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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환자의 마약성 진통제 사용 현황 및 암성 통증 관리를 위한 의료 전문가들의 인식과 개선 전략 doc_id PCY_201711220494561351_4

주제 (main_topic)
폐암 환자의 마약성 진통제 사용 현황 및 암성 통증 관리를 위한 의료 전문가들의 인식과 개선 전략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폐암 첫 진단시 사용하는 마약성 진통제 성분은 Pethidine 주사제가 21.5%로 청구건수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Oxycodone 내복제, Codeine 내복제, Tramadol 주사제, Fentanyl 패치, Morphine 주사제 순으로 나타났다. 폐암 첫 진단시 성별에 따른 마약성 진통제 사용현황에서는 남자와 여자 사이의 성분별 투여경로별 차이는 없었다. 연령별에 따른 사용현황을 살펴보면, Fentanyl 패치는 40세 미만군에 비해 60세 이상군에서 처방건수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었고, 내복제와 Pethidine 주사제 등은 연령이 감소함에 따라 처방건수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tramadol 내복제, dihydrocodeine 내복제, morphine 내복제, pethidine 주사제 처방은 감소하는 반면, oxycodone 내복제 및 fentanyl 패치의 처방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암 진단시 전이암 여부에 따른 마약성 진통제 성분별 처방현황에서는 전이암이 있는 군에서는 oxycodone 내복제, pethidine 주사제, tramadol 주사제, fentanyl 패치 순이였고, 전이암이 없었던 군에서는 pethidine 주사제, oxycodone 내복제, codeine 내복제, tramadol 주사제 순으로 나타났다. 폐암 첫 진단시 마약성 진통제 사용용량은 mophine PO 10mg을 기준으로 산출한 결과, 1인당 일일 평균 사용용량은 42.7mg이였으며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사용용량이 증가하였고, 암 진단연도를 기준으로 2006년 비해 2010년에 1인당 사용용량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진단시 수술 및 항암치료가 없던 군에 비해 치료가 있는 군에서 사용용량이 높게 나타났으며, 수술만 있는 군에서 53.4mg, 수술과 항암제를 모두 치료받은 군에서 55mg이였다. 또한, 전이암이 있는 군이 54.4mg으로 전이암이 없는 군에 비해 사용용량이 높았다. 폐암 환자 중 최소 2년 이내에 암과거력 및 폐암 과거력이 있거나 항암치료 및 수술이 있는 환자를 제외하여 신환자 150,286명을 정의하였다. 폐암 진단시 마약성 진통제 사용자는 32,246명(21.5%)로 남자, 60세 이상 연령군, 전이암 진단이 있는 군, 진단시 수술이나 항암제 치료를 받은 군에서 마약성 진통제 사용률이 높았다. 폐암 첫 진단시 사용하는 마약성 진통제 성분은 Pethidine 주사제가 21.5%로 청구건수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Oxycodone 내복제, Codeine 내복제, Tramadol 주사제, Fentanyl 패치, Morphine 주사제 순으로 나타났다. 폐암 첫 진단시 마약성 진통제 사용용량은 mophine PO 10mg을 기준으로 산출한 결과, 1인당 일일 평균 사용용량은 42.7mg이였으며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사용용량이 증가하였고, 암 진단연도를 기준으로 2006년 비해 2010년에 1인당 사용용량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진단시 수술 및 항암치료가 없던 군에 비해 치료가 있는 군에서 사용용량이 높게 나타났으며, 전이암이 있는 군이 54.4mg으로 전이암이 없는 군에 비해 사용용량이 높았다. 마약성 진통제 성분별 일일사용용량을 살펴보면, fentanyl이 환자 1인당 일일사용용량 이 87.7mg으로 가장 높고, morphine 68.5mg, hydromorphone 54.4mg, oxycodone 53.4mg순이였다. 폐암 첫 진단시 환자 1인당 사용하는 요양급여 비용은 평균 400만원으로 이 중 항암제 비용은 1인당 평균 80만원으로 요양급여비용 중 20.2%를 차지하였고, 마약성 진통제 비용은 1인당 평 균 2만 9천원으로 요양급여비용 중 0.7%의 비중을 보였다. 성별로는 여자에서 항암제 비용 및 마약성 진통제 비중이 남자에 비해 높았고, 연령별로는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항암제 비중은 감소하나 마약성 진통제 비중은 증가하였다. 또한, 진단시 전이암이 있는 군에 비해 전이암이 없었던 군에서 항암제 비중은 높으나, 마약성 진통제 비중은 낮은 경향을 보였다. 2012년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의사대상 온라인 및 서면 설문조사를 통해서 암성통증관리 및 교육, 마약성 진통제 처방에 대한 전문가들의 현황을 확인하였다. 온라인 159명, 서면 107명으로 총 266명이 설문에 참여하였다. 온라인 응답자는 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와 대한암학회 회원들이며 서면 응답자는 모두 대한암학회 회원들이었다. 응답률은 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12.5%(2011년 기준 의사 회원 449명 중 56명), 대한암학회 22.3%(2011년 기준 의사 회원 940명 중 210명)이였다. 설문대상자의 성별 분포는 남성 36.6%, 여성 63.4%였으며, 연령대별 분포는 30대가 46.6%로 가장 높았다. 면허취득 후 평균 근무연수는 14.8년이었으며 median 값은 12.0년이었다. 직위의 경우, 전문의가 91.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전공의는 8.0%, 일반의는 0.8%였다. 근무 위치는 암병동 내과계가 37.6% 로 가장 높았고 완화의료병동(11.8%), 일반병동 내과계(10.7%) 순이었다. 기타 근무위치로는 외래, 보건소, 기초학 교실 등이 있었다. 선정문제 1에 대해 직군별로 나누어서 보았을 때, 간호사군에 비해 의사와 약사군에서 더욱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 의사군에서는 암성통증관리 전문교육 의무화와 정규과정에 이를 포함하는 방안, 또한 국가고시에 이를 포함하는 방안은 가능할 것으로 보았다. 반면 전체를 기준으로 하였을 때의 응답과 달리 의사군에서는 암환자의 통증평가를 의무화하는 것 또한 실현이 어려울 것으로 보았으며 이는 약사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의사군에서는 이에 대한 원인으로 자원유용성을 가장 많이 꼽았다. 간호사군에서는 암성통증평가 의무화가 가능할 것으로 응답하였는데 이는 암성통증평가가 주로 간호사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이를 행해본 경험이 상대적으로 풍부하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전망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선정문제 3에서 개선전략 1순위는 의사의 경우 전체 BPRS 결과와 동일하게 ‘병동 및 가정형 완화의료 제도화 및 수가화’로 나타났다. 간호사들은 ‘통증관리 팀 구성으로 관련 전문가 간 협진체계 구축(의사 2위)’을, 약사들은 ‘보건소 또는 지역별 거점 약국에서 마약성 진통제 공급이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의사 6 위)’을 1순위로 뽑았다. 반면 2순위는 의사의 경우 ‘통증관리팀 구성으로 관련 전문가 간 협진체계 구축’을 꼽았으나 간호사들은 ‘다양한 용량의 마약성 진통제 생산 및 공급 장려(의사 10위)’를, 약사들은 ‘지역별 암환자의 통증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호스피스 병동 신증설(의사 8위)’를 꼽았다. 선정문제 3의 3순위로 의사들과 간호사들은 ‘암성통증관리료 수가의 신설’를 꼽았으며 약사들은 ‘통증관리팀 구성으로 관련 전문가 간 협진체계 구축(의사 2위)’을 꼽았다. 우선순위를 비교해보면 마약성 진통제를 환자에게 직접 투여하는 간호사군에서 마약성 진통제의 용량 다양화에 선호가 높았으며, 수가에 직접적 이해관계가 없는 간호사와 약사군에서는 수가화에 대한 선호가 낮았다. 진료과목별로 나누었을 때에도 우선순위에 차이가 있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폐암 첫 진단 시 마약성 진통제 성분 중 청구건수가 가장 많은 것은 무엇이며, 성분별 일일사용용량이 가장 높은 성분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폐암 첫 진단 시 청구건수가 가장 많은 마약성 진통제 성분과 성분별 일일사용용량이 가장 높은 성분을 각각 찾아 비교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청구건수 관련 정보와 일일사용용량 관련 정보를 문맥에서 추출한다.

    • 폐암 첫 진단시 사용하는 마약성 진통제 성분은 Pethidine 주사제가 21.5%로 청구건수가 가장 많았고
    • 마약성 진통제 성분별 일일사용용량을 살펴보면, fentanyl이 환자 1인당 일일사용용량 이 87.7mg으로 가장 높고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 직접적으로 대응하는 두 가지 핵심 정보를 선택한다.

    • Pethidine 주사제가 21.5%로 청구건수가 가장 많았고
    • fentanyl이 환자 1인당 일일사용용량 이 87.7mg으로 가장 높고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정보를 결합하여 청구건수 1위 성분과 일일사용용량 1위 성분을 정리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청구건수가 가장 많은 성분은 Pethidine 주사제이며, 일일사용용량이 가장 높은 성분은 fentanyl임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청구건수가 가장 많은 성분은 Pethidine 주사제이며, 일일사용용량이 가장 높은 성분은 fentanyl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폐암 첫 진단 시 청구건수가 가장 많은 마약성 진통제 성분은 Pethidine 주사제이고, 일일사용용량이 가장 높은 성분은 fentanyl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