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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완화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국가적 차원의 정책적 노력, 지침 개발, 교육 프로그램 및 임상 연구 투자 doc_id PCY_201806070347481971_2

주제 (main_topic)
호주의 완화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국가적 차원의 정책적 노력, 지침 개발, 교육 프로그램 및 임상 연구 투자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이 시기 동안, 호주의 의료서비스 전달과 평가 방식에 적극 참여하기 시작했으며 완화의료가 보건의료체계로 통합되는 정책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을 반영하는 국가기관 두 곳이 있는데 바로 호주의료안전품질위원회(ACSQHC: Australian Commission on Safety and Quality in Health Care)와 호주보건복지연구원(AIHW: Australian Institute of Health and Welfare)이다. 호주의료안전품질위원회는 시한부 불치병이나 다른 원인으로 인해 생애 말기에 처한 사람들을 위한 의료 기준을 수립해 2015년 보건부 장관들의 승인을 받았다. 이 기준은 생애 말기 환자를 식별하기 위한 임상 프로그램과도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다. 이런 기준이 승인되었다는 것은 의료계의 초점이 단순히 임종을 ‘예견하는 것’에서 생애 말기 의료의 개선으로 옮겨졌음을 반영한다. 호주보건복지연구원은 최근 연구원의 연례 보고서에 완화의료 성과 지표들을 포함함으로써 완화의료 성과의 보고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AIHW, 2017). 둘째, 욕구 평가도구 개발 프로그램은 불치병으로 시한부 인생 선고를 받은 환자로서 전문적 완화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사람, 완화의료 욕구가 충족되고 있는 사람, 전문 완화의료서비스 등이 더 이상 필요 없는 사람 등을 식별하기 위한 도구 개발 프로그램으로 이에 대한 상당한 투자가 이뤄졌다. 세 번째 프로그램은 노인요양시설/전문간호요양시설에 적용될 완화의료지침과 지역사회 노인들을 위한 완화의료지침 개발 프로그램이다. 국립보건의료연구위원회(National Health and Medical Research Council)가 승인한 이 두 기념비적인 문서는 호주 최초의 완화의료 지침서이다. 두 지침서는 호주의 모든 노인요양시설에 배포되었으며 교육·직업개발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았다.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호주에서도 많은 의료인들이 완화의료가 아직 학부 또는 대학원 과정에 편성되기 전에 의료교육을 마쳤다. 이는 다음 세대의 의료인들뿐만 아니라 좀처럼 기존 방식을 바꾸지 않는 기존 의료인들에 대해서도 완화의료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목적으로 두 가지 국가 프로그램이 시행되었는데 첫 번째 프로그램은 완화의료적 접근에 따른 완화의료 경험 프로그램(PEPA: Palliative Experience in a Palliative Approach)이다.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분야의 의료인들이 완화의료 제공 기관에서(혹은 완화의료 전문가와 함께) 최대 2주간 훈련을 받으며 일반적인 완화의료 기술을 배운다. 지금까지 수백 명의 의료인들이 이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완화의료 교과과정 개발 프로그램(Palliative Care Curriculum Development Program, PCC4U)으로 이는 모든 의료인(간호사, 지원보건 전공자, 의대 졸업생)이 갖추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할 핵심 완화의료 역량을 정의 내리는 프로그램이다. 국가 차원에서 완화의료를 체계적으로 개선하는 데는 상당한 투자가 필요했다. 이와 관련된 세 가지 핵심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사회에서 널리 사용되며 증상 관리에 필수적인 것으로 여겨지지만 의약품 등록이나 보조금 신청을 위한 근거가 충분치 않은 의약품에 대한 3상 임상시험(phaseIII clinical trial) 실시를 위한 투자 프로그램을 들 수 있다. 호주완화의료임상연구협회(Palliative Care Clinical Studies Collaborative)는 완화의료에 자주 사용되는 ‘허가 외 사용 의약품(off-label)’, ‘특허 만료(off-patent) 의약품’의 순 효과(득과 실)를 규명하기 위해 지금까지 무작위로 선정된 1850명 이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전국 20곳(site) 이상에서 9회 이상의 3상 임상시험을 실시했다. 3상 임상시험을 보완하기 위해 2상 임상시험과 4상 임상시험이 실시되었는데, 4상 임상시험에는 통상적인 임상 진료에서 약학적, 비약학적 개입의 성과가 어떤지를 기술하는 여러 나라들의 ‘임상시험 네트워크(a network of sites)’가 참여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호주에서 모든 분야의 의료인들이 완화의료 제공 기관에서 최대 2주간 훈련을 받으며 일반적인 완화의료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의 명칭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의료인들이 최대 2주간 훈련을 통해 일반적인 완화의료 기술을 배우는 특정 국가 프로그램의 명칭을 찾는 것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의료 교육 및 국가 프로그램과 관련된 내용을 문맥에서 추출한다.

    • 두 가지 국가 프로그램이 시행되었는데
    • 첫 번째 프로그램은 완화의료적 접근에 따른 완화의료 경험 프로그램(PEPA: Palliative Experience in a Palliative Approach)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제시한 '최대 2주간 훈련' 및 '일반적인 완화의료 기술 습득' 조건과 일치하는 문구를 선택한다.

    •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분야의 의료인들이 완화의료 제공 기관에서(혹은 완화의료 전문가와 함께) 최대 2주간 훈련을 받으며 일반적인 완화의료 기술을 배운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선택된 문구의 주체인 '첫 번째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앞선 문장에서 확인하여 연결한다.

    • 첫 번째 프로그램은 완화의료적 접근에 따른 완화의료 경험 프로그램(PEPA: Palliative Experience in a Palliative Approach)이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해당 프로그램의 명칭인 '완화의료적 접근에 따른 완화의료 경험 프로그램(PEPA)'을 최종 답안으로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명확한 명칭을 답변으로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완화의료적 접근에 따른 완화의료 경험 프로그램(PEPA: Palliative Experience in a Palliative Approach)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호주의 완화의료적 접근에 따른 완화의료 경험 프로그램(PEPA)은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분야의 의료인들이 완화의료 제공 기관에서 최대 2주간 훈련을 받으며 일반적인 완화의료 기술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