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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와 지역적 특성에 따른 다양한 작물 및 축산물의 재배 환경, 품종 특성, 영양적 가치에 관한 정보 doc_id PCY_201708100409282591_1

주제 (main_topic)
기후 변화와 지역적 특성에 따른 다양한 작물 및 축산물의 재배 환경, 품종 특성, 영양적 가치에 관한 정보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최근 지구 온난화 현상에 의해 지난 100년 간(1906~2005년) 전지구의 평균 기온은 약 0.74℃ 상승한 반면 우리나라의 평균 기온은 이보다 약 2배 정도 높은 약 1.7℃ 상승하였다(NIMR, 2009). 평균 기온의 상승으로 인해 여름이 길어지고 상대적으로 겨울이 짧아졌으며, 첫 서리가 내리는 초상일이 늦어지고 마지막 서리가 내리는 종상일이 빨라짐에 따라 무상일수가 증가하였다. 기후변화와 고온, 습해, 한발(가뭄) 등 기상이변으로 밭작물의 재배시기 재설정 연구가 시급히 필요하며, 특히 수수의 파종 한계기는 구명되지 않아 안정 생산과 수급의 안정성을 위한 기초 자료가 필요하다. 특히 우리나라는 기상 여건상 수수 재배 시 생육 초기 습해 피해가 커서 수량 감소를 줄이기 위한 수수의 파종 한계기 설정이 필요하다. ‘동안메수수’, ‘황금찰수수’는 생육일수가 약 110~120일이다. 수수는 인도나 아프리카와 같은 반 건조지대가 원산지인 작물로 다른 작물보다 환경 적응성이 높다. 조와 수수는 생긴 것은 다르지만 생리가 비슷하고, 파종시기나 수확시기가 비슷하고 자라는 속도나 열매 익는 속도도 비슷하다. 껍질을 깎은 것을 좁쌀이라고 하는 조는 동아시아가 원산지라는 게 유력한 설이라 하며, 수수와 함께 우리나라에서는 오래 전부터 재배되어 왔다. 조와 수수의 파종적기는 품종의 생태형과 기상환경, 재배양식 등에 따라 다르다. 또한 기후온난화에 따라 작물별 재배적지가 점차 이동하고 있다. 대체로 4월 중순부터 6월 말까지 파종이 가능하다. 파종시기에 따라 품질에 차이가 있고 너무 일찍 파종하면 조류의 피해와 개화기 기상불량으로 불임이 많이 발생한다. 조나 수수는 싹을 틔우는 것도 느리지만 발아하여 자라는 속도도 처음엔 꽤 느리다. 망종(芒種)이란 벼, 보리 등 수염이 있는 까끄라기 곡식의 종자를 뿌려야 할 적당한 시기라는 뜻이다. 과거 이 시기에는 모내기와 보리베기에 알맞은 때였기 때문에 ‘보리는 익어서 먹게 되고, 볏모는 자라서 심게 되니 망종이요’, ‘보리는 망종 전에 베라’는 말이 있다. 망종까지 보리를 모두 베어야 논에 벼도 심고 밭갈이도 하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사마귀나 반딧불이 나타나기 시작하며, 매화가 열매 맺기 시작하는 때이다. 모내기와 보리베기가 겹치는 이 시기는 보리농사가 많은 남쪽일수록 바쁜 철이기도 하다. 망종에는 ‘망종보기’라고 하여 망종이 일찍 들고 늦게 듦에 따라 그해 농사의 풍흉을 점쳤다. 음력 4월 내에 망종이 들면 보리농사가 잘되어 빨리 거두어들일 수 있으나 5월에 망종이 들면 그해 보리농사가 늦게 되어 망종 내에도 보리수확을 할 수 없게 된다. 제천은 소백산맥의 지맥이 흘러와 월악산과 금수산이 동남쪽에 자리하고, 차령산맥의 구학산 줄기는 서북쪽을 감싼 채 내륙의 바다 청풍호가 주변의 산과 계곡과 어우러져 천혜의 절경을 이루는 청풍명월의 본향이다. 국토의 중앙에 위치하고 철도, 고속도로 등 편리한 교통망은 제천시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과거 지역 경제를 이끌어왔던 시멘트 산업이 쇠퇴하면서 새로운 돌파구로 약초 생산을 기반으로 한 한방 산업 육성으로 방향을 정하고 2010년 한방엑스포를 개최함으로서 제천시는 한방 산업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발전하고 있다. 모암이 석회암인 토양은 맑은 물을 생명수로 하고, 300m 내외의 준고냉지의 특성인 큰 일교차는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는 원천이 되어 예로부터 약초, 잡곡, 사과 생산의 주산지가 되었으며, 특히 약초 재배와 유통 집산지로 자리 잡아 조선 시대에는 대구, 전주와 함께 3대 약령 시장으로 그 명성을 알렸다. 이때 농가 보유 한우 두수는 한우 암소 성우 130두, 육성우 30두 및 송아지 30두로 총 190두였으며 초지 8㏊를 보유하고 있었다. 산지 초지 이용 현황을 보면 방목 두수는 30여 두로 5월 초부터 11월 말까지 6개월 방목을 하였는데 주로 임신우 2산 이상된 경산우를 방목했다. 초지 식생은 오차드그라스+컨터키블루그라스+화이트크로바 혼파 초지로 5개 목책구로 나눠 윤환 방목를 실시했으며 방목을 할 때는 농후사료를 전혀 급여하지 않았다. 방목을 하지 않은 우사 내 사육할 때는 농후사료 4㎏와 볏짚 4㎏를 급여했다. 이러한 한우 번식우 방목 농가의 번식률은 95% 이상이 1년 1산하며 1회 종부시 수태율이 90%으로 매우 양호하였다. 두 당 수익도 일반 전국 평균보다 높아 두 당 685,660원 더 이익이 많았다. ‘새미면’의 주요 농업적 특성은 초다수성 통일벼를 유전적 배경으로 하여 육성된 고아밀로스 품종으로, 최근 문제시 되고 있는 도열병, 바이러스병 및 벼 흰잎마름병(K1~K3a) 등 내병성과 내도복성 등 재배안정성을 강화하고, 쌀 수량성이 708㎏/10a로 기존의 쌀국수 품종들에 비해 10~32% 이상 증수를 한 쌀면 전용 품종이다. 특히 ‘새미면’의 주요 가공 특성은 아밀로스함량이 26.7%로서 대량 소비용 쌀면(생면) 제조 특성이 매우 우수하다. 또한 쌀알의 분상질율이 65.7%로 기존 쌀국수 품종들에 비해 심백율이 높아 분쇄가 매우 쉬운 편이다. ‘새미면’을 이용한 생면 쌀국수 가공품은 기존의 쌀국수 전용품종 ‘새고아미’에 비해 강도 및 인장력 등 요리 후 물리성이 개량된 고급 쌀면 전용품종이다. 콩은 영양학적으로 완벽에 가깝다. 인간의 생명 보전에 필요한 3대 영양소 중 가장 중요한 단백질 함량이 40%나 되고, 탄수화물이 30%, 지방 함량이 20%로 구성되어 있다. 전분은 거의 없는 반면에 단백질 함유량이 많고 구성아미노산의 종류도 육류에 비해 손색이 없어, 지상에 존재하는 어느 작물보다 그 영양성이 뛰어나다. 콩 단백질은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함유되어 있다고 밝혀졌으며, 황을 함유하고 있는 아미노산이 적기 때문에 콩팥을 통한 염분의 배출을 감소시켜 칼슘의 손실을 막아준다. 콩 함유 지질 성분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며, 지용성 항산화 물질인 토코페롤을 함유하고 있다. 콩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절반이 넘고 총 지질 중 식품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이 57%, 리놀렌산은 8%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리놀레산은 암세포 성장 억제 효과가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콩의 영양 성분 중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구성 비율은 각각 어떻게 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콩의 영양 성분 중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구체적인 함량 비율을 찾는 작업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콩의 영양 성분 구성에 관한 문장을 추출한다.

    • 단백질 함량이 40%나 되고, 탄수화물이 30%, 지방 함량이 20%로 구성되어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세 가지 성분의 비율이 명시된 문구를 선택한다.

    • 단백질 함량이 40%나 되고, 탄수화물이 30%, 지방 함량이 20%로 구성되어 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수치를 각 성분에 매칭하여 정리한다. 단백질 40%, 탄수화물 30%, 지방 20%임을 확인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 대한 답변을 구성한다. 단백질 40%, 탄수화물 30%, 지방 20%이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단백질 40%, 탄수화물 30%, 지방 20%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콩은 단백질 함량이 40%, 탄수화물이 30%, 지방 함량이 20%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