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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및 관광 분야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훈련 모델과 국내외 인력 양성 정책 사례 doc_id PCY_201810250255256271_4

주제 (main_topic)
산업 및 관광 분야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훈련 모델과 국내외 인력 양성 정책 사례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교육부는 재직자, 구직자가 기업․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전문직무를 단기간(6개월 내외)에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모델을 개발하는 ‘(가칭) 한국형 나노디그리(Nano-degree)’를 ’18년부터 시범 운영할 계획에 있다. 한국형 나노디그리는 특정분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강좌 및 현장실습 등으로 이루어진 교육과정을 단기적으로 구성하고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 과정은 정부는 핵심직무별로 교육기관(대학, 전문대학, 직업훈련기관 등)을 선정하고 기업의 평가를 통해 직무 능력을 인증받는 과정이다. 대상 과제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 정보통신 기술 분야와 연료 전지 자동차, 지능형 자동차, 전기자동차 등 운송 분야, 기후 조절, 유전자변형 동식물, 대체 식품, 대체 에너지 등 에너지 환경 분야가 될 전망이다. 이 과정을 수료하면 기업이 나노디그리 인증서를 수료자에게 발급하고, 수료자는 이 인증서를 활용하여 취업하게 된다. 또한, 자체적인 종사원 훈련 이 어려운 중소기업은 이 과정을 활용하여 재직자 훈련이 가능하다. 산업·기술 발전에 따른 일자리 변화에 대비하여, 과학기술을 토대로 새로운 사업과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청년혁신가 양성과 청년혁신가 양성을 통해 청년들이 새로운 과학기술 기반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여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전기회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한국과학창의재단, 창조경제혁신센터(10개)가 전담기관 및 시행기관으로 참여하며, 새로운 가치(일자리)를 창출하는 혁신형 인재 육성을 위해, 최신 과학기술 트렌드 교육과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 등 창업교육 방법론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19∼39세의 청년층 예비창업자 및 구직자 450여명을 선발하고 스타트업·중소기업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할 제휴 스타트업 50여개를 모집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신기술, 신산업, 전략산업 분야 소양과 사업화 역량을 보유한 청년인재 450여명을 양성하고, 180여명의 취·창업을 연계하고 있다. 인력양성 분야 및 양성 내용을 결정함에 있어 관광산업계 및 지역별 요구도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특히 산업예비인력 양성을 위한 대학교육 및 인턴십 진행 등에 있어 산업계의 요구도 조사 및 그 결과에 기초하고 있다(예, 일본). 따라서 관광인력의 공급측면에 앞서 어떠한 산업분야, 직무, 지역 등에서 수요가 발생하고 소멸되어 가는지에 대한 파악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이에 따라 인력양성 내지 인력 공급 정책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고용노동부에서는 지역ㆍ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체계를 통해 지역 및 산업계 중심의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별 공동훈련센터를 선정하여 지역 기업과 산업의 인력수요를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산업 수요에 적합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관광산업의 인력은 현장 경험이 중시되기 때문에 인력 양성을 위해 산학 협력을 강화한 정책들을 해외사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일본 정부는 산관학 협력체계에 의해 관광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이는 산업계 요구에 기초한 실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지방의 인력양성이 중요해지면서 지방의 관광산업계와 지방대학의 연계 하에 지방에서 필요한 관광인력을 양성하는 지방중심의 산관학 연계체계가 최근의 관광업계 종사원 업무능력 향상 지원 정책의 기본적인 틀을 형성하고 있다. 캐나다의 경우는 현장교육 및 취업알선을 위해 Ready to Work(RTW) 프로그램, 청년 고용 전략(YES)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도 여행업협회가 주관하여 ESTO라는 교육세미나를 통해 관광산업 현장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직업 경험과 역량을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캐나다의 경우는 Tourism HR Canada를 운영하여 emerit 교육 인증 프로그램 개발/운영하고 있다. 정부 대표들을 포함, 관광산업 종사원들과 협회, 교육기관들 및 대기업들과 연계하여 emerit 라인의 기술육성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교육 가이드 등을 통해 전략적인 인력 및 사업 운영을 돕고 있다. 또한 비정부기관인 관광교육위원회를 각 지역에 두고 관광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관광산업 표준, 인증, 교육 등을 평가하는 등의 역량강화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도 정책검토회의 지속적 운영을 통해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수렴 확대 및 정책추진 과정 공개를 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검토회의 현황파악에서 정책개발까지 주도적인 운영은 정책추진 과정이 더디다는 문제점도 있으나, 정책추진에 따르는 갈등의 최소화와 실행의 가속화에 있어서 장점을 가지고 있다. 1993년 관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캐나다관광인력자원협의회(Canadian Tourism Human Resource Council, CTHRC)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기관으로, 2010년 4월, 캐나다 인적 자원 및 기술 개발부(Human Resources and Skills Development Canada)는 관광산업의 심각한 기술부족 현상을 지적하고, 인력양성의 3년 이상의 장기적인 발전을 돕기 위해 캐나다관광인력자원협의회에 19.8백만 달러를 지원하였다. 현재 Tourism HR Canada로 명칭을 변경하고 관광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개발한 emerit 교육 인증 프로그램 개발/운영하고 있다. 정부 대표들을 포함, 관광산업 종사원들과 협회, 교육기관들 및 대기업들과 연계하여 emerit 라인의 기술육성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교육 가이드 등을 통해 전략적인 인력 및 사업 운영을 돕고 있다. 또한, Tourism HR Canada은 RTW도 운영하고 있으며, RTW은 각 지역의 관광교육위원회(Tourism Education Councils)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Tourism HR Canada에서 운영하는 Ready to Work(RTW) 프로그램은 1994년, 청년층을 위한 관광 직업(Tourism Careers for Youth)이라는 정책으로 18세에서 29세에 이르는 청년층의 학업에서 취업으로의 과정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다. 현재는 관광산업 종사를 적극 장려하기 위해 모든 연령층이 대상이며, 특히 토착민(원주민)들과 같은 소외계층 및 취약층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 그램으로 발전하였다. 현재까지 9,000명이 넘는 캐나다인들이 프론트 데스크 인력, 식음료 서버, 상품 판매업 및 하우스키핑 등의 관광산업 직군에 종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11,000명의 실업자 및 불완전 고용자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교육과 경력 관리를 지원받는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캐나다의 Tourism HR Canada가 운영하는 Ready to Work(RTW) 프로그램의 대상 범위는 어떻게 변화하였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RTW 프로그램의 초기 대상과 현재 대상의 변화 과정을 비교하여 설명해야 함을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RTW 프로그램의 시작 시점, 초기 대상, 현재 대상을 추출한다.

    • 1994년, 청년층을 위한 관광 직업(Tourism Careers for Youth)이라는 정책으로 18세에서 29세에 이르는 청년층의 학업에서 취업으로의 과정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다.
    • 현재는 관광산업 종사를 적극 장려하기 위해 모든 연령층이 대상이며, 특히 토착민(원주민)들과 같은 소외계층 및 취약층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 그램으로 발전하였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초기 대상인 '18세에서 29세에 이르는 청년층'과 현재 대상인 '모든 연령층 및 소외계층/취약층'에 관한 문구를 선택한다.

    • 18세에서 29세에 이르는 청년층
    • 현재는 관광산업 종사를 적극 장려하기 위해 모든 연령층이 대상이며, 특히 토착민(원주민)들과 같은 소외계층 및 취약층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 그램으로 발전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초기에는 특정 연령대(18~29세 청년층)에 국한되었으나, 현재는 연령 제한 없이 모든 연령층으로 확대되었으며 소외계층 및 취약층까지 포함하는 형태로 발전했음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프로그램의 대상이 청년층에서 모든 연령층 및 소외계층으로 확대 및 심화되었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도출된 결론을 바탕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RTW 프로그램은 초기에는 18세에서 29세에 이르는 청년층의 학업에서 취업으로의 과정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나, 현재는 관광산업 종사를 장려하기 위해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확대되었으며 특히 토착민(원주민)과 같은 소외계층 및 취약층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하였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캐나다의 Ready to Work(RTW) 프로그램은 초기에는 18세에서 29세에 이르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시작되었으나, 현재는 관광산업 종사를 장려하기 위해 모든 연령층과 토착민 등의 소외계층으로 대상 범위가 확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