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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및 시각예술 분야의 정보 제공, 유통 활성화, 국제 교류 및 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플랫폼과 지원 사업의 운영 현황 doc_id PCY_201703200527198421_5

주제 (main_topic)
공연 및 시각예술 분야의 정보 제공, 유통 활성화, 국제 교류 및 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플랫폼과 지원 사업의 운영 현황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서울연극센터와 좋은공연안내센터는 시민관객을 대상으로 공연 및 다양한 지역 문화예술정보를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서비스공간으로서 서울 대학로에 위치하며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연극분야 창작지원 외에도 관객개발 및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서울시 연극생태계 활성화의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6년 리모델링으로 공간을 조성 중인 3층을 제외하고, 1층(공연정보 안내데스크, 검색대, 공연홍보 갤러리, 휴게공간, 도서열람 서가 및 대출서비스, 티켓박스)과 2층(아카데미룸, 세미나실, 아카이브룸, 운영사무실)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보서비스를 위해 온라인 콘텐츠(웹진 ‘연극in’ 발행, 대학로 문화지도 발행, 홈페이지/모바일App/티켓시스템 운영)를 운영하고, 관객개발을 위해 중고교 학교 밖 프로그램과 연계한 대학로 연극투어, 청소년 관람 권장공연 선정을 및 배포하고 있다. 또한 이용자 편의성을 제고하여 정보안내 서비스 및 공간대관 운영 등 지속적으로 대외접점을 확대하고 있다(서울연극센터, 2010; 서울시, 2016). 2005년부터 매년 10월 개최되는 서울아트마켓은 공연예술작품의 국내 유통을 활성화하고 해외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개최되었다. 일반 공연예술시장과 달리 아트마켓의 수요와 공급의 주체는 기획자와 예술가로서 사전유통 구조를 형성하며, 쇼케이스나 부스전시 등을 통해 실물거래가 일어나기도 한다. 이외에도 학술행사와 포럼 등 국내외 공연예술의 정보교환과 관계구축을 위한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아트마켓은 국내외 공연예술단체 홍보 및 미팅을 위한 ‘부스전시’, 참여 단체들의 전막공연을 축약하여 소개하는 ‘쇼케이스’, 단체 및 작품활동에 대한 내용을 시청각 포트폴리오 형태로 소개하는 피치 세션(Pitch Session)인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 관련 학술행사, 네트워킹 이벤트, 다양한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부스전시는 공연예술작품 및 단체에게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공연관계자들에게 한국 공연예술시장의 현황을 보여주며, 쇼케이스는 해외진출용 국내 우수공연예술작품으로 선정된 팸스초이스(PAMS Choice), 자유참가로 구성된 오프 쇼케이스인 팸스링크(PAMS Link), 포커스 권역 및 협력기관의 추천작품을 소개하는 해외 우수공연 쇼케이스로 구성된다. ‘더아프로’는 공연예술 국제교류 지식정보 온라인플랫폼이며 국내외 예술시장 정보구축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더아프로’는 산재되어 있는 공연예술 정보를 통합관리하고 국제교류에 필요한 지식정보를 제공하여 효과적인 해외진출의 창구 마련을 위해 2010년 개설되었다. ‘더아프로’는 국문과 영문의 2개 사이트로 구성되는데, 국문 사이트에서는 국내 공연예술계의 기관/단체/개인을 대상으로 해외 공연예술정보를 제공하고, 영문 사이트에서는 해외 공연예술계의 기관/단체/개인을 대상으로 국내 공연예술정보를 제공한다. 최신정보, 전문가 칼럼, 가이드, 디렉토리 등 4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1회 평균 4건의 정보가 게시되고 있다. 2015년 기준으로 콘텐츠 발행수는 국문 269편과 영문 306편, 방문 빈도는 국문 35,319회와 영문 11,894회, 트위터 팔로워 1,399명, 페이스북 구독자 879명이다. 한편 유럽에 편중되고 아시아 관련 콘텐츠가 부족한 점, 해외 기금 정보가 미비한 점, 정보 업데이트의 늦은 주기 및 영문 콘텐츠의 활성화 등이 개선사항으로 지적되고 있다(예술경영지원센터, 2016).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원하는 ‘신규 공연관광 컨텐츠 육성’사업은 공연관광의 다변화를 통해 공연관광 시장을 확대하고,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공연관광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한다. 매년 1년 이상 장기 상설공연 할 수 있는 공연콘텐츠를 중심으로 넌버벌(non-verval)과 한국의 특색(한류, 전통문화 등)을 접목시킨 공연콘텐츠를 우선 선발한다(한국관광공사, 2016). <난타>를 필두로 공연관광의 해외시장 개척이 시작된 이후 지난 5개년 평균 150만 명 이상의 외국인관광객을 유치하였다. 2016년에는 역대 최대인 25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이는 전체 외국인관광객의 15%에 해당하는 수치이다(한국관광공사, 2016). 공연관광은 공연과 관광이 결합된 형태로서 관광객에게 공연이 관광 상품으로 판매되는 형태이다. 관광이 글로벌화 됨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지의 문화와 전통을 소재로 구성되는 공연이 각광받으며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공연은 현장성이 중시되고 관객에게 종합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관광과 연계되기에 적합하고, 이러한 특징을 가진 공연관광이 새로운 관광의 유형으로 성장하고 있다(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15). 전 세계적으로 창조융합적 콘텐츠에 대한 선호현상과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플랫폼 선호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놀라운 속도의 ICT기술 발달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회 모든 분야의 환경변화를 이야기할 때 ICT 발달에 의한 라이프스타일 및 인간관계 전반의 변화를 논하는 것은 이제 당연한 부분이 되었다. 혼합감각에 기반한 다양한 기술의 상용화에 따른 모든 콘텐츠 소비양상의 변화, 제3세대 SNS로의 변화에 따른 해시태그(#) 검색에 따른 짧은 공유의 선호,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큐레이션된 정보에 기반한 네트워크의 유행 등은 모두 과학기술 발달이 빠른 속도로 삶 속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현상들이다(김혜인, 2015). 공연예술계에는 주로 ICT기술이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공연예술시장이 생겨나고 있고, 이것이 또 하나의 중요한 공연시장영역으로 부각되고 있다. 영국 국립극장이 공연실황 생중계 서비스인 NT 라이브는 2015년 3월 기준으로 역 8,050만 파운드의 순수익 실적을 기록하는 등의 사업성과를 올리고 있다. 국내의 미술품 대여시장은 그동안 정부미술은행제도, 미술은행제도 등 정부가 운영하는 자금으로 작가들의 작품을 구입하는, 일종의 작가지원 제도와 미술시장 활성화 제도가 애매하게 혼합되어있는 형태였다. 국가 예산으로 구입한 미술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등의 지정기관에서 관리하고, 소장품은 정부기관 및 공공장소에 대여하는 방식으로 활용되는 방식이었다. 이러한 공공서비스 제공 차원의 아트뱅크는 캐나다, 호주 등에서도 발견되는 형식이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대여시장과 시각예술 소비방식의 패러다임 전환과 맞물리며 민간이 운영하고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대여해주는 새로운 형태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그 중 가장 많이 소개된 사례는 오픈갤러리와 같은 경우이다. 오픈갤러리는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낮은 가격으로 대여 및 판매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처기업이다. 작품을 대여하는 소비자는 웹사이트 및 앱을 통해 작품을 둘러보고, 작품을 대여할 수 있다. 작가 역시 오픈 갤러리와 미술 작품 대여 계약만 체결하면 되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재고 및 대여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트 에디션’은 1995년 (사)한국판화사진진흥협회 ‘서울판화미술제’에 의해 시작되어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복수미술전문아트페어이다. 2012년에는 50개 갤러리 참여, 3만 5천명이 방문하였으며, 2013년에는 15개 갤러리, 60개 업체가 참여하고 3 만 명이 방문했다. 2014년에는 80여명의 작가와 200여점의 작품이 소개되었다. 2014년부터는 아시아의 메인 미술시장인 홍콩에 작품을 소개하여 국내작가들의 국외 미술시장 진출을 도모하고자 했다. 또한 벨트 프로젝트(Belt Project)를 진행하여 현재까지 134명의 참신한 작가를 발굴하고 이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한다. 이미 복수 미술 전문 페어로서의 장르특성화 에도 불구하고 2015년 디아섹과 공예 장르까지도 흡수하며 ‘에디션’미술의 범주를 확장하고 있는 ‘아트 에디션’은 2015년 미술 중심 대학가인 홍대로 개최장소를 옮기면서 ‘Limited and Unique’의 정신을 살리면서도 미술품 가격의 대중화를 이끌어 내기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KIAF와는 달리 참가 갤러리들도 신진 작가에서 유명작가까지 스펙트럼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서울연극센터 1층에 위치한 도서열람 서가에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때 별도의 회원 가입 절차가 필요한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서울연극센터 1층의 도서열람 서가 및 대출 서비스 이용 시 회원 가입 절차 여부를 묻고 있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서울연극센터 1층의 구성 요소와 제공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1층(공연정보 안내데스크, 검색대, 공연홍보 갤러리, 휴게공간, 도서열람 서가 및 대출서비스, 티켓박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1층에 도서열람 서가와 대출서비스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확인되나, 이용 방법이나 회원 가입 필요성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도서열람 서가 및 대출서비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제공된 정보를 종합하면 서울연극센터 1층에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은 알 수 있지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전제 조건(회원 가입 등)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회원 가입 절차 필요 여부'는 문맥 내의 어떤 문장을 결합해도 도출할 수 없는 정보이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문맥에 명시되지 않은 정보이므로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서울연극센터 1층에 도서열람 서가와 대출서비스가 있다는 사실이 명시되어 있으나, 이용 시 회원 가입이 필요한지에 대한 구체적인 운영 규칙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외부 지식이나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