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온두라스의 외국인 투자 환경, 기업 설립 절차 및 세율 체계와 자메이카 및 우루과이의 경제 상황 및 신용도 현황 doc_id PCY_201708160200063021_18

주제 (main_topic)
온두라스의 외국인 투자 환경, 기업 설립 절차 및 세율 체계와 자메이카 및 우루과이의 경제 상황 및 신용도 현황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온두라스 정부는 외국인 투자를 국가 경제발전의 핵심요소 중의 하나로 보고 있다. 2010년 외국인 투자를 촉진하는 기본 법률들을 제정하였는데, 그 내용을 보면 8월에 통과한 공공-민간기관 합작투자법(Ley de Alianza Publico-Privada), 11월에 통과된 시간제 근로자 고용법(Ley de Empleo por Hora) 등이 있다. 온두라스 의회는 2011년과 2011년에 각각 외국인투자 촉진 및 보호법(Ley de Promocion y Proteccion de la Inversion) 및 고용 및 경제개발지구법(Ley de las Zonas de Empleo y Desarrollo Economico: ZEDE)을 통과시켰다. 단, 국가안보, 공중보건, 환경보호와 관련된 투자의 경우 해당 관계당국의 사전허가를 득해야 한다. 특히 기초 보건서비스, 통신, 전기발전, 송전 및 판매, 항공운송, 수산업, 수렵, 양식업, 임산자원 개발, 광산 개발, 일정 면적 이상의 토지에의 농업활동, 보험 및 금융업, 사교육업 등의 경우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온두라스 정부는 회사 설립 절차 간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2002년 상법 제308조 개정). 또한 2011년 발효한 외국인투자 촉진 및 보호법(Ley de Promocion y Proteccion de la Inversion)에 따라 원스톱 서비스(Ventanilla Unica de Inversiones: VUI)를 개시하였다. 투자 및 수출촉진 재단(FIDE), 국가경쟁력위원회, 그리고 테구시갈파 상업회의소(CCIT)의 공동의 노력으로 2005년도 62일이 걸리던 회사설립 절차가 2016년에는 13일로 단축되었다(세계은행 자료). 온두라스의 회사설립 절차는 상법전에 수록되어 있는데, 다양한 회사의 종류를 열거하고 있다. 예를 들어 단독법인, 합명회사, 합자회사, 유한책임회사, 주식회사 등이 있는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법인형태는 유한책임회사(SRL)와 주식회사(SA)이다. 유한책임회사는 납입자본금 5,000 렘삐라(약 217달러)와 최소한 2인 이상의 사원으로 설립가능하며, 주식회사는 납입자본금 25,000 렘삐라(약 1,087달러)와 최소한 5인 이상의 주주로 설립 가능하다. 온두라스는 내·외국기업에 대한 세율상의 차별은 없다. 주요 세금은 판 매세(IVA) 15%(주류의 경우 18%); 치안세(2%, 은행 거래 월 평균 6천 달러 이상일 경우), 소득세 15%(L.141.000,01-L.215.000,00), 20%(L. 215.000,01- L.500.000,00) 25%(L. 500.000,01이상); 법인세(Impuesto a la Renta: ISR) 25%; 지방세(세율은 각 지방정부별로 상이)가 있으며, 특별세로는 1998년에 제정된 관광서비스세(4%, 호텔, 렌트카, 여행사 등에 적용)가 있다. 비거주 외국인(보세구역에 위치하고 있지 않은 외국법인 포함)은 온두라스에서 발생한 원천소득에 대하여만 과세된다. 저작권, 특허, 상표, 의장권 사용에 따른 로열티에 대하여는 25%의 소득세를 적용하며, 임금, 급여, 커미션 등의 소득에 대하여는 최고 30%까지 과세한다. 자메이카는 1962년 영연방의 일원으로 독립한 이래 보트사이트, 알루미나, 설탕, 바나나 등 전통적 상품의 수출 호조와, 관광수입 증대에 힘입어 1970년대 초반까지 연평균 6%의 견실한 경제성장을 시현, 비교적 안정된 사회를 유지하였다. 그러나 관광 및 보트사이트 부문에 대한 편중 투자 결과 지나친 대외의존형 경제구조로 변모하였으며, 1973년도 1차 석유파동 이후 세계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관광수입 격감 및 보크사이트 가격 하락 등으로 국제수지가 악화되고 재정적자가 심화되었다. 더욱이 산유국인 트리니다드토바고의 저가 에너지 유인으로 인해 자메이카 제조업이 위축되었으며, 국민당(PNP) 정권의 사회주의 성향 경제정책 때문에 외화유치 등이 감소하여 1975 - 1980년간 계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다. 추가로 Moody’s는 2014.5월 Baa2로, Standard & Poor’s는 2015.6월 BBB로 등급을 상향조정했다. 2016년 6월 Moody’s 와 Standard & Poor’s는 신용등급을 동일하게 발표하였으나 전망은 부정적인 것으로 평가하였다. 우루과이는 2009.4월 OECD의 국제 금융거래 관련 OECD와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지만 OECD가 규정한 기준을 이행하지 않는 국가를 지칭하는 Grey List에 지정된 바 있다. 우루과이 정부는 동 리스트에서 벗어나기 위해 조세 및 금융에 관한 양자 협정 체결 등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2012.5월 동 기관 리포트에서 화이트리스트 국가로 재분류되었다. 한편, 우루과이는 2015.10월 OECD 개발센타의 51번째 회원국으로 가입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온두라스에서 유한책임회사(SRL)와 주식회사(SA)를 설립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자본금과 인원 요건은 각각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온두라스의 법인 형태 중 유한책임회사와 주식회사의 설립 요건인 최소 납입자본금과 최소 인원수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유한책임회사(SRL)와 주식회사(SA)에 관한 설립 조건을 포함한 문장을 추출한다.

    • 가장 많이 사용하는 법인형태는 유한책임회사(SRL)와 주식회사(SA)이다.
    • 유한책임회사는 납입자본금 5,000 렘삐라(약 217달러)와 최소한 2인 이상의 사원으로 설립가능하며, 주식회사는 납입자본금 25,000 렘삐라(약 1,087달러)와 최소한 5인 이상의 주주로 설립 가능하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유한책임회사의 자본금, 인원, 주식회사의 자본금, 인원 정보를 담은 구체적인 수치를 선택한다.

    • 유한책임회사는 납입자본금 5,000 렘삐라(약 217달러)와 최소한 2인 이상의 사원으로 설립가능하며
    • 주식회사는 납입자본금 25,000 렘삐라(약 1,087달러)와 최소한 5인 이상의 주주로 설립 가능하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유한책임회사와 주식회사의 요건을 각각 정리하여 비교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유한책임회사는 5,000 렘삐라와 2인 이상, 주식회사는 25,000 렘삐라와 5인 이상이라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명확하고 간결하게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유한책임회사(SRL)는 납입자본금 5,000 렘삐라(약 217달러)와 최소 2인 이상의 사원이 필요하며, 주식회사(SA)는 납입자본금 25,000 렘삐라(약 1,087달러)와 최소 5인 이상의 주주가 필요하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문맥 내 법인 설립 관련 정보를 탐색하여 유한책임회사와 주식회사의 자본금 및 인원 요건을 각각 추출하고 정리하여 답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