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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형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다기능 숙련 교육 체계 구축 및 인력 양성 방안의 필요성 doc_id PCY_201702060519428991_23

주제 (main_topic)
금형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다기능 숙련 교육 체계 구축 및 인력 양성 방안의 필요성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일부 수공 숙련은 금형 제작에 여전히 필수적이며 최근 들어 심지어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왜냐하면 그러한 숙련은 금형 제작 과정 전체와 재료 특징(테스트, 조립)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에 더해, 현재 이용 가능한 기계로는 (연마) 대체할 수 없는 수준의 정밀도를 요하기 때문이다. 다른 숙련의 경우, 특히 비자동화, 비컴퓨터 기반의 제조 관련 숙련은 어느 정도 중요도가 떨어졌다. 하지만 바로 이러한 숙련들이말로 재료, 성형 프로세스, 수축 및 다른 중요한 분야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지식의 기초가 되며, 그러한 지식과 경험은 개념화 단계에서부터 금형 설계, 테스트 프로세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수준의 작업 프로세스에 필수적이다. 이러한 숙련은 도제 교육과정에서 가르치지만, 전체 교육 과정에서의 비중은 작은 편이다. 따라서 도제가 이러한 기초 숙련을 완전히 개발하기 어려울 수 있다. 게다가, 많은 도제들은 최신 기술 지향적인 솔루션을 선호하므로 앞서 언급한 숙련들에는 큰 관심이 없다. 이러한 이유와 독일 내 높은 인건비 때문에, 회사들은 연마와 같은 수공 중심의 업무를 다른 전문 회사에 아웃소싱한다. 일부 회사의 경우 세대별 숙련 전수에 힘쓰고 있는데, 경험 많은 근로자와 젊은 근로자를 매칭시키려는 시도도 하고 있다. 한국 금형업체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부족한 금형에서의 다기능화(설계공정, 가공공정, 마무리(사상)과 조립공정, 시사출(시타발)공정을 잘 이해하고 동시에 직접 각 공정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특히 설계와 가공, 가공과 마무리(사상) 조립작업, CAE와 시사출 등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으로 교육과 훈련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즉, 설계공정이나 영업직에서 일해 온 사람들에게는 가공공정, 마무리(사상)공정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가공공정에서 일해 온 사람들에게는 설계공정, 마무리(사상)공정, 시사출(시타발) 공정 등을 알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다. 구상설계, CAE를 이용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가상의 가공과 시사출(시타발)을 하는 엔지니어들에게는 가공, 마무리(사상), 시사출의 전 공정에 대해 심도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이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렇게 되어야 한국 금형산업에서 그동안 진전되어 온 각 공정별 전문화가 갖는 칸막이식 이해를 넘어서 전체 공정과 인접공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CAE의 시뮬레이션을 통한 금형개발 비용감축, 금형의 품질수준 개선, 설계와 가공방법에서의 개선, 시사출(시타발) 단계의 단축과 납기단축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소형 혹은 영세한 금형업체들에서는 개별적으로 금형업체에서 근무 중인 중간숙련의 재직자들을 위한 이런 교육이나 훈련을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금형협동조합이나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등에서 금형명장이나 금형기술사 중 현장경험이 풍부한 사람들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다. 교육과 훈련비용도 매우 저렴하게 하거나 사실상 무료로 하고, 교육과 훈련과정은 설계공정, 가공공정, 마무리(사상)과 조립공정, 시사출(시타발) 공정 및 CAE를 통한 시뮬레이션과 해석공정, 그리고 금형재료와 성형재료 등의 교육과 훈련과정을 모듈별로 정하되 숙련 수준별로 프로그램을 다양화해야 한다. 또한 금형업체에 재직 중인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금형업체들이 몰려 있는 소지역이나 구역별로 개설하여 진행할 필요가 있다. 금속박판 및 체적성형 분야의 주요 산별협회는 IM이라고 하는 체적성형 산별협회(Massive Forming Industry Association)이다. 다른 산별협회와 마찬가지로, 이 단체도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인적교류 및 정보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IM은 120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은 다양한 산업 관련 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IM은 또한 연구 및 로비 활동에서 다른 많은 협회들과 협력하고 있다. GKV 또는 플라스틱가공산업중앙연합(Central Federation of the Plastics Processing Industries)는 플라스틱 부문의 최대 규모 산별협회이다. 독일 및 유럽 내에서 플라스틱 산업의 경제적, 정치적 이익을 대표하며, 산업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모든 산업 참여자들 간 인적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연구 및 과학 관련 협력을 도모한다. 다른 협회들과 유사하게, GKV 역시 젊은 층과 플라스틱 관련 기업들에 정보를 제공하고 교사들과 협력하며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플라스틱 산업에 도제들을 유치하기 위하여 산업에 대한 인식 제고에 힘쓰고 있다. 또한 대학진학의 필요성을 느끼는 특성화고 취업자들은 전문적인 지식습득을 위해서(35.9%), 더 좋은 근무환경에서 일하기 위해서(35.9%) 대학진학을 원하고 있었다. 특성화고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진로(취업)지도 시 가장 어려운 점은 적절한 일자리의 부족(43.5%)과 학생들의 동기부족(31.85%)으로 나타났다(강혜영 외, 2014:189). 그런데 기업 측에서도 중소기업은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무엇을 전공했는지를 중요하게 보는 반면, 대기업에서는 그다지 중요하게 보고 있지 않았다.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경우 군대특례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군대특례에 묶인 기간이 끝나자마자, 사직서를 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김**, 2016. 2. 25. 인터뷰) 위 통계는 금형과 졸업생들의 금형산업 취업률이 아니나, 다른 통계가 없기 때문에 금형과 졸업생들도 위의 취업률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가정하고 논의해 보기로 한다. 이렇게 각 교육기관의 졸업생들이 취업률이 낮은 것은 특성화고 졸업생들에서 보이는 것처럼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취업할 수 있는 중소금형업체들의 낮은 임금과 좋지 않은 노동조건 아래 취업보다는 진학을 택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또한 적지 않은 금형업체들은 ‘특성화고 금형과 졸업생들이 금형에 대해 제대로 실습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가르쳐야 한’다는 입장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중소금형업체에 취업을 하더라도 오래 남아 있으면서 훈련과 교육을 받아 숙련을 익힘으로써 숙련공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보지 않기 때문에 아예 특성화고 금형과 졸업생들을 채용할 의사가 없는 곳도 있었다. 또한 중형 이상의 금형업체들은 처음부터 새롭게 가르쳐야 하는 특성화고 졸업생보다는 보다 많은 금형 실습을 학교와 현장에서 해 본 폴리텍 졸업생을 선호하거나 아예 중소금형회사에서 일정한 기간 동안 훈련되어 일정한 수준의 숙련을 갖고 있는 경력직을 월급을 더 주더라도 채용하려고 한다. 특성화고 출신 졸업생 가운데 취업을 하려는 학생들은 좀 더 인정을 받고 실무를 익히기 위해서 금형기능사, 전자캐드기능사, 전산응용기계제도 기능사 등의 자격증을 따기 위해 노력하고 일정한 수가 이들 공인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특성화고 금형과 교사들도 이들 기능사 자격증을 따는 것을 독려하고 있는 곳이 많다. 폴리텍 교수들은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폴리텍에 진학한 학생들에 대해, 3년의 전공 과정을 배웠고 폴리텍 2년 과정에서 같은 전공과정을 밟음에도 불구하고 전공지식이나 직업훈련을 받은 정도가 매우 낮다고 평가하고 있다. 금형업체의 사장이나 관리자들도 특성화고 출신 청년들이 갖고 있는 전공지식이나 CNC공작기계를 다루는 경험으로 보아 직업교육의 내용과 수준을 매우 낮게 평가하고 있었다. 금형업체 사장이나 관리자들은 ‘특성화고 금형과 졸업생들을 채용하면 처음부터 완전히 새로 훈련하고 가르쳐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문**, 2015. 1. 14. 인터뷰, 이**, 2016. 1. 21. 인터뷰)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특성화고 금형과 졸업생들이 취득하는 공인 자격증이 실제 취업 시 연봉 결정에 미치는 구체적인 영향력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특성화고 금형과 졸업생들이 취득하려고 노력하는 구체적인 공인 자격증의 명칭들을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특성화고 출신 졸업생들의 자격증 취득 노력과 관련된 부분을 추출한다.

    • 특성화고 출신 졸업생 가운데 취업을 하려는 학생들은 좀 더 인정을 받고 실무를 익히기 위해서 금형기능사, 전자캐드기능사, 전산응용기계제도 기능사 등의 자격증을 따기 위해 노력하고 일정한 수가 이들 공인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문맥에 자격증 명칭이 직접적으로 언급되어 있으나, 질문이 요구하는 '모든' 가능한 자격증이나 특정 조건에 부합하는 전체 목록을 확정하기에는 정보가 제한적일 수 있는지 검토한다. 그러나 이 문맥에서는 언급된 자격증이 명시되어 있으므로 질문이 '어떤 것들이 있는가'라고 물었을 때 답이 가능한지 재검토한다. 질문을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취득한 자격증 중 가장 높은 등급의 자격증은 무엇인가?' 또는 '자격증 취득을 독려하는 교사들의 구체적인 교육 방식은 무엇인가?'로 수정해야 답변 불가능 데이터가 된다. 현재 질문은 답이 가능하다. 따라서 질문을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취득하는 자격증이 취업 시 연봉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로 변경하여 생성한다.

    • 금형기능사, 전자캐드기능사, 전산응용기계제도 기능사 등의 자격증을 따기 위해 노력하고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질문을 '특성화고 금형과 졸업생들이 취득하는 자격증이 실제 취업 시 연봉 결정에 미치는 구체적인 영향력은 어느 정도인가?'로 재설정한다. 문맥에는 자격증 취득 노력과 중소기업의 낮은 임금에 대한 언급은 있으나, 자격증과 연봉 간의 상관관계나 구체적인 영향력에 대한 데이터는 없다.

    • 중소금형업체들의 낮은 임금과 좋지 않은 노동조건 아래 취업보다는 진학을 택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 금형기능사, 전자캐드기능사, 전산응용기계제도 기능사 등의 자격증을 따기 위해 노력하고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문맥은 자격증의 종류와 중소기업의 낮은 임금이라는 개별 사실을 전달할 뿐, 자격증 취득이 연봉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어떠한 인과관계나 수치도 제공하지 않는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문맥에서 확인할 수 없는 정보이므로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취득하는 자격증의 종류와 중소금형업체의 낮은 임금에 대한 정보가 각각 존재한다. 하지만 자격증 취득이 연봉에 미치는 구체적인 영향이나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으므로 외부 지식 없이 답을 도출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