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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kpatrick의 4단계 모형을 기반으로 한 교육훈련의 반응, 학습, 행동, 결과 간의 관계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의 효과성 분석 doc_id PCY_201703280423120521_2

주제 (main_topic)
Kirkpatrick의 4단계 모형을 기반으로 한 교육훈련의 반응, 학습, 행동, 결과 간의 관계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의 효과성 분석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학습(learning)이란 교육훈련에 참여한 수강생이 해당 교육훈련을 통해 실제로 획득한 지식 및 기술의 향상이나 태도의 변화를 의미한다. 학습평가란 교육훈련참여자들이 사전에 설정한 학습목표의 달성여부를 측정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학습평가는 교육훈련을 통해 새로운 지식, 기술, 기능, 태도 등을 어느 수준까지 익히고 얼마나 잘 적용할 수 있는지 측정하기 위하여 정보를 수집, 분석, 요약, 보고, 적용하는 활동이다. 학습평가의 요소로는 교육훈련을 통한 인식 및 태도의 변화, 획득한 지식의 기억 여부, 습득한 기술의 숙련도 등이 포함될 수 있다. 평가시기는 교육훈련 직후 또는 일정기간 경과후에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설문지, 필기시험, 관찰방법 등의 방식을 통해 이루어진다. 학습평가의 유용성은 교수자에게는 그들의 직무과제 이행에 대한 피드백 제공과 교육과정 설계 및 내용개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훈련 참여자에게는 그들의 학습경과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평가를 의뢰한 고객과의 신뢰 형성에도 기여한다. 행동(behaviour)은 교육훈련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현장에서 자신의 직무에 활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행동평가는 교육훈련 참여로 인한 직무행위(job behaviour)에서의 변화를 측정하는 것이다. 교육훈련에서 배운 내용을 현업 상황에 어느 정도 전이(transfer)시키는지와 관련되기 때문에 학습전이(transfer of learning)라고도 칭한다. 행동평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교육훈련을 통해 학습한 새로운 지식, 기술, 태도의 변화가 조직에서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사용되는지 등이다. 평가시기는 교육훈련 후 3-6개월 후가 가장 적정하며, 방법은 설문조사, 관찰, 인터뷰 등의 방법이 활용된다. 교육훈련에서 학습한 내용이 조직의 업무에 활용되었을 때 비로소 교육훈련이 조직을 위한 가치를 갖게 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교육훈련을 통해 학습한 내용이 업무 현장에서 얼마나 지속적으로 실천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하지만 교육훈련 내용이 업무 현장에서 활용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결과(result)는 교육훈련의 궁극적인 성과로 교육훈련을 통해 나타난 조직의 성과변화를 의미한다. 결과평가란 교육훈련을 통해 학습한 것이 현장에 적용되어 조직에 어떠한 성과를 가지고 왔는지를 측정하는 것이다. 결과는 Goldstein(1993)의 전이효과(transfer effect)와 Tannenbaum et al.(1993)의 전이성과(transfer performance)에 해당한다. 앞에서 논의한 ‘반응’, ‘학습’, ‘행동’평가는 주로 교육훈련에 참여한 개인차원의 성과평가에 해당되며, ‘결과’는 교육의 개인 및 조직차원의 효과를 평가하는 것이다. 결과평가는 교육훈련후 3-6개월 후에 실시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관련 데이터를 통한 계량적 분석을 통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공무원 교육훈련과 교육평가에 관한 이론적 논의 및 선행연구 검토내용을 토대로 연구모형을 설정하였다. 연구모형 구성의 이론적 토대는 교육평가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는 Kirkpatrick(1996)의 4단계 모형이다. 외생변수는 개인정보보호 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의미하는 반응으로 설정하였다. 내생변수는 학습, 행동, 그리고 개인차원의 업무성과로 구성하였다. 연구모형을 구성하는 각 요인들 간의 관계는 Kirkpatrick(1996)의 주장에 따라 긍정적인 경로를 가정한다. 다만 본 연구에서는 Kirkpatrick의 단계별 순차적 위계모형을 그대로 적용하기 보다는 교육훈련에 대한 반응과 행동 간의 직접적 영향관계에 관한 선행연구 결과(Hamblin, 1974; Tracey et al., 2001; 김은희・박득, 2012; 주영주 외, 2009)를 고려하여 이들 간의 직접경로를 설정하였다. 개인정보보호 교육에 대한 반응이 긍정적일수록 학습 및 현장 적용수준은 높아질 것이며, 이는 개인의 업무성과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가정을 토대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에 대한 반응과 학습, 현장 적용수준을 의미하는 행동, 그리고 업무성과 간의 구조적 관계를 분석한다. Kirkpatrick(2006)은 자신이 참여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반드시 학습을 가능하게 하지는 않을 수도 있음을 인정한다. 하지만 자신이 참여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은 확실히 학습의 가능성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Noe(1986)와 Phllips(1997) 역시 학습효과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1단계 반응(만족도) 효과가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이외에도 다수의 경험적 연구에서 교육훈련에 대한 반응은 학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보고되고 있다. 이러한 주장과 선행연구 결과는 개인정보보호 교육에 대한 수강생들의 반응이 학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추론을 가능하게 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가설을 설정한다. Kirkpatrick의 모형에서는 교육훈련에 대한 반응-학습-행동-결과 간의 순차적 위계성을 가정한다. 하지만 이러한 순차적 위계성에 대한 비판적 논의는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특히 교육훈련의 반응과 행동 간의 관계에 대한 직접 영향관계에 관한 논의는 다수 보고되고 있다. Tracey와 그의 동료들(2001)은 반응이 행동과 직접적인 관련성을 가질 수 있음을 주장한 바 있으며, 노인택(2009)도 민간기업 교육훈련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반응요인이 직무적용도를 의미하는 행동요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김은희・박득(2012)과 주영주 외(2009)의 연구에서도 학습자의 만족도가 학습은 물론 학습전이 즉, 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고한 바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할 때 개인정보보호 교육에 대한 수강자들의 반응은 현장에서의 직무활용 즉, 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다음과 같은 가설을 설정한다. 둘째, 개인정보보호 교육에 대한 반응과 행동 간의 관계에 관한 가설검증 결과, 양자 간의 경로계수는 p<0.05 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아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반응은 행동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2>는 기각되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교육훈련의 반응이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한 선행연구(Tracey et al., 2001; 김은희・박득, 2012; 노인택, 2009)와는 다소 상이한 결과이다. 하지만 개인정보보호 교육에 대한 반응과 행동 간의 경로계수가 p<0.1 수준에서는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향후 이들 간의 관계에 관한 추가적인 논의와 검증이 필요할 것이다. 셋째,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통한 학습과 행동 간의 경로계수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 학습이 행동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3>은 채택되었다. 이는 교육훈련을 통한 학습과 이를 통한 행동변화 간의 긍정적 관계를 강조한 기존 연구(Alliger & Janak, 1989; Liberman & Hoffmann, 2008; Phllips, 1997; 김은희・박득, 2012)를 경험적으로 확인하는 결과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개인정보보호 교육에 대한 반응과 행동 간의 경로계수가 p<0.1 수준에서 유의하게 나타남에 따라, 향후 어떠한 구체적인 연구 방향이 제시되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개인정보보호 교육의 반응과 행동 간의 경로계수가 p<0.1 수준에서 유의하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문맥에서 언급된 '향후 연구의 구체적인 방향'이 무엇인지 묻고 있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반응과 행동 간의 경로계수가 p<0.1 수준에서 유의하다는 부분과 그에 따른 후속 조치에 관한 내용을 추출한다.

    • 개인정보보호 교육에 대한 반응과 행동 간의 경로계수가 p<0.1 수준에서는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향후 이들 간의 관계에 관한 추가적인 논의와 검증이 필요할 것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문맥은 '추가적인 논의와 검증이 필요하다'는 포괄적인 필요성만을 언급하고 있을 뿐, 어떤 방식이나 주제로 연구를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은 명시하지 않았다.

    • 향후 이들 간의 관계에 관한 추가적인 논의와 검증이 필요할 것이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에 제시된 정보는 '추가 논의와 검증이 필요하다'는 결론적 요구사항이다.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연구 방향(예: 표본의 확대, 변수의 세분화, 특정 방법론의 적용 등)'에 대한 정보는 문맥 내의 어떤 문장을 결합해도 도출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문맥은 연구의 필요성만을 언급할 뿐,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의 연구가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세부 정보는 포함하고 있지 않음을 확인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문맥에 없는 외부의 추측이나 연구 설계 지식이 필요하므로 답변 불가능으로 판정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은 반응과 행동 간의 관계에 대해 추가적인 논의와 검증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하고 있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연구 방향이 필요한지에 대한 상세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문맥에 없는 외부 지식이나 추측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