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절기 정보, 스마트 농업 기술, 작물 및 축산 관리, 토양 개량 등 다양한 농업 실무 지식 doc_id PCY_201708250436370941_1

주제 (main_topic)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절기 정보, 스마트 농업 기술, 작물 및 축산 관리, 토양 개량 등 다양한 농업 실무 지식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소한은 24절기 중 해가 양력으로 바뀌고 처음 나타나는 절기로 동지와 대한 사이에 있다. 소한 때는 ‘정초 한파’라 불리는 강추위가 몰려오는 시기로 “대한이 소한 집에 가서 얼어 죽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겨울 중 가장 추운 시기이다. 추위를 이겨냄으로써 어떤 역경도 감내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소한 추위는 꾸어다가라도 한다”는 말이 있다. 농가에서는 소한부터 날이 풀리는 입춘 전까지 한 달간 혹한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 대한은 소한부터 입춘 전까지의 절기로 음력 12월 중기이며 양력으로는 1월 20일경에 시작한다. 말뜻으로만 보면 가장 추운 때를 의미하지만 “소한 얼음, 대한에 녹는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는 소한이 더 춥다. 이날 밤을 해넘이라 하여 콩을 방이나 마루에 뿌려 악귀를 쫓고 새해를 맞는 풍습이 있다. 안전하고 맛좋은 1차 감 생산과 2차 가공품 생산을 바탕으로 3차인 교육농장과 팜스테이를 운영하게 되고, 농촌체험을 통해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믿음과 우리 농산물의 맛을 일깨우게 되니, 이는 또 다시 1, 2차 생산물과 가공품의 판매로 이어지게 된다. 이른바 선순환이 이뤄지게 되는 것이다. 올해 광제산영농협동조합법인은 옥외체험장 171.6㎡(52평)와 지역 농산물 판매장 33㎡(10평)를 시공하며 6차산업 활성화에 체계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과일로 만든 천연스낵과 조각 과일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싶다.’ 는 류재하 대표는 “마을공동체로서 이웃농가와 함께 더 맛있는 우리 농산물 생산에 힘쓰고, 농촌에 있는 돌멩이 하나, 풀 한 포기, 개구리 한 마리까지 농촌자원으로서 부가가치를 지닐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이야기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014년부터 시설원예(비닐하우스) 환경제어 ‘스마트 그린하우스’, IT융합 ‘과수재배 관리시스템’, 양돈 사양관리 ‘지능형 축사관리시스템’ 등 ICT 융복합 모델(13종)을 1,280농가에 보급하였으며, 2017년까지 현대화된 온실 10,500ha의 약 40% 수준인 4,000ha에 스마트 팜 보급 확산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 온실 지원 대상 농가는 내재해형 규격을 준수하고 전기 동력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진 비닐하우스 등의 온실을 경영하는 시설원예 농업경영체(농가)로서 비닐하우스 5연동(또는 단동 5동)을 기본단위로 하며, 최소 적용 규모는 3연동 또는 단동 3동 이상이 되어야 한다. 단, 육묘, 인삼채소, 버섯, 약용채소 등은 특성을 고려하여 지자체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는 규모 제한을 예외로 하고 있다 단동 및 연동 비닐 온실에 적용되는 스마트 기술은 모든 유형의 온실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기본형 모델과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선택형 모델로 구분된다. 모든 스마트 온실에는 기본형 모델이 설치되며, 농가의 영농여건이나 농업인의 영농 목표 및 필요에 따라 선택형 모델을 적용하지 않거나 또는 하나 이상의 선택형 모델을 조합해 적용할 수도 있다. 기본형 모델은 4가지 단위 기능을 가진 ICT 장비들로 구성된다. 작물의 생육환경을 계측하는 센서노드, 온실 장비를 운전제어하기 위한 제어기 노드, 외부 인터넷과 연결하고 내부 ICT 장비를 통합적으로 관제하는 스마트 링크, 온실 내외부의 상황을 영상으로 전송하는 스마트 영상 장비 등이다. 센서노드는 대기환경과 온실 안의 온습도, CO2 등을 계측하며, 제어기 노드는 천측창 및 보온재 개폐, 환기팬, 유동팬 등의 장비를 제어한다. 선택형(1) 모델은 관수 시설을 갖춘 농가가 원격 관제를 할 수 있도록 토양 수분, 토양EC, 토양 온도 측정센서가 설치되고, 관수 펌프와 밸브를 제어하는 기능이 설치된다. 선택형(2) 모델은 난방 설비를 갖춘 농가가 난방기의 상태를 원격 모니터링하고 가동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선택형(3) 모델은 정전센서, 화재 및 침입 감지기능을 가진 카메라가 추가설치된다. 암소의 발정증상은 흥분, 배뇨수 증가, 고성, 식욕감퇴, 후구세움, 발정 초기 승가행동, 발정 후기 승가허용, 외음부 종창, 점액 유출, 외음부 주위 점액 부착흔적 등의 육안 관찰로 발정개시를 알 수 있다. 그러나 암소 사육두수가 많은 농가는 발정관찰을 하루 종일 지켜볼 수도 없고 관찰이 되더라도 발정개시 시간을 정확히 알 수 없는 어려움이 있다. ‘소 행동형 발정인식 시스템’은 암소의 발정행동 시작 시기와 인공수정 시기를 쉽게 알 수 있는 장치로서, 번식이 가능한 암소 목에 발정관찰의 핵심부품인 목걸이형 감지기를 부착하면 감지기 내부에서 활동량을 수량화한 자료가 RF 주파수로 컴퓨터 시스템에 전달 입력된다. 컴퓨터는 평상시 1주일 동안의 활동량보다도 많은 활동량을 보일 경우 바로 알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또한 한 달간의 시간대별 및 하루 일자별 활동량의 변화를 그래프로도 볼 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다. 발정관찰 모니터링, 인공수정실시 후 재발정 예정일, 분만 후 발정예정일 등을 고려하여 활동량이 많아지는 시기를 발정 개시 시기로 판단하여 13~15시간째에 인공수정을 실시하면 수태율을 높일 수 있다. 추가적으로 CCTV 설치 영상자료와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경우는 농장 밖 어디에서든지 발정관찰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웃거름은 맥류 생육재생기 판단 직후 10일 이내에 2회 나누어 주는 것이 생육에 좋고 수량도 증가되지만,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을 위하여 단 한 번만 주는 것도 가능하다. 남부지방의 경우 2월 상. 중순, 중북부지방은 2월 중. 하순에 웃거름을 주고, 토양이 사질토나 작황이 극히 불량한 포장에서는 2회로 나누어 주는 것이 좋다. 늦추위로 뿌리의 자람이 지연될 경우 1차 웃거름을 다소 늦추어 주고, 1차 웃거름을 준 후에 가뭄이 지속될 경우에는 2차 웃거름을 정상적으로 주고 물을 대주거나 물을 댈 수 없을 경우는 2차 웃거름을 다소 늦추어 비가 온 후에 준다. 맥주보리는 2월 중 1회만 주는데 이는 웃거름을 1회만 주어야 단백질 함량이 적은 양질의 맥주보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웃거름 주는 양은 포장 토성과 맥류 생육상황에 따라 다소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잡초가 많이 발생한 포장은 중기제초제를 생육 중에 처리하는데, 잎이 넓은 광엽잡초가 많은 곳은 3∼5엽기에 벤타존액제(약량 300㎖, 살포량 100ℓ/10a)를, 둑새풀이 많은 화본과 잡초포장은 2∼3엽기에 티펜설퓨론메틸입상수화제(약량 7g, 살포량 120ℓ/10a)를 2월 하순 또는 3월 상순에 살포하며, 사용 시기와 약량 등이 중복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유통되는 취반용 일반 밀(찰밀쌀)의 도정 비율은 15∼20%로 판매되고 있으나 유색밀의 경우에는 안토시아닌이 주로 종실 표면에 있어 이에 대한 적정 도정 비율 설정이 필요하다. 유색밀은 총 안토시아닌의 함량 중에서 노화억제 항산화 색소의 하나로 알려진 Cyanidin3-glucoside chloride(CY3G)의 성분 함량이 가장 많다. 이러한 유색밀의 기능성 효과를 최대한 발휘하면서 취반시의 식미도 개선하기 위해서는 도정 비율이 중요하다. 유색밀의 도정 비율이 높아질수록 경도와 씹힘성이 낮아져 식미를 개선할 수 있지만, 기능성분인 총 안토시아닌 함량이 줄어든다. 유색밀의 도정 비율은 취반으로 이용되는 일반 밀과 같이 15% 이상 도정하게 되면 총 안토시아닌 함량이 절반 이하로 낮아지기 때문에 10% 이내로 도정해야 기능성분인 총 안토시아닌 130.7ug/g 이상의 함량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므로, 유색밀의 취반시 적정 도정 비율은 10% 정도가 적당하다. 지난해 10월 25일 쑥부쟁이를 심은 후 금년 3월 상순경부터 비닐하우스 2동과 노지포장에서 공통적으로 하얀 곰팡이가 발생하고 점차 진전되어 전 포장에 확산되었다고 한다. 하얀 곰팡이 발생 이후 여러 종류의 친환경자재를 뿌렸으나 멈추지 않고 계속 번져 정확한 진단을 받고자 하였다. 쑥부쟁이 재배포장은 평이랑으로 이랑의 폭이 220㎝ 정도로 넓은 상태였다. 현장을 방문하여 하얀 곰팡이 발생 정도를 관찰한 결과, 비닐하우스와 노지포장 모두에서 심하게 발생이 되었고, 포장의 여러 지점을 조사한 결과 하얀 균사가 생성되고 균사가 뭉친 곳에서는 균핵으로 진전이 되고 있었다. 비교적 건전하게 보이는 쑥부쟁이에서도 땅과 맞닿는 지제부에 하얀 균사가 자라고 있는 것이 관찰되었고, 지상부가 말라죽은 개체도 많이 관찰되었다. 비닐하우스의 토양을 간이 측정한 결과 토양산도(pH)는 6.8, 전기전도도(EC)는 1.3~1.5dS/m, 질산태질소(NO3-N)는 20㎎/㎏ 이하로 낮은 편이고, 토양수분은 25.7~26.5% 적당하였다. 노지포장 역시 200㎝ 이상의 평이랑 재배를 하고 있었으며, 하얀 곰팡이 발생이 심하게 발생되었다. 약제에 의한 방제가 어렵기 때문에 2∼3년에 한 번씩은 벼를 재배하거나 20㎝ 이상 물을 담그어 병원균을 죽이거나, 비 기주작물(벼, 옥수수 등 화본과)로 돌려짓기를 하여 병원균의 밀도를 낮추고, 작물을 재배하지 않는 휴작기에는 토양소독 약제(‘밧사미드’)를 10a당 30㎏을 살포하고 로터리를 하여 비닐을 덮고 1주일간 소독한 다음 환기를 충분히 하고 경운을 하여 작물을 심도록 한다. 토양소독이 어려울 경우에는 ‘후론사이드’ 약제를 10a당 30㎏을 살포하여 경운을 하고 작물을 심는 방법이 있다. 비닐하우스 내 토양을 소독한 후에는 입구에 방제 패드(락스 1%액)를 설치하여 작업과정에 외부로부터 신발 등에 의한 병원균이 유입되지 않도록 유의하고, 재배이랑 폭을 좁히고, 이랑을 높게 하여 물 빠짐이 잘되게 해 준다. 또한 작물재배 전에 볏짚을 시용하여 토양의 물리성을 개선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심토파쇄 대상지는 경운층 아래 속흙의 용적밀도(g/㎤)가 사양토 1.55 이상, 양토 1.50 이상, 식양토 1.40 이상인 경우로, 현장에서는 원추형 관입저항 측정기나 탐침봉을 이용하여 다짐층의 깊이를 확인할 수 있다. 삽질식 쟁기는 회전자(rotor)에 3개가 한 세트로 배열된 평평한 날(삽)을 가진 경운 장비로, 30ps 규모 이상의 트랙터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속흙 50㎝까지 심경쇄토 효과를 확보하려면 2회 이상 경운해야 하며, 반드시 저속으로 운용해야 하므로 1일 작업가능 면적은 약 4,000㎡(약 1,200평)이다. 객토는 토양의 물리성과 화학성이 불량하여 농작물의 생산성이 떨어지는 농경지의 땅심(地力)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다른 곳으로부터 적당한 성질을 가진 흙을 가져다 넣는 것으로, 논에 점토 함량이 15% 미만인 사질논은 점토 함량이 25% 이상 되는 흙을 넣어 토양의 물리성을 개량하고 있다. 그러나 객토의 경우에는 작토층 20㎝ 이내만 개량되지만 삽질식 쟁기는 속흙의 다짐층 제거와 더불어 경운 가능한 깊이까지 전체가 동시에 경운되므로 객토층의 깊이를 확대하고 농경지 표면의 부산물, 퇴비 같은 유기물 등을 속흙까지 균일하게 혼입할 수 있어 용적밀도가 낮은 부드러운 흙으로 개량할 수도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유색밀의 기능성 효과를 유지하면서 취반 시 식미를 개선하기 위한 적정 도정 비율은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유색밀의 기능성 유지와 식미 개선을 동시에 만족하는 최적의 도정 비율을 찾는 것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유색밀의 도정 비율과 기능성 성분(안토시아닌), 식미(경도, 씹힘성) 사이의 관계를 추출한다.

    • 유색밀의 도정 비율이 높아질수록 경도와 씹힘성이 낮아져 식미를 개선할 수 있지만, 기능성분인 총 안토시아닌 함량이 줄어든다.
    • 유색밀의 도정 비율은 취반으로 이용되는 일반 밀과 같이 15% 이상 도정하게 되면 총 안토시아닌 함량이 절반 이하로 낮아지기 때문에 10% 이내로 도정해야 기능성분인 총 안토시아닌 130.7ug/g 이상의 함량을 유지할 수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기능성 함량을 유지하기 위한 조건과 적정 비율에 대한 직접적인 문구를 선택한다.

    • 10% 이내로 도정해야 기능성분인 총 안토시아닌 130.7ug/g 이상의 함량을 유지할 수 있다.
    • 그러므로, 유색밀의 취반시 적정 도정 비율은 10% 정도가 적당하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도정 비율이 15% 이상이면 기능성이 급감하고, 10% 이내여야 기능성이 유지되며 식미 개선도 가능하다는 논리를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기능성 성분인 총 안토시아닌 함량을 유지하면서 식미를 개선할 수 있는 수치는 10% 정도임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10% 정도가 적당하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유색밀의 기능성 효과를 유지하면서 취반 시 식미를 개선하기 위한 적정 도정 비율은 10%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