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국립수산과학원에서 관리하는 한국해양자료센터는 국제과학연합위원회의 산하조직이다. 한국해양자료센터는 세계해양자료센터(WDC)와 서로 연계되어 국내 5개 기관(국립수산과학원, 국립해양조사원, 해양경찰청, 한국해양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의 국가해양조사계획, 해양조사요약보고, 해양사자료 등을 수집하여 국제해양자료 교환 실무위원회를 통해 국내 해양과학정보의 원활한 국제교류를 지원하는 정보시스템이다. 또한 한국해양자료센터는 해양과학조사법 및 동법 시행령에 의한 해양과 학조사자료 관리기관으로 지정되었다. 해양과학조사자료 관리기관은 자료의 공동활용을 위하여 제출된 보고서와 자료 관리, 정보(위탁 조사자료, 조사자료 목록, 수집된 해양과학자료 및 정보 등)제공 서비스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조사자료의 관리범위는 아래 표와 같다. 시스템 내에서의 통계관리시스템을 통해 내부업무지원뿐만 아니라 통계연보, 해양, 수산, 항만 등 해양수산통계정보 등의 제공을 통한 대민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연안관리정보시스템은 우리나라 연안관리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구축되었다. 특히 연안관리정보시스템은 관련수요자를 공무원과 대국민으로 구분하여 수요자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수요자의 공무원이란 해양수산부 및 11개 지방해양수산청, 시도, 74개 시 군 구 연안 및 공유수면 관리담당자를 한정한다. 먼저 공무원들의 업무지원을 위해 해양수산부의 수산해양정보시스템과 연계하여 공유수면 점용 사용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하며, 행정경계, 연속지적도, 연안주제도, 새주소 등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국가공간정보체계 시스템의 주요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이외 행정자치부의 공공데이터포털, 온나라시스템, 행정정보공동이용센터 등의 연계 시스템을 통해 행정업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종합해양정보시스템은 관할해역의 측량 및 관측자료를 해양GIS기반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DB로 구축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축되었다. 종합해양정보시스템의 기능은 해양공간정보를 구축하고 관리 및 편집이 가능하며 해양공간정보 주제별 데이터를 내부 및 외부기관에 서비스하는 등 해양지리정보의 활용을 통합적으로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각 연계 기관에 마련된 연계 시스템을 통해 조석, 조류, 수온, 풍향, 풍속 등 해양관측 정보를 제공하여 군작전, 해양사고 예방 및 대응 등에 활용하고 있다. 특히 2017년 이후 해양수산부의 연안관리정보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측량원도, 수치해도 등을 제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해양환경관리공단의 국가해양환경정보시스템을 통해 조석과 조류의 연계정보와 국립수산과학원의 수산연구정보시스템을 통해 수심, 해저지형, 해안선등의 데이터들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 내부 업무수행을 위한 공통행정정보시스템 구축 운영하며 정보 인프라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운영 중인 시스템이다. 관련 해양수산/ 해양 수산 어촌/ 해양수산행정지원의 관련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들을 연계하여 시스템 내에서 이용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다. 해양수산정보를 크게 통계, 공통해정정보시스템, 홈페이지 항목에 따라 연계되는 관련 정보(데이터. DB)들을 제공하는 시스템과 연계하여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해양공간관리를 위한 정보시스템을 연계하여 통계정보 제공을 위해 국가승인통계(15종) 및 내부행정자료를 생산하는 정보시스템과 연계 구축하여, 통계청 국가통계포털과의 연계를 통하여 해양수산통계 이용자에게 다양한 통계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정부는 국민이 활용하기 원하는 공통적인 공간정보를 기본정보로 선정 구축토록 하고 있다. 2015년 현재 우리나라 기본공간정보는 23개 항목으로 지속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기본공간정보는 6개 기관이 생산 관리하고 있다. 해양과 관련한 기본공간정보는 국립해양조사원에서 생산하는 해안선, 해저지형, 해양경계 등이다. 해안선은 해양이 시작되는 위치를 알려주는 정보이자, 육상의 정보와 해양의 정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각종 연안 및 해양공사, 연안관리, 항해, 해양경계획정 등에서 필수적인 항목이다. 해저지형은 각종 해양시설공사(항만, 방파제, 방조제 등), 해저케이블, 파이프라인, 어업 등에 해양의 깊이와 형상, 해저지질의 특징은 중요한 요소이다. 해양경계는 국제적인 측면에서 영해기선, 영해, 접속수역, 배타적경제수역, 대륙붕 등과 관련한 경계가 있고, 국내적인 측면에서 해양공간 관련 규정에 의해 각종 해역, 수역, 구역 등이 있다. 다만, 현재 우리나라는 지자체 간 해양경계는 설정되어 있지 않다.
해양수산부는 2014년도 국가정보화 시행계획35)을 통해 “국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창조적 디지털 해양공간 창출”을 목표로 공간정보가 책임지는 안전한 해양수산, 미래를 준비하는 해양수산정보체계 구축을 주요 전략으로 제시하여 추진하고 있다(해양수산부, 2014). 이러한 노력으로 해양 수산 관련 정보시스템들이 다양하게 구축되어 활용되었으며 2016년 국가정보화 시행계획(안)을 통해 정보서비스의 혁신을 통한 신 해양가치 창출을 추진전략으로 제시하여 고부가가치 해양 공간 창출을 위한 해양산업 정보 활용 체계 강화 및 해양환경정보 활용체계 강화 등 다양한 데이터의 통합 지원 관리를 위한 노력들이 지속되고 있다. 해양수산부 내 정보시스템은 크게 해양환경, 수산업, 해운항만물류. 해양안전 등으로 분류되어 하위에 다양한 정보관리시스템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앞서 해양공간관리를 위한 해양정보시스템을 앞선 해양정보와 마찬가지로 해양상태정보시스템, 해양이용정보시스템, 해양관리정보시스템으로 분류하여 각 시스템의 정보 및 주요기능을 살펴보았다.
해양생태통합정보시스템은 연안습지 기초조사, 해양생태계 기초조사 및 해양보호구역 조사 결과 등의 내용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통합시스템 내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하고 있다. 해양생태계통합정보시스템은 해양환경관리공단을 관리기관으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해양생태통합정보시스템은 조사결과의 데이터베이스 기능뿐만 아니라 해양생물 모니터링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해양생물 모니터링 시스템은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 기능을 구축하고, 주요 관심 해양지역 정보 분석이 가능하도록 공간정보를 제공하며, 출현 생물종 정보 분석, 계절별, 월별, 일별, 시간별(시계열분석) 수집 정보 분석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려는 계획을 마련하였다. 타 기관의 정보시스템과는 달리, 해양생태통합정보시스템은 연계되는 시스템이 없이 국가 조사 결과 구축의 기능에 중점을 둔 시스템으로 차이점을 나타낸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해양생태통합정보시스템에서 관리하는 해양생물 모니터링 시스템의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 기능은 구체적으로 어떤 데이터를 분석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
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질문은 해양생태통합정보시스템 내 해양생물 모니터링 시스템이 보유한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 기능의 구체적인 분석 대상(데이터 종류)을 묻고 있다.
-
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문맥에서 해양생태통합정보시스템과 해양생물 모니터링 시스템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해양생태통합정보시스템은 연안습지 기초조사, 해양생태계 기초조사 및 해양보호구역 조사 결과 등의 내용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통합시스템 내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하고 있다.
- 해양생물 모니터링 시스템은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 기능을 구축하고, 주요 관심 해양지역 정보 분석이 가능하도록 공간정보를 제공하며, 출현 생물종 정보 분석, 계절별, 월별, 일별, 시간별(시계열분석) 수집 정보 분석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려는 계획을 마련하였다.
-
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해양생물 모니터링 시스템의 기능에 대해 언급된 문장을 선택한다. 해당 문장에는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 기능이 구축되어 있다는 사실과 분석 가능한 항목(해양지역 정보, 출현 생물종 정보, 시계열 정보 등)은 명시되어 있으나, '비정형 빅데이터' 자체가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나 종류의 데이터를 의미하는지는 나타나 있지 않다.
- 해양생물 모니터링 시스템은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 기능을 구축하고
-
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문맥을 종합하면 시스템이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 기능을 갖추고 있고, 이를 통해 지역 정보, 생물종 정보, 시계열 정보 등을 분석할 계획이라는 점은 알 수 있다. 하지만 '비정형 빅데이터'의 구체적인 데이터 성격(예: 영상, 음향, 텍스트 등)은 문맥 내에서 정의되지 않았다.
-
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질문이 요구하는 '비정형 빅데이터의 구체적 분석 대상'에 대한 정보는 문맥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제공된 분석 항목들만으로는 비정형 데이터의 실체를 확정할 수 없다.
-
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문맥에 정보가 없으므로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은 해양생물 모니터링 시스템이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 기능을 구축하고 있다는 사실과 이를 통해 분석 가능한 정보의 범위를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비정형 빅데이터가 구체적으로 어떤 종류의 데이터를 의미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어 문맥만으로는 답을 결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