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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에 따른 미래 사회에 적합한 교사상 정립 및 교원 양성·임용 체제 개편 방안 연구 doc_id PCY_201907160154187951_1

주제 (main_topic)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에 따른 미래 사회에 적합한 교사상 정립 및 교원 양성·임용 체제 개편 방안 연구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과 실제현실의 연결 등을 특징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 사회는 어느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며 전 세계적인 흐름이며 방향이 되고 있다. 이에 각 나라에서도 4차 산업혁명 사회에 대비하여 그리고 경쟁에서 앞서 나가기 위하여 경각심을 가지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좀 더 적극적으로 2015년 독일 하노버산업박람회에서 독일의 메르켈 총리는 “4차 산업혁명시대는 인류의 미래 세계이며, 이에 어떻게 대비하느냐에 독일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선언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4차 산업혁명 사회를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그리고 4차 산업 혁명 사회에서 교육의 역할은 무엇이고 어떤 교육을 실시해야 하는가? 이는 교육 계가 풀어가야 할 당면 과제가 되었다. 4차 산업혁명 사회로 사회 패러다임이 바뀌면 교육 패러다임 역시 바뀌어야 하는데, 교육 내용이나 방법뿐만 아니라 교육 체제나 구조, 학교제도, 교원 등 전반적인 변화와 개혁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특별히 미래사회에서의 교원의 역할과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좀 더 구체적으로 미래 사회에 적합한 교원을 양성해 내기 위한 교원 양성 및 임용 체제 개편 방안을 구안하여 제시하고자 한다. 교원 양성 및 임용 체제 개편을 위해서는 교원 양성 및 임용 체제 개편을 통해 어떤 교사를 길러내고자 하는지 그 방향을 정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에서는 교원 양성 및 임용 체제 개편을 위하여, 미래 사회의 교사상 및 교사교육 방향 및 철학 정립을 또 하나의 연구 내용으로 삼고자 한다. 많은 미래 학자들이 예견하고 있듯이 미래 사회는 매우 혁명적인 변화가 예상 되고 있는데, 그러한 미래 사회에 살아갈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교육의 가장 큰 과제이다. 미래 사회의 인재는 학교, 교사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결국 미래 사회 인재 양성은 교사들에 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미래 사회의 인재를 양성할 교사 역시 과거와 같은 교사로는 안 되며 미래 사회의 교사로서 적합한 역량과 자질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에서는 미래 사회에 적합한 교사상을 탐색하는 시도를 할 예정이다. 미래 사회에 적합한 교사상을 정립하여 교원 양성 및 임용 체제 개편 방안 마련의 기초로 삼고자 한다. 본 연구는 미래 사회에 적합한 교원 양성 및 임용 체제를 구안하는 연구이다. 미래 사회에 적합한 교원 양성 및 임용 체제를 구안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크게 다섯 가지 과정의 기초 연구를 수행하였다. 첫째 미래 사회의 교사상 및 교사 역량을 탐색하였으며, 둘째, 우리나라 현행 교원 양성 및 임용 체제 분석하고, 셋째, 외국의 교원 양성 및 임용 체제 분석, 넷째, 교원 양성 및 임용 체제 개편에 대한 기존의 논의 분석, 다섯째, 교원 양성 및 임용 체제 개편에 대한 주요 주체들의 인식을 분석하였다. 이러한 기초 연구를 바탕으로 최종적으로 우리나라 교원 양성 및 임용 체제 개편 방안을 구안하고, 이와 관련된 정책 및 제도 정비 방안을 제안하였다. 이러한 연구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우선 문헌분석을 통해 관련 자료들을 분석, 정리하였으며, 교원 양성 및 임용 체제 주요 주체들의 인식을 분석 하기 위하여 질적연구방법인 FGI(focus group interview) 심층면담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기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와 함께 연구진 내에서의 체계적인 토 론과 논의의 과정을 거쳐 본 연구의 목적인 미래 사회에 대비한 교원 양성 및 임용 체제를 구안하였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김경애 외(2015)도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비하는 관점에서 교원 양성 교육과정에 변화가 필요함을 주장하였다. 미래에는 지식전달자로서의 교사, 교사 집단의 유사성, 교사 중심의 학교 교직원에서 멘토링과 코칭의 교사, 다양한 개성과 경력을 가진 교사, 교사 뿐만 아니라 학교공동체를 이루는 다양한 인력이 존재하게 될 것으로 가정하였다. 따라서 미래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실습 중심으로 양성체제를 개편하고, 교대와 사대가 아닌 사람도 교사가 될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제시하였다. 더불어 학령인구 감소에 대한 문제의식도 함께 제시하였는데, 이는 교원수급 정책의 재편을 발생시키게 될 것이므로, 이에 대비한 교원양성 체제 개편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한편 박상완(2009)은 단위학교 자율성이 확대됨에 따라 초등교사의 역할이 변화 할 것으로 예측하여, 변화하는 역할을 위해 교원양성과정에서 반영해야 하는 과제 들을 제시하였다. 먼저 학교 자율화로 교사는 다양한 구성원과 소통하고 협력해야 하는 필요성의 발생에 따라 교사 역할의 핵심 구성요소를 교육, 관리, 정치로 제 시하였다. 2016년 다보스포럼은 창립 이래 최초로 과학 기술 분야를 주요 의제로 채택하고 디지털 기기와 인간, 그리고 물리적 환경의 융합으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인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였다. 인공지능, 로봇, 가상 현실과 실제현실의 연결 등을 특징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 사회는 어느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며 전 세계적인 흐름이며 방향이 되고 있다. 이에 각 국에서도 4차 산업혁명 사회에 대비하여 그리고 경쟁에서 앞서 나가기 위하여 경각심을 가지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 독일, 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 등의 국가에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여 산업 전 분야에서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비는 경제, 산업 분야뿐만 아니라 교육계의 과제가 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단순 암기식 인간형을 뛰어넘는 새로운 인재를 필요로 한다. 새로운 인재에게 필요한 덕목은 인간에 대한 이해와 사회에 대한 통찰, 자연과학적 근본 원리에 대한 이해, 공학적 능력, 예술적이고 직관적인 능력, 세상에 없는 것을 상상하는 능력을 말한다. 영감 지능은 영적, 혹은 영혼과 관련된 지능이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4차 산업 혁명 사회에서는 고도의 과학기술 발달로 인해 기계화, 비인간화 위험성도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위의 정서 지능도 필요하고, 아울러 더 나아가 인간의 본질적인 요소인 영혼 및 영적인 역량을 잘 보존하고 발휘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인공지능, 로봇 등 새로운 과학기술과 기계, 사회 문명의 홍수 속에서 인간다움을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영감 지능은 매우 절실하다고 할 수 있다. 신체 지능은 몸의 느낌, 활용 지능이라고 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실제 현실과 가상현실(VR)이 더욱 결합하게 되면서 가상의 체험과 경험이 늘고 현실 세계와의 구분도 약해질 것이고, 4차 산업혁명이 진행이 될수록 인간이 가상 현실에 매몰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몸의 느낌과 감각 등을 꾸준히 활용하고 유지하는 역량이 필요하다.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21세기 미래형 교사 교육에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된다. 지난 30여년의 교사 교육을 지배한 패러다임은 ‘효과적 교사 패러다임’ 이라고 규정할 수 있으며 이는 과거 지향적 패러다임으로 간주된다. 반면, 미래 사회 학교 교육을 위한 교사 교육 패러다임은 ‘반성적, 탐구적, 변환적 교사 패러 다임’으로 규정할 수 있으며, 이는 미래 지향적 패러다임으로 간주된다. 효과적 교사 패러다임에 의하면 학교는 국가의 경제적 성공에 기여할 수 있는 인적자원으로써 학생을 준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며, 책무성과 수행성이 강조된다. 이 패러다임은 국가 수준에서 처방한 교육과정, 국가 수준의 평가 시스템과 잘 부합된다. 또한 이 패러다임에서 교사의 역할로 기준(standards)에 근거한 수없이 강조되며 이론적 규범을 실천 속에서 잘 적용할 것을 요구받는다. 하지만, 이 패러다임은 통제, 효율성, 책무성 등의 이유로 정부가 권한을 확장해감에 따라 교사의 자신감을 감소시키고 교사의 탈전문화를 촉진한다는 문제점이 야기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인재의 덕목에는 무엇이 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인재가 갖추어야 할 구체적인 덕목들을 문맥에서 찾아 나열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상과 필요한 덕목에 관한 문장을 추출한다.

    •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단순 암기식 인간형을 뛰어넘는 새로운 인재를 필요로 한다.
    • 새로운 인재에게 필요한 덕목은 인간에 대한 이해와 사회에 대한 통찰, 자연과학적 근본 원리에 대한 이해, 공학적 능력, 예술적이고 직관적인 능력, 세상에 없는 것을 상상하는 능력을 말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인재의 덕목을 직접적으로 명시하고 있는 문장을 근거로 선택한다.

    • 인간에 대한 이해와 사회에 대한 통찰, 자연과학적 근본 원리에 대한 이해, 공학적 능력, 예술적이고 직관적인 능력, 세상에 없는 것을 상상하는 능력을 말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덕목들을 정리하여 질문에 대한 답변 형식을 구성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문맥에 제시된 5가지 덕목을 바탕으로 최종 답변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명확하게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새로운 인재에게 필요한 덕목은 인간에 대한 이해와 사회에 대한 통찰, 자연과학적 근본 원리에 대한 이해, 공학적 능력, 예술적이고 직관적인 능력, 그리고 세상에 없는 것을 상상하는 능력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인재에게 필요한 덕목은 인간에 대한 이해와 사회에 대한 통찰, 자연과학적 근본 원리에 대한 이해, 공학적 능력, 예술적이고 직관적인 능력, 세상에 없는 것을 상상하는 능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