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주행시뮬레이터 내 주변 차량의 주행 현실성 검증 및 개선 필요성과 불법 주정차로 인한 사회적 문제 doc_id PCY_201806010459237911_5

주제 (main_topic)
주행시뮬레이터 내 주변 차량의 주행 현실성 검증 및 개선 필요성과 불법 주정차로 인한 사회적 문제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주행시뮬레이터 내에서 자율주행하는 주변차량을 위한 운전 행태 모형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ARCHISIM model(El hadouaj et al., 2002; Espie, 1995), NADS model(Ahmad et al., 2001), DRIVERSIM model(Wright, 2000) 등의 알려진 운전행태 모형이 존재하고, 인지 단계, 감정 단계, 운전행동 결정 단계, 운전행동 수행 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에서 퍼지 이론을 기반으로 컴퓨터로 모사되는 차량의 행태의 Framework를 구성 한 연구가 존재한다(Al-Shihabi and Mourant, 2003).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주행시뮬레이터 내의 주변차량의 주행행태에 관여하는 모형에 대하여 차량추종(Car-Following), 차로선택(Lane-Changing) 및 간격수락(Gap-Acceptance), 추월(Overtaking), 속도순응(Speed-Adaptation)을 제시하고 있다(Olstam, 2009). 미시 교통류 시뮬레이터는 시뮬레이션에서 구현되는 차량의 거동에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뮬레이션으로 AIMSUM(Barcelo et al., 2002; TSS, 2008), VISSIM(PTV, 2003), Paramics(Quadstone, 2004; Quadstone Paramics, 2008), MITSIM(Toledo et al., 2003) 등이 대표적인 미시교통류 시뮬레이션으로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이들은 내부적으로 차량주행로직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주행결과의 정산은 제한적인 범위에서만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실제 도로상에서 만나게 될 운전자성향에 의해서 결정되는 거동결과의 차이를 충분히 반영하지는 못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행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운전자 교육이 국내외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초보 운전자, 긴급차량 운전자 등을 위한 교보재로서 활 용되고 있다. 이들 주행시뮬레이터에서는 연속류 주행환경, 단속류 주행환경에서의 운전상황을 가정한 운전교육 시나리오가 다수 개발되어 활용되고 있다. 이 중에서도 단속류 주행환경은 국내에서 일어난 사고의 45%가량이 교차로 및 교차로 부근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신호로 통제되는 횡단보도 등 으로 사고 범위를 넓힐 경우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나리오를 구현한 국내외 개발사의 시뮬레이션 S/W를 구축하여 활용하고 있는 교육기관의 관계자(운영자, 교관, 피교육생)들은 주행시뮬레이터의 주변차량의 주행현실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해왔다. Mudd(1968)와 McCormick(1970)은 운전시뮬레이터의 가치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 형태의 측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그 중 첫 번째는 운전 시뮬레이터에서의 피실험자의 운전행태를 측정하고 동일한 피실험자의 실제 도로 주행결과를 비교하는 것이며, 두 번째로는 표출되는 동적 특성을 포함하는 시뮬레이터의 물리적인 구성요소의 유효성과 이 요소들의 실제차량에서의 측정값과의 유사성을 확인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시뮬레이션의 유효성을 검증하기 위한 조건으로 행태적 일치(Behavioural Correspondence)와 물리적 일치(Physical Correspondence)가 거론되고 있으며(Blaauw, 1982), 주행시뮬레이터의 유효성을 검증할 때에 중요한 요소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높은 물리적 유효성이 행태적 유효성을 담보하지 않는다는 측면은 다양한 주행시뮬레이터 관련 연구에서 입증되고 있다(Kluver et al., 2016). 운전자들에게 매우 익숙한 통근경로를 장기간에 걸쳐 통행하도록 하여 수집한 블랙박스-OBD2 주행 자료와 본 연구에서 활용한 주행시뮬레이터에서 모 사되고 있는 주변차량의 주행자료 중에서 교차로에 접근함에 따라 감속하는 행태를 비교하고자 수행한 분석에서, 교차로를 통과하여 직진을 하려고 하 는 차량과, 교차로 통과 후 좌회전을 하고자 하는 운전자의 교차로 접근 시 감속에 소요되는 시간은 시뮬레이터와 실제차량 운전자가 유사한 것으로 나 타났으나 우회전을 하고자 하는 운전자의 교차로 접근 시 감속 소요시간은 시뮬레이터와 실제운전자 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행시뮬레이터에서 모사하고 있는 주행차량에 대한 현실성 검증 또는 차량동역학 개발 등에는 활발히 연구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행시뮬 레이터의 주변차량의 현실성을 검토하고자 하는 실측연구결과가 적다는 측면에서 본 연구는 운전자의 자연스러운 운전결과를 수집한 자료와 시뮬레이터 주변차량 자료를 비교하고자 했고, 이 결과에 대한 통계적 검증을 수행하여 향후 시뮬레이터 S/W 개발 시 현실성 제고를 위한 보완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은욱(2013)은 지속적인 승용차 증가 및 도시화에 따라 주차문제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1990 년대 초 정부의 주택건설을 위한 다가구 및 다세대 건설 중심 정책으로 인해 주차장 보급기준을 완화하여 진행하게 함으로 주차문제를 더욱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본 연구는 현 정부가 주차 정책으로 추진 중인 주차장 정책의 현황 및 문제점을 기반으로 Green parking 사업이 서울시 주택가 주차문제를 해소하는데 주요한 요소임을 제시하고 있다. 황수경·임수길(2009)은 거주자우선주차제 성공을 위한 방안으로 제주도 시행사례를 통하여 정책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불법주차 단속강화, 둘째, 친지 및 지인 방문을 위한 주차공간 확보, 셋째, 주변 상권 영향에 대한 최소화, 넷째, 소방도로의 기능과 거주자우선주차제와의 조화를 유도하며, 다섯째, 주차공급 확보를 위해 주차 회전율 높이기 등을 통해 거주자우선주차제 도입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주택가 도로 및 이면도로의 불법주차 차량으로 인해 구급차·소방차와 같은 응급차량의 진입 및 통행을 방해하고, 특히 소방차 전용구역 불법주정차로 인해 위급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소방방재청의 2009년 실태조사를 보면 전국 아파트 단지 중 6% 이상에서 주차차량으로 소방차 진입이 방해를 받아 화재장소 접근에 5분 이상의 시간 지연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주정차는 보행자의 안정성 문제도 유발시키 고 있다. 보행자는 원칙적으로 보도로 통행하며 보·차도의 구분이 없는 이면도로에서는 도로의 가장자리를 이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이면도로 불법 주정차는 보행자의 안전에 위협을 가하는 요인이 된다. 전체 사고유형 가운데 보행자 사고의 점유율은 20%를 넘는데, 이는 이면도로 불법 주정차에 기인한 것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국지 방행정연구원, 2013).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주행시뮬레이터의 유효성을 검증할 때 거론되는 두 가지 조건은 무엇이며, 물리적 유효성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행태적 유효성이 보장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주행시뮬레이터의 유효성 검증 조건 두 가지를 식별하고, 물리적 유효성과 행태적 유효성 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시뮬레이션 유효성 검증 조건에 관한 문구를 추출한다.

    • 시뮬레이션의 유효성을 검증하기 위한 조건으로 행태적 일치(Behavioural Correspondence)와 물리적 일치(Physical Correspondence)가 거론되고 있으며
    • 주행시뮬레이터의 유효성을 검증할 때에 중요한 요소로 활용되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물리적 유효성이 행태적 유효성을 담보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추출한다.

    • 그러나 높은 물리적 유효성이 행태적 유효성을 담보하지 않는다는 측면은 다양한 주행시뮬레이터 관련 연구에서 입증되고 있다(Kluver et al., 2016).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두 가지 조건인 행태적 일치와 물리적 일치를 정리하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물리적 유효성이 행태적 유효성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인과 관계를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유효성 검증 조건은 행태적 일치와 물리적 일치이며, 높은 물리적 유효성이 행태적 유효성을 반드시 담보하는 것은 아니라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명확하고 간결한 서술형으로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행시뮬레이션의 유효성을 검증하기 위한 조건은 행태적 일치(Behavioural Correspondence)와 물리적 일치(Physical Correspondence)이다. 또한, 높은 물리적 유효성이 행태적 유효성을 반드시 담보하는 것은 아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주행시뮬레이터의 유효성을 검증하기 위한 조건으로는 행태적 일치와 물리적 일치가 거론되며, 높은 물리적 유효성이 행태적 유효성을 담보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