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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글로벌 기업들의 인도 내 직업능력개발 및 기술 교육 지원 활동 doc_id PCY_201612290918483971_2

주제 (main_topic)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글로벌 기업들의 인도 내 직업능력개발 및 기술 교육 지원 활동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삼성전자 인도법인과 인도 중앙정부의 중소기업부는, 청년들에게 티젠 운영체제(TizenOS) 플랫폼에 기반하여 직업능력개발 과정을 제공하는 MSME-삼성 디지털 아카데미를 설립하기 위한 협약을 2015년 5월 13일에 체결하였다. 1단계로, 삼성 디지털 아카데미는 2014년 8월 체결된 양해각서에 따라 삼성과 중소기업부에 의해 설립된 10개의 MSME-삼성 기술학교 전체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각 기술학교는 30명의 학생들을 1반으로 구성하여 4주간의 교육 과정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궁극적으로 인도 전역의 68개 다른 MSME 기술센터와, 인도 기술연구소(Indian Institutes ofTechnology: IITs), 인도 정보기술연구소(Indian Institutes of Information Technology: IIITs), 국립기술연구소(National Institutes of Technology: NITs) 및 기타 인도 내 주요 기술 교육 및 공학 연구소들에도 확대 적용될 것이다. LG전자는 인도의 산업훈련원(ITI)과 제휴를 맺고 있다. 학생들의 행동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저명한 강사들이 소프트 스킬 향상 훈련을 실시한다. 또한 최신 훈련장비를 갖춘 세계적 수준의 훈련센터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훈련 과정이 주어지며, 성적 우수자는 모두 기술 컨설턴트나 감독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LG전자는 이미 마하라슈트라(Maharashtra), 구자라트(Gujarat), 아삼(Assam), 델리(Delhi), 안드라 프라데시(Andhra Pradesh), 카르나타카(Karnataka), 펀자브(Punjab), 첸나이(Chennai), 타밀나두(Tamil Nadu), 우타르프라데시(Uttar Pradesh), 라자스탄(Rajasthan)과 같은 여러 주의 산업훈련원과 협약을 체결하였다. 적절한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산업훈련원의 모든 훈련 강사들에게 LG 제품에 대한 방대한 훈련이 실시되었다. LG는 2016년 4월에 ‘Make in India’ 구상안의 일환으로 인도에서 생산된 최초의 스마트폰인 K7 LTE와 K10 LTE를 출시하였다. 현대자동차 인도 유한회사(Hyundai Motor India Limited: HMIL)는 타밀나두, 울런덜펫(Ulundurpet)의 정부 산하 산업훈련원을 택하여 2013년 7월 10일에 자동차 서비스 훈련소를 개설하였다. 이는 인도의 기술훈련소를 활성화하기 위한 중앙정부 계획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결정에 따라, 이 산업훈련원의 훈련생 약 400명이 메이저 자동차업체인 현대로부터 자동차 정비훈련을 받았다. HMIL은 자동차 구조에 관한 심화훈련 과정에 있는 학생들의 훈련에 상당한 투자를 하였다. 훈련에 필요한 모든 도구들을 제공하였고 기업에서 시범 사용된 모든 차량들을 학생들의 실습과정에 제공하였다. HMIL은 업계의 요구사항에 관한 요지를 전체적으로 재작성하는 한편 훈련생들을 대상으로 이룬가투코타이(Irungattukottai)에 위치한 기업 공장에서 15일간 훈련을 실시하였다. 현대자동차 기업의 사회적 팔과 같은 ‘현대자동차 인도재단(Hyundai Motor IndiaFoundation)’의 지원을 받고 있는 현대자동차 인도법인(Hyundai Motor India: HMI)은 직업능력개발 활동의 대상이 될 첫 번째 교육기관으로 구와하티(Guwahati)의 산업훈련원을 선택하였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HMI는 이 산업훈련원의 훈련설비를 개조, 보강하였다. 교실, 작업장, 훈련장소에 대한 설비 개조가 이루어짐으로써 학생들의 학습에 더욱 유익한 환경이 조성되었다. 최신 자동차 기술에 대한 특별훈련을 제공하는 등의 보강작업이 이루어졌으며, 아삼 산업훈련원의 모든 자동차 정비차량(MMV) 훈련 강사들이 그 대상이 되었다. 또한 HMI는 현실적인 훈련을 위해 훈련원에 게츠(Getz)라는 차량을 제공하였다. 또한 학생들의 직업능력과 지식을 높이기 위해 엔진, 변속기 및 기타 조립부품을 제공하였다. 이러한 기술들의 학습조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HMI는 구와하티 산업훈련원 시설 개조를 지원하였고 설비를 보강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삼성전자가 설립한 MSME-삼성 디지털 아카데미의 1단계 운영 방식과 각 기술학교의 교육 구성은 어떠한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삼성전자의 MSME-삼성 디지털 아카데미의 1단계 운영 방식과 기술학교별 교육 구성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삼성 디지털 아카데미의 1단계 운영 대상과 각 기술학교의 학생 구성 및 교육 기간을 확인한다.

    • 1단계로, 삼성 디지털 아카데미는 2014년 8월 체결된 양해각서에 따라 삼성과 중소기업부에 의해 설립된 10개의 MSME-삼성 기술학교 전체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 각 기술학교는 30명의 학생들을 1반으로 구성하여 4주간의 교육 과정을 실시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1단계 운영 범위에 해당하는 10개의 기술학교 정보와 30명 단위의 반 구성 및 4주 교육 기간 정보를 선택한다.

    • 10개의 MSME-삼성 기술학교 전체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 30명의 학생들을 1반으로 구성하여 4주간의 교육 과정을 실시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1단계는 기존에 설립된 10개의 기술학교 전체에서 진행되며, 각 학교는 30명씩 한 반을 이루어 4주 동안 교육을 수행한다는 점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삼성 디지털 아카데미는 1단계로 10개의 MSME-삼성 기술학교 전체에서 운영되며, 각 기술학교는 30명의 학생을 1반으로 하여 4주간 교육을 실시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도출된 결론을 바탕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MSME-삼성 디지털 아카데미의 1단계는 2014년 8월 양해각서에 따라 설립된 10개의 MSME-삼성 기술학교 전체에서 실시된다. 각 기술학교는 30명의 학생을 1반으로 구성하여 4주간의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삼성 디지털 아카데미의 1단계는 10개의 MSME-삼성 기술학교 전체에서 실시되며, 각 기술학교는 30명의 학생을 1반으로 구성해 4주간의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