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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창업 생태계의 현황과 유망 분야 분석 및 이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적 노력과 정보 플랫폼 구축 doc_id PCY_201703230437290381_18

주제 (main_topic)
한국 창업 생태계의 현황과 유망 분야 분석 및 이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적 노력과 정보 플랫폼 구축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지역별 신설법인 수를 살펴보면, 역시 17개 시・도 모든 지역에서 최근 3년간 (2013-2015년도)의 신설법인 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4-2015년도의 제주의 신설법인 증가율은 26.2%로 가장 높았고, 울산(23.2%), 세종(20.6%) 순으로 신설법인의 증가세가 높았다. 2015년도 신설법인 수를 보면, 서울이 가장 많은 30,364개로 나타났으며, 경기도가 21,268개로 그 다음을 기록하였다. 수도권(서울, 경기도, 수원, 인천)의 신설법인 수 비중은 전국의 60.9%를 차지하였다. 대표자의 성별에 따른 신설법인 수 분포를 살펴보면, 남성에 의한 신설법인 수는 2015년 71,539개로 전체 93,768개의 76.3% 수준을 기록하였다. 이는 2014년의 76.7%에 비해 감소한 것이다. 이는 여성의 2015년 신설법인 수가 2014년에 비해 12.7%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2013-2015년의 신설법인 통계를 통해 2013년 이후 여성에 의한 창업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함을 알 수 있다. 최근 한국의 창업생태계는 급속히 활발해지고 있으나 창업이 어떠한 기술 혹은 서비스 분야에서 얼마만큼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분석과 연구는 부족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유망 창업기업을 선별하여 소개하고 있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Demo Day TOP100(이하 데모데이)’, ‘한국경제 비즈니스(이하 한경)’의 사업 분야 분류 분석을 통해 한국의 10대 창업 분야 카테고리를 다음과 같이 구분하였다: [공유경제/O2O], [E-커머스], [헬스케어/사물인터넷], [유틸리티/소프트웨어], [에듀테크], [핀테크], [광고/마케팅], [소셜미디어/커뮤니케이션], [콘텐츠], [모바일서비스]. 각각의 창업(사업) 분야별 사업 모델 및 수요 시장, 적용 기술 등의 특성이 매우 상이하므로 일률적인 창업지원 정책으로는 개별 창업자들의 창업 및 기업 성장 과정에서의 애로를 세심하게 해결해 줄 수 없다. 중소기업청 등 창업 지원 관련 주무 부처나 유관기관에서는 생계형 창업을 제외한 모든 창업 활동을 대상으로 사업 분야별 통계와 창업기업 분류를 통해 한국의 창업 유망 분야를 파악하고, 해당 사업 분야의 창업 활성화 및 성공 사례 도출을 위한 맞춤화된 정책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최근 창업활성화는 거시적인 경기 침체와 청년 일자리 감소 등 외부 요인의 역할도 있지만, 정부의 적극적인 창업지원 정책과 민간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같은 내부 요인의 기여가 크다. 신설법인 동향으로 살펴보는 창업활동의 수도 매년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고,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나 창업기업의 회수 등 성공사례도 늘고 있다. 하지만 창업활동이 어떠한 산업이나 기술 분야에서 활발히 일어나고 있고, 한국의 유망 창업(혹은 사업) 분야가 무엇인지에 대한 분석은 매우 부족하다. 해외 시장에 비해 시장 규모는 작지만, 소비자의 반응이 빠르고, 또 생활 밀착형의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수용성이 높은 한국 시장의 특성에 맞는 유망 창업 분야를 파악하는 것은 개별 창업가 뿐 아니라 내수시장 활성화 및 고용 증대를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 정부에게도 중요하다. 한편 창업기업의 사업 분야 분석을 통해 한국의 유망 창업 사업 분야를 [공유경제/O2O], [E-커머스], [헬스케어/사물인터넷], [유틸리티/소프트웨어], [에듀테크], [핀테크], [광고/마케팅], [소셜미디어/커뮤니케이션], [콘텐츠], [모바일서비스]의 10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우아한 형제들, 미미박스 등 10개 기업은 해당 사업 분야에서 누적투자 금액이 가장 많았던 선도 기업으로, 벤디스, 스트라입스 등 10개 기업은 해당 사업 모델의 혁신성 및 창의성, 그리고 문제 해결 관점에서의 기여 관점에서 유망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창업생태계의 활성화를 판단하는 중요한 척도인 투자동향을 보면, 2015년도의 경우 투자유치 총액은 전년도에 비해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으나, 투자 건수는 2배 이상 증가하여 투자 환경이 개선되었다고 판단된다. 이러한 투자 건수의 증가세는 2016년도 상반기에도 이어지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등 20여개 이상의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창조경제박람회는, 2013년부터 매년 연말마다 지속 개최되어, 2015년 11월 26일~29일 서울 COEX에서 개최되었다. 같은 장소에서 2016년 12월 1일~4일 제4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부대행사 중 하나인 창조경제 벤처창업대전은 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스타트업 기업, 벤처기업, 청년기업, 1인창조기업 등의 기업들이 홍보 및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서, 2015년의 경우 460여개 기업이 참여하여 부스가 운영되었다. 벤처창업기업의 제품전시, 벤처창업상담관, 창업경진대회, 비즈니스 상담 등 창업 분위기 조성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체험행사, 전시, 컨퍼런스, 문화 공연 등의 부대행사를 통해 정부와 민간의 창조경제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로서, 창업 생태계와 창의적 문화 플랫폼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K-스타트업은 창업 지원 정보 공유를 위해 정부에서 운영하는 대한민국 공식 창업포털 웹사이트다. 기존의 ‘창업넷’이 2015년부터 ‘K-스타트업’이라는 브랜드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K-스타트업에서는 정부의 창업지원사업 분야를 창업교육, 시설・공간, 멘토링・컨설팅, 사업화, 정책자금, R&D, 판로・해외진출, 행사・네트워크 등 8가지로 분류하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검색 기능을 통해 지원분야, 지역, 대상, 대상연령, 업력, 지원기관별로 원하는 지원 사업을 필터링하여 검색가능하다. 마이페이지에서 사업 공고 맞춤형 알람서비스 설정을 통해 관심 지원분야, 지역, 대상, 대상연령, 업력을 선택해두면, 모바일을 통해 알림을 받을 수도 있다. 그동안 부처별로 산재해 있던 창업지원사업 관련 정보를 통합 운영함으로써 편의성을 높였다. 기업가정신 관련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종합 플랫폼인 ‘기업가정신 포털’이 2016년 2월 25일 오픈하였다. 관련 교육과 행사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YES리더 특강 신청 및 영상 자료 열람도 기업가정신 포털에서 가능하다. 자료실에는 사진, 영상, 문서, 학술논문, 간행물 등을 검색하고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회원 간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네트워킹도 할 수 있으며, 전문가 Pool에서 멘토를 구해 컨설팅을 받을 수도 있다. 한편 ‘알림・뉴스’ 메뉴에서는 최근 기업가정신 트렌드 및 언론 보도자료가 확인 가능하다. 기업가정신 포털은 관련 정보와 컨텐츠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쉽게 검색 및 활용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기업가정신 문화 확산과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5년도 신설법인 수와 관련하여 수도권(서울, 경기도, 수원, 인천)이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2015년도 신설법인 수 중 수도권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을 묻는 질문임을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2015년도 신설법인 수 및 수도권 비중에 관한 데이터를 추출한다.

    • 2015년도 신설법인 수를 보면, 서울이 가장 많은 30,364개로 나타났으며, 경기도가 21,268개로 그 다음을 기록하였다.
    • 수도권(서울, 경기도, 수원, 인천)의 신설법인 수 비중은 전국의 60.9%를 차지하였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수도권의 비중을 직접적으로 명시한 문구를 선택한다.

    • 수도권(서울, 경기도, 수원, 인천)의 신설법인 수 비중은 전국의 60.9%를 차지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데이터 중 수도권 비중에 해당하는 수치인 60.9%를 확인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수도권의 신설법인 수 비중은 60.9%라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60.9%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수도권 (서울, 경기도, 수원, 인천) 의 신설법인 수 비중은 전국의 60.9% 를 차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