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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및 청소년의 문화예술, 스포츠, 놀이 등 다양한 여가 활동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외 사례 및 지원 체계 doc_id PCY_201705160531246081_12

주제 (main_topic)
아동 및 청소년의 문화예술, 스포츠, 놀이 등 다양한 여가 활동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외 사례 및 지원 체계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학교영화주간(SchulKinoWochen)’사업은 독일 전역에서 일 년에 2번(봄/가을) 몇 주간에 걸쳐 아동‧청소년들에게 영화 관람과 함께 영화 관련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문화미디어특보의 주관 및 지원 하에 2002년부터 몇몇 주에서 부분적으로 진행되어왔으며, 2005년 영화진흥협회인 ‘비지온 키노(Vision Kino)’가 전적으로 영화관수업주간을 주관하면서 체계화되었다. 2008/2009년부터는 16개 연방주가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비지온 키노의 사업 목적은 아동‧청소년이 단지 영화를 관람하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화에 대한 이해와 관람전과 후에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수업출처를 통해 분석하고 비평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있다. 또한 포털사이트 ‘키노펜스터(영화의창:Kinofenster)’를 운영하여 매달 새로운 영화소식, 주제별 배경정보, 수업지침서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영화책자 및 DVD등 학교에서 영화 관련 수업 및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출처를 제공하고 있다. 팝업 놀이터는 무료로 이용 가능한 아동 지향형 놀이터로, 판지 상자, 직물, 테이프와 노끈 등의 놀이 재료들을 제공하면서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재료들이 놀이재료가 될 수 있고, 늘 생활하는 곳이 놀이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2010년에 설립되어 영국과 미국을 근간으로 두고 있는 비영리단체Pop-Up Adventure Play로부터 시작된 새로운 놀이터의 개념으로, 많은 이들에게 playwork의 원칙을 알림으로써 모든 인근 지역에서 아이들의 놀 권리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10년에 뉴욕에서 처음 팝업형 모험 놀이터를 조성한 후 보고타, 카이로, 멕시코, 상하이에서 이 팝업 놀이터 개념을 지원했으며, 미국, 영국, 호주,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우간다를 포함한 많은 국가에서 독립적인 조직자들이 이러한 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경직된 놀이 환경이 아닌 자유롭고 창의적인 놀이 공간에서 놀 수 있으며, 이것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보다 다채로운 활동을 가능하게 하며, 모든 곳이 놀이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학교영화주간사업의 일환으로 교육, 영화, 미디어 그리고 정책 관련 전문가들을 위한 ‘영화-능력-교육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영화교육을 포함한 영화 관련 여가활동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학교영화주간사업 동안은 입장권이 할인되어 학생은 2.50~3.50유로, 선생님은 무료로 영화관을 방문할 수 있다. 5세~16세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나이별로 상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나누어 다양한 분야의 영화가 제공된다. 또한 영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약 1,000명 정도의 선생님들이 매년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1/2012년에는 약 755개의 영화 상영과 약 430개의 영화 관련 수업 및 세미나, 체험활동 등이 있었으며 영화제작 및 전문가와 함께하는 약 220개의 행사가 개최되었다. 독일 에센(Essen)시 청소년 밴드음악 잼트럭(jamtruck) 사업은 에센 포크방 음악학교(Folikswang Musikschule)가 2008년부터 추진한 음악프로젝트로, 잼트럭이 직접 지역학교에 방문해 청소년들에게 최신 시설로 갖추어진 잼트럭 내부에서 밴드음악 연주 및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트럭은 그라피티로 꾸며진 대형트럭으로 밴드연습 및 리허설을 위한 완벽한 음향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주 5일간 에센주의 도시를 돌아다니며 청소년들에게 밴드음악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10~18세의 아동이면 모두 참여할 수 있고, 5인의 밴드가 구성되면 1년간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연습할 기회와 공간이 주어진다. 또한 1년에 한번 씩 에센의 대표적인 ‘잼트럭 축체’를 개최한다. ‘우리가 음악을 해요’ 사업 운영은 지역 음악학교(Musikschule)가 유치원(Kitas)과 초등학교와 함께 진행하는 공동프로젝트 방식으로 기존 음악교육 이외에 추가적으로 전문음악교육자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니더작센 음악학교협회(Landesverband niedersächsischer Musikschulen e. V.)가 주관하고 있으며, 니더작센학문‧문화부(Niedersächsischen Ministeriums fur Wissenschaft und Kultur)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매해 참가하는 학교 및 관련단체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현재까지 니더작센주의 67개의 음악학교와 361개의 초등학교 그리고 361개의 유치원(Kitas)가 참가하고 있으며 약 165,000명이상의 어린이가 혜택을 받았다. 2016년까지 초등학교 어린이의 80%가 초등학교 어린이의 30%가 혜택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잼트럭(jamtruck)’사업은 에센 포크방 음악학교(Folikswang Musikschule)가 2008년부터 추진한 음악프로젝트로, 잼트럭이 직접 지역학교에 방문해 청소년들에게 최신 시설로 갖추어진 잼트럭 내부에서 밴드음악 연주 및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2000년부터 시작된 함부르크의 jamliner® Hamburg의 컨셉을 차용했으며, 메르카투어 재단의 후원을 받고 있다. 잼트럭은 그라피티로 꾸며진 대형트럭으로 밴드연습 및 리허설을 위한 완벽한 음향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주 5일간 에센주의 도시를 돌아다니며 청소년들에게 밴드음악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음악적, 음향지식을 두루 갖춘 음악가 두 명이 동석해 이전까지 악기를 접해볼 기회가 없는 청소년에게 음악수업을 제공한다. 버스가 가는 곳은 학교나 신청 장소로 학교의 협조를 얻어 수업시간 중이나 방과 후 참여를 할 수 있다. 원칙적으로 밴드연주는 5명으로 구성되며 무엇보다 음악연주 기회가 없는 사회소회계층의 청소년에게 음악활동 참여를 이끌어낸다. 독일청소년스포츠는 독일전역 1,000만 명의 아동‧청소년들(27세 이하)의 스포츠관련 여가활동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6개 주정부 청소년 스포츠 조직 및 54개의 청소년조직의 상부협회 그리고 91,000개의 스포츠단체를 주관하고 있다. 문화관련 행정기구로는 지방정부의 문화부 및 교육부가 있다. 각 주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는 아동‧청소년 관련 ‘여가&교육’이라는 포털사이트를 제공해 아동‧청소년들의 지역의 다양한 여가활동을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분야별로 연극, 영화, 공연, 시 강연, 미술, 역사, 문화행사, 스포츠 등 문화예술분야의 정보뿐만 아니라 그룹 및 가족활동, 다채로운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자연체험장, 놀이공원 등 폭넓은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독일 에센시에서 진행되는 잼트럭(jamtruck) 사업의 음악가들이 청소년들에게 제공하는 구체적인 음악 수업의 커리큘럼 내용을 설명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에센시 잼트럭 사업에서 음악가들이 청소년들에게 제공하는 음악 수업의 구체적인 커리큘럼(교육 내용)을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잼트럭 사업과 관련된 정보를 추출한다. 잼트럭은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음악가 두 명이 동석하여 음악 수업을 제공한다는 사실이 명시되어 있다.

    • 음악적, 음향지식을 두루 갖춘 음악가 두 명이 동석해 이전까지 악기를 접해볼 기회가 없는 청소년에게 음악수업을 제공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제공된 근거는 음악가들이 수업을 제공한다는 사실과 대상(악기를 접해볼 기회가 없는 청소년)만을 나타낼 뿐, 실제 수업에서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커리큘럼 정보는 포함하고 있지 않다.

    • 음악적, 음향지식을 두루 갖춘 음악가 두 명이 동석해 이전까지 악기를 접해볼 기회가 없는 청소년에게 음악수업을 제공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의 내용을 종합하면 잼트럭이 음악 수업을 제공한다는 점과 음악가들이 참여한다는 점은 알 수 있으나, 수업의 세부 주제, 학습 단계, 교재 등 커리큘럼에 해당하는 정보는 결합하여 도출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커리큘럼 내용'은 문맥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답을 확정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는 최종 답변을 생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잼트럭 사업에서 음악가들이 청소년에게 음악 수업을 제공한다는 사실은 언급되어 있으나, 수업의 구체적인 교육 내용이나 커리큘럼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외부 지식이나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