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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재배 시 수분 관리 및 토양 유실 방지 대책과 품종 육성 및 유통 사례 doc_id PCY_201708100420111241_2

주제 (main_topic)
농작물 재배 시 수분 관리 및 토양 유실 방지 대책과 품종 육성 및 유통 사례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어지간한 가뭄기에도 25㎝ 깊이의 토양 중 수분함량은 20% 내외를 유지하지만 토양을 갈아 만든 두둑은 물의 이동통로인 미세공극이 교란되어 있어서 지중으로부터 수분이 올라오더라도 대기중으로 쉽게 증발해 버리기 때문에 5~10㎝ 부위 표층의 수분함량은 5% 내외로 매우 낮다. 따라서 가뭄 시에 배추를 정식해야 할 때에는 묘를 심을 구덩이에 물을 충분히 주어 지중의 수분통로와 잘 연결되도록 하고 흙이 안정화되었을 때 정식한 다음 꼼꼼하게 흙으로 표면을 잘 덮어주는 것이 좋다. 결구기 이후의 고온기에 가뭄이 지속되어 토양수분이 부족한 경우에는 스프링클러로 물을 어설프게 주면 칼슘결핍증이나 무름병이 더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유의한다. 따라서 가물더라도 되도록이면 점적호스나 고랑관수 등으로 지면에 관수하고, 또한 수확기에 접어 들면 토양수분을 점점 줄여가는 것이 좋다. 특히 부득이하게 스프링클러로 물을 줄 경우에는 증발량이 적은 야간에 토양을 충분히 적시도록 주는 것이 좋다. 매우 건조한 밭에서 스프링클러 관수 시 투수성이 매우 빈약하여 관수효과를 거두기 쉽지 않으며, 또한 점적관수의 경우에도 점적호스를 고랑에 두고 관수하기 때문에 두둑 위로 물이 이동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건조피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관수효율은 점적관수에 비해 다소 떨어지지만(관수효율-고랑 관수:40~60%, 점적관수:90~95%), 물이 잘 흐를 수 있게 이랑이 조성된 경사밭에서는 고랑관수가 가능하다. 이러한 경우 점적호스의 구입비와 설치하고 걷는 노력을 줄일 수 있어 권장할 만하다. 고랑관수방법으로는 밭이랑의 위쪽 시작 부위에 40~50㎜의 급수관을 설치하고 고랑에 따라 물이 고르게 나올 수 있는 압력보상형 밸브 등을 설치하고, 물이 고랑 끝에 이르렀을 때 물 공급을 중단하는 방법으로 펌프를 동작시키면 된다. 점적관수에서도 주 급수관의 분지구에 점적호스를 연결하여 물을 공급하되 경사가 있는 곳에서는 고랑관수와 같이 물이 지중으로 흡수되고 잉여물량이 흘러나가게 되므로 펌프를 동작시키는 것이 물을 아낄 수 있다. 2100년 강우량은 현재보다 17% 많아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현재의 전국 평균 강우량은 대략 1,250㎜이다. 그런데 강우량이 집중된다면 많은 양의 토양이 유실될 우려가 크다. 농사에 있어서 물은 필수적이지만 강우 시 토양유실량이 많으면 토양 양분과 오랜 시간 풍화되어 생긴 작토층의 토양을 잃게 된다. 1㎝ 깊이의 토양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200년이 넘게 걸린다. 따라서 강우 시에 토양 유실량을 줄이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빗물의 배수가 잘 되도록 배수로를 만들어 준다거나 경사가 있는 농경지의 아래 부분에 둠벙을 만들어 준다. 경사가 있는 농경지에서 목초나 피복작물을 수평 방향으로 일정한 간격을 두고 20~30㎝ 폭으로 심어서 빗물의 흐름을 수평 방향으로 유도하고 토양이 유실되는 것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다. 토양 갈아엎기(경운)를 최소한으로 적게 하여 토양 입자가 빗물에 씻겨 나가는 것을 줄일 수도 있다. 경사가 심한 농경지에서 상부에 수평으로 이랑을 만들어 주면 비가 올 때 빗물이 아래로 흐르는 것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경사진 밭의 좌우로 배수로를 만들어 밭에 떨어진 빗물을 배수로를 통해서 신속히 흘러가게 한다. 많은 양의 비가 올 경우 밭의 아래쪽에 물량이 많아지게 되므로 저류지나 침사지를 만들어서 급격한 토양유실을 줄인다. 민원을 의뢰한 농업인은 4월 22일에 볍씨를 파종한 후 약 4일간 상자 쌓기를 하고 4월 26일에 모판에 치상하였다. 5월 6일 비가 내린 후 모판에 덮었던 부직포를 벗겨보니 모의 생육상태가 육안으로 보아도 현저히 차이가 날 정도로 모판이 울퉁불퉁하고 어린모가 말라죽는 증상이 발견되었다. 약 4,900상자 중 700상자에서 어린 모가 말라죽는 피해가 나타났으며, 이러한 증상은 인근의 다른 농가 2곳에서도 유사하게 발생되었다. 피해를 받은 농가의 공통점은 동일한 상토를 구입하여 사용하였으며, 이러한 이유로 상토 불량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었다. 피해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5월 14일 현장을 방문하여 관찰한 결과, 민원인의 못자리는 사양토였으며 편안모상자에 파종한 후 약 4일 간 출아시킨 모를 모판에 물을 빼고 치상하고 부직포를 덮었으며 하루 뒤에 모판 도랑에 물을 대었다고 한다. 닭이 지내기 적합한 온도는 20℃ 전후로 30℃ 이상으로 기온이 올라갈 경우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닭이 보통 사료를 섭취할 때에는 사료 섭취량보다 2배 정도 많은 양의 물을 마시지만 온도가 높으면 사료 섭취량보다 4배에서 8배까지 많은 양의 물을 마신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신선하고 차가운 물을 충분히 공급하고, 매일 물통 청소를 실시하며, 유해세균이나 곰팡이 억제를 위해 음수소독을 하여 물로 인한 소화기 계통 질병을 예방해야 한다. 여름철 가장 효과적인 계사 환기 방법은 풍속을 높여서 체감 온도를 낮추는 터널식 환기와 쿨링패드, 스프링클러 설치 등이 있다. 여름철에 쿨링패드를 가동하면 3~7℃ 온도를 낮출 수 있고 터널식 환기를 동시에 이용하면 풍속에 의해 부가적으로 5℃ 냉각효과도 있어, 터널식 환기계사에서는 약 10℃ 정도의 체감온도 저하효과가 있으므로 고온기에도 닭들이 거의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된다. 단열이 부족한 보온덮개 계사 등은 지붕위에 스프링클러를 설치, 15℃ 내외 지하수를 뿌려주면 계사지붕 온도를 낮출 수 있고, 계사주위로 떨어진 물은 증발 과정에서 주변 열을 빼앗아 온도를 낮출 수 있다. 5월 이후 출하되는 후작수박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를 통한 소비시장 우위선점을 위해, 함안군은 2001년 함안군농업기술센터에 수박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컬러수박육성을 위한 시험연구사업, 국·내외 종묘업체와의 협력사업을 통한 컬러수박육성을 시작하였다. 2004년 네덜란드 누넴사와의 협력사업 추진을 통한 씨없는 흑피 기능성 컬러수박을 본격적으로 육성하였고, 씨없는 수박 개발육성과 실용화 성공에 대한 공적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인정받아 2007년 10월 제10회 대한민국농업과학기술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2008년 4월 7일 수박작목 전국 최초 지리적 표시제를 등록하였고, 2009년 1월 농산물브랜드 수박부문 한국지방자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함안군 지역에 적합한 고품질 컬러수박 선발을 위해 연간 50여 종의 품종 시험재배를 통해 고품질 컬러수박을 예비선발하고, 예비선발 품종을 3년 간의 포장적응시험을 거쳐 현재 9개 품종의 컬러수박을 선발하여 농가 실용 재배를 추진하고 있다. 5월 중순부터 7월 상순까지 약 2개월 정도 출하되는 함안 컬러수박은 올해 120여농가에서 50ha를 재배해 연간 2,100톤을 생산함으로써 총 50억 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서울을 비롯한 전국 이마트 150여 매장과 롯데마트 전국 매장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올해 주력 출하품종으로는 패션, 슈퍼골드(일명 망고수박), 흑미 수박 3품종이다. 패션 품종은 흑피 씨없는 수박으로 원형계통의 식미가 좋고 당도가 높은 품종으로 씨 없는 수박 중 과피가 얇은 편이며 이마트 전국매장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슈퍼골드 품종은 짙은 호피의 장타원형 노랑육질의 수박으로 씨가 있으나 과육이 치밀하고 당도가 높아 이마트에서 망고수박으로 판매되고 있다. 흑미 품종은 흑피적육계 씨있는 수박으로 당도가 우수하고 육질이 아삭해 주로 롯데마트 및 농협유통을 통해 출하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경사가 있는 농경지에서 빗물의 흐름을 수평 방향으로 유도하여 토양 유실을 줄이기 위해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경사가 있는 농경지에서 토양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빗물의 흐름을 수평으로 유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토양 유실 방지 대책과 관련된 문맥 내용을 추출한다.

    • 경사가 있는 농경지에서 목초나 피복작물을 수평 방향으로 일정한 간격을 두고 20~30㎝ 폭으로 심어서 빗물의 흐름을 수평 방향으로 유도하고 토양이 유실되는 것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수평 방향 유도'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근거를 선택한다.

    • 경사가 있는 농경지에서 목초나 피복작물을 수평 방향으로 일정한 간격을 두고 20~30㎝ 폭으로 심어서 빗물의 흐름을 수평 방향으로 유도하고 토양이 유실되는 것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선택된 근거를 바탕으로 목초나 피복작물을 심는 행위가 빗물의 흐름을 수평으로 유도한다는 인과관계를 정리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목초나 피복작물을 일정한 간격과 폭으로 심는 것이 방법임을 결론짓는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경사가 있는 농경지에서 목초나 피복작물을 수평 방향으로 일정한 간격을 두고 20~30㎝ 폭으로 심어 빗물의 흐름을 수평 방향으로 유도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경사가 있는 농경지에서 목초나 피복작물을 수평 방향으로 일정한 간격을 두고 20~30cm 폭으로 심어 빗물의 흐름을 수평 방향으로 유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