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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창의성 향상, 조직 문화 개선 및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예술 및 교육 프로그램 활용 사례 doc_id PCY_201703200519259441_8

주제 (main_topic)
기업의 창의성 향상, 조직 문화 개선 및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예술 및 교육 프로그램 활용 사례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넥슨포럼은 2012년 “Art Forum N”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넥슨포럼”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다. 넥슨포럼에 참가했던 넥슨 직원들은 이 프로그램을 우리 회사만의 매력과 회사에서 주는 특별한 혜택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꿈꿔왔던 일들을 도전해보는 기회,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색다른 경험을 통해 눈높이와 감상이 향상되는 등의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회사를 즐겁게 다니는 원동력이 되며, 색다른 경험을 통해 업무의 퀄리티를 높이고, 인간관계, 협업 등에도 도움을 받았다고 말한다. 넥슨 포럼은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하여 진행되기도 한다. 넥슨의 자전거 국토종단 원정대는 기부금 1억 원을 조성해 어린이재활병원을 건립했으며, 더놀자 밴드는 푸르메 재활센터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미국의 제약회사인 화이자는 직원들의 감성과 창의력, 아이디어를 깨우기 위한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Art glass lobby & Pfizer Mural & Gallery at work>를 시행하였다. 2001년 뉴욕 본사 건물 리뉴얼 공사기간에 유명 아티스트를 초빙하여 화이자의 기업 활동과 정서에 맞는 예술을 활용한 인테리어 환경 조성 활동이다. ‘Art glass lobby’는 직원들이 갤러리에 들른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세계적으로 저명한 글래스 아티스트 브라이언 클라크(Brain Clarke)의 작품으로 본사 로비 천장의 전면을 데코레이션 한 것이다. ‘Pfizer Mural’은 고대 이집트의 신비로운 수학정신이 담겨져 있는 상형문자 및 기호를 소재로 한 금속벽화전문가 Nikos Bel-Jon의 작품과, 페니실린을 발견한 Alenxander Fleming의 조각상 등 화이자의 정통성을 부각시키는 조형물을 본사 입구에 배치하였다. 블랙박스 프로젝트는 2013년 1월부터 5월까지 벨기에 브뤠셀 대중교통회사인 STIB(Société des Transports Intercommunaux de Bruxelles)의 종업원들에게 부서 내부 안전 문화인식과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아트이코노미(Arteconomy)에 의뢰하여 실시된 프로젝트이다. STIB는 벨기에 브뤠셀의 대중교통회사로 매일 800,000명 이상의 이동을 담당하고, 7,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는 브뤼셀에서 큰 회사 중 하나이며 1990년 건립된 위탁 공공 법인이다. 이들은 프로젝트를 통해 종업원들의 안전에 대한 자신의 태도가 고객의 안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자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일반 자문기관에서 다루지 않은 방법인 예술가와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시행함으로써, 종업원의 안전 리스크에 대한 의식과 그러한 리스크에 대한 종업원들의 행동에 더 깊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시행하게 되었다. 아트이코노미는 STIB의 의뢰를 받아 시각 예술가인 스티브 쉐펜스(Steve Schepens)를 연결시켜 주고, 프로세스 코치, 평가 및 기업 안팎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는 등의 역할을 하였다. 암면단열재 생산기업 파코(PARCO)는 유럽 전역으로 제품을 수출하며 현재 연 매출 10억 천만 유로, 직원 500여명을 고용하고 있는 스웨덴의 중소기업이다. 파코는 1937년 스웨덴을 시작으로 2차 세계대전 이후 단열재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1993년 러시아(Russia)와 발틱(Baltic), 1998년 리투아니아(Lithuania)와 폴란드(Poland)까지 공장을 건설하며 사업을 확장시켰다. 그러나 2006년 새로운 회장이 취임하면서 인사정책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새로운 정책(급여 시스템 변경, 새로운 보건 정책 도입, 하부 조직으로 권한 이양 등)을 도입하였다. 내부 구성원들이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당시 인사담당자, 틸트, 아이리스 프로그램 기획팀은 리더십 개발, 협력증진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를 구성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직원들 간의 장벽을 낮추고, 즐거운 근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기획되었으며 사진촬영, 영상 등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페이스북은 15억 명의 이용자가 가입한 세계 최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이다. 2003년에 하버드대학교 학생이었던 마크 저크버그(Mark Zuckerberg)가 페이스매시(Facemash)라는 이름으로 학내에서 사이트를 개설하며 시작되었고, 이후 가입자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여 웹상에서 전 세계 친구들과 관심사, 정보 및 자료 등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페이스북 본사는 캘리포니아 팰러앨토(Palo Alto)의 멜론파크(Melon Park)에 위치하고 있다. 페이스북(Facebook) 에어프로그램(AIR)은 페이스북의 본사(캠퍼스)을 미술관처럼 꾸미고 싶어 한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의 의지와 희망, 그리고 2012년 당시 페이스북 디자이너였던 밴 베리(Ben Barry)와 에베렛 케이티백(Everett Katigbak)의 창조물이었다.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작가들을 위한 작업실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페이스북의 사무실 공간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게 공간을 오픈하였다. 사무실 리셉션, 복도, 계단, 바닥, 천장, 가구디자인 및 데코레이션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에 입주한 예술가들은 이 공간에 벽화를 그리기도 하고, 조형물을 만들어 전시하기도 한다. 예술가들은 내부 공간 어디든지 활용할 수 있고, 자유롭게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다. 페이스북 직원들과 소통하고 관찰하는 기회를 가지고, 4주에서 16주 동안 페이스북 캠퍼스에 머물면서 작가들은 공간 곳곳을 자신의 작업으로 자유롭게 채우고 일정한 보수를 받게 되어있다. 페이스북 AIR팀은 공모를 통해 작가를 선발하지 않고, 직접 아티스트를 컨택하여, 고용하며 아티스트에게 보수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996년 당시 픽사 사장이었던 에드윈 캠멀(Edwin Catmull)은 토이스토리를 개봉한 다음 모든 직원들이 애니메이션 제작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10주 과정 사내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 교육 프로그램이 픽사대학의 시작이었다. 당시 엘리즈 클라이드먼(Elyse Klaidman)을 강사로 초빙하여 베티 에드워즈(Betty Edwards)의 ‘우뇌로 그리기’ 교재를 활용해 이미지를 관념적으로 인식하는 좌뇌로 그리기 방법을 가르쳤다. 픽사 대학의 초기 목표는 사물을 볼 때 선입견을 제거하고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보는 법을 익히기 위해서였다. 현재 픽사대학의 예술 강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픽사 대학은 평생학습, 인정, 예술교육, 실무교육 네 가지를 픽사 대학의 핵심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페이스북 에어프로그램(AIR)에 참여하는 예술가들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며, 팀은 예술가를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페이스북 에어프로그램(AIR)의 예술가 공간 활용 방식과 운영 방식에 대한 정보를 추출하여 설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예술가들의 공간 활용 방식과 AIR팀의 운영 방식에 관한 문장을 찾는다.

    • 사무실 리셉션, 복도, 계단, 바닥, 천장, 가구디자인 및 데코레이션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에 입주한 예술가들은 이 공간에 벽화를 그리기도 하고, 조형물을 만들어 전시하기도 한다. 예술가들은 내부 공간 어디든지 활용할 수 있고, 자유롭게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다. 페이스북 직원들과 소통하고 관찰하는 기회를 가지고, 4주에서 16주 동안 페이스북 캠퍼스에 머물면서 작가들은 공간 곳곳을 자신의 작업으로 자유롭게 채우고 일정한 보수를 받게 되어있다.
    • 페이스북 AIR팀은 공모를 통해 작가를 선발하지 않고, 직접 아티스트를 컨택하여, 고용하며 아티스트에게 보수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공간 활용에 관한 구체적 범위와 운영 방식에 대한 핵심 문구를 선택한다.

    • 공모를 통해 작가를 선발하지 않고, 직접 아티스트를 컨택하여, 고용하며 아티스트에게 보수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예술가들은 사무실의 다양한 요소(리셉션, 복도, 계단, 바닥, 천장, 가구 등)를 자유롭게 활용하여 벽화나 조형물을 만들 수 있으며, 운영 측면에서는 공모가 아닌 직접 컨택 및 고용 방식을 취한다는 점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예술가들은 사무실의 리셉션, 복도, 계단, 바닥, 천장, 가구디자인 및 데코레이션 등을 자유롭게 활용하여 작품 활동을 하며, AIR팀은 공모가 아닌 직접 아티스트를 컨택하여 고용하고 보수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예술가들은 페이스북 사무실의 리셉션, 복도, 계단, 바닥, 천장, 가구디자인 및 데코레이션 등을 자유롭게 활용하여 벽화를 그리거나 조형물을 만드는 등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다. 운영 방식의 경우, 페이스북 AIR팀은 공모를 통해 작가를 선발하는 대신 직접 아티스트를 컨택하여 고용하고 보수를 지급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페이스북 에어프로그램(AIR)에 참여하는 예술가들은 사무실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해 작품 활동을 하며, 페이스북 AIR팀은 공모 없이 직접 아티스트를 컨택해 고용하고 보수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