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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의 산업 구조적 특징과 신흥 경제국 중심의 세계 경제 다각화 및 영향력 변화 전망 doc_id PCY_201611220536502321_4

주제 (main_topic)
한국 경제의 산업 구조적 특징과 신흥 경제국 중심의 세계 경제 다각화 및 영향력 변화 전망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하지만, 외국인투자 측면에서는 다소 저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스톡 기준으로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입 금액은 1990년 52억 달러에서 2014년 1,830억 달러로 증가했으나, 세계 전체의 0.7%에 불과한 수준이다. 이는 미국의 3.4%, 중국의 16.9%로 GDP나 수출액 대비 확연히 낮은 수준이다. 우리나라가 해외로 투자한 규모도 1990년 23억 달러에서 2014년 2,586억 달러로 증가했으나, 여전히 세계 전체의 1.0%에 불과하며 미국의 4.1%, 일본의 21.7%, 중국의 35.4% 수준에 머물고 있다. UNCTAD(2015)의 외국인투자 잠재력지수(Inward FDI potential index)에 따르면 2012년에 우리나라가 177개국 중 중국, 미국, 인도에이어 4위를 차지하였던 점을 고려하면 잠재력을 제대로 실현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산업별로는 서비스산업보다 제조업을 중심으로 우리 경제의 위상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난다. 우리나라 제조업의 부가가치 생산 규모는 2013년에 3,687억 달러를 기록하여 중국,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 세계 5위를 차지하였다. 반면 서비스산업은 7,053억 달러로 GDP 순위보다 낮은 14위를 기록하였다. 세계 무역시장에서도 우리나라의 위상은 크게 높아졌다. 수출중심의 경제성장 정책과 산업화를 토대로 총수출은 GDP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였다. 하지만, 외국인투자 측면에서는 다소 저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스톡 기준으로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입 금액은 1990년 52억 달러에서 2014년 1,830억 달러로 증가했으나, 세계 전체의 0.7%에 불과 하다. 이는 미국의 3.4%, 중국의 16.9%로 GDP나 수출액 대비 확연히 낮은 수준임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가 해외로 투자한 규모도 1990년 23억 달러에서 2014년 2,586억 달러로 증가했으나, 여전히 세계 전체의 1.0%에 불과하다. 우리나라가 UNCTAD(2015)의 외국인투자 잠재력지수(Inward FDI potential index)에서 2012년 기준 177개국 중 중국, 미국, 인도에 이어 4위를 차지한 점을 고려하면 잠재력을 제대로 실현하지 못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산업별로 살펴보면, 우리 경제의 위상은 서비스산업보다는 제조업 중심으로 제고되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 제조업의 부가가치 생산 규모는 2013년에 3,687억 달러를 기록하여 중국,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 세계 5위를 차지하였다. 반면, 서비스산업은 7,053억 달러로 GDP 순위보다 낮은 14위를 기록하였다. 즉, 우리나라는 전체 부가가치 중 제조업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서비스산업 수준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제조업 업종별로는 조선, 섬유, 전자, 철강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 주력산업의 위상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다. 한편, 산업별 세계 수출시장점유율을 살펴보면 2013년 기준조선(45.1%)과 디스플레이(32.2%) 분야가 가장 높은 수준의 점유율을 보인다. 특히 디스플레이 분야는 2000년대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의 점유율 증가폭을 나타낸다. 제조업은 국내 노동생산성 증가, 세계경제 호황 등 대내외적 영향으로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주력 산업으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향후 미래에는 개도국 발전, 글로벌 경기 침체, 국가간 교류 확대 등으로 인해 산업 경제적 환경이 급격히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트렌드는 특히 제조업 분야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신흥 개도국의 성장과 그에 따른 전 세계 중산층의 증가는 제조업 분야에 긍정적일 것으로 보인다. 최근 국제통화기금(IMF)은 중국, 러시아, 인도, 브라질 등 금융위기 이후 빠른 경제회복을 보이는 국가들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26개 개도국을 ‘Emerging & Developing Economies’로 구분하였는데 이들은 선진국에 비해 훨씬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이들 국가의 인구 및 중산층의 수가 선진국 대비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이 미래의 새로운 소비층이 될 가능성이 크다. 2008년 금융위기에도 대부분의 신흥경제강국은 비교적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30년 브라질,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멕시코, 러시아, 터키 신흥경제 강국의 구매력이 선진국 G7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신흥 개발도상국의 경제적 기여도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세계경제성장률과 세계투자증가율에 대한 이들의 기여는 각각 50%, 70%를 넘어서고 있다. 한편 여러 경제전문가들은 신흥개도국의 중산층 인구 증가에도 주목한다. 현재까지는 주로 선진국에 거주하는 약 10억 명의 인구가 세계 소비의 4분의 3을 차지하였으나, 향후 20년 동안 신흥개도국의 새로운 중산층이 약 20억 명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는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신흥국 시장이 차지하는 위상이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하며, 이에 따라 여러 다국적기업들은 이들의 수요에 부합하는 제품과 서비스의 개발에 착수하고 있다. 미국, 일본, 유럽 중심의 세계경제는 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CHIME(중국, 인도, 중동), MIKTA(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 호 주) 등으로 다각화될 전망이다. 경제적으로 신흥국들인 러시아, 중국, 인도 등이 확대되는 경제력을 정치적 영향력으로 확대해 나가기 위해 대(對)미국 견제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은 2008년 미국 발 금융위기 이후 미국 위상의 상대적 위축을 감안해 볼 때 더욱 가속화될 개연성이 크다. 이와 같은 세계 국제질서의 다각화는 세계경제 정책 협의 및 조정자가 다양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국가 간 관계는 어느 한 국가의 패권적 주도에 의해 결정되기보다는 정책 현안에 따라 협력과 경쟁이 동시에 발현, 교차되어 점차 다극화로 이행되는 과도기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경제적, 외교문화적 영향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머지않아 미국, 유럽연합(EU)보다도 큰 영향력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Pwc(2014)는 중국의 경제규모가 2015년 구매력(PPP) 기준 미국을 뛰어넘을 것이며, 2030년에는 시장환율 기준으로도 미국을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위한 중국정부의 외교활동 또한 활발해지는 추세이다. 중국은 위안화 국제화의 일환으로 금융위기가 시작된 2008년 말부터 아시아, 중남미 국가들과 통화스왑 체결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이들 국가에서의 중국의 경제적 영향력 강화가 예상된다. 또한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중남미 저개발 국가 등을 중심으로 플랜트, 일반물자, 기술합작, 인력자원개발협력, 대외원조 의료단, 긴급 인도주의적 원조, 대외원조 봉사자와 채무 면제 등의 다양한 대외원조를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대한 영향력과 천연자원 확보량 등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3년 기준 우리나라 제조업의 부가가치 생산 규모 순위와 서비스산업의 부가가치 생산 규모 순위는 각각 어떻게 나타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2013년 우리나라의 제조업과 서비스산업의 부가가치 생산 규모 순위를 각각 찾아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제조업의 부가가치 생산 규모와 순위, 서비스산업의 부가가치 생산 규모와 순위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우리나라 제조업의 부가가치 생산 규모는 2013년에 3,687억 달러를 기록하여 중국,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 세계 5위를 차지하였다.
    • 반면, 서비스산업은 7,053억 달러로 GDP 순위보다 낮은 14위를 기록하였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제조업 순위(5위)와 서비스산업 순위(14위)를 명시한 문장을 근거로 선택한다.

    • 세계 5위를 차지하였다.
    • 14위를 기록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제조업은 5위, 서비스산업은 14위임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제조업은 세계 5위, 서비스산업은 14위라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제조업 5위, 서비스산업 14위로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제조업은 세계 5위, 서비스산업은 14위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2013년 기준 우리나라 제조업의 부가가치 생산 규모는 세계 5위, 서비스산업은 14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