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뎬중 도시군의 경제 구조, 산업 배치 계획 및 도시 간 연계 발전을 통한 지역 통합 성장 전략 doc_id PCY_201702070420096201_8

주제 (main_topic)
뎬중 도시군의 경제 구조, 산업 배치 계획 및 도시 간 연계 발전을 통한 지역 통합 성장 전략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2개 벨트는 각각 ‘쿤밍-위시-홍허주 북부 관광·문화산업 경제벨트’와 ‘쿤밍-취징 녹색시범벨트’를 일컫는다. 쿤밍-위시-홍허주 북부 관광·문화산업 경제벨트는 쿤밍-위시에서 홍허 주 북부까지 관광·문화산업 경제벨트를 확장하여 조성하는 계획이다. 쿤밍 중심지역과 위시 훙타구를 관광발전 핵심으로, 쑹밍-퉁하이-젠수이-멍쯔, 안닝-스린-미러-멍쯔 노선을 주축으로 연장하여 라오산-홍허구와 둥촨훙투디-루취안뤄 우구 2개의 문화 레저 휴양노선까지 연장하여 관광문화산업 경제벨트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쿤밍-취징 녹색경제 시범벨트는 윈난성 고원의 특산 농산물 발전을 위한 시범지역으로서 항저우-루이리 고속도로를 따라 건설된 쿤밍-쑹밍-쉰뎬-취징-쉬안웨이 철도 구간과 난닝-쿤밍 철도의 쿤밍-이량-스린-루량 구간을 축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2015년 기준 뎬중 도시군의 지역총생산액은 7,609억 위안으로서 윈난성 전체 지역총생산인 1조 3,718억 위안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1인당 GRP는 4만 2,699위안으로 윈난성의 2만 8,929위안보다 약 1.4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도시군 내에서는 쿤밍시의 1인당 GRP가 5만 9,431위안, 위시시가 5만 2,784위안으로 5만 위안대의 소득수준인데 비해, 취징시와 추슝시는 각각 2만 위안대로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격차를 보이고 있다. 한편, 2015년 뎬중 도시군의 1,2,3차 산업비중은 13.6%, 43.3%, 43.1%로 2차, 3차산업이 고르게 발달되어 있다. 윈난성의 산업구조와 비교하여 2차 산업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에 1차, 3차 산업 비중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쿤밍 이외에 대도시가 존재하지 않고 중급 도시의 수도 적어, 보다 많은 중급 도시의 육성 및 이들의 대도시로의 성장이 필요하다. 즉 쿤밍을 중심으로 하는 핵심 성장극이나 위시, 취징으로 형성된 부심 성장극이나 모두 인근 지역에 대한 공간 연계나 파급력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이 외에도 쿤밍-위시, 취징-위시를 제외하면, 나머지 쿤밍-취징, 쿤밍-추슝, 취징-추슝, 위시-추슝의 산업구조 유사성은 일제히 증가함에 따라 뎬중 도시군 내 도시들 간의 분업 수준이 낮아지고 있으며, 도시 간 경제의 상호보완성이 취약함을 보여주고 있다. 뎬중 도시군은 행정 체계가 다소 복잡할 뿐만 아니라 시장 분할과 지역 보호주의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 지역 간 또는 관련부처 간 권한과 책임의 상호 교차 및 일부 산업의 독점 등은 산업 간 협력발전을 저해하고 있다. 「뎬중도시경제권통합발전종합계획(2014~2020)」의 산업부문 계획내용은 산업배치 부문과 특색산업 발전부문으로 구분하여 제시하고 있다. 먼저, 뎬중지구의 산업배치부문을 보면, 1핵 2회랑의 산업배치구상을 제시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1핵은 쿤밍주시가화구역과 2개 산업집적지(서편 및 동편)로 구분할 수 있다. 쿤밍 주시가화구역은 우화구, 판룽구, 관두구, 시산구, 청궁구가 속하는데, 중화학공업과 일반가공업을 외곽으로 이전시키고, 이 지역은 전략적 신흥산업·현대서비스업·본사(Head Office)·R&D 센터 등을 발전시켜 성 전역의 공업신형화·서비스업현대화를 이끄는 선도지역으로 조성하려는 것이다. 산업집적구는 서편으로 안닝시·이먼현·루펑현·추슝시에, 동편으로는 관두구·쑹밍현·쉰뎬현·마룽현에 계획, 건설하여 전략적 신흥산업·전자·자동차·바이오의 약·석유화학·물류상업무역 등 산업기지 조성·육성에 주력하려는 것이다. 또한 항공물류업·공항관련서비스업·임공과학기술산업·국제업무회의·전시업을 대폭 발전시켜서 동남아·남아시아지향의 국제항공여객·물류센터, 중요 첨단산업발전구, 임공산업기지로 건설하려 한다. 뎬중 도시군은 중국 창강 경제의 배후경제권으로서, 또한 방글라데시중국-인도-미얀마 경제회랑, 중국-아세안 자유무역지대, 메콩강유역협력에 있어서 중요한 교두보라고 할 수 있다. 아세안, 특히 메콩강유역 및 남아시아 지역과 교통, 농업, 광산업, 관광, 교육, 과학기술, 문화, 위생 등 각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쿤밍, 홍허 종합보세구 및 쿤밍 상무서비스 집적지의 건설을 추진하고 쿤밍지역세관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또한 쿤밍의 화훼, 채소 그리고 위시의 채소기지 등 3개 국가급 대외 무역지향형 시범기지를 조성하여 농산물수출 품질안전시범지로 육성코자 하고 있다. 이 외에도 루이리 중점개발개방시범구, 린창 국경경제협력구 및 신청 중인 중국-베트남 허커우-라오까이 초국경 경제협력구, 멍라 중점개발개방시범구, 허우차오 국경협력구 등 산업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2004~2013년 뎬중 도시군 내 각 도시의 다른 도시들과의 공간적인 연계 정도를 측정 한 연구에 의하면, 뎬중 도시군 내 공간 분화에 있어서의 대략적인 특징을 볼 수 있다. 우선 뎬중 도시군의 전체적인 공간연계 양상은 크게 변하지 않으면서도, 쿤밍을 중심으로 점차 권역층을 형성해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쿤밍은 뎬중 도시 군 내 핵심 도시로서, 줄곧 다른 도시들과의 공간연계가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동태적으로 볼 때 위시, 취징 등으로 대표되는 부심 도시 역시 점차 형성되고 있다. 이들과 핵심도시 쿤밍과의 격차는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인근 지역에 비교적 강한 파급·선도력을 가지고 있다. 이에 뎬중 도시군은 점차 “쿤밍-위시”의 쌍핵형 도시군 및 “쿤밍-위시-취징”의 다핵형 도시군으로 발전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취징은 현대화 농업도시, 신형 공업도시, 원림도시인 주장위안 대도시 건설을 목표로 “치(린)잔(이)마(룽)” 도시연계를 추진한다. 화력발전, 신재생에너지기지, 중 화학기지, 비철금속·신소재기지 건설을 촉진하고, 녹색경제의 구조조정을 가속화하며, 선진장비제조업 및 고원 특색농업을 발전시킨다. 농업관광 등을 중점으로 체험형 관광을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며, 구이저우-광시-쓰촨과 아세안자유무역구의 물류센터 및 종합교통허브 건설을 촉진하여 자원형지구의 순환경제발전시범구로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위시는 생태도시 건설을 목표로 훙타, 장촨, 청장, 퉁하이, 어산의 통합발전을 추진하며, 쿤밍, 홍허 북부와의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여 발전을 추진하고자 한다. 중점적으로 담배 및 관련 산업, 장비제조업, 전략적 신흥 산업, 레저관광산업을 발전시키며 외향형 경제를 발전시킨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추슝은 공업, 개방, 과학 및 교육, 생태를 중점으로 뎬중 서부지역 중심도시 건설을 목표로 한다. 추슝, 난화, 머우딩, 솽바이, 루펑 및 광퉁진의 통합발전을 추진하고, 친환경식품, 이족의약과 중약, 신재생에너지, 신소재, 금속제련·화학, 비즈니스물류, 민족문화 관광산업기지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5년 기준 뎬중 도시군의 1인당 GRP와 윈난성 전체의 1인당 GRP를 비교하고, 도시군 내에서 소득 수준이 가장 높은 도시와 가장 낮은 도시를 각각 명시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뎬중 도시군의 1인당 GRP와 윈난성 전체의 1인당 GRP를 비교하고, 도시군 내 최고 및 최저 소득 도시를 찾아낸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뎬중 도시군의 1인당 GRP, 윈난성의 1인당 GRP, 그리고 도시군 내 각 도시의 소득 수준 데이터를 추출한다.

    • 1인당 GRP는 4만 2,699위안으로 윈난성의 2만 8,929위안보다 약 1.4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 쿤밍시의 1인당 GRP가 5만 9,431위안, 위시시가 5만 2,784위안으로 5만 위안대의 소득수준인데 비해, 취징시와 추슝시는 각각 2만 위안대로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격차를 보이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비교를 위한 수치 데이터와 도시별 소득 범위를 나타내는 문구를 선택한다.

    • 4만 2,699위안
    • 2만 8,929위안
    • 쿤밍시의 1인당 GRP가 5만 9,431위안
    • 취징시와 추슝시는 각각 2만 위안대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뎬중 도시군의 1인당 GRP가 윈난성보다 약 1.4배 높음을 확인하고, 쿤밍시(5만 9,431위안)가 가장 높으며 취징시와 추슝시(2만 위안대)가 가장 낮음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뎬중 도시군의 1인당 GRP는 4만 2,699위안으로 윈난성(2만 8,929위안)보다 약 1.4배 높으며, 도시군 내 최고 소득 도시는 쿤밍시, 최저 소득 도시는 취징시와 추슝시이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최종 답변을 구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2015년 기준 뎬중 도시군의 1인당 GRP는 4만 2,699위안으로, 윈난성 전체의 1인당 GRP인 2만 8,929위안보다 약 1.4배 높은 수준이다. 도시군 내에서 소득 수준이 가장 높은 도시는 쿤밍시(5만 9,431위안)이며, 가장 낮은 도시는 취징시와 추슝시(각각 2만 위안대)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뎬중 도시군의 1인당 GRP 수치를 윈난성 전체 수치와 비교하여 격차를 확인하고, 제시된 도시별 소득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고 및 최저 소득 도시를 분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