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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상징(태극기, 무궁화)의 선양 및 확산과 국가적 기념행사 및 공공기관 운영 성과 doc_id PCY_201803041042356031_70

주제 (main_topic)
국가상징(태극기, 무궁화)의 선양 및 확산과 국가적 기념행사 및 공공기관 운영 성과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2016년 5월 10일 중국 칭화대학(淸華大學) 계속교육학원과 공동으로 ‘빅데이터와 행정 혁신’을 주제로 제10회 한ㆍ중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시진핑 주석, 후진타오 주석 등 중국 지도층 인사를 배출한 세계 유수의 대학인 칭화대학계속교육학원과 지방행정연수원은 2007년 한ㆍ중 수교 15주년을 계기로 교류협력 MOU를 체결한 이후 매년 양국에서 교대로 세미나를 실시해 왔으며, 2016년 열돌을 맞이하였다. 한중세미나는 2007년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세미나’를 시작으로 매년 양국에서 공통 현안을 주제로 논의해 왔으며, 2016년 제10회 세미나는 중국과 경제적ㆍ인적 교류가 가장 활발한 제주도에서 ‘빅데이터와 행정혁신’이란 주제로 개최되었다. 중국에서는 가오처리 칭화대학 계속교육학원장, 리자창 칭화대학 교육기금회 사무총장 등 16명이, 국내에서는 행정자치부 차관, 제주도지사, 행정자치부 정부전산통합센터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법인화가 완료된 기관의 대표적인 성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면허시험기능을 도로교통공단으로 이관함으로써 면허재취득 기간을 1~2일로 단축하였고,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을 설립함으로써 농업기술 이전건수 증가와 종자ㆍ종묘개발 보급기간 단축 등 연구개발 현장성 강화와 경쟁력 제고를 이루어냈으며, 국립중앙의료원에 대한 고객만족도가 향상되는 등 대국민 서비스가 개선되고 경쟁력이 향상되었다. 국립생태원과 산악박물관은 특화된 콘텐츠를 개발하여 높은 수준의 관람객을 유치하였고, 국립중앙의료원은 병상 수 확대, 공공의료 기능 강화로 의료서비스의 질을 개선함으로써 진료수입을 늘리는 등 경영혁신을 통해 기관의 자생력을 확보하였다. 뿐만 아니라 법인화는 수요자 맞춤형 신규서비스를 개발함으로써 국민편익을 향상시켰 는데, 그 대표적인 예로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농식품 기술창업 보육, 기술평가와 운전면허시험단의 여권ㆍ국제운전면허증 원스톱 발급 시스템 구축을 들 수 있다. 2016년 첫 국경일 행사인 제97주년 3ㆍ1절 기념식은 ‘가슴 벅찬 대한 사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이라는 주제로 개최하였다. 짜임새 있는 행사 기획과 참석인원의 정확한 예측을 통한 초청 대상자 선정, 원활한 참석자 안내 등 전 행사과정을 차질없이 진행하였으며, 특히 독립유공자 남녀 후손들이 선창자로 참여한 만세삼창을 통해 3ㆍ1독립운동정신을 오늘에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제71주년 광복절 경축식은 ‘하나’임을 강조한 주제어와 함께, 무대 전면에 역동적 이미지의 태극기 모양 배경막 설치를 통해 통합과 진취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으며, 과학선도자, 마이스터고 학생, 국군 장병, 다문화 가정 등 각계각층의 국민들을 초청하여 국민통합의 의지를 표현하였다. ‘위대한 국민, 대한민국의 재도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경축공연에서는 로봇 ‘휴보’가 연극에 출연하고, 샌드 애니메이션, 마칭 퍼레이드 등을 진행하여 구성과 내용 면에서 새롭고 신선한 시도로 평가받았다. 3ㆍ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등 국경일을 맞이하여 순국선열들의 위대한 업적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며 전 국민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확산 공유하고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하였다. 국경일에 민ㆍ관이 협력하여 태극기 달기 운동 행사를 실시하였으며, 시ㆍ군ㆍ구 청사, 주요 건물 등에는 대형 태극기 게양, 간선도로 등을 중심으로 가로기 게양 등을 추진하여 국민들이 태극기를 보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하였다. 자치단체에서는 국경일 외에도 주요 도로에 365일 태극기 게양 구간 운영, 태극기 게양 시범아파트 조성, 태극기 화단 조성 및 태극 봉사단 등을 운영하였으며, 전국의 철도역, 공항, 버스터미널, 여객터미널, 항만시설 주변과 가로변 등에는 국기를 게양하고 공용차량, 버스, 택시 등에 태극기를 부착ㆍ운행하는 등 태극기 사랑을 홍보하였다. ‘나라꽃 무궁화 선양 및 확산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하여 나라꽃 무궁화의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고 생활 속 무궁화로서 전국 확산 및 다양한 활용방안 등을 제시하였고, 국민의 국가상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주요 국가상징에 대한 홍보책자를 발간하였으며, 태극기 안내 리플렛을 제작하여 국경일 및 태극기 나눠주기 행사 등 각종 행사시 배부하여 태극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시켰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협력하여 ‘대한민국 국가상징’ 사이버교육을 개설하여 많은 공직자들이 국가상징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하였고, 북한이탈주민, 재외동포 등에게 태극기를 보급하여 새로운 국가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심어주고 해외 동포들에게 같은 국민, 같은 민족이라는 공동체 의식과 고국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 밖에도 태극기 게양ㆍ관리 실태 점검을 통하여 국가기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올바른 태극기 관리ㆍ사용법 등을 지속적으로 지도ㆍ점검하고 우수 기관 및 지자체에 정부포상을 시행하여 국가상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가상징 관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하였다. 국가상징을 모티브로 한 우수 디자인을 발굴하고 보급ㆍ활용하게 함으로써 국가상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위해 ‘대한민국 국가상징 디자인 공모전(부제 : 상징! 일상에 스며들다)’을 개최하였다. 2016년 6회째를 맞아 고등부, 대학생부, 일반부로 나누어 그래픽, 제품, 영상 작품을 공모한 결과 총 568점이 접수되었고, 1차ㆍ2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36점을 선정하여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교육부장관상, 행정자치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조달청장상, 특허청장상,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디자인단체총연합회장상, 대한상공회의소장상,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각각 수여하였다. 시상식 후에는 태극기와 무궁화를 주제로 한 한복과 주얼리의 이색 콜라보레이션 특별 공연도 진행되었다. 국가상징 중의 하나인 나라꽃 무궁화의 이론적 토대를 확보하고자 ‘나라꽃 무궁화 선양 및 확산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국가상징 무궁화에 대한 인문ㆍ사회학적 관점에서 이론적 토대를 정립하고,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탐구하고, 대한민국 국화로서 무궁화 홍보 및 확산방안, 무궁화의 다양한 활용 및 경제적 효과 창출방안 등에 대해서도 연구가 이루어졌다. 특히 3ㆍ1절 100주년을 대비하여 민족의 꽃으로서 강한 생명력을 지닌 무궁화 내면의 아름다움을 부각하고 국화로서의 자긍심 부각 등을 통해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드높이고자 하였다. 금번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를 분석하여 향후 무궁화 선양 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여 무궁화가 우리나라꽃으로 국민들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제10회 한ㆍ중 세미나에 참석한 국내 전문가 및 공무원 100여 명 중 행정자치부 차관의 성명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제10회 한ㆍ중 세미나 참석자 명단 중 행정자치부 차관의 이름을 찾는 것을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제10회 한ㆍ중 세미나의 참석자 관련 정보를 추출한다.

    • 국내에서는 행정자치부 차관, 제주도지사, 행정자치부 정부전산통합센터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행정자치부 차관이 참석했다는 사실은 명시되어 있으나, 해당 인물의 성명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행정자치부 차관, 제주도지사, 행정자치부 정부전산통합센터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을 통해 행정자치부 차관이 세미나에 참석했다는 사실은 알 수 있지만, 인물의 이름(성명)을 특정할 수 있는 추가 정보는 존재하지 않는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핵심 정보인 '행정자치부 차관의 성명'은 주어진 문맥 내에서 확인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답변 불가능 판정에 따라 정해진 문구로 답변을 생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제10회 한ㆍ중 세미나에 행정자치부 차관이 참석했다는 사실이 명시되어 있으나, 해당 인물의 성명에 대한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문맥 외부의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