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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해운산업의 원가 경쟁력 확보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 해기 인력 양성의 필요성 doc_id PCY_201806050451206281_10

주제 (main_topic)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해운산업의 원가 경쟁력 확보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 해기 인력 양성의 필요성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선사별 원가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비용절감은 결국 경쟁선사보다 화주에게 더 낮은 운송단가를 제시할 수 있어 원가 절감을 통한 가격경쟁력 확보가 시급하다. 해운산업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화두 중 하나인「스마트 쉽」을 통한 원가 절감으로 가격경쟁력이 확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사별 원가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비용절감은 결국 경쟁 선사보다 화주에게 더 낮은 운송단가를 제시할 수 있어 원가 절감을 통한 가격경쟁력 확보가 긴요하다. 머스크, CMA-CGM 등은 연료효율성이 높은 스마트 쉽 발주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연료효율성이 높은 고효율 Eco-Ship을 투입하면서 규모의 경제를 통한 운임 인하가 발생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노후 선박 비중이 높고 연료효율성이 떨어지는 선박을 주력선박으로 사용하는 상선업체들의 원가 경쟁력은 더욱 열위에 놓일 수밖에 없다. 친환경 고효율 선박 개발의 4차 산업혁명 실현을 통해 비용 경쟁력 제고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운항효율성이 제고될 수 있다. 해운선사들의 사업영위와 존속의 목적은 바로 이익창출에 있다. 계속적인 영업활동을 영위하는 계속 존속적 기업인 선사들이 이익을 창출하고 이익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결국 비용의 절감이 필수불가결한데 4차 산업혁명은 기업 원가를 절감시켜 이익의 확보를 가능하게 한다. 고효율 Eco 선박은 연비의 향상을 통해 톤마일 당 단위 운송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선사에 발생하는 비용 중 선원 임금을 제외하고 가장 비중이 높은 것은 바로 선박연료 구입비용이다. 영국 해운 브로커 업체인 크릭슨 자료에 의하면, 2016년 연말 기준 세계 선사의 총비용 중 유류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15% 수준에 달한다. 4차 산업혁명은 AI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최적의 항로를 선사에 제시하고 또한 고효율 운항으로 운항비의 절감을 가져온다. 선사들 간의 화물 유치 경쟁력은 근본적으로 선사가 제시하는 운임에 의해 주로 결정되는데 보다 저렴한 운임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원가의 절감이 중요하다. 따라서 4차 산업혁명의 발전단계가 높은 국가 또는 해당 국가의 선사일수록 자국 해운업 시장의 외연을 넓히는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지난 몇 년간 중국 해운업은 괄목한 성장을 이뤄냈으며 2016년 기준 전 세계 10대 항만 중 3위, 9위, 10위를 제외한 7개 항만이 모두 중국에 입지해 있다. 중국의 대표적인 해운기업인 중국원양해운그룹(CCSC)과 중국초상국그룹(China Merchant Group)은 해운 및 연관 산업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으며 전 세계 해운시장 측면 에서도 중국은 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이다. 2013년 상해자유무역시험구 설립과 네거티브 제도 도입을 바탕으로 국제해운기업이 중국시장으로 진입하기 시작했다. 국제해운업의 발전에 유리한 제도와 인프라를 점진적으로 갖춰 가면서 중국의 국제해운업은 그동안 많은 발전을 이룩했으나 여전히 전문성과 국제성을 갖춘 고급 해운인력의 양성은 부족한 실정이다. 해운업의 발전과 함께 선박대리업, 선박중개업, 선박관리업 등의 분야 역시 업무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 분야의 발전을 위해 전문 인재의 양성이 시급하다. 중국 상하이시는 상하이 해운 및 금융산업기지(MFEC)와 푸동지역에 위치한 해운서비스 사무실 등을 통해 해외 고급인재 유치와 국내 해운인력 양성을 위한 움직임을 확대하고 있다. 해운과 금융업이 발달한 상해의 이점을 살려 상해는 싱가포르 해양항만청(MPA)과 홍콩 항운발전국(MIC)이 고급 해운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정책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먼저 고급해운인재를 위한 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인재가 부족한 해운산업의 세부부문에 대한 인재유치를 중점적으로 강화하며 중국 본토 인력의 국제화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급인력 양성부문에서 국제해운기구와의 협력을 통한 시범사업을 발굴하고 있다. 국토교통성은 인문계 일반 고교 졸업자 중 선원 교육 기관을 졸업하지 않은 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초 교육 훈련과 상선의 실전 훈련을 접목시킨 새로운 양성 제도를 개발하고 있어 향후 IoT 등 첨단기술에 능숙한 선원 공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과거 일본 전국 주요 공업계 고등학교(공고)에는 해운·조선 관련 학과가 약 20개 가까이 있었지만 현재 3곳으로 감소한 상태이다. 다행인 점은 최근 들어 해운·조선 관련 교육의 중요성이 재인식되며 2016년도에 에히메현 이마바리 공고, 2017년에는 카가와현의 다도쓰 고등학교에서 각각 해운·조선 관련 학과가 만들어졌다. 해상진흥연맹도 다른 지역에서도 이러한 해운·조선 관련 학과 개설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학과 개설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대학교에서는 해운·조선 관련 교원 부족 문제가 있는데, 해운·조선 전문가의 초빙을 통한 해운·조선 교육 체제의 유지·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성은 IoT 기술 등 첨단 기술을 습득한 스페셜리스트의 양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가 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고급 해운 인력을 지속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선원을 포함한 해기인력 양성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해운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특화된 프로그램은 아직 개발되지 않은 상황이다. 대부분 일반적인 선원의 양성을 위한 교육 메커니즘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전문 기술을 교육·트레이닝하는 인력 양성 기관은 없다. 고용노동부는 2017년 7월부터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을 수행하고 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인력의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고급인력 양성을 위해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고급 훈련과정을 제시 하며, 구체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은 스마트제조(스마트 팩토리, 로봇 등 포함),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빅 데이터(Intelligence network with Big data, 인공지능 등 포함), 정보보안, 바이오(Bio-Chemical Innovations), 핀테크(Finance & Technology), 무인이동체(Unmaned aerial Vehicle, 드론), 실감형 콘텐츠(AR·VR) 등 총 8개 분야로 로봇이나 인공지능(AI) 등 최근 급부상하는 분야를 포함하고 있다. 해운산업은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성향이 강하다. 해운산업은 “국가경제의 동맥 역할”을 수행한다고 볼 수 있는데 선원은 본인이 종사하는 해운산업이 사회 발전에 크나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자긍심과 보람을 느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해운산업에 대한 젊은 세대의 관심과 직업 선택은 감소하고 있다. 아울러 해상인력, 즉 선원의 인력 부족 문제가 가시화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선원 구인난은 젊은 세대의 인구 감소와 기존 선원들의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젊은 세대의 선원 직업 기피 경향이 높아지면서 심화되고 있다. 구인난 해소 방법으로는 과거 육체적 노동이 중시되었던 선원 업무의 내용을 IoT 등 고도의 기술력을 요구하는 전문적 노동으로 탈바꿈하여 선원 업무가 3D 직종이라는 인식을 해소하는 것이다. 선박 대형화에 따른 운항 측면에서의 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증대하면서 높은 기술력과 안전 의식을 가진 선원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해운 선사의 비용 중 선원 임금을 제외하고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무엇이며, 2016년 말 기준 해당 항목이 전체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선사 비용 중 선원 임금을 제외한 최대 비중 항목과 2016년 말 기준 그 비중을 찾는 질문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선사 비용 구조와 유류비 비중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선사에 발생하는 비용 중 선원 임금을 제외하고 가장 비중이 높은 것은 바로 선박연료 구입비용이다.
    • 2016년 연말 기준 세계 선사의 총비용 중 유류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15% 수준에 달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비용 항목(선박연료 구입비용)과 수치(15%)가 포함된 문장을 선택한다.

    • 선사에 발생하는 비용 중 선원 임금을 제외하고 가장 비중이 높은 것은 바로 선박연료 구입비용이다.
    • 2016년 연말 기준 세계 선사의 총비용 중 유류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15% 수준에 달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선박연료 구입비용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유류비(연료비)의 비중이 15%라는 점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가장 비중이 높은 항목은 선박연료 구입비용이며, 그 비율은 15% 수준임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선박연료 구입비용이며, 2016년 연말 기준 비중은 15% 수준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문맥에서 선원 임금을 제외한 최대 비용 항목이 선박연료 구입비용임을 확인하고, 크릭슨 자료를 통해 제시된 2016년 말 기준 유류비 비중 15%를 결합하여 답을 도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