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제도 도입 이후 신규개발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소프트웨어 보안취약점 진단 및 관련 보안조치 권고와 이행점검을 하였고, 운용 중인 정보시스템의 소프트웨어 보안취약점도 지속적으로 발견됨에 따라 소프트웨어 개발보안에 대한 확대 적용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2013년부터는 운용 중인 시스템까지 진단대상 범위를 확대하였다. 또한 모바일 전자정부 서비스에 대한 안전성ㆍ신뢰성 제고를 위하여 2011년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모바일 전자정부 서비스 앱 보안성 검증 센터’를 마련하여 모바일 앱에 대한 보안성 검증을 수행하였고, 이후 2015년에 ‘전자정부 SWㆍIoT 보안센터’로 확대ㆍ개편하였다.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의무적용이 제도화됨에 따라 일선 현장의 담당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가이드’를, 소프트웨어 보안약점 진단원 및 개발자들이 개발과정에서 소프트웨어 보안약점을 파악하고 보완조치를 수행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보안약점 진단 가이드’를, 기관 자체적으로 안전한 모바일 서비스를 구축하고 취약점을 점검할 수 있도록 ‘모바일 대민서비스 구축 가이드’ 및 ‘모바일 대민서비스 보안 취약점 점검 가이드’ 를 개발하여 배포하였다.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인식제고 및 홍보를 위해 2009년부터 공무원, 개발자, 감리원 등을 대상으로 안전한 소프트웨어 개발방법론, 소스코드 수준에서의 보안약점 진단ㆍ제거방법 등에 대한 개발보안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2012년부터는 소프트웨어 보안약점 진단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전문가 양성을 위한 보안약점 진단원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2012년 첫 해 82명, 2013년 143명, 2014년 120명, 2015년 111명, 2016년 41명 등 총 497명의 진단원을 배출하였다. 더불어 소프트웨어 개발제도 도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컨퍼런스를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2014년부터는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관심도 제고를 위해 매년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참가대상을 대학생 뿐만 아니라 미래의 개발자인 고등학생 까지 확대하였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나 모바일 앱의 취약점을 노린 해킹의 증가 추세에 따라 소프트웨어 개발보안을 운용단계로 확대 적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 운용 중인 홈페이지 대상 소프트웨어 보안약점 진단서비스를 제공하고, 운용시스템에 대한 점검항목 및 조치방법 등 적용방안을 마련하여, 정보화사업 단계 전반에 걸쳐 소프트웨어 개발보안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며,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 증가와 그에 따른 본인인증 확인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원활하고 안정적인 행정전자서명 인증 및 다채널 인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장비도 구축하고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그러나, 2013년 3월 및 6월 사이버테러, 2014년말 한수원 자료유출 사례에서 보듯이 사이버 공격은 한층 더 강력해지고 지능화 되고 있지만 사이버위협에 대한 인식과 법ㆍ제도 및 기술 등 보안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발전이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2016년 서울에서 개최된 세계기록총회에서 대한민국 기록의 가치와 보존기술의 우수성을 소개하기 위하여 국가기록원이 소장한 다양한 기록물 중 역사적 가치가 높은 기록물 2,300여 점을 엄선, ‘중요기록물 전용 서고’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기록의 전당(Archives Hall of Fame)’을 서울기록관내 서고에 조성하였다. ‘기록의 전당’에는 시기와 분야별로 구분된 중요기록물들이 배치되었으며, 조선왕조실록(복제본), 전봉준 판결문(1895년), 지적원도(1912년), 국무회의록(1949년)을 비롯해 2002년 월드컵 관련 기록(1998년)까지 대표기록물을 선별하여 전시함으로써 2016 세계기록총회 당시 참관한 국내외 귀빈들로부터 지대한 관심과 찬사를 받은 바 있다.
국가기록원은 사회적 관심이나 열람 요청이 많은 소장기록물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유형화(테마ㆍ시리즈ㆍ교육ㆍ컬렉션)한 다양한 기록정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2016 세계기록총회’ 개최를 기념하여 국가기록원이 지정ㆍ관리 중인 ‘국가지정기록물’(총 12호)의 지정 배경, 주요 내용 등을 소개한 ‘국가지정기록물’ 콘텐츠를 2016년에 신규로 선보였다. 또한 총회 참석자들에게 대한민국의 저력과 문화ㆍ전통 관련 35개 주제를 기록과 연계해 ‘기록과 테마로 보는 대한민국’을 발간ㆍ배포하였다. 2016년에는 서비스 정책에 발맞춰 신규 콘텐츠 개발은 물론 기존 기록정보 콘텐츠의 확대ㆍ보완도 추진되었다. 국가기록원이 소장한 대표적인 행정박물인 우표ㆍ포스터를 이용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우표ㆍ포스터’ 콘텐츠를 신규로 개발하였다.
또한 콘텐츠 제작에만 그치지 않고 기록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국가기록물을 활용한 전시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특히, 2016년에는 ‘2016 세계기록총회 국가기록원 홍보관’을 운영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록문화전통과 선진기록관리 분야를 홍보하여 국내외 기록관리 전문가 및 일반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소통ㆍ공유를 주제로 한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 ‘국가기록원 전시관’을 운영해 기록정보서비스 등 국민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소개하였으며, 다양한 체험의 장을 조성하여 관람객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온라인 전시콘텐츠도 체계화하였다. 국민 누구나 성남, 대전, 부산에 위치한 국가기록원의 전시관을 시공간 제약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국가기록전시관’을 구축하였으며 2015년 기획전시 민간기증기록물전 ‘나의 삶과 기록, 역사가 되다’를 전시회가 종료한 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구현하여 국가기록원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
대통령기록전시관은 헌법이 부여한 대통령의 직무수행과 관련된 기록물을 통합 보존하고 전시하는 국내 유일의 기관이다. 세종 호수공원에 인접한 대통령기록관은 관람객이 쉽게 접근하여 스스로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감성체험공간’으로 기획되어 2016년 1월 14일 개관식을 가졌다. 이후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일반에 본격 개방ㆍ운영하고 있다. 대통령기록전시관은 ‘대통령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대통령의 권한과 책임을 소개하고 청와대 공간을 재현하여 대통령 업무 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제헌헌법, 의전차량, 선물, 훈장, 사진, 동영상 등 200여 건의 기록물을 전시하고 있다. 1층에서는 대통령 취임사와 대통령 사진을 활용한 역대 대통령의 얼굴을 볼 수 있다. 4층에서는 헌법에 명시된 대통령의 역할과 권한을 기록물과 함께 살펴보게 된다. 3층에서는 대통령의 역할을 체험하며, 2층 자료관에서는 대통령기록물의 관리 체계와 관련 기록을 검색할 수 있다. 대통령기록전시관은 2016년 2월 16일 개방 이후 큰 호응을 얻어 한 해 동안 17만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가는 큰 성과를 거뒀다. 전문전시관이 아닌 행정기관에서 운영하는 전시관으로서는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소프트웨어 보안약점 진단원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진단원의 연도별 인원 중 2013년에 배출된 인원은 몇 명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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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소프트웨어 보안약점 진단원 양성과정을 통해 2013년에 배출된 구체적인 인원수를 파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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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문맥에서 소프트웨어 보안약점 진단원 양성과정 및 연도별 배출 인원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2012년부터는 소프트웨어 보안약점 진단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전문가 양성을 위한 보안약점 진단원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2012년 첫 해 82명, 2013년 143명, 2014년 120명, 2015년 111명, 2016년 41명 등 총 497명의 진단원을 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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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질문에서 요구하는 2013년의 데이터에 해당하는 문구를 선택한다.
- 2013년 1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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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추출된 연도별 인원 데이터 중 2013년에 해당하는 수치가 143명임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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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2013년에 배출된 진단원의 수는 1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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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143명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소프트웨어 보안약점 진단원 양성과정을 통해 2013년에 배출된 인원은 14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