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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인터넷, 도로, 철도, 가스 파이프라인, 전력 등 전반적인 인프라 현황과 낙후성 및 문제점 doc_id PCY_201611140142144991_2

주제 (main_topic)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인터넷, 도로, 철도, 가스 파이프라인, 전력 등 전반적인 인프라 현황과 낙후성 및 문제점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라이베리아(1천명), 적도기니(8천명), 지부티(11천명) 등 총 13개국은 인터넷 사용자가 10,000명이 채 되지 않아 보급률이 매우 낮은 상황임. 그 밖에 100,000명 이하는 11개국, 100,000-1,000,000명 이하는 17개국이며 그 이상은 7개국이 기록하고 있음.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총 인구는 약 8.3억명 추정되며 지구 전체 인구의 12%를 차지하는 거대 인구의 주거지이나 무선 전화 사용자는 중국의 10%, 유럽연합 10%, 미국의 11%, 한국의 70% 수준으로 보급률이 매우 낮은 상황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인구의 약 3%의 인구만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음. 최근 영국, 프랑스 등의 서구 무선 통신 사업자는 단독으로 진출하거나 현지 업체와 제휴하여 무선 인터넷 사업권을 획득하여 아프리카 인터넷 시장을 선점하고 있음. 향후 인터넷 보급률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서구 업체의 시장 독점이 외국 업체 진출의 문제점이 될 수 있음. 코모로스, 세이셸, 상투메 프린시페 이들 3개국은 총 도로의 길이가 1,000km에도 못 미쳐 교통 기능을 거의 상실한 상태이며 1,000-10,000km 이하는 12개국, 10,000-30,000km 이하는 13개국, 30,000-50,000km 이하는 6개 국가 50,000km 이상은 13개국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약 72%가 50,000km도 안 되는 도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마저도 제대로 관리 및 운영이 되지 않아 아프리카 도로 인프라는 매우 낙후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됨.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총 면적은 23,271,737㎢로 지구 육지 면적의 16%를 차지하는 광활한 대륙이나 도로의 길이는 미국의 31%, 러시아의 80%, 중국의 90% 수준이며 아프리카 대륙 면적의 0.04%인 남한의 철로도 아프리카 철로 길이의 5%를 차지하고 있음. 최근 중국은 아프리카 자원 개발을 목적으로 나이지리아, 수단, 앙골라 등 많은 국가에 도로 인프라 시설을 건설해 주고 있어 향후 아프리카 철로의 길이는 확대될 전망. 아프리카 대부분의 도로는 영국, 프랑스 등 서구 열강의 식민지 시대에 건설되었음. 현재 아프리카 대다수의 국가가 사용하고 있는 도로는 식민지 시대의 인프라와 별반 차이가 없음. 세계은행, 아프리카 개발 은행 등이 국제 원조 차관으로 아프리카 각국에 도로를 건설해 주고 있으나 신규 건설 보다는 유지 및 보수 공사에 치중되어 있는 상태. 아프리카 47개국의 총 도로 길이는 1,990,490km이며 최장 도로 보유 국가는 남아공으로 아프리카 총 도로 길이의 18%에 해당하는 362,099km 의 도로가 있음. 그 뒤로 나이지리아(193,200km), 민주콩고(153,497km), 짐바브웨(97,267km), 부르키나파소(92,495km) 순임. 또한 이들 상위 5개 국의 점유율은 45%로 나머지 44개국의 총 도로 길이와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음.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47개국 중 철도 시설을 가지고 있는 국가는 총 32개 국가이며 대부분 1900년대 서구 열강이 자원 수탈을 목적으로 건설하였음. 비록 66%의 국가가 철도 시설을 가지고 있으나 식민 시대에 건설되어 시설이 매우 낡았을 뿐만이 아니라 운영 및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대부분 개보수가 필요한 실정임. 아프리카 47개국의 총 철도선로 길이는 69,868km이며 최장 철도 설로 보유 국가는 남아공으로 아프리카 총 선로 길이의 30%에 해당하는 20,872km의 선로가 있음. 그 뒤로 수단(5,978km), 민주콩고(5,138km), 탄자니아(3,690km), 나이지리아(3,505km) 순임. 남아공, 수단, 민주콩고 이들 3개국의 점유율은 46%로 나머지 44개국의 총 선로 길이와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음. 아프리카 47개국 중 철도가 없는 국가는 16개국이며 1,000km이하는 19개국, 1,000 - 3,000km 이하는 5개국, 3,000km 이상은 7개 국가임. 아프리카 총 국가의 약 75%가 1,000km도 안 되는 철로를 보유 혹은 미보유하고 있으며 이마저도 제대로 관리 및 운영이 되지 않아 아프리카 철도 인프라는 매우 낙후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됨. 아프리카 대부분의 가스 파이프 라인은 석유 파이프 라인과 마찬가지로 아프리카 산유국과 그 주변 국가에 건설되어 있음. 엑슨모빌, 영국석유 회사(BP), 쉐브론 등 세계 석유 메이저가 단독 혹은 각국의 국영석유 (가스)공사와 합작으로 건설했음. 그러나 가스 파이프 라인이 건설된 다수의 지역에서 무장 테러 단체의 파괴 행위, 지역 부족 사회와의 마찰 등으로 파이프 라인의 확장이 지체되고 있는 상황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총 가스 파이프 라인의 길이는 5,635km이며 최장 가스 파이프 라인 설치 국가는 나이지리아로 아프리카 총 가스 파이프 라인의 47%에 해당하는 2,653km의 파이프 라인이 있음. 그 뒤로 모잠비크(918km), 남아공(208km), 탄자니아(253km), 가봉(240km) 순임. 또한 나이지리아, 모잠비크 이들 2개국의 점유율은 63%로 나머지 국가의 총 파이프 라인 설치율을 훨씬 초과하는 수치를 보이고 있음. 남아공은 세계 6위의 석탄 매장량을 바탕으로 화력 발전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전력 생산 능력을 보유하였음. 특히, 남아공 전력회사 Eskom은 아프리카 내 최대 전력 회사로 남아공뿐만 아니라 남부 아프리카 전력의 95%,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전체 전력의 60%를 공급하고 있음. 특히 보츠와나, 레소토, 모잠비크, 나미비아, 스와질란드 및 짐바브웨는 남아공 전력 수입 의존도가 높음. 현재 Eskom은 화력 발전소 15기, 수력 발전소 8기, 원자력발전소 1기 등 총 41,952MW의 발전 시설을 보유하고 있음. 그러나 2000년대 이후 전국적 송배전망 확충에 따른 전기 공급 지역의 확대와 경제발전으로 인해 산업 전력 수요가 급증했지만 Eskom 민영화 정책 혼선으로 지난 몇 년간 전력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 지지 못했음. 현재 Eskom의 전력 생산량은 전체 발전용량(42,618MW)의 약 70%인 29,832MW에 불과한 반면, 전력 소비량은 34,195MW에 달하고 있어 4,363MW 규모의 전력 부족 현상 발생하고 있음. 인구 1억 4,000만명, 국민소득 800불에 불과한 나이지리아는 석유 산업을 제외한 여타 제조 산업이 매우 낙후되어 있으며 전력 사정 또한 열악한 상황임. 산업용 전력 수요는 적은 반면 일반 가계 전력에 대한 수요가 크며 가계 전력의 경우 대도시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는 전력 공급이 안정적이지 못하여 전체적으로는 국민의 약 30% 정도만이 전력 공급 혜택을 받고 있는 실정임. 나이지리아는 현재 화력 발전 5기, 수력 발전 3기 등 총 8기의 발전소에 총 5,900MW의 발전 용량을 보유하고 있음. 그러나 수십 년에 걸친 군부 독재 기간 동안 전력 산업 부문에 대한 무관심 및 이에 따른 설비의 노후화와 열악한 시설 관리 등으로 인해 실제 전력 생산은 발전 용량의 절반 수준인 3,000MW로 10,000MW에 달하는 전력 수요에 크게 못 미치고 있음.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전력 공급 상황 중 남아공의 전력 회사 Eskom이 겪고 있는 전력 수급 불균형의 구체적인 수치는 어떠한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Eskom의 전력 생산량과 소비량 차이를 통해 발생하는 전력 부족 규모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Eskom의 전력 생산량, 발전 용량, 전력 소비량에 관한 데이터를 추출한다.

    • Eskom의 전력 생산량은 전체 발전용량(42,618MW)의 약 70%인 29,832MW에 불과한 반면, 전력 소비량은 34,195MW에 달하고 있어
    • 4,363MW 규모의 전력 부족 현상 발생하고 있음.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전력 생산량(29,832MW), 전력 소비량(34,195MW), 그리고 부족 규모(4,363MW)를 핵심 근거로 선택한다.

    • 29,832MW
    • 34,195MW
    • 4,363MW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생산량보다 소비량이 더 많기 때문에 그 차이만큼 전력이 부족한 상태임을 확인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Eskom의 전력 생산량은 29,832MW이고 소비량은 34,195MW이며, 이로 인해 4,363MW의 전력이 부족한 상황임을 정리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추출된 수치를 바탕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Eskom의 전력 생산량은 29,832MW인 반면 전력 소비량은 34,195MW에 달하여, 4,363MW 규모의 전력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Eskom의 전력 생산량과 소비량 데이터를 추출하여 두 수치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전력 부족 규모를 도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