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글로벌 에너지 거버넌스 대응,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그리고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통한 에너지 정책 및 산업의 미래 대응 전략 doc_id PCY_201709190559565061_25

주제 (main_topic)
글로벌 에너지 거버넌스 대응,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그리고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통한 에너지 정책 및 산업의 미래 대응 전략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한국은 국제 에너지시장의 변화에 많은 영향을 받는 국가라고 할 수 있다. 본고에서 다룬 글로벌 에너지 거버넌스는 국제 에너지시장에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반대로 중요한 결정요인 중 하나로 작용하기도 한다. 따라서 주요 에너지 협력국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것도 물론 필요하겠으나, 글로벌 에너지 거버넌스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국제에너지기구의 변화와 움직임에 관심을 가지면서,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한국에게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하겠다. 특히 향후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국제에너지기구들에서 더욱 많은 역할을 수행하며 기여를 늘리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거버넌스에서의 한국의 역할과 비중이 확대될 것이며, 에너지안보 측면에서도 제고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을 위한 저탄소경제로의 전환이라는 과제는 우리가 반드시 직면하게 될 결코 미룰 수 없는 중장기적 과제입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과 같은 국책연구원의 역할은 바로 이런 연구영역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안 해결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정부를 도와 중장기적 과제를 개발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저탄소경제 연구를 향후 30년 과제로 삼아 매진해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지난 한 세대 동안 쌓아온 성과는 우리 연구원 구성원 모두의 노력뿐만 아니라, 저희가 걸어온 길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연구원은 연구기반 확충과 정책선도기능 강화, 창조적 연구성과 창출을 통하여 국가경제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에너지정책 연구기관으로 거듭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에너지경제연구원은 ‘국가 에너지 및 자원에 관한 정책 수립과 국민경제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1986년에 설립되어 금년에 개원 30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에너지경제연구원은 국내 유일의 에너지정책 연구를 수행하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서, “안정적 에너지수급 확보, 에너지산업 구조 선진화, 고유가 위기 대응, 국가 에너지계획 수립, 기후변화협약과 교토의정서 대응” 등 에너지부문의 중요한 국가 아젠다 현안마다 정부 정책의 수립지원을 위한 에너지 씽크탱크로서의 소임을 다해왔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파리협정’으로 대표되는 신기후체제의 등장에 대응하여, 환경과 경제의 조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국가적 도전과제에 대한 고민과 논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 에너지시장은 탄소시대의 ‘존속’과 ‘종말’을 상징하는 두 가지 패러다임. 즉, ‘셰일혁명’과 ‘신기후체제 출범’이라는 서로 상반된 힘에 의하여 변화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 사이에서 성공적인 저탄소경제로의 전환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모순된 상황 하에서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에너지정책을 선택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풍력이나 태양광과 같은 재생에너지는 화석연료 발전과 달리 기상 상태에 따라 출력이 큰 폭으로 달라질 수 있고, 예측도 상대적으로 어렵다. 인비전 에너지(Envision Energy)와 같은 사업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풍력 터빈에 150개의 센서를 부착하고 진동, 온도, 바람속도 등의 여러 속성 데이터를 생성한다. 그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수집되고 기상과 지형지도 데이터와 함께 블레이드 각도를 최적화하는 데 활용된다. 그 시스템은 또한 부품들의 마모 상태를 확인하여 사전적으로 적정 유지보수 시기를 알려준다(Kavis, 2015). 이 밖에도 발전·송전부문의 광역 모니터링 및 제어, 센서 및 자동화를 통한 배전망 관리, 전기자동차 충전 관리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물인터넷이 활용될 전망이다(박찬국·김현제, 2014). 사물인터넷과 거기에서 생성되는 빅데이터는 전력 생산·전달·소비 과정에서 원격 모니터링, 첨단 제어, 시스템 이상현상 조기경보, 정보 가시화(visualization) 등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스마트그리드를 구현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에너지경제연구원이 향후 30년 동안 매진해 나갈 과제는 무엇이며, 이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에너지경제연구원의 향후 30년 과제와 연구원의 궁극적인 성장 목표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연구원이 설정한 30년 과제와 연구원의 지향점을 나타내는 문구를 추출한다.

    •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저탄소경제 연구를 향후 30년 과제로 삼아 매진해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 앞으로도 우리 연구원은 연구기반 확충과 정책선도기능 강화, 창조적 연구성과 창출을 통하여 국가경제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에너지정책 연구기관으로 거듭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30년 과제에 해당하는 '저탄소경제 연구'와 목표에 해당하는 '세계 최고의 에너지정책 연구기관으로의 성장'을 핵심 근거로 선택한다.

    • 저탄소경제 연구를 향후 30년 과제로 삼아 매진해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 국가경제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에너지정책 연구기관으로 거듭 성장할 수 있도록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연구원이 수행할 구체적인 연구 과제(저탄소경제 연구)와 그 연구를 통해 도달하고자 하는 기관의 위상(세계 최고의 에너지정책 연구기관)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연구원의 30년 과제는 저탄소경제 연구이며, 이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세계 최고의 에너지정책 연구기관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임을 정리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에너지경제연구원의 향후 30년 과제는 저탄소경제 연구이며, 이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에너지정책 연구기관으로 거듭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에너지경제연구원은 향후 30년 과제로 저탄소경제 연구에 매진하여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세계 최고의 에너지정책 연구기관으로 성장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