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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및 양잠 분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6차산업 모델, 유전능력 활용, 사양관리 기술 및 종자 보급 등 농업 경쟁력 강화 사례 doc_id PCY_201708250448391191_4

주제 (main_topic)
축산 및 양잠 분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6차산업 모델, 유전능력 활용, 사양관리 기술 및 종자 보급 등 농업 경쟁력 강화 사례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2009년에 설립된 농업회사법인 ‘애니실크’는 누에가루, 누에환, 뽕잎환 등 양잠 가공품을 전문으로 생산해 왔다. 가공품 생산에 필요한 원물은 이준기 애니실크 대표의 부친이 운영하는 누에농장에서 30%를, 관내 양잠농 가로부터 70%를 수매해 공급받아 왔다. 그러나 생산농가를 안정적으로 규합하는 것은 물론이고, 단순히 2차 가공품 생산으로는 누에의 부가가치를 제대로 알리기 힘들다는 판단에 따라 이준기 대표는 새로운 모험에 도전했 다. 농촌진흥청의 6차산업 수익모델 사업에 신청해 대상자로 선정되면서 2015년 2월 영농조합법인 ‘우아한’을 탄생시키게 된 것이다. ‘우아한 영농조합법인’은 양잠농가 24가구와 함께 가공을 담당하는 업체와 체험과 관련된 업체 5곳을 준조합원으로 하여 발족했다. ‘우아한 영농조합법인’은 농촌진흥청의 6차산업 수익모델 시범사업에 선정되면서 가공공장과 여러 차례 사육이 가능한 누에 잠실을 새롭게 지었다. 여기에는 보은군의 적극적인 지원도 한몫했다. 132㎡의 가공장에서는 연간 5톤 규모의 누에환과 3톤 규모의 누에차 생산이 가능하다. 이러한 가공장을 바탕으로 농가 조합원들로부터 원물을 수매해 제품을 생산하고 이를 다시 조합에 납품해 조합에서 해당 가공품을 판매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최근에는 뽕잎순대를 생산하는 곳과 MOU(업무협약)를 체결해 조합에서 수매한 건조누에와 뽕잎을 가공장에서 분쇄해 납품하기로 했다. 조합 출범 후 작지만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셈이다. 가공제품은 단순히 농식품에만 그치지 않는다. 준조합원 가운데 무형문화재로 선정된 지역의 예술가들을 통해 누에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예술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예를 들어 뽕나무는 대장간의 호미나 도끼자루로 활용하는 한편 농가에서 생산한 실크를 평면화해 여기에 낙화(인두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를 하여 누에 부산물을 하나의 예술품으로 탄생시키는 것이다. ‘우아한 영농조합법인’은 비록 출발이 늦긴 했지만 당찬 포부를 품고 있다. 현재 양잠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지만 누에가 갖고 있는 중요성과 여러 방면에서 활용이 가능한 곤충으로 가능성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이미 의약품이나 화장품 등에서 누에를 활용한 여러 제품이 생산되고 있고 농촌진흥청에서도 관련 연구가 성과를 보이거나 또 진행 중인 점을 볼 때 6차산업 수익모델로서 손색이 없어 보인다는 평가다. 이 대표는 “양잠농가와 가공단계, 체험을 잘 연계해 우리나라 6차산업의 표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농가에 안정된 수익을 제공하고 가공제품과 체험을 통해 누에의 제대로 된 가치를 알리는 작업을 체계적으로 한다면 불가능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우아한 영농조합법인을 모델로 보은의 대표 품목인 대추와 오미자 등 다른 품목도 향후 6차산업화를 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 이렇게 되면 보은군 자체가 6차산업화의 선도 지역이 될 것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암소의 아비만 알고 있을 때 암소의 능력은 아비능력(육종가, Estimated Breeding Value, EBV)의 절반으로 계산하면 된다. 만약 유전능력이 예상자손능력차(Expected Progeny Difference, EPD)로 적혀 있다면 2로 나눌 필요 없이 그 값을 그대로 이용하면 된다. 예를 들어 농협한우개량사업소 누리집에서 씨수소 일람표를 보면 아래와 같다. 여기서 눈여겨볼 것은 유전능력이 EPD로 나타나 있다는 것이다. EPD는 육종가를 이미 2로 나누어 놓은 값이다(이때 암소의 어미소 능력은 평균값인 0으로 간주한다). 따라서 암소의 아비가 KPN1002라면 이 암소의 냉도체중, 등심단면적, 등지방두께 및 근내지방도의 유전능력(육종가, EBV)은 각각 5.91, 4.41, -1.23 및 1.39가 된다. 한우사육농가는 대부분 30개월 사양관리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고급육을 생산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제일한우농장은 ‘비타민 A 컨트롤’ 비육프로그램을 통한 조기출하 사양관리에 중점을 두면서 일반농가보다 빠른 회전율로 실질소득을 높이는 효과를 보고 있다. 기존 비타민 컨트롤 비육프로그램의 단점인 생시체중 감소와 육질저하를 개선하고자 일본의 ‘비타민 A 컨트롤’ 사양관리를 기반으로 벤치마킹, 사양시험을 거쳐 현재는 인근 축산농가에 기술을 전파하는 전도사 역할까지 하고 있다. 제일한우농장은 기본적으로 출하시기가 거세우 26~27개 월령,미경산우 24~25개월령이며, 출하체중은 거세우 720~750㎏, 미경산우 610~630㎏, 육질 1등급 이상 85%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로써 출하월령을 4~5개월 단축하였으며, 비육후기 사료량 감소에 따른 경영비 절감, 축사회전율 향상으로 소득률 또한 45% 이상을 보이면서 다른 농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우리맛닭’은 혈통을 복원한 닭 종자 중에서 맛이 좋은 종자, 알을 잘 낳는 종자, 성장이 빠른 종자를 교배해 종자의 유래가 분명하고 경제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닭 껍질이 얇고 지방이 적으며, 끓였을 때 토종닭 특유의 구수한 국물 맛이 나고 콜라겐 함량이 높아 육질이 쫄깃하다. 현재 보급 중인 ‘우리맛닭’은 성장 속도와 이용 목적에 따라 ‘우리맛닭1호’와 ‘우리맛닭2호’ 두 가지로 나뉜다. 2008년 개발한 ‘우리맛닭1호’는 12주령이면 출하체중이 2.1㎏에 이르고 육질이 쫄깃하며 향이 좋아 백숙용으로 쓰인다. 2010년에 개발한 ‘우리맛닭2호’는 5주령에 750g, 10주령에 2.1㎏ 정도며 육질이 부드럽고 초기 성장이 빨라 5주령에 삼계탕용, 10주령에 닭볶음탕 또는 훈제용·백숙용으로 쓸 수 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2015년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을 통해 기술이전 실시계약을 체결하여 전국 종계 보급 거점농장에 씨닭을 분양했다. 각 농장으로 문의하면 씨닭으로 생산한 우리맛닭 실용계(닭고기를 생산하기 위하여 사육하는 닭)를 분양받을 수 있다. ‘우리맛닭1호’는 안성 상수리숲농장(031-673-9945), 김천 하복농장(054-481-6973), 제주 복전농장(064-799-6772)에서 분양하며, ‘우리맛닭2호’는 부안 우슬재황토촌농장(063-582-9436), 파주 소래영농조합법인(031-964-2147), 화순 화순우리맛닭영농조합법인(061-375-3003) 등이 종계 보급 거점농장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맛닭’은 1일령 어린병아리와 백신 접종을 완료한 5주령 중병아리로 농장 사정에 따라 두 가지 형태로 분양하며, 위에 소개한 종계농장에 신청하면 된다. 식량작물 종합컨설팅은 일방적 교육이 아닌 쌍방향 소통형식으로 참여 농업인들의 질문을 받아 전문가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농업인들의 기술수준과 관심기술에 대한 심도 있고 종합화된 기술이 제공된다. 식량작물 종합컨설팅은 공통 관심사항에 대한 공동컨설팅, 관심 분야별 전문상담이 이루어지는 개별컨설팅, 방문요청 농가에 가서 현장에서 진단·처방하는 현장컨설팅으로 나눠 진행된다. 공동컨설팅은 품목별로 공통적인 현장 문제점에 대해 토론하는 형식이다. 공동컨설팅에서는 농업인이 겪고 있는 다양한 기술적 문제와 가공·유통 문제를 한자리에서 토론하기 때문에 농업인들 사이에 정보 공유를 촉진하여 신기술 도입, 재배방식, 가공·유통 등에서 변화를 유도한다. 분야별 맞춤형 개별컨설팅은 품종, 재배 관리, 병해충, 수확 후 관리, 경영·마케팅, 가공 등에 대해 분야별 전문 상담사가 농업인과 1:1 상담 방식으로 진행한다. 초기 송아지 관리가 질병발생과 출하체중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번식우의 백신관리를 철저히 하고 송아지를 출산한 후 충분한 초유 급여를 우선 실시하고 있다. 비타민이 설사 예방과 성장호르몬 생성에 영향을 준다는 원리를 이용하여 비타민 A를 생후 3일에 1차, 생후 3개월에 2차, 거세 시 3차 급여를 원칙으로 해서 이유와 입질을 조기에 할 수 있도록 사양관리를 개선하고 있다. 또한 기존 6개월령 거세를 생후 10개월령로 변경하여 초기 성장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비타민제를 급여함으로써 거세 스트레스를 완화해 사료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육성기에는 양질 조사료를 충분히 줌으로써 위의 용적을 늘리고 조사료에 함유되어 있는 베타카로틴이 체내에서 비타민 A 합성을 유도하여 성장을 촉진할 수 있도록 유지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제일한우농장에서 실시하는 '비타민 A 컨트롤' 비육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사양관리 단계별 비타민 급여 시점과 급여량을 설명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제일한우농장의 '비타민 A 컨트롤' 비육프로그램에 사용되는 비타민의 구체적인 급여 시점(시기)과 급여량(양)을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제일한우농장이 '비타민 A 컨트롤' 비육프로그램을 통해 조기출하 사양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사실과 일본의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했다는 정보를 추출한다.

    • 제일한우농장은 ‘비타민 A 컨트롤’ 비육프로그램을 통한 조기출하 사양관리에 중점을 두면서
    • 일본의 ‘비타민 A 컨트롤’ 사양관리를 기반으로 벤치마킹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제일한우농장의 프로그램에 대한 언급은 있으나, 구체적인 비타민 급여 시점이나 양에 대한 수치적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하단에 언급된 비타민 A 급여 원칙은 일반적인 관리 원칙으로 보이며 제일한우농장의 구체적 데이터와는 별개이다.

    • 제일한우농장은 ‘비타민 A 컨트롤’ 비육프로그램을 통한 조기출하 사양관리에 중점을 두면서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의 다른 부분에서 비타민 A를 생후 3일, 3개월, 거세 시에 급여한다는 내용이 등장하지만, 이것이 제일한우농장에서 적용하는 구체적인 '양'이나 해당 농장만의 고유한 '단계별 시점'인지 확정할 수 없다. 또한 질문이 요구하는 '급여량'에 대한 정보는 문맥 전체에서 찾아볼 수 없다.

    • 비타민 A를 생후 3일에 1차, 생후 3개월에 2차, 거세 시 3차 급여를 원칙으로 해서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제일한우농장이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는 사실은 알 수 있으나,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급여 시점의 상세 단계와 무엇보다 '급여량'에 대한 정보는 문맥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제일한우농장의 비타민 급여 시점과 양을 확정할 수 없으므로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제일한우농장이 '비타민 A 컨트롤'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는 사실은 언급되어 있으나,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비타민 급여 시점의 상세 단계와 급여량에 대한 정보는 문맥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해당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외부 지식이나 추가적인 데이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