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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해양공간관리를 위한 데이터 표준화, GIS 기반의 통합 시스템 구축 및 과학적 기반의 협력적 관리 체계 마련 doc_id PCY_201705260126175391_10

주제 (main_topic)
효율적인 해양공간관리를 위한 데이터 표준화, GIS 기반의 통합 시스템 구축 및 과학적 기반의 협력적 관리 체계 마련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해양공간관리를 위한 정보를 수집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애로 사항 중 하나는 각 정보항목들이 아주 상이한 자료 형태라는 점이다. 즉, 수심 자료의 구조나 형태가 어류 각 그룹의 총생물량이나 종다양성지수의 자료 등과 비교해보면 아주 상이한 형태를 보일 것이고, 또한 이는 해운 활동량이나 어선 활동량과 같은 자료와 구조 자체가 근본적으로 다름을 유추해볼 수 있다. 이러한 상이한 자료를 하나의 가시화 구조(visualization interface)에 담아 표현하는 작업은 적지 않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 또한 비슷한 구조의 자료라 할지라도 이를 지리 정보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임의적인 자료 구조 변경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표준화 설정 작업 또한 많은 경험과 시행착오를 거친 후에야 비로소 가능하다. 각기 상이한 자료를 하나의 가시화 구조로 담는 과정에서 GIS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각 기관별로 수집된 데이터들은 상이한 공간 격자, 시간 격자를 갖고 있으며, 데이터의 성질(property) 또한 제각각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기 위해서는 우선 각 데이터 레이어(data layer)들의 표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각각의 기관에서 보내온 데이터들은 각기 다른 데이터 성격에 따라서 데이터 처리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RPS ASA에서 후처리 과정을 거쳐 표준화된 공간, 시간 격자로 재구성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기본적인 통계적인 처리(평균값, 중간값, 분산값 연산 등)가 병행되게 된다. 이렇게 후처리된 데이터 레이어는 지리정보 데이터베이스로 저장되어 최종적으로 데이터 서버로 이송되게 된다. 이때 각 자료를 제공하는 기관에 서는 모든 자료에 대한 상세한 메타데이터를 제공할 의무를 갖으며, RPS ASA의 데이터베이스 담당부서는 제공된 메타데이터에 기반하여 NOAA의 표준화 된 메타데이터 자료를 재생성하여 이를 원자료와 함께 서버에 저장하게 된다. 전 지구적 해양생태계 관리는 과학(science)을 기반으로 한 계획(planning)이 마련된 후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양생태계 변화 영향 회복력에 대한 이해와 사회경제적인 가치 등을 고려한 생태계 관리가 필요하다. ESRI사는 표준화된 해양생태계 등급과 지도를 개발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사업을 수행하였다. 그 일환으로 해양생태단위지도(Ecological Marine Units map : EMU map)를 작성하였다. 이것은 해양의 특성에 대한 자연지형학적, 생태적 정보의 체계적인 분류와 구분을 묘사한 것이다. 그들은 온도, 염분, DO, 영양염에 기반한 해수의 자연지형학적 구조를 인식하기 위해서 통계적 클러스터링 방법론을 개발하였다. 그다음 단계는 종분포, biogeographic realms, 해저 서식처와 물리적 환경에서 이러한 생태계의 대응을 표현할 수 있는 비오톱과 연계할 수 있을 것이다. 생물기후, 지형, 암석, 토지피복 등 해양생태계 지도에 필요한 항목 도출하여 48,872개의 해당 요소를 공간화하였다. 바다를 3차원으로 표현하고, 생물다양성 구조의 이해를 바탕으로 작업하였다. 바다를 수층부터 해저까지 수직적으로 구분하여 각 공간에서 필요한 속성정보를 구축하였다. 해양공간을 관리한다는 것은 해양공간에 대한 특성을 파악해야하는 것이 우선이다. 전 해역에 대한 공간정보 축적이 육상에 비해 열악하고, 한편으로 고비용으로 어렵게 만든 기존 해양정보의 활용이 미흡하다. 새로운 해양공간관리 체제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수요를 처리할 수 있는 과학적인 평가수단이 미비하다. 우리나라의 해양공간정보는 주로 수로측량의 목적으로 국립해양조사원에서 생산된다. 2002년 국가차원의 GIS 사업의 일환으로 해양GIS 사업이 추진되었다. 해양GIS 사업은 2000년까지 수로측량 사업이 추진되었고, 그 이후로 해양기본지리정보 구축(해안선 조사 측량, 전자해도 제작 등), 해양GIS 활용(연안관리정보, 항만지하시설물 GIS DB 구축 등), 해양GIS 기반 환경 구축사업(해양GIS 유통, 표준화 등)이 추진되었다. 제2차 해양GIS 기본계획(2006-2010)(’05)을 수립하여 해양GIS 기반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였으나, 그 당시 국가GIS 사업에서 해양수산부가 차지하는 비중이 낮았고, 개별적으로 추진되어온 해양GIS 사업이 체계적으로 이행되지 못하였다(박용욱, 2003, pp.38-39). Northeast Ocean Data를 개발 유지 보수하기 위해서 공동체적인 노력이 필요하기에 이를 지원하기 위한 기능적인 협의체가 존재하며 협의체 벤처(collaborative venture)라 칭하고 있다. 예를 들어, 뉴잉글랜드 지역에 활용되고 있는 해양공간계획 시스템의 경우 Northeast Regional Ocean Council (NROC)의 주도적인 해양공간계획에 힘입어 2011년에 Northeast Ocean Data 웹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Northeast Ocean Data를 구축함에 있어 자료, 도구, 정보 등을 공유하는 데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기구들의 협의체로서 워킹 그룹(working group)이 구성되어 있다. 워킹 그룹은 근간이 되는 자료들을 수집하고 NROC의 이니시에이티브(initiatives)를 뒷받침하는 자료의 분석 및 가시화 작업을 주도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위 기관들은 Northeast Regional Ocean Council(NROC)의 리더십 하에 SeaPlan에서 기획하고 업무 분장을 하며, 나머지 기관들은 워킹그룹에서 결정된 사항에 따라 각 기관의 전문적인 업무에 집중하여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NROC는 전체적인 프로젝트의 기획과 감독을 책임지고 있으며, SeaPlan은 NROC에서 기획한 업무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RPS ASA와 Waterview Consulting은 전문가 집단의 일원으로서 자료의 수집, 후처리, 시스템 설계 및 개발, 유지 보수 등 실질적인 프로젝트 테스크 수행에 집중하고 있다. Gulf of Maine Research Institute, NEARCOOS 등의 연구기관에서는 원자료의 제공 및 원자료 확보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The Nature Conservancy와 NOAA Office of Coastal Management에서는 해양공간계획 시스템의 사용자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며, 주기적으로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해양공간계획 시스템이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자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 오바마 행정부의 대통령령 13547(Executive Order 13547) - Stewardship of the Ocean, Our Coasts, and the Great Lakes가 2010년 7월 19일에 공표되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National Ocean Council에서 National Ocean Policy Implementation Plan을 2년에 걸쳐 작성하였고, 2012년에 초안을 발표하였다. 이 Implementation Plan내에서는 자발적이고 지역적인 해양공간계획(voluntary regional marine planning)을 지원하기로 명시되어 있다. 이 계획에 따르면 해양공간계획은 과학에 기반한 수단(science-based tool)으로 각 지역의 특정한 해양관리 이슈들을 보여주고 경제적 개발이나 보전에 대한 이행을 증진시키는 데 활용된다. 해양공간계획을 개발함에 있어 기존의 프로그램들이나 파트너십 등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이해당사자나 일반 국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하는 사항이 강조되어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Northeast Ocean Data를 구축하고 유지 보수하는 과정에서 NROC와 SeaPlan은 각각 어떠한 역할을 수행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Northeast Ocean Data 운영 체계 내에서 NROC와 SeaPlan의 구체적인 역할 차이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NROC와 SeaPlan에 관한 설명이 포함된 문장을 추출한다.

    • NROC는 전체적인 프로젝트의 기획과 감독을 책임지고 있으며, SeaPlan은 NROC에서 기획한 업무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두 기관의 역할이 명시된 핵심 문장을 선택한다.

    • NROC는 전체적인 프로젝트의 기획과 감독을 책임지고 있으며, SeaPlan은 NROC에서 기획한 업무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NROC는 상위 차원의 기획 및 감독을 담당하고, SeaPlan은 그 기획을 바탕으로 실무적인 운영을 담당한다는 관계를 정리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NROC는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기획과 감독을 책임지며, SeaPlan은 NROC가 기획한 업무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역할을 한다고 결론짓는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명확하고 간결한 서술형으로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NROC는 전체적인 프로젝트의 기획과 감독을 책임지며, SeaPlan은 NROC에서 기획한 업무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Northeast Ocean Data를 구축하고 유지 보수하는 과정에서 NROC는 전체적인 프로젝트의 기획과 감독을 책임지며, SeaPlan은 NROC에서 기획한 업무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