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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학교 안전체험교육을 위한 공간 활용, 시설 모형 구축, 교육 프로그램 다양화 및 전문 인력과 운영 체계의 개선 방안 doc_id PCY_201706070325321831_3

주제 (main_topic)
효과적인 학교 안전체험교육을 위한 공간 활용, 시설 모형 구축, 교육 프로그램 다양화 및 전문 인력과 운영 체계의 개선 방안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학교 내 안전체험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존 일반교실 외에도 복도, 코너, 다목적실 등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안전체험 교육의 장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보듯이, 국외 사례 답사 지역인 일본의 아츠기시립 시미즈초등학교에서의 안전교육의 장은 학교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안전에 대한 전시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복도에 안전교육시설 및 안전정보를 비치하여 학생들이 이동 시 항시 안전의식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학교 내 통행이 빈번한 장소에 안전체험교육의 장을 조성해 놓으면 학생들이 평상시에도 안전의식을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는 환경과 접할 수 있다. 또한, 유효공간이 부족하더라도 같이 학교가 자체적으로 보유한 공간이나 시설 등을 활용하여 충분한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안전체험교실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인증을 받은 국제안전학교(International Safety School)에 설치한 안전체험교실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2016년 1월 기준으로 국내 국제안전학교 인증을 받은 학교는 현재 6개교이며, 안전학교 인증을 준비 중인 학교는 중학교 1개교, 초등학교 3개교, 어린이집 1개이다. 국제안전학교에서 매년 작성되는 운영결과보고서에 포함된 주요 안전 분야별 안전인식도를 분석해 보면 안전교육의 효과성 측면에서 매우 높은 성과를 보이며 모든 학생이 월 1회 이상 안전체험교실을 이용하고 평균적으로 연간 78차시의 안전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에서 2008년부터 2015년까지 지정한 약 79개교의 안전교육 연구시범학교가 운영 중이다. 안전교육 연구시범학교의 경우 보듯이 7대 안전교육 표준안이 개발되기 전에는 교내 사고 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교육 프로그램이 선정되었고, 손상 분석 프로그램과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이 주로 실시되었다. 부산 S초등학교(2012: 62-63)의 경우도 이와 유사하게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 운영하고, 손상 분석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고현황 DB를 구축하였다. 전문인력의 지속적 확충에도 불구하고 학교현장의 특성상 특정 교원에게 장기간 안전교육 업무를 부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다. 따라서 학교현장과 국가 정책 방향을 연계할 수 있는 가교역할, 운영과정의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한 개선, 신설과정에서의 모니터링 결과 피드백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컨설팅 전문기관의 지정 및 운영이 필요할 것이다. 전문기관의 역할을 크게 분류해 보면 첫째, 안전체험인프라 확충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한 연구를 고려할 수 있다. 안전체험시설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요구되는 안전체험 교육프로그램에 부합되도록 변화되어야 하고 무엇보다 초기 신설 및 운영되는 안전체험교실의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야 하므로 시설 및 운영모형의 개발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 안전교육 담당자의 연수 및 재교육 등을 통한 인력양성 교육과정의 운영으로 안전체험교실의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시설모형과 교육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더 나아가 다른 또는 기존 안전체험교실의 우수사례를 충실하게 습득해야 하므로 이러한 교육과정에 필요한 자료, 강사인력 등을 중앙 집중적으로 전문기관에서 관리・운영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2015년 C초등학교 안전체험교실 운영결과보고서에 의하면, 안전체험교육의 거점센터로서 해당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일 안전체험학습’을 실시한 결과 ‘내 몸의 안전’을 습관화하기 위한 체험활동이 중요하며, 안전체험학습이 학생들의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 ‘안전체험교실’의 ‘1일 안전체험학습’은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을 인식하고 대처하는 능력과 더불어 학생들의 안전생활 습관형성에 도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교육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 및 DVD 자료 활용으로 학생들의 안전상식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조작을 통해 체험하는 안전교육의 효과가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소화기 사용법과 연기발생기를 이용한 실습은 화재 예방 및 대피 훈련에 효과가 높았다. 또 거점센터의 ‘1일 안전체험학습’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소속의 어머니명예교사, 도로교통공단 소속의 어머니명예교사의 협조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하였다. 자전거안전 시설모형에서는 자전거안전에 대해 추가적인 의견이 제시되었다. 자전거안전의 경우, 전조등, 반사체 등의 안전부착물을 전시하여 학생들이 안전부착물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또 횡단보도 이용 시 자전거에서 내려 자전거를 끌고 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여기에 자전거 수신호 교육에 대한 교육패널을 추가로 계획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도록 한다. 세발자전거, 두발자전거 등 자전거의 종류를 다양화하여 학생들이 본인에 적합한 규격의 자전거를 갖고 수신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계획할 수 있다. 한편, 자전거 안전에서 고학년 학생들을 위해 오토바이안전을 자전거교육과 연계하여 계획하며, 인라인, 보드, 휠 슈즈, S보드 등을 이용한 자전거 안전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학생들이 바퀴 달린 놀이기구에 대한 이용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자전거안전 시설모형에서는 자전거안전에 대해 추가적인 의견이 제시되었다. 자전거안전의 경우, 전조등, 반사체 등의 안전부착물을 전시하여 학생들이 안전부착물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또 횡단보도 이용 시 자전거에서 내려 자전거를 끌고 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여기에 자전거 수신호 교육에 대한 교육패널을 추가로 계획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도록 한다. 세발자전거, 두발자전거 등 자전거의 종류를 다양화하여 학생들이 본인에 적합한 규격의 자전거를 갖고 수신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계획할 수 있다. 한편, 자전거 안전에서 고학년 학생들을 위해 오토바이안전을 자전거교육과 연계하여 계획하며, 인라인, 보드, 휠 슈즈, S보드 등을 이용한 자전거 안전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학생들이 바퀴 달린 놀이기구에 대한 이용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학교 내 안전체험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존 일반교실 외에도 복도, 코너, 다목적실 등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안전체험 교육의 장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보듯이, 국외 사례 답사 지역인 일본의 아츠기시립 시미즈초등학교에서의 안전교육의 장은 학교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안전에 대한 전시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복도에 안전교육시설 및 안전정보를 비치하여 학생들이 이동 시 항시 안전의식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학교 내 통행이 빈번한 장소에 안전체험교육의 장을 조성해 놓으면 학생들이 평상시에도 안전의식을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는 환경과 접할 수 있다. 또한, 유효공간이 부족하더라도 같이 학교가 자체적으로 보유한 공간이나 시설 등을 활용하여 충분한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미국 국제화재방지협회(National Fire Protection Association)(2010)에서는 Evaluating and Creating Fire and Life Safety Materials를 통하여 학생 안전교육 수행성과를 향상하기 위한 교육방향에 대한 지침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첫째로 긍정적 교육(Positive Videos)과 부정적 교육(Negative Videos)에 대한 비교를 통하여 긍정적 교육형태가 더 높은 교육적 효과가 있음을 언급하였다. 즉, 안전교육 시 부적절한 안전관리 및 대응을 통한 피해보다는 적절한 안전관리 및 대응을 통한 긍정적 효과를 보다 부각하는 것이다. 둘째, 학생의 인지발달에 부합하는 수준별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셋째, 개인 또는 그룹의 협동학습을 중심으로 학생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활동 중심 교육(Active Learning)과 화재 예방 및 대응을 위한 토의 등을 통하여 학생 주도적인 안전교육을 시행하기 위한 문제중심학습(Problem Solving based Learning, PBL)을 제안하고 있다. 그러나 안전체험시설에서 수행되는 학습 내용이 매우 많아서 학습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공간방안이 고려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이미나・변대중(2011: 185-190)의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한 어린이 체험전시공간의 디자인 기획에 관한 연구”를 보면, 기존의 체험시설 공간구성이 단순 조작적 체험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용적 의미 전달보다는 체험활동 자체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언급하고 있다. 따라서 체험자와 교육내용의 상호작용과 함께 각 전시내용의 연계를 통하여 교육프로그램의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제시하였다. 사례로 선정된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 민속박물관, 삼성어린이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을 보면, ‘심청이’를 주제로 전체 공간을 구성하고 연계하는 등의 ‘연계 스토리 방식’, 2가지 이상의 스토리로 구성된 ‘복합 스토리 방식’, 마지막으로 ‘독립 스토리 방식’ 으로 조성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각 체험공간을 4Es의 측면에서 분석하여 대부분 현실 도피체험 및 엔터테인먼트체험의 형식으로 조성되었음을 도출하고, 어린이들의 내용 인식 향상을 위해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할 수 있는 전시공간의 구성을 강조하였다. 학교 내 안전체험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존 일반교실 외에도 복도, 코너, 다목적실 등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안전체험 교육의 장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보듯이, 국외 사례 답사 지역인 일본의 아츠기시립 시미즈초등학교에서의 안전교육의 장은 학교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안전에 대한 전시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복도에 안전교육시설 및 안전정보를 비치하여 학생들이 이동 시 항시 안전의식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학교 내 통행이 빈번한 장소에 안전체험교육의 장을 조성해 놓으면 학생들이 평상시에도 안전의식을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는 환경과 접할 수 있다. 또한, 유효공간이 부족하더라도 같이 학교가 자체적으로 보유한 공간이나 시설 등을 활용하여 충분한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단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학교 내 안전체험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학교 내 안전체험교실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활용 가능한 공간과 그 이유를 묻고 있다.

    • 학교 내 안전체험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존 일반교실 외에도 복도, 코너, 다목적실 등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안전체험 교육의 장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활용 가능한 공간으로는 일반교실 외에 복도, 코너, 다목적실 등이 언급되었으며, 일본 사례를 통해 유휴공간 활용의 예시가 제시되었다.

    • 학교 내 안전체험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존 일반교실 외에도 복도, 코너, 다목적실 등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안전체험 교육의 장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 그러나 안전체험시설에서 수행되는 학습 내용이 매우 많아서 학습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공간방안이 고려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 또한, 각 체험공간을 4Es의 측면에서 분석하여 대부분 현실 도피체험 및 엔터테인먼트체험의 형식으로 조성되었음을 도출하고, 어린이들의 내용 인식 향상을 위해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할 수 있는 전시공간의 구성을 강조하였다.
    • 자전거안전 시설모형에서는 자전거안전에 대해 추가적인 의견이 제시되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공간 활용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한 근거로, 일본 사례와 유효공간 부족 시 대안을 제시하는 문장이 선택되었다.

    • 학교 내 안전체험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존 일반교실 외에도 복도, 코너, 다목적실 등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안전체험 교육의 장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 학교 내 통행이 빈번한 장소에 안전체험교육의 장을 조성해 놓으면 학생들이 평상시에도 안전의식을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는 환경과 접할 수 있다.
    • 그러나 안전체험시설에서 수행되는 학습 내용이 매우 많아서 학습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공간방안이 고려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4. 4reasoningreasoning

    이러한 공간 활용은 학생들이 평상시에도 안전의식을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유효공간이 부족해도 자체 보유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

    • 학교 내 안전체험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존 일반교실 외에도 복도, 코너, 다목적실 등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안전체험 교육의 장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 학교 내 통행이 빈번한 장소에 안전체험교육의 장을 조성해 놓으면 학생들이 평상시에도 안전의식을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는 환경과 접할 수 있다.
  5. 5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결론적으로, 일반교실 외 복도, 코너, 다목적실 등 학교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평상시에도 안전의식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 학교 내 안전체험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존 일반교실 외에도 복도, 코너, 다목적실 등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안전체험 교육의 장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기존 일반교실 외에도 복도, 코너, 다목적실 등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안전체험 교육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데, 왜냐하면 학교 내 통행이 빈번한 장소에 안전체험교육의 장을 조성해 놓으면 학생들이 평상시에도 안전의식을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는 환경과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학교 내 안전체험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존 일반교실 외에도 복도, 코너, 다목적실 등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안전체험 교육의 장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이와 함께 또한, 각 체험공간을 4Es의 측면에서 분석하여 대부분 현실 도피체험 및 엔터테인먼트체험의 형식으로 조성되었음을 도출하고, 어린이들의 내용 인식 향상을 위해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할 수 있는 전시공간의 구성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