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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포용적 일터혁신, 인재 경영 전략 및 지속적인 학습 체계 구축의 필요성 doc_id PCY_201801220549379201_11

주제 (main_topic)
4차 산업혁명과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포용적 일터혁신, 인재 경영 전략 및 지속적인 학습 체계 구축의 필요성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포용적인 일터혁신이란 직원들의 동기부여와 근로조건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외부 협력업체, 고객, 이해당사자들과의 관계도 혁신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포용적 혁신은 기술혁신을 초월하여 사회 및 조직혁신 등 비기술적 혁신을 포함해야 하고 혁신 주체들 간의 협력과 균형적 성장을 추구하는 것이다(장용석 외, 2016). 기술은 혁신을 촉진하는 계기지만 지속적인 추동력은 사람들로부터 나온다. 혁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조직구성원이 혁신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명확히 학습해야 한다. 조직 구성원이 혁신 프로젝트를 받아들이고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기 위해서는 혁신에 대한 인식과 이해관계를 함께해야 한다. 조직 구성원은 혁신은 기업 조직을 유지하고 영구히 존속시키기 위한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혁신이라 하면 기존 사업을 유지하는 것보다 개별 관리자와 직원에게 훨씬 더 유리해진다는 점을 조직 구성원이 모두 이해할 필요가 있다. 구체적으로 개별 관리자와 직원의 일자리와 성공 보장을 전제로 혁신사업이 진행된다는 것을 조직 구성원이 모두 학습할 필요가 있다. 변화된 생산방식은 조직과 인사관리 전반에 걸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살아남기 위해 조직은 더욱 기민한 조직(Agile Organization)으로 변모해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의 대변혁적 흐름을 혁신 기반화할 수 있는 인재경영 전략이 중요해지므로 핵심인재를 관리(Talent Management)하는 역량을 키워야 할 것이다. 디지털 업무, 플랫폼 기반 업무 등의 새로운 업무 형태의 활용이 증가할 예정이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대비도 필요할 것이다. 기업 간, 산업 간, 산학 간의 연결성이 증대되므로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는 능력이 중요시되며, 글로벌 비즈니스에 걸맞은 기술과 인재를 개발하는 능력을 신장시키고, 개방형 사업 모델과 더욱 유연해질 고용에 적응해야 할 것이다. 지속적이고 상시적 혁신을 위해서는 학교교육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일기반(work-based) 학습이나 현장(workplace-level) 학습이 매우 중요해졌다. 이는 학습과 일의 병행을 의미하며 근무와 학습이 동떨어지기보다는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생산성을 높이는 방식을 구현하는 것이다. 일터혁신은 기술혁신을 단지 일터에서도 활용해 보자는 스마트 공장 만들기의 개념이 아니라 일터를 중심으로 기술과 사회혁신의 결합을 추진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학습과 일의 병행을 위해서는 우선 장시간 근로를 줄이고 근로시간의 연장선상에서 현장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아울러 조직 내에 다양한 수준과 요구별로 잘 짜인 학습 프로그램이 조성되어 일회적이지 않고 지속적인 현장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일과 학습 간의 교차와 혼합을 위한 시간관리상의 기술이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많은 경우 학습의 시공간상의 제약을 넘기 위한 IT 기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교육 및 훈련과 관련해서 기업들은 인재개발을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여기고 평생학습을 장려하고 학습조직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으로 보인다. IT와 제조업의 융합으로 인한 빠른 시장 변화에 신속히 쫓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산업에 대한 포괄적인 지식이 요구될 것이다. 이러한 포괄적인 지식이 효과적으로 학습되기 위해서는 근로자들의 자율성에 근거한 평생교육시스템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 고객맞춤형 대량생산(Mass customization)으로 인한 생산의 모듈화는 생산라인 및 활용 소프트웨어의 주기적인 변화를 초래하고,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근로자의 자율적, 능동적, 지속적인 학습이 요구된다. 따라서 근로자들의 자율학습 및 평생교육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교육훈련정책이 추구될 것이다. 저숙련 근로자들은 고숙련 근로자들보다 높은 자동화 가능성에 맞닥뜨리고 있다. 따라서 저숙련 근로자들은 스스로가 새로운 기술을 배우지 않으면 해고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기업은 핵심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지역사회, 정부, 공/사교육기관 등과의 광범위한 협력을 강화할 것이고 장기적으로 기초/평생 교육시스템을 기업의 재교육을 통해 보완하려 할 것이다. 정부는 노동자들에 대한 직업교육을 강화시켜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인공지능과 자동화에 따른 실직이 발생했을 때 근로자들이 다른 직업을 찾도록 재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근로자들은 개인의 직업적 능력을 끊임없이 개발하려 할 것이다. 그들은 고용주와 관련 능력 개발과 기술훈련 기회를 포함하는 계약을 하길 원할 것이다. 이직 및 유지 관리의 중요성도 커질 전망이다. 산업 간 융합에 따라 개방형 채용이 증가하고 개별 근로자의 협상력이 증가하면서 IT 인력, 엔지니어들의 이직이 잦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경력직/개방형 채용 증가도 충분이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다. 로봇 제어 기술이나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의 기술 등은 기업 특수적인 기술(Firm-specific skills)이기보다는 산업 보편성이 강조되는 시장 지향적인 기술(General skills)이다. 이로 인해 기업 간의 인력 이동이 더욱 빈번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프로젝트 기반의 업무 형태가 확산되면서 단기계약직 채용도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배치 및 이동과 관련해서는 전환배치 필요성의 증가될 것이다. 생산의 자동화가 진척되면서 단순 반복적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의 필요성은 축소될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유휴인력은 다른 직무로 전환배치 해야할 필요성이 증가할 것이다. 따라서 적재적소에 배치 및 이동시키는 능력의 중요성 역시 증대될 것이다. 이제 본격적인 저성장 국면이 전개되고 있고 이전의 기간산업에서 성장은커녕 존속이 우려되는 상황도 전개되고 있다. 조선산업을 필두로 반도체 산업을 제외한 전체 대기업들의 경쟁력에 경고가 들어오고 있다. 성장기반이 되어주던 중국과의 무역 및 투자도 최근 한중 관계의 경색과 양국 기업 간 경쟁이 심화되면서 축소되고 있다. 일자리 안정과 이를 유지해 주는 지속적인 혁신이 가능하기 위해선 임금교섭만이 아닌 고용관계 강화를 위한 단체교섭이 더 중요해졌다. 여기에 더해 4차 산업혁명의 영향은 고용관계 전반의 노사간 재조정과 타협을 요구한다. 고용보장보다는 일터혁신을 통한 실질적인 일자리 경쟁력 제고와 임금수준보다는 임금체계의 합리적인 개편이 노사간 교섭 의제로 채택될 시점이다. 나아가 인적자원의 훈련과 사회보험의 강화도 이전보다 더욱 관심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조직 구성원이 혁신 프로젝트를 수용하고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인식과 이해관계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조직 구성원이 혁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필요한 인식과 이해관계의 내용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혁신 프로젝트의 수용 및 성공을 위한 구성원의 태도와 관련된 문장을 추출한다.

    • 조직 구성원이 혁신 프로젝트를 받아들이고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기 위해서는 혁신에 대한 인식과 이해관계를 함께해야 한다.
    • 조직 구성원은 혁신은 기업 조직을 유지하고 영구히 존속시키기 위한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 혁신이라 하면 기존 사업을 유지하는 것보다 개별 관리자와 직원에게 훨씬 더 유리해진다는 점을 조직 구성원이 모두 이해할 필요가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구성원이 이해해야 할 구체적인 내용인 기업 존속의 목적과 개인적 이익(관리자 및 직원)에 관한 근거를 선택한다.

    • 혁신은 기업 조직을 유지하고 영구히 존속시키기 위한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 혁신이라 하면 기존 사업을 유지하는 것보다 개별 관리자와 직원에게 훨씬 더 유리해진다는 점을 조직 구성원이 모두 이해할 필요가 있다.
    • 개별 관리자와 직원의 일자리와 성공 보장을 전제로 혁신사업이 진행된다는 것을 조직 구성원이 모두 학습할 필요가 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혁신의 목적이 기업의 존속에 있다는 점과, 혁신이 개인(관리자 및 직원)의 일자리와 성공에 유리하다는 점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혁신이 기업의 영구적 존속을 위한 것임을 이해하고, 동시에 혁신이 개별 관리자와 직원에게 유리하며 그들의 일자리와 성공을 보장한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도출된 결론을 바탕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조직 구성원은 혁신이 기업 조직을 유지하고 영구히 존속시키기 위한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또한 혁신이 기존 사업을 유지하는 것보다 개별 관리자와 직원에게 훨씬 더 유리하며, 개별 관리자와 직원의 일자리와 성공 보장을 전제로 혁신 사업이 진행된다는 점을 인식하고 학습해야 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조직 구성원이 혁신 프로젝트를 수용하고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기 위해서는 혁신의 목적이 기업의 존속에 있다는 점과 혁신이 개별 관리자와 직원에게 훨씬 더 유리하며, 개별 관리자와 직원의 일자리와 성공 보장을 전제로 혁신 사업이 진행된다는 점을 인식하고 학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