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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및 고려인 청소년의 정체성 함양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정부 차원의 정책적 지원 방안 doc_id PCY_201709120503053091_11

주제 (main_topic)
재외동포 및 고려인 청소년의 정체성 함양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정부 차원의 정책적 지원 방안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FAWCO에서는 학부모등이 자발적으로 소그룹을 형성하고 지원할 경우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이는 시간을 절약할 뿐 아니라 학부모들 사이의 교제를 도모하고 청소년 아이들이 서로 만나 친구가 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기 때문이라고 본다. 마찬가지로 한국인들이 적은 지역에서 는 이렇게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프로그램을 제공할 경우 참여자들이 관계를 형성하여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정체성 함양에 있어 장기적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소그룹이 형성이 되면 전문성 있는 교사를 초청하여 장・단기 교육을 제공하고 한국과도 연결고리를 만들 수 있도록 하면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셋 째, 미국 정부에서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권리와 동시에 의무를 부여함으로서 자신이 미국인이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듯이 재외한인들이 한국에 대한 책임감을 질 수 있도록 권유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을 제안한다. 가령 한국에 대해 관심과 이해가 높은 동포 청소년들이 (부모의)모국을 위해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의지는 있지만 역량 혹은 방법을 몰라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이러한 청소년들이 직・간접적으로 참여 및 기여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 및 수단을 제공하여 권장하는 방법이 있다. 현재 재외동포청소년을 위한 정책이나 프로그램은 재외동포청소년에게만 초점을 두고 있는데, 재외동포청소년들의 생각이나 행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부모에 대한 정책 개발도 필요하다. 특히, 재외동포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자신의 정체성이나 한민족에 대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내에 초청되는 청소년프로그램이나 해외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연수나 캠프 등에 재외동포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일 수 있다. 재외동포재단에서 현재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 대상의 프로그램에 가족프로그램을 추가하는 방안이 있을 수 있다. 또한 여성가족부에서는 가족 대상이나 다문화가 정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오고 있는데, 이를 보다 확대하여 재외동포청소년 가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재외동포청소년들은 자신의 가정이나 주변, 자신이 다니고 있는 한글학교 이외에 동포청소년 들을 만날 기회가 많지 않다. 이들 청소년들에게 한민족 문화를 알리기 위해서는 동포청소년들 간에 다양한 체험기회를 갖게 하는 일이 필요하다. 한글학교에 다니고 있는 재외동포청소년들로 하여금 자신의 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다른 한글학교 학생들과의 만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연합캠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특히, 방학기간 등을 이용해서 평소 체험할 수 없었던 한민족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 현재 재외동포청소년들에게 지원되고 있는 교육 지원 이외에 활동에 대한 지원도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재외동포재단에서 지원되고 있는 내용에 활동에 대한 지원도 포함하는 방안과 추가로 사업을 마련하여 지원하는 방안, 그리고 여성가족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청소년활동 지원을 업무로 하고 있는 부처에서 캠프 프로그램 공모사업 등을 통해서 추가적으로 지원하는 방안 등을 생각할 수 있다. 차세대 지도자로서 재외동포청소년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재외동포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리더십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필요가 있다. 아시아, 미주, 유럽 등의 지역 재외동포청소년 혹은 전 세계 재외동포청소년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재외동포청소년들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한다. 문화예술분야, IT분야, 경제분야 등의 주제별로 리더십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제안된 우수한 아이디어의 경우에 멘토와의 연계를 통해서 프로젝트화 해서 현실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멘토는 국내 및 거주국을 포함하여 관련 산업 및 학문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하며, 청소년들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실현할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로 하여금 관련 기업에의 취업이나 학문기회 등에 대한 도움을 제공한다. 특히, 현재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는 재외동포 및 차세대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통하여 활성화 할 필요가 있다. 국내 체류 고려인은 전국적으로 흩어져 있으나 안산시, 광주광역시, 수원시, 부산광역시 등에 밀집 거주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 체류 고려인사회도 가족 이주가 늘어나고 있다. 고려인 청소년들의 경우에 보육이나 교육, 기타 복지가 체류권 제한으로 각종 혜택에서 벗어나 생활하고 있으며, 언어와 문화 차이로 사회적응이 어렵고, 정부와 사회의 관심 부족으로 역사문화 교육에 대한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에 있다. 고려인 동포 자녀의 체류형태는 중앙아시아 방문동거비자(F1)와 F4비자 또는 미등록 상태가 많다. 부모의 체류 제한으로 고려인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학습권 보장이 어렵고, 이로 인해서 국내 및 본국 양쪽 어디에서도 적응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고려인 자녀들의 경우에는 다문화가정과 저소득층의 분류에 들지 않아서 정부와 지자체에서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있다. 또한 국내 고려인 집중 거주지역인 광주광역시, 안산시 등에서는 아동센터, 고려인 어린이집, 새날학교, 야학 등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 이해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지만 여전히 프로그램과 인적, 물적 인프라 부족으로 언어와 문화적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고려인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한민족임을 알 수 있게 하는 민족문화교육이 시급히 실시될 필요가 있다. 재외동포청소년의 미래의 인재상은 세계시민의식과 글로벌 경쟁력, 갈등해결과 의사소통능력, 사회적 책임의식이 있을 뿐만 아니라 한민족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인재가 필요한 것으로 보았다. 하지만 거주국에서 적응하면서 겪는 문화적 소외감과 정체성 문제, 한민족교육 인프라의 부족, 정부의 재외동포정책에 대한 비전 부재 등이 재외동포청소년을 미래 인재로 성장하게 하는데 장애요인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재외동포청소년을 미래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재외동포청소년의 정체성 형성 방안과 민족교육 인프라의 확대, 그리고 정부의 재외동 포청소년 정책에 대한 비전 수립 등이 필요하다. 재외동포청소년을 미래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 정책의 문제점은 비전과 장기적인 정책의 부족, 정책 수행의 컨트롤타워의 부족, 국가별 차별적인 정책의 부재 등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향후 재외동포청소년을 미래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재외동포청소년 육성에 대한 비전과 중장기 정책의 수립, 동포사회 국가별 특성에 적합한 정책의 수립, 정부정책 시행을 위한 컨트롤타워와 국내・외 지원 조직 및 시설의 구축, 관련 법・제도 개선,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 등이 필요하다. 특히, 정부의 재외동포청소년 정책에 대한 관심과 지원, 그리고 동포사회와의 긴밀한 협력 등이 필요하다. 해외에서 독일적인 것 혹은 독일적인 전통을 보존하는 데에 핵심적인 것은 한 민족의 구성원으로서 공유하게 되는 문화적인 정체성으로서, 여기에는 독일어의 장려와 전승, 다시 말해 독일어 교육이 핵심을 이룬다는 사실에서 독일은 출발하고 있다. 해외에서의 독일어 교육은 크게 두 곳, 즉 해외에 세워진 독일(국제)학교 – 이들 대부분은 사립학교이다 - 및 독일어 강좌를 제공함은 물론이고 공인된 ‘독일어 어학 증명’(DSD) 또한 발행하는 현지의 학교이다. 이들은 독일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는다. ‘연방행정청’ 내의 ‘해외 학교를 위한 중앙기구’(이하 ‘중앙기구’)는 외무성과의 긴밀한 협조 하에 이들에 대한 외무성의 지원을 중개해 오고 있다. ‘중앙기구’는 전 세계 71개국에서 140개 이상의 해외 독일학교와 DSD를 제공하는 870개 이상의 현지 학교, 총 학생 수로는 79,000명이며, 그 중 58,000명이 비 독일인 을 지원해 오고 있다. 그에 있어 ‘중앙기구’는 외무성의 3대 외교정책 중 하나인 ‘국제 문화 및 교육 정책’의 목표들을 실현하는 데에 주안점을 둔다. 그러한 목표에는 무엇보다 현지 국가의 문화 및 사회와의 만남, 해외 독일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한 학교 교육 지원, 독일어의 장려, 연구 및 경제 중심지로서의 독일의 입지 강화와 같은 것들이 포함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재외동포청소년 리더십 훈련 프로그램에서 멘토로 구성되는 전문가들은 어떤 구체적인 자격 요건을 갖추어야 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재외동포청소년 리더십 훈련 프로그램의 멘토가 되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자격 요건(예: 학위, 경력 연수, 특정 자격증 등)을 묻고 있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리더십 훈련 프로그램과 멘토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문화예술분야, IT분야, 경제분야 등의 주제별로 리더십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 멘토는 국내 및 거주국을 포함하여 관련 산업 및 학문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하며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멘토의 구성에 대해 언급된 문장을 선택한다. 해당 문장은 멘토가 '관련 산업 및 학문분야의 전문가'라고만 명시할 뿐, 구체적인 자격 요건은 제공하지 않는다.

    • 멘토는 국내 및 거주국을 포함하여 관련 산업 및 학문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하며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을 종합하면 멘토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여야 한다는 포괄적인 기준은 알 수 있으나,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자격 요건'에 대한 세부 정보는 결합을 통해서도 도출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문맥에는 멘토가 관련 산업 및 학문분야의 전문가라는 정보만 존재하며, 이를 증명할 구체적인 자격 기준은 명시되어 있지 않음을 확인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외부 지식이나 추가 정보가 필요하므로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은 멘토가 관련 산업 및 학문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다는 사실만을 언급하고 있다. 질문이 요구하는 전문가의 구체적인 자격 요건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외부 지식이나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