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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 포도 및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최적 수확·파종 시기와 재배 관리 방법 및 품종 특성 doc_id PCY_201709040305430951_3

주제 (main_topic)
청수 포도 및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최적 수확·파종 시기와 재배 관리 방법 및 품종 특성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청수’가 가장 좋은 주질을 나타내는 수확시기를 설정하기 위해 8월 상순부터 일주일 간격으로 수확하여 양조한 뒤 양조적성과 소믈리에 평가를 실시한 결과 당도가 17o Brix 이상, 산 함량이 0.7%일 때 수확하는 것이 ‘청수’ 특유의 풍부한 향을 얻을 수 있으며, 양조 시에 적정한 산미를 나타내 소믈리에를 대상으로 한 주질 평가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청수’로 만든 포도주의 주요 향은 파인애플, 멜론, 복숭아, 사과 등 잘 익은 과일의 달콤한 향으로 평가되었다. 일반적으로 수확시기에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과실의 산 함량은 점차 감소하는데, ‘청수’는 산 함량이 0.7% 이하로 떨어지면 양조하였을 때 상큼한 신맛이 줄어들어 자칫 밋밋하게 느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실의 산 함량은 적정산도계를 이용하여 포도의 경우 타르타르산(tartaric acid)으로 환산하여 측정하는데, 농가 재배포장에서는 측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당도계를 이용해 당도를 측정하되 산도는 주관적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 다만 적정한 수확시기를 판단하기 위해 과일껍질색을 보고 판단이 가능한데 이때 껍질색은 노란색으로 완숙하기 이전인 과육이 투명하게 보이기 시작하는 정도의 녹황색을 나타낸다. 중부지역에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씨뿌림 적기는 밭이나 논에서 땅을 갈고 로터리해서 재배할 경우 9월 20∼30일이다. IRG 씨뿌림 시기는 재배할 땅이 밭이냐, 논이냐에 따라 달라지고, 벼 수확 후 기계파종(조파 또는 줄파종) 또는 흩어뿌리기(산파), 벼 수확 전 입모중 씨뿌림 등 씨뿌리는 방법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밭은 논에 비해 땅 온도가 높기 때문에 며칠 늦더라도 빨리 자라지만 논은 땅 온도가 낮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씨를 뿌려야 제대로 자랄 수 있다. 논에서 벼를 수확한 후 씨를 뿌릴 경우에는 9월 25일 전후가 좋은데, 벼 수확 전에 입모중 씨를 뿌릴 경우에는 좀 빠른 9월 20일경이 좋다. 물론 이때 논에 수분이 충분해야 한다. 만약 물떼기를 일찍 해서 땅이 말라 있다면 다시 물을 대서 땅이 축축해졌을 때 씨를 뿌려야 싹이 제때 나온다. 논에서 벼를 수확한 후 기계파종할 경우에는 1㏊당 30㎏, 흩어뿌림할 경우에는 40㎏ 정도 씨를 뿌리면 된다. 벼를 수확하기 전에 입모중 씨뿌림을 할 경우에는 60㎏ 정도 뿌려야 한다. 벼 입모중 씨뿌림을 미스트기로 할 경우에는 왼쪽과 오른쪽 합해서 씨뿌림 폭이 20m 정도 되기 때문에 이를 감안해서 뿌리면 되고, 무인헬기로 씨를 뿌릴 경우에는 지상에서 3∼4m 높이로 해서 씨뿌림 폭이 5∼6m 되도록 뿌리면 된다. 벼 입모중 씨뿌림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은 피하고, 벼잎에 있는 이슬이 마른 다음 씨를 뿌려야 한다는 것이다. 바람이 강하게 불 때 씨를 뿌리면 IRG 씨앗이 가볍기 때문에 고르게 뿌려질 수 없고, 이슬이 있을 때 씨를 뿌리면 IRG 종자가 벼잎에 달라붙어 제대로 뿌려지지 않는다. 9월 중하순 평균기후를 감안할 때 오전 10시가 넘으면 어느 정도 이슬이 마르기 때문에 이를 확인한 후 씨를 뿌리면 된다.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를 벼 입모중 씨뿌림해서 재배할 경우 씨뿌림 시기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벼 수확, 볏짚수거, 시비량, 배수관리 등이다. 이 작업이 늦어지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되고 만다. 벼 수확이 늦어지면 씨뿌림을 늦게 한 것과 다를 바 없고 볏짚을 늦게 걷어내면 벼를 베지 않은 것보다 나쁘다. 밑거름 주는 시기가 늦으면 추위가 오기 전에 충분히 생육하지 못해 월동이 어렵고 배수로 확보가 안 되면 겨울에 습해를 입어 많은 피해를 보게 된다. 그래서 중부지역에서 벼 수확은 10월 중순까지 마쳐야 하고 벼 수확 후 볏짚은 3일 이내에 걷어낸 뒤 곧바로 밑거름을 살포하고 배수로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시비량은 1ha당 밑거름은 복합비료(21-17-17) 9포, 이듬해 봄에 웃거름으로 요소 11포를 주면 된다. 퇴비나 물거름을 뿌릴 경우에는 비료량을 그만큼 줄여서 주면 된다. ‘다조’는 이삭 패는 시기가 5월 2일로 ‘삼한’보다 5일 정도 빠르고, 풀길이가 106㎝로 약간 크며, 줄기 수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추위 견딤성은 ‘삼한’보다 다소 약하나 쓰러짐에 강해 생체수량이 10a당 3,855㎏으로 현재 보급되고 있는 ‘삼한’에 비해 8% 많고, 건물수량도 10a당 1,292㎏으로 6% 많은 품종이다. 또한 이삭비율이 높아 씨알 수량이 ‘삼한’에 비해 13% 많다. 조사료 품질은 조단백질 함량이 6.7%, 가소화양분 함량이 61.2%로 양호하며, 사일리지 품질 등급이 2로 ‘삼한’과 비슷하다. 안전 재배지역은 1월 최저평균기온 영하 4℃ 이상인 남부지역이다. ‘다조’는 농가 실증 재배와 씨앗생산단계를 거쳐 2~3년 후부터 농가에 본격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를 논에서 벼를 수확한 후 기계파종할 때 필요한 씨앗의 양은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논 수확 후 기계파종 시 1㏊당 필요한 씨앗의 양을 찾는 것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파종 방법과 씨앗 양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논에서 벼를 수확한 후 씨를 뿌릴 경우에는
    • 기계파종(조파 또는 줄파종) 또는 흩어뿌리기(산파)
    • 논에서 벼를 수확한 후 기계파종할 경우에는 1㏊당 30㎏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 조건인 '논', '벼 수확 후', '기계파종'에 부합하는 문구를 선택한다.

    • 논에서 벼를 수확한 후 기계파종할 경우에는 1㏊당 30㎏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정보에서 단위 면적(1㏊)당 필요한 씨앗의 양이 30㎏임을 확인한다.

    • 1㏊당 30㎏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논에서 벼 수확 후 기계파종 시 필요한 양은 1㏊당 30㎏이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1㏊당 30㎏
최종 답변 (final_answer)
1㏊당 30㎏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문맥에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파종 방법 중 '논에서 벼 수확 후 기계파종'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수치를 찾아 답변을 도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