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암유병자에서의 마약성 진통제 성분별 처방현황을 살펴보면, 2008년 전체 마약성 진통제 중 tramadol 처방건수가 48.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oxycodone 처방이 13.8%, fentanyl 처방이 12.2%, morphine 처방이 12.1%로 나타났다. 또한 2009년과 2010년의 경우, tramadol이 각각 50.6%, 50.9%, oxycodone 14.0%, 14.3% 순으로 나타난 반면 2011년의 경우 tramadol 처방이 41.6%, 복합제제가 27.0%, oxycodone 11.8% 순으로 처방현황을 보였다. morphine, fentanyl의 처방률은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고 hydromorphone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암 유병자의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살펴보기 위해 morphine 경구제 10mg을 기준으로 환산하여 하루평균사용량을 살펴본 결과 평균 40.9mg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마약성 진통제 성분별로는 fentanyl 패치 사용량이 가장 많았고, tramadol 사용량이 가장 적게 나타났다. 또한, fentanyl 패치는 연도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반면, morphine 주사제의 경우 연도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1인당 평균 마약성 진통제 비용은 100,807원으로 나타났고, 성분별로는 fentanyl이 290,907원~308,198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oxycodone이 많았다. 암 유병자에서 비마약성 진통제를 함RP 처방하는 경우는 94%로 나타났고, 진통보조제를 함께 처방하는 경우는 82~83%로 나타났다.
마약성 진통제 처방현황을 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2008년 남자와 여자 모두 tramadol의 처방건수가 각각 42.8%, 55.2%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oxycodone, fentanyl 순으로 나타났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남자와 여자 모두 tramadol처방이 가장 많이 나타났다. 성별에 따른 처방패턴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마약성 진통제 처방 시 의료기관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2008년 입원에서 tramadol이 24.7%, morphine이 23.5%, oxycodone이 19.4%, fentanyl이 18.6%순으로 나타났고, 외래에서는 tramadol이 68.8%, 복합제제가 9.1%, oxycodone이 9.0%, 순으로 나타났다. 2009년에는 입원과 외래에서 tramadol 처방이 각각 24.9%, 68.3%로 가장 많았고, 입원시에는 morphine, fentanyl순으로, 외래에서는 복합제제, oxycodone순으로 나타났다.
마약성 진통제 처방현황을 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2008년 남자와 여자 모두 tramadol의 처방건수가 각각 42.8%, 55.2%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oxycodone, fentanyl 순으로 나타났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남자와 여자 모두 tramadol 처방이 가장 많이 나타났다. 성별에 따른 처방패턴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마약성 진통제 처방 시 의료기관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2008년 입원에서 tramadol이 24.7%, morphine이 23.5%, oxycodone이 19.4%, fentanyl이 18.6%순으로 나타났고, 외래에서는 tramadol이 68.8%, 복합제제가 9.1%, oxycodone이 9.0%, 순으로 나타났다. 2009년에는 입원과 외래에서 tramadol 처방이 각각 24.9%, 68.3%로 가장 많았고, 입원시에는 morphine, fentanyl순으로, 외래에서는 복합제제, oxycodone순으로 나타났다.
마약성 진통제 처방 명세서 중 비용이 하위 1%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석한 결과 1인당 평균 마약성 진통제 비용은 100,807원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08년이 113,938원으로 가장 많았고 2011년이 92,635원으로 가장 적게 나타났다. 반면 중위수의 경우 2011년이 4,032원으로 가장 높았다. 성별에 따라 마약성 진통제 사용비용을 살펴보면, 2008년 남자의 경우 평균 138,195원, 여자가 90,681원으로 남자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남자는 각각 129,683원, 125,871원, 116,533원으로 여자의 경우 78,651원, 74,044원, 71,655원보다 많았다. 연령별로 마약성 진통제 사용비용을 살펴보면, 2008년의 경우 40세 미만이 110,155원, 40세이상 60세미만에서 118,230원, 60세 이상에서 111,485원으로 연령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2009년과 2010년의 경우 40세 이상 60세 미만에서 비용이 가장 높았고, 2011년의 경우 60세 이상에서 비용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지속되는 중증도 및 중증의 암성통증 치료를 위해 주로 선호하는 마약성 진통제와 그 투여경로를 물었을 때, 1순위로는 Oxycodone 경구제가 51.9%로 가장 선호도가 높았고 그 다음으로 Fentanyl 패치제(11.1%), Morphine 경구제(10.7%), Morphine 주사제(8.4%) 순이었다. 1순위와 2순위로 선호하는 이유는 대부분 사용 방법이 편리하고 진통효과가 좋아서라고 답했으며 1순위 중 Morphine 주사제와 Tramadol 주사제의 경우에는 진통효과가 좋아서(각각 54.5%, 66.7%)라는 이유 외에 소속된 의료기관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어서(각각 22.7%, 33.3%)라고 답했다. 2순위 중 Morphine 경구제의 경우, 진통효과가 좋아서(38.5%)라는 이유 외에 기타의견(23.1%)으로 guideline에 따라 사용하기 때문이다, 환자를 장기간 진통제 때문에 입원시킬 필요가 적어서 라고 응답하였다.
폐암 환자 중 신환자로 정의된 환자들에서 마약성 진통제 사용현황을 살펴보면 진단시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받은 환자는 32,246명으로 전체 환자의 21.5%이였고, 남자의 처방률(23.4%)이 여자(17.9%)보다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60세 이상군에서 처방률이 25.1%로 나타났다. 폐암을 진단받은 연도를 기준으로 2006년 19.5%에서 2010년 23.6%로 처방률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었고 폐암진단시점에 수술을 받은 군은 85.7%, 수술 및 항암제를 처방받은 환자군 88.4%로 수술 및 항암치료가 없었던 환자군의 사용률(16.0%)에 비해 처방률이 높았다. 진단시 전이암(C77-C79) 코드를 가진 전이암이 있다고 정의된 환자에서는 66.7%의 처방률을 보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암 유병자의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과 관련하여, 성분별로 가장 사용량이 많은 것과 가장 적은 것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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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암 유병자의 마약성 진통제 성분별 사용량 중 최대치와 최소치를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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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마약성 진통제 성분별 사용량에 관한 문장을 추출한다.
- 마약성 진통제 성분별로는 fentanyl 패치 사용량이 가장 많았고, tramadol 사용량이 가장 적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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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사용량의 최대값과 최소값을 명시한 핵심 문구를 선택한다.
- fentanyl 패치 사용량이 가장 많았고, tramadol 사용량이 가장 적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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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가장 많은 성분은 fentanyl 패치이고, 가장 적은 성분은 tramadol임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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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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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최종 답변을 생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가장 많은 것은 fentanyl 패치이고, 가장 적은 것은 tramadol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문맥 내 마약성 진통제 성분별 사용량에 관한 기술을 확인하여 가장 많은 성분과 가장 적은 성분을 각각 특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