장 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청년층의 취업은 전기․전자부품 및 제품조립 검사원, 제조업 등의 취업에 집중되어 있는 등 경력개발의 가능성이 낮은 특정 직종 및 업종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취업고졸 청년의 요구임금 수준은 평균 113만 원으로 시장임금과 거의 유사한 것으로 나타나, 김안국․신동준(2007)은 적절한 노동시장 이행 프로그램이 선행된다면 고졸 청년층의 비경제활동 선택확률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강순희․안준기(2012)는 청년층 고용 및 실업 문제가 대졸자 위주로 논의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고, 분석의 대상을 고졸 청년층으로 한정하여「고졸자 취업진로조사(HSGOMS)」를 이용하여 이들의 노동시장 이행 실태와 취업 결정요인을 분석하였다. 다항 로짓 분석으로 고졸 청년층의 취업 결정요인 분석 결과, 진로경험이 많을수록, 사업계열일수록, 고교 성적이 중위권 이상일수록, 가구원 수가 적을수록, 가구소득이 많을수록 취업확률을 높였으나, 전기의 일자리 경험은 취업확률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시장 안정성 측면에서는 재학 중 취업목표 설정, 진로 관련 경험이 정(positive)의 효과를 보였으며, 남성보다는 여성이, 아버지의 학력이 높을수록, 가구원 수가 적을수록, 가구소득이 많을수록, 직장만족도가 높을수록 노동시장 안정성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규(2012)는 교육경쟁력 확보의 일환으로 육성되기 시작한 특성화 고등학교의 노동시장 성과를 고졸자 취업진로조사(HSGOMS)를 이용해 분석하였다. 특성화고의 학교 및 가정 진로, 취업지원과 진로선택의 자발성의 노동시장 효과에 대한 분석 결과, 학교 진로지도와 학교 취업지원 만족도는 상용직 취업확률과 직장만족도에 정(positive)의 영향을 미쳤고, 가정 내 진로지도 빈도는 직장만족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선택 시 성적에 맞춘 계열선택에 비해 직업 및 취업전망을 고려한 계열선택의 경우가 상용직 취업확률이 높았고,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경우나, 부모나 교사의 권유로 전공선택을 한 경우는 직장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최동선(2012)은 특성화고 졸업 임금근로자 중 45.8%가 비정규직이고, 이 중 한시적 근로자 비중이 95%를 넘으며, 시간제 근로자의 비중 역시 50%에 근접하여 특성화고 졸업생들의 일자리가 불안정함을 들어, 특성화고의 노동시장 성과가 효과적으로 나타나고 있지 않다고 지적하였다. 이정표(2004)는 노동시장으로의 이행에서 나타나는 성별․학력 격차를 경제활동인구 청년층 부가조사(2003년 5월) 자료를 통해 분석하였는데, 성별․학력 수준에 따라 차별되는 이행경로와 이행에 따른 장애요인을 분석한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우리나라 청년층 노동시장의 가장 큰 문제점인 유휴화율을 성별․학력별로 비교해 보면, 남성의 18.1%에 비해 여성은 33.0%로 높게 나타났으며, 저학력일수록 유휴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구직 제의(job offer)를 더 많이 받고, 첫 취업 소요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으나 근로조건 불만족이 더 높아 상대적으로 열악한 근로환경에 있음을 나타내며, 이는 남성의 군 복무기간과 상대적으로 낮은 여성의 일자리에 대한 기대심리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정표(2004)는 노동시장 이행에서의 성별 격차만이 아니라 여성 내 에서의 학력별 이행격차 역시 존재하는 만큼, 학력수준을 고려한 실업대책의 차별화와 더불어, 지속적인 고용가능성 제고를 위해 평생학습지원 정책의 필요성을 논하고 있다. 반정호 외(2005)는 청년패널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청년층의 노동이동 및 고용형태 전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는데, 여성과 저학력자의 비정규직 고용, 실업 및 비경제활동인구로의 전환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성별․학력별로 차별적인 정책 지원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정부 관련 기관, 소규모 사업체 및 중소기업 입직 시 비정규직 관련 고용안정성이 더욱 우려되는바, 이들 사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요구하고 있다. 남기곤(2009b)은 청년패널조사를 이용하여 전기의 미취업이 다음 기 미취업에 미치는 상태의존성(state dependence) 효과를 분석한 결과, 전기의 미취업 개월 수가 통계적 유의성을 갖지 못했던 Ellwood(1982)의 결과와 달리, 차분방정식의 분석 결과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효과를 가지며, 이는 여성보다 남성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 미국에 비해 미취업경험의 낙인효과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김안국․신동준(2007)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졸 청년층의 유휴화율을 낮추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노동시장 이행 프로그램의 종류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김안국․신동준(2007)의 연구에서 언급된 고졸 청년층의 유휴화율을 줄이기 위해 제안된 '구체적인 노동시장 이행 프로그램의 종류'를 찾는 것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김안국․신동준(2007)의 연구와 관련된 정보를 추출한다. 고졸 청년층의 유휴화율이 19.5%이며, 적절한 노동시장 이행 프로그램이 선행된다면 비경제활동 선택확률을 줄일 수 있다는 내용이 존재한다.

    • 고졸 청년층의 유휴화율이 19.5%로 노동시장 이행이 원활하지 않고
    • 적절한 노동시장 이행 프로그램이 선행된다면 고졸 청년층의 비경제활동 선택확률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김안국․신동준(2007)이 적절한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언급했다는 근거는 있으나, 그 프로그램이 어떤 종류(예: 직업 훈련, 상담, 매칭 서비스 등)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명칭이나 유형은 제시되어 있지 않다.

    • 적절한 노동시장 이행 프로그램이 선행된다면 고졸 청년층의 비경제활동 선택확률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을 종합하면 고졸 청년층의 유휴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절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당위성은 확인할 수 있지만, 해당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종류에 대한 정보는 결합하여 도출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프로그램의 종류'에 대한 핵심 정보가 문맥 내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답을 결정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음을 최종 답변으로 결정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김안국․신동준(2007)이 고졸 청년층의 비경제활동을 줄이기 위해 적절한 노동시장 이행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는 사실은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프로그램의 종류나 명칭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으므로 외부 지식 없이 문맥만으로는 답을 도출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