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적 기후정보 서비스, 에너지 전환 이니셔티브 및 온실가스 저감 기술 분야의 국가별·기관별 연구 동향 분석 doc_id PCY_201703230423292031_5

주제 (main_topic)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적 기후정보 서비스, 에너지 전환 이니셔티브 및 온실가스 저감 기술 분야의 국가별·기관별 연구 동향 분석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WMO는 GFS(전지구기후서비스체제)는 전체 유엔 시스템에 걸쳐 추진하는 글로벌 기후정보서비스 이니셔티브를 주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온도, 강수량, 풍속 등과 위기, 취약성 분석, 평가, 장기적인 예측과 시나리오에 관한 국가 및 국제 데이터의 고품질 데이터를 제공한다. 사용자의 필요성에 따라 이러한 데이터와 정보 제품은 농산품과 보건 추이, 고위험 분류에 속하는 인구분포도와 기타 사회-경제적 변수에 관한 도로 및 기반시설 맵핑 등 비기상적 자료와 결합할 수 있다. 따라서 정책수단 측면에서 GFCS는 다양한 기후 정보제공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부문에서 대표적인 국제기구인 WMO의 주요 분야는 기상 관측과 예측, 기후 정보 수집으로서 프로그램의 주제를 응용서비스, 역량배양, 기후, 데이터 교류, 관측, 연구, 물, 기상으로 구분하여 운영하고 있다. WMO의 관측예측 프로그램이 대부분 역량배양과 연구 성격을 띠고 있다. 화석연료대체 부문은 기후기술협력 활동 중에서도 주로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접근성 향상, 바이오연료 등과 관련된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화석연료대체를 위한 대표적인 국제 이니셔티브는 범지구적으로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반기문 사무총장의 주도로 2011년에 출범한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Sustainable Energy for All)”이니셔티브가 있다. 이 이니셔티브는 국제기구뿐 아니라 106개국 정부, 민간,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다자간․글로벌 파트너십으로서 에너지 시스템, 에너지빈곤 경감, 기후변화 해결을 위한 활동과 투자를 촉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현대 에너지서비스에 대한 보편적인 접근성 확보, 전세계 에너지효율 개선율 2배 증가, 전세계 에너지믹스 중 신재생에너지 비중 2배 증가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 목표는 국제기구들이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보급, 보편적인 에너지 접근성 향상, 에너지효율 향상 프로그램의 방향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기후기술에 대한 기술수준 분석과 논문특허 동향분석에 대해서 박노언 외 (2016)에서는 온실가스 저감기술 가운데 이산화탄소 감축기여도가 높은 신재생에너지, 원자력/핵융합 에너지, 온실가스 처리 부분의 3가지 분야에 대해서 논문특허분석을 실시하였다. 온실가스 3대 기술 분야에서의 논문은 ’12-’14년간 22.6% 증가하여 최근 이분야에서의 논문실적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며 이들 분야들 가운데는 신재생에너지가 82.6%로서 원자력/핵융합(10.1%)이나 온실가스처리기술(7.3%)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신재생에너지 가운데는 태양전지(28%), 바이오매스(17.1%), 연료전지(10.3%)가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국가별로는 중국, 미국, 한국, 일본, 독일, 인도 순으로 SCI 건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우리나라는 건수기준으로 6.9%로 3위권을 차지하였으며 중국이 20.3%, 미국이 14.8%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질적으로는 피인용 건수 기준으로 미국이 21.4%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였고 중국은 20.8%로 2위, 우리나라는 5% 미만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어 아직까지는 질적 보다는 양적인 성장인 것으로 나타난다. 기후변화 현상 관리․평가에 있어 관련된 논문은 앞서 양적 분석에서 밝힌바와 같이 3만개 이상의 논문 데이터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중국의 Chinese Academy of Sciences가 771건의 출판 건수와 인용횟수도 5,557회만큼 기후변화 현상을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시스템을 가장 활발히 연구하고 있고. 질적 분석으로는 미국의 NOAA가 14,579회의 인용건수로 가장 많다. 아태지역에서 호주와 중국이 해당분야의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양적으로는 중국의 Chinese Academy of Sciences가 CSIRO가 비해 논문 수가 많지만, 질적으로는 CSIRO가 9865건으로 Chinese Academy of Sciences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적으로는 서울대학교, 부산대학교, 연세대학교, 강원대학교 순으로 해당분야 관련 연구를 많이 수 행하고 있다. 독일이 그리고 온실가스 처리분야는 미국, 중국, 영국, 호주 및 캐나다가 네트워크 중심에 위치하는 것으로 나타나 우리나라는 양적인 논문우위에도 불구하고 국제 연구네트워크에서 중심적 위치를 차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한국의 연구네트워크는 미국과 가장 활발하게 나타나며 이외에 인도, 일본, 중국의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유럽과는 독일, 영국, 스위스, 프랑스와의 연구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고 나타난다. 특허분석에 있어서는 온실가스 저감 3대 기술에 있어서 삼극특허 출원건수는 신재생에너지가 총 92.4%로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운데 이 가운데서도 태양전지(51.5%)가 압도적으로 높고, 연료전지(17.8%), 풍력(10.7%)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원자력/핵융합이 5.1%를 차지하고 있다. 온실가스처리분야는 2.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난다. 국가별로는 일본(28.7%), 미국(18.7%)이 가장 높으며 한국은 16.5%와 독일(13.7%), 프랑스(8.8%)를 기록하고 있다.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FWCI)는 상대적 피인용 지수로서 전 세계 평균값 ‘1’을 기준으로 인용 영향력을 파악하는 평가 지표이다. 2011~2015년까지의 게재된 논문이 국가별로 어느 정도 인용 영향력이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으로서 1을 기준으로 한 수치를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 32개 키워드에 대한 상위 10개 국가 및 한국의 상대적 피인용 지수의 결과는 아래와 같다. 키워드 중 가장 높은 FWCI 지수를 가지는 분야는 (Health or Medical) and Adaptation and “Climate Change”(7.a)으로서 네덜란드의 3.73이다. 전 세계 인용 기준 1대비 3배 가까이 해당 국가의 보건-기후변화 관련한 논문을 활용하고 있다. 그 중 가장 많은 FWCI 지수를 보유한 논문으로는 암스테르담 자유대학이 호주 국립대 등과 함께 발간한 「Spatial-explicit modeling of social vulnerability to malaria in East Africa35)」이 23.82로 나타나 전체 FWCI에 영향을 주었다. 온실가스 처리에 있어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된 논문들을 살펴보면 미국의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가 전 세계적으로 양적, 질적으로 높은 연구성과를 내고 있다. 질적 분석으로는 오스트리아의 International Institute for Applied Systems Analysis, Laxenburg가 인용횟수 773회로 가장 많다. 아태지역에서는 양적으로는 Tsinghua University가 상위를 차지하고, 질적 분석에 따르면 University of Melbourne의 인용횟수가 306회로 가장 많았다. 아태지역의 국가분포를 보면 10대 상위기간 중 절반이 호주의 연구기관으로 활약이 두드러진다. 우리나라의 경우, 양적으로 서울대학교가 논문수가 많지만 한양대학교의 논문 인용횟수가 162건으로 나타났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기후변화 현상 관리 및 평가 분야에서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서울대학교와 부산대학교의 구체적인 논문 인용 횟수는 각각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기후변화 현상 관리 및 평가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하는 서울대학교와 부산대학교의 개별 논문 인용 횟수를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기후변화 현상 관리 및 평가와 관련된 국내 연구 기관으로 서울대학교, 부산대학교, 연세대학교, 강원대학교가 언급되어 있음을 확인한다.

    • 국내적으로는 서울대학교, 부산대학교, 연세대학교, 강원대학교 순으로 해당분야 관련 연구를 많이 수 행하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서울대학교와 부산대학교가 해당 분야 연구를 많이 수행한다는 사실은 명시되어 있으나, 각 대학의 구체적인 인용 횟수에 대한 수치는 제공되지 않는다.

    • 국내적으로는 서울대학교, 부산대학교, 연세대학교, 강원대학교 순으로 해당분야 관련 연구를 많이 수 행하고 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 내에서 다른 기관(예: Chinese Academy of Sciences, NOAA, University of Melbourne 등)의 인용 횟수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으나, 서울대학교와 부산대학교에 대해서는 연구 순위만 언급될 뿐 수치 데이터는 결합할 수 없다.

    • 중국의 Chinese Academy of Sciences가 771건의 출판 건수와 인용횟수도 5,557회만큼
    • 질적 분석으로는 미국의 NOAA가 14,579회의 인용건수로 가장 많다.
    • University of Melbourne의 인용횟수가 306회로 가장 많았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서울대학교와 부산대학교의 인용 횟수는 문맥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답을 도출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음을 최종 답변으로 결정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기후변화 현상 관리 및 평가 분야에서 서울대학교와 부산대학교가 연구를 많이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명시되어 있으나,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인용 횟수 데이터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해당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외부 지식이나 추가적인 데이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