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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ISO-NE), 영국, 유럽(EU), 싱가포르 등 주요 국가 및 지역의 전력 시장 내 수요자원(DR) 도입 현황과 운영 메커니즘 doc_id PCY_201611101028045381_3

주제 (main_topic)
미국(ISO-NE), 영국, 유럽(EU), 싱가포르 등 주요 국가 및 지역의 전력 시장 내 수요자원(DR) 도입 현황과 운영 메커니즘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ISO-NE(NewEngland)는 미국 북동부 뉴잉글랜드 6개 주(코네티컷, 메인, 메사츄세츠, 뉴햄프셔, 로드아일랜드, 버몬트)의 시장과 계통운영을 담당한다. ISO NE는 2010년 FCM(Forward Capacity Market)을 도입하고 수요자원과 에너지효율을 용량자원으로 인정한다. 2011년 발전자원과 수요자원을 동일하게 취급하기 위해 용량시장 규칙 개정을 제안하였다. 2014년 제안한 도매시장에 수요자원을 완전히 연계하고 운영예비력으로 활용하기 위한 규칙개정이 2015년 FERC의 승인을 얻었으며, 2017년부터 수요자원을 도매시장에 완전히 연계할 예정이다. 수요자원은 에너지시장과 선도 용량시장에 참여가 가능하다. 보조서비스시장 참여는 2017년에 시작한다. 2003년 이후 대규모 산업용 고객이 밸런싱 메커니즘에 참여하기 시작했으며 2007년부터 주택용 부하를 모아 활용하기 위한 파일롯 테스트가 실시되었다. 2014년 산업용 고객이 최초로 FCR 또는 1차 예비력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이 프로그램은 FRRa(2차 예비력)과 함께 2014년 7월 1일 이후 참여가 허용되었다. 2014년에 도매시장에서 에너지로 부하를 감축하는 NEBEF(Notification d’Echange de Blocs d’Effacement) 메커니즘의 첫 실험결과가 발표되었다. 1차년도에 이행 실적은 313MWh였고 아직 개발이 진행 중이다. 2017년 용량시장 등 새로운 제도도 예정되어 있다. 밸런싱 메커니즘에는 Demand Side Replacement Reserve, Replacement Reserves, Frequency Restoration Reserves 세 가지 DR과 수요관리사업자의 참여가 가능하다. 2000년대 중반 이전에는 부분적으로 DR 사용이 허용되었고 2000년대 중반이후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공급 안보, 효율향상 등을 목적으로 DR 사용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영국은 유럽 중 소비자의 시장 참여를 허용한 첫 번째 국가로 용량시장은 2014년 말 도입되었지만 수요자원을 발전자원과 동일하게 취급하고 있지는 않다. 예를 들어, 신규 발전기의 경우 2015년 용량 계약이 가능하지만 수요자원은 1년 계약만 가능하다. 밸런싱 시장과 보조서비스시장에는 2007년 이후 STOR(Short Term Operating Reserve)가 참여하고, National Grid가 관리하며 수요자원시장의 수요 수단으로 활용한다. STOR은 실제 수요가 예상했던 것보다 증가하거나 발전소 가용량이 예측치보다 작아져 수요가 높아지는 경우를 대비한 발전 혹은 수요반응 자원을 의미한다. STOR 용량은 입찰자에 의해 정해지고 결과에 따라 가격이 상이하다. 초기에는 연간 수익이 MW당 £40,000∼£50,000에 달했지만 2012년 정점을 찍은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고, 2015년에는 £20,000∼£30,000로 감소하였다. Electricity Directive 2009/72/EC에서는 에너지효율향상과 수요관리의 개념에 대해 정의하고 있다. The Energy Efficiency Directive(EED, 2012/27)에 의거 EU는 유럽의 DR 개발을 위한 주요단계로 평가할 수 있다. 여기서는 회원국의 에너지효율 잠재량 평가를 요구하고 있고 국가별로 도매와 소매시장에서 DR과 같이 수요관리가 가능한 수단을 장려해야 한다고 언급한다. ENTSO-E(European Network of Transmission System Operator for Electricity)가 제안하는 The Network Codes는 앞서 DR을 언급한 두 가지 Directives의 내용을 현실화하는 기초가 된다. 마지막으로 State aid Guidelines for Energy and Environment에서는 회원국에 용량메커니즘의 도입을 허용한다. Singapore Electricity Pool로 불리는 하루 전 도매시장이 1998년 개장되었다. NEMS(National Electricity Market of Singapore)는 실시간 도매시장과 소매시장을 총괄하고 2003년 운영을 시작하였다. NEMS는 에너지시장과 1차·2차 보조서비스 시장, contingency reserves, regulation을 조달한다. DR은 공식적으로 2004년부터 NEMS에 포함되었고 차단가능 부하제도(Interruptible Load Scheme, IL)가 도입되었다. IL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relevant reserve price(발전기에 지급하는 1차, 2차 및 contingency reserves 가격과 동일)로 보상을 받게 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영국 용량시장에서 신규 발전기와 수요자원의 계약 기간은 어떻게 차이가 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영국 용량시장에서 신규 발전기와 수요자원의 계약 기간 차이를 비교하여 설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영국 용량시장의 발전자원과 수요자원에 대한 계약 조건을 추출한다.

    • 신규 발전기의 경우 2015년 용량 계약이 가능하지만 수요자원은 1년 계약만 가능하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신규 발전기와 수요자원의 계약 조건이 명시된 문장을 선택한다.

    • 신규 발전기의 경우 2015년 용량 계약이 가능하지만 수요자원은 1년 계약만 가능하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신규 발전기는 2015년 용량 계약이 가능한 반면, 수요자원은 1년 계약만 가능하다는 대조적 사실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신규 발전기는 용량 계약이 가능하지만 수요자원은 1년 계약으로 제한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두 자원의 계약 기간 차이를 명확히 기술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영국 용량시장에서 신규 발전기는 2015년 용량 계약이 가능하지만, 수요자원은 1년 계약만 가능하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영국 용량시장에서 신규 발전기의 경우 2015년 용량 계약이 가능하지만 수요자원은 1년 계약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