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방한 중국 관광객의 특성 분석을 통한 관광 시장의 질적 개선 및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 doc_id PCY_201708280407109581_4

주제 (main_topic)
방한 중국 관광객의 특성 분석을 통한 관광 시장의 질적 개선 및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중국관광객의 입국시기로는 8월·7월·9월의 순에서 2014년에는 8월·7월·6월로 순위가 변경되었으며, 이들 3개월간 방문객의 비중이 2011년 33.8%에서 2014년에는 31.1%로 감소하여 연중 평준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관광객의 방한 횟수를 보면 1회 방문자의 비중이 2011년 68.5%에서 2014년 79.8%로 계속 증가하고 있는 반면 재방문자의 비중이 낮으며, 방한 목적은 순수관광목적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방한 선택시 고려요인으로는 쇼핑, 자연풍경 감상, 그리고 음식/미식 체험이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한국 체재기간은 7일에서 5일대로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호텔 숙박비중도 늘어나고 있다. 방문권역은 서울권, 제주권 중심으로 고착화되고 있으며, 방한시 활동 역시 쇼핑이 가장 많고 1인당 경비는 2,000달러를 상회하고 있다. 중국관광객의 만족도는 대체적으로 높으나 재방문의향과 타인추천 의도는 다른 국적의 관광객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둘째는 관광콘텐츠 혁신과 고부가가치화이다. 방한 중국관광객들의 여행시 활동의 가장 큰 특징은 타 국가의 관광객과 달리 쇼핑참여율이 월등히 높다는 것으로, 그 외 식도락, 자연경관감상, 고궁역사유적, 유흥오락의 순으로 참여하고 있으나, 이들의 한국여행시 소비 지출을 보면 쇼핑비에 1,409 달러로 상당히 많은 금액을 지출하고 있는 반면 오락비는 86달러, 문화비는 100달러에 그치고 있다. 현재 한국에는 17개의 카지노가 있으나 대부분 고객들의 복합리조트 요구에 미치지 못하는 단순 카지노 사업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14년 3월 인천 영종도에 외국인전용 카지노가 포함된 복합리조트로 LOCZ Korea의 허용과 더불어 2015년에는 2개 내외의 신규 복합리조트 허가가 예정되어 있다. 이에 따라 방한 중국관광객들의 소비지출을 쇼핑과 게임위주에서 문화·오락 체험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 혁신과 고부가가치화를 모색해야 한다. 두 번째는 중국인 인바운드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해결과 질적 개선이라는 과제를 하루 빨리 해결해야 한다는 점이다.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는 매년 비약적인 증가를 보여, 2014년에는 6백만 명을 넘어섰다. 그러나 중국인 인바운드 시장의 질적 악화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2013년 시행된 중국의 여유법은 현지에서 유명무실화 되어 있는 상태이고, 저가여행상품의 문제는 오히려 더 심해져 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 문제는 쇼핑단순관광, 관광객 불만족, 여행사 수익률 저하 등으로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상대적으로 사정이 좋다고 판단되었던 중국 크루즈 시장에서까지 비슷한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어 구조적으로 한계상황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세 번째로 관광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점이다. 공정관광에 대한 관심으로 촉발된 관광의 공정성 확보는 이제 새로운 시대사조가 되어가고 있다. 현재 기존의 공정관광이 가지고 있던 개념과 인식은 분화를 거듭하고 있고, 사회적 다양성 확대의 추세와 괘를 같이 하고 있다. 한국사회는 경제적 양극화의 심화로 나날이 일반시민들의 피로감이 더해 가고 있다. 조만간 관광향유의 양극화 문제가 새로운 사회문제로 대두되게 될 것이다. 이에 대비한 관광정책의 장단기적인 대처가 요구되고 있다. 중국 관광시장에 대한 창출전략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지원과 융복합 관광상품 등 고부가가치 관광상품 개발을 통한 중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으로 신세대 유망소비층 유치 강화, 관광콘텐츠 혁신과 고부가가치화를 들 수 있다. 첫째는 신세대 유망소비층 유치 강화이다. 현재 중국관광객 유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저가여행상품이 근절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며, 이는 소득수준, 거주지, 라이프스타일 등 여러 면에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장년 연령대의 비중이 높고 1980년대 이후 태어난 신세대 소비층의 유치에 소홀하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2013년 중국인 해외여행자의 연령분포를 보면 34세 이하의 연령대가 전체의 54%를 차지하고 35세 이상의 연령대가 46%를 차지하고 있으나, 한국방문자의 경우 30세 이하가 전체의 23.4%, 그리고 31~40세 연령대가 22.8%로 나타나 40세 이하가 전체의 46.2%를 차지하고 있어 전체 중국인 해외여행자보다도 훨씬 노령화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현재 버링허우 세대 중심의 유치마 케팅에서 쥬링허우 세대에 초점을 둔 소통형 마케팅으로 조기 전환해야 하며, 저가여행 탈피를 위한 고품격 한국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한다. 중국 관광시장에 대한 확대전략은 방한 중국관광객의 소비선호 분석결과를 기반으로 중국인 대상 관광시장의 확대를 유도하고 한국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수요 확대방안을 강구하는 것으로 스마트형 개별 자유여행의 활성화, 중국인 방문권역의 전국 분산을 들 수 있다. 첫째는 스마트형 개별 자유여행의 활성화이다. 최근 방한 중국 관광객의 행태 중 모바일 인터넷 사용시간이 1일 평균 213분으로 미국관광객의 125분, 일본관광객 99분에 비해 각각 1.7배, 2.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방한 중국관광객의 소비지출 보면 단체여행객들이 1,791달러를 소비하는데 비해, 개별여행객들은 2,268달러를 소비하고 있다. 중국관광객들이 기존 패키지 여행에서 개별 자유여행으로 트렌드가 변화되고 있고, 이에 따라 관광안 내 정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며, 관광정보의 체계화를 통하여 통합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앱(App) 중심으로 관광안내 편의성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 특히 전체 방한 중국인중 6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개별여행자들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개별여행의 스마트 시스템을 조성하며, 일반적인 관광수용태세와는 달리 개별여행자를 위한 관광수용태세를 조기에 구축해야 한다. 둘째는 중국관광객 전담 가이드 양성이다. 최근 방한 중국관광객 대상 관광안내 서비스 제공에 있어서 불법 가이드의 문제, 쇼핑강매 등 한국관광 이미지에 부정적인 현상들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급격히 증가하는 중국관광객으로 인하여 현실적으로 대처하기도 곤란한 상황이다. 중국전담 여행사의 상당수 현장 가이드들이 한국의 역사를 왜곡해 전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한국역사를 제대로 배운 한국의 청년들이 관광안내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중국 단체관광객 대상 안내서비스를 단기적인 관점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청년들의 관광분야 취업을 강화하고 한국의 역사에 대한 효율적인 스토리텔링을 전달할 수 있도록 관광관련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중국관광 전문가 양성 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즉, 중국인 대상 관광안내 서비스의 질은 가이드 자격의 유자격/ 무자격의 여부 문제보다는 국적이 더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관광특성화 고교 및 대학을 대상으로 청년 아카데미 사업을 집중 추진하여 주체성있는 관광안내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관광특성화 고교 ‘중국어 통역가이드’ 양성, 전국 대학 관광관련 학과대상 ‘중국관광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사업’을 실시해야 한다. 아세안의 물리적 연계성은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경제활동이 가능하도록 철도·고속도로·항만·통신망·에너지 등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또한 아세안의 인적 연계성 강화를 위하여 아세안 회원국 내 인적 이동이 좀 더 자유로워지도록 비자면제 완전 이행, 아세안 국민들을 위한 공항 내 전용라인 설치, 외국인 관광객 비자완화 정책, 아세안 국민들의 역내관광 독려, 다양한 여행루트 개발 등을 추진 중이다. 한편 제도적 연계성은 물리적 연계성과 인적 연계성이 가능한 법과 제도를 아세안 회원국 간에 조화·일치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아세안 국가들의 아웃바운드 시장 규모는 싱가포르가 연간 1,900만 명 이상으로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되며 그 다음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의 순으로 나타난다. 싱가포르를 제외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동남아 5개 국가들의 해외여행 출국자 수는 2007년부터 2012년까지 꾸준한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4년 기준 순수관광을 목적으로 방한한 중국 관광객은 총 몇 명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2014년 중국 관광객 중 '순수관광 목적'을 가진 인원의 구체적인 수치를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2014년 전체 중국인 관광객 수와 방한 목적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방한 목적은 순수관광목적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2014년에는 6백만 명을 넘어섰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2014년 전체 관광객 수가 6백만 명을 넘었다는 사실과 순수관광 목적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확인되나, 순수관광 목적의 정확한 비율이나 인원수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 방한 목적은 순수관광목적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2014년에는 6백만 명을 넘어섰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전체 관광객 수(6백만 명 이상)와 순수관광 목적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는 추세 정보는 결합할 수 있으나, 증가하는 비중의 구체적인 수치(%)가 없으므로 인원수를 계산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순수관광 목적의 인원수'를 도출하기 위한 핵심 데이터인 '순수관광 목적의 비중(%)'이 문맥에 존재하지 않는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음을 최종 답변으로 결정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2014년 전체 중국인 관광객 수가 6백만 명을 넘었다는 정보와 순수관광 목적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는 추세만 언급되어 있다. 순수관광 목적의 구체적인 비율이 명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체 인원수를 통해 해당 인원을 산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