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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차원의 관광 복지 정책 사례와 울산 중구의 관광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문화관광도시 도약 전략 doc_id PCY_201809070320298631_8

주제 (main_topic)
국가적 차원의 관광 복지 정책 사례와 울산 중구의 관광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문화관광도시 도약 전략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정부에서도 국민들의 여행비용의 부담을 완화하여 누구나 문화와 여행을 향유함으로서 국민 삶의 질 향상 및 내수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통화문화이용권 사업’과 ‘근로자휴가지원 사업’이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저소득층에게 문화예술·스포츠·여행 향유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 양극화를 줄이고 삶의 질 고양을 도모하는 바우처(voucher) 방식의 문화 복지 사업으로 2017년부터 연간 6만원씩 지원되며 충전식 카드제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도서, 음반구입, 영화 장르, 공연/전시 장르, 문화(문화일반, 체험), 철도, 고속버스, 항공, 관광지, 여행, 스포츠 활동으로 구분되며 최근 3년 간 이용액을 살펴보면 도서/음반(1위), 영화(2위) 순으로 나타난다(미래관광발전포럼, 2017). 현재 저소득층의 문화예술·스포츠·여행 향유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지만,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다른 계층에 비해 추가 비용의 부담, 이용 장소까지의 접근성 미흡 등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여행 부분은 연간 이용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노년층 이용객의 증가가 두드러진다. 근로자휴가지원 사업은 친 참여 기업과 기업체 소속 근로자가 공동으로 여행에 필요한 자금을 적립하고, 이에 공공부문의 추가적인 지원을 통하여 확정된 금액(여행적립금)을 활용하여 개별 근로자가 국내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근로자의 여행경비 부담을 줄이고 여행하기 좋은 관광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근로자가 좀 더 편하게 국내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어 주는 데에 목적이 있다. 프랑스의 체크바캉스 제도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적용한 정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사업은 2014년 한시적으로 시범사업을 시행하여 국내관광 수요 및 소비 창출, 중소기업체 근로자 휴가문화 및 휴가여건 개선에 기여, 중소기업체 근로자의 가족관광 확대 등의 사업 효과를 나타낸 바 있다. 이번 정부는 연간 약 70억 원 예산을 확보해 2018년부터 다시 추진할 계획이다. 미국의 「Road Scholar」역시 여행 동반자 부족이란 제약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대안을 제공하는 좋은 사례이다. 「Road Scholar」의 전신인 Elderhostel은 ‘평생교육으로의 모험(Adventure in Lifelong Learning)’을 주제로 은퇴자·노인들의 지적 호기심 충족과 ‘은퇴’에 대한 인식 변화를 목적으로 1975년에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이다. 2010년에「Road Scholar」로 명칭을 변경하였는데 이는 ‘길 위의 학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탐험하고 모험하는 전 세계의 시니어를 표적으로 하고 있다. 220명으로 시작된 프로그램 참가자는 오늘날 150개국에서 지역과 관심사, 프로그램 형태, 활동의 수준 및 강도, 기간, 비용에 따라 다양하게 제공되는 5,500개의 프로그램에 매년 10만 명 이상 참여하고 있다. 참가자들의 유형은 부부, 가족, 혼자 등 다양하며, 특히 혼자 참여한 참가자들은 다른 사람들과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울산은 최근 자동차, 조선해양 등 주력산업이 동반부진에 빠지고, 인력과 자본의 수도권 집중 현상이 심화되면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저는 관광산업의 육성이 이러한 위기에 대한 하나의 해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광산업은 글로벌 GDP의 10% 를 차지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며 일자리 창출 효과도 큽니다. 그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울산은 ‘산업도시’의 이미지가 강해 관광지로는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산업도시’의 이미지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킬링 테마가 필요했습니다.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은 우리구가 3년이라는 기간 동안 ‘자연과 감성이 어우러진 아틀리에 도시’라는 분명한 테마를 가지고 지역의 관광 자원을 개발하고 정비해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즐기고 체험하는 관광’여건을 조성하고 관련 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체질 개선에 나서겠습니다.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을 계기로 관광 활성화를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관광산업을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새로운 주력산업으로 육성해나갈 것입니다. 과거 한동안 우리 구민들은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에 시달렸습니다. 울산이 산업도시였던 것만큼 기업체나 공장이 많습니다만 우리 중구에만 기업체는 전무하고 사업체도 적어 상대적으로 지역 경제의 활력도가 떨어졌고 동구 대왕암이나 울주군 간절곶 같은 유명 관광지도 없어 서비스업도 부진하였습니다. 남구 삼산의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도심이 옮겨가자 원도심은 쇠락했고 울산의 종갓집으로서의 자긍심도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최근 많은 부분이 달라졌습니다. 태화강 수질 개선과 태화강 수변 공원 조성으로 태화강 십리대숲의 관광 거점이 마련되었고, 혁신도시 조성으로 소득 수준도 향상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지속적 도시재생사업과 문화예술 프로젝트 추진으로 원도심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 구청직원들과 주민들의 자긍심도 높아졌습니다. ‘문화관광도시’조성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마련하고 다시 울산의 중심, 나아가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열의에 차 있습니다. 이번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은 이런 우리 구민의 열망을 실현할 수 있는 또 다른 도약의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관광산업 육성 정책에 대한 구민의 기대와 신뢰를 얻게 되었고, 정책 추진 시 민관 간에 보다 원활한 소통과 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울산 중구는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을 계기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해 “자연과 감성이 어우러진 아틀리에 도시”, “즐길 거리 가득한 체류형 관광도시”라는 비전을 가지고 거점 관광지 조성, 테마별 콘텐츠 개발, 관광객 맞이 수용태세 개선 등을 추진합니다. 세부사업으로는 첫째, ‘원도심 문화예술화 사업’과 ‘울산큰애기 브랜딩 사업’을 들 수 있습니다. 올해 4월 우리 구는 ‘울산큰애기’를 중구의 대표 브랜드로 출범하고 캐릭터 상품 개발, SNS 홍보, 울산큰애기하우스 운영 등의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기존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원도심 내 ‘울산큰애기’오브제 조성, 생활예술작품 제작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지역예술인과 명망 있는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진행하여 민간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고 보다 수준 높은 작업이 이루어지도록 할 것입니다. 그 외에도 ‘울산큰애기’캐릭터 상품 제작 및 스토리텔링 발굴, 관련 관광 상품 개발 등 다양한 브랜딩 사업을 추진합니다. 다음으로 ‘원도심 아틀리에 거리 육성 사업’을 진행합니다. 원도심 문화의 거리에는 현재 많은 갤러리와 소극장이 입지해 있습니다. 이들 문화예술업 종사자 및 지역 예술인과 협업하여 원도심을 하나의 오픈 갤러리, 아틀리에 거리로 육성해 나갈 것입니다. 원도심에는 이미 똑딱길, 고복수길, 문화의 거리, 큰애기이야기로(路) 등 다양한 테마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이런 길들에 각각의 테마에 어울리는 예술화 작업을 진행하여 그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정비할 것입니다. 종갓집 예술창작소, 울산큰애기하우스, 고복수 음악살롱 등 이미 조성되었거나 조성 중인 거점 관광지를 중심으로 문화 예술인의 교류를 강화하고 그들이 중심이 되는 공연 및 전시 등도 지원해나갈 계획입니다. 세 번째는 루프탑 ‘THE 화랑’ 조성 사업입니다. ‘2015년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을 수상한 문화의 전당 옥상 정원을 포함 원도심 내 유휴 옥상 공간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합니다. 특히 문화의 전당에 조성될‘THE 화랑’은 전시 공간과 어우러지는 스카이 바를 꾸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하이엔드 문화의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옥상 등 유휴공간의 활용은 공간 효율성을 높인다는 의미 외에도 그 자체를 관광목적지로 조성한다는 생각으로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이용액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하는 분야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최근 3년간 이용액 순위 중 3위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분야를 찾는 것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이용 분야와 최근 3년간의 이용액 순위 정보를 추출한다.

    • 현재 도서, 음반구입, 영화 장르, 공연/전시 장르, 문화(문화일반, 체험), 철도, 고속버스, 항공, 관광지, 여행, 스포츠 활동으로 구분되며
    • 최근 3년 간 이용액을 살펴보면 도서/음반(1위), 영화(2위) 순으로 나타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이용액 순위에 대한 근거 문장을 선택하였으나, 해당 문장에는 1위와 2위 정보만 명시되어 있고 3위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최근 3년 간 이용액을 살펴보면 도서/음반(1위), 영화(2위) 순으로 나타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제공된 이용 분야 목록과 1, 2위 정보를 결합하더라도, 3위가 어떤 분야인지 확정할 수 있는 정보는 문맥 내에 존재하지 않는다.

    • 도서, 음반구입, 영화 장르, 공연/전시 장르, 문화(문화일반, 체험), 철도, 고속버스, 항공, 관광지, 여행, 스포츠 활동으로 구분되며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3위 분야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으며, 나열된 다른 분야들 중 무엇이 3위인지 판단할 근거가 부족하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문맥의 정보만으로는 3위 분야를 알 수 없으므로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이용 분야 목록과 1위(도서/음반), 2위(영화)에 대한 정보가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질문이 요구하는 3위 분야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어, 나열된 다른 항목 중 무엇이 3위인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외부 데이터나 추측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