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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원회 및 지역 인권사무소의 다양한 인권 증진 활동과 홍보 및 네트워크 구축 사례 doc_id PCY_201907260351573501_13

주제 (main_topic)
인권위원회 및 지역 인권사무소의 다양한 인권 증진 활동과 홍보 및 네트워크 구축 사례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인권> 잡지는 2003년 8월 월간으로 창간돼 2007년부터 격월간지로 변경된 이후 2015년 12월 통권 95호까지 발간됐다. 2015년 한 해 동안 총 6권을 발행하였다. <인권> 잡지는 인권 전문지로 매호 2만 부를 발행하여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국회, 검·경찰, 교육청 등 공공기관, 다수인보호시설, 도서관, 인권단체 등에 배포되었다. 또한 <인권> 잡지를 받아볼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온라인을 통해 잡지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웹진 인권>을 제공하고 있다. PC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인권 웹진>은 모바일을 통해서도 접속이 가능하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또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웹접근성 인증마크를 획득하였으며 이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11년 9월 23일 위원회는 언론의 인권보도에 대한 인식 확산과 실천을 위해 한국기자협회와 공동으로 ‘인권보도준칙’을 제정한 바 있다. 위원회와 기자협회는 인권보도준칙의 조기 정착을 위해 2012년 ‘인권보도상’을 제정하여 시상식을 마쳤으며 이에 대한 대내외적 공감대가 높아 매년 진행하기로 하였고 2015년 제4회 인권보도상 시상을 준비하였다. 심사위원은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법조계 등 6명의 외부위원과 정책교육국장, 홍보협력과장 2명의 내부위원 등 총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심사위원장은 심재철 고려대 교수(한국언론학회장)가 선출되었다. 제4회 인권보도상 후보작으로는 총 25건의 보도가 접수되었으며 매체별로는 일간지 11건, TV 12건, 통신사 2건이 접수되었다. 2차례에 걸친 심사 끝에 다음과 같이 총 5건의 당선작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대구인권사무소는 대표적인 주민 참여 사업으로 인권기자단을 운명하고 있다. 2007년 개소 이후 예비 인권기자단 운영을 시작으로 8년째인 2015년에는 인권기자단 28명을 선발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96건(기사 83건, 라디오 프로그램 12개, 팟캐스트 방송 1개)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이렇게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양성된 기자단원은 타 지역사무소의 기자단 교육 워크숍에 초대되어 강사로 활동하기도 하는 등 인권기자단은 인권옹호자로서 지역을 넘어 서로 협력하는 시민모임으로 확대되고 있다. 영화 매체를 이용하여 다양한 인권 이슈를 논의하는 ‘시네마수다’ 또한 8년째 월례 정기적인 모임(2015년 총 9회)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회 참가자들이 추천하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5년에는 청소년, HIV감염인, 성소수자, 피의자 인권, 환경권 등이 주요 주제였으며, 공동체 상영회를 통해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영화도 관람하며 인권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기회로 삼고 있다. 인권상담기관·단체와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별 인권단체 상담업무 담당자들을 중심으로 ‘인권상담활동가 워크숍’, ‘인권상담사례발표회’를 개최하여 분야별 인권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공유하였다. 2015년 6월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2차례에 걸쳐 실시한 인권상담활동가 워크숍에 29개 기관·단체의 인권상담활동가 60명(광주 40, 제주20)이 참석하였다. 10월에는 광주인권사무소 개소 10주년에 맞추어 노인, 여성, 장애, 이주민, 비정규직, 학교 밖 등 7개 분야의 인권상담 유관단체가 참여하여 상담 현황 및 사례 발표를 진행하였으며, 인권상담활동가 등 35명이 참석하여 지역의 인권 현안을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하였다. 한편, 인권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인권순회상담을 총 4회 실시하였다. 4월에는 전남 지역의 장애인종합복지관을, 5월에는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8월에는 우리 위원회의 선원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실태조사 (2012년)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제주지역 선원 이주노동자 등의 건강권 등 인권침해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인권순회상담을 진행하였다. 2015년에 위원회가 기획 제작한 영화는 위원회의 13번째 프로젝트인 <시선, 미안>이다. <시선, 미안>의 미안(未安)은 ‘한국의 인권상황은 아직 편하지 않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총 3편으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영화이다. 2015년에는 그간 위원회가 주목하지 않았던 영화 소재 발굴에 힘썼다. 자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과 주변 세계가 늘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고 여기는 한 청년의 이야기를 다룬 <과대망상자들>(감독 신연식)은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정신 병리 문제가 더는 개인의 문제만이 아님을 주목, 사회적 차원의 논의를 촉발해 보자는 취지로 제작되었다. 두 번째 작품<우리에겐 떡볶이를 먹을 권리가 있다>(감독 최익환)는 학업 스트레스로 꿈과 희망을 잃어가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다 . 굳게 닫힌 교문으로 상징되는 답답한 학교 담장 너머 간절히 먹고 싶은 떡볶이라는 음식의 비유를 통해 미래를 저당잡힌 꿈나무로서가 아니라 지금, 이곳에서 행복하고 싶은 바람을 그리고 있다. 세 번째 작품인 <소주와 아이스크림> (이광국)은 매일 성실히 보험 판매 일을 하지만 어려운 생활 형편은 나아지지 않는 여주인공의 절박한 현실을 통해 늘 최선을 다해 살아가지만 불안한 고용 환경 속에서 옆 사람의 안부도 묻지 못한 채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려냈다. 위원회는 영화제작을 위해 팀별 주제 선정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제별 자료 수집 및 전문가 인터뷰와 시나리오 개발을 위한 미팅을 수시로 개최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썼다. 한편, 열악한 배급 사정 등으로 인권영화를 접할 수 없는 지역민들의 상황을 고려, ‘찾아가는 영화관’을 기획하고, 지역민들에게 위원회 및 인권영화를 소개하며 대중친화력을 높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위원회 인권사무소가 위치한 대전, 대구, 광주, 부산과 제주 소재 극장을 활용, <하늘의 황금마차>(87분, 인권위 제작, 연출 오멸)를 상영하였다. 영화의 주제에 부합하는 노인인권 단체와 시민들을 초대해 총 5차례의 ‘찾아가는 영화관’을 추진하고, 영화 감상 후에는 영화에 담긴 인권 관점, 그리고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배우와 제작진에게 묻고 답하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진행하였다. 지역에 인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남 창원 NC 다이노스 프로야구단과 협력해 프로 야구장에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초청한 가운데 다문화 학생(러시아) 시구 및 아시아 공동체 학교 합창단 공연, 다양한 대국민 인권 홍보활동(전광판 스팟 광고, 인권룰렛 퀴즈대회, 캐리커처, 인권포토존 등)을 전개하였다. 또한 인권영화 <하늘의 황금마차> 상영회(10. 2.), 울산인권마라톤(11. 3.), 실버인권합창단 공연(7. 11.) 등 영화, 스포츠, 음악과 연계한 다양한 인권 행사를 펼쳤다. 한편 부산인권사무소는 온라인 매체를 통해 위원회의 활동을 알리기 위해 2010년부터 블로그(blog.naver.com/human1331)를 운영하고 있다. 2015년에는 개소 10주년을 맞이하여 블로그를 새롭게 개편하고, 제6기 블로그 인권기자단 16명을 선발해 부산인권사무소의 주요 활동과 인권 소식을 알리는 기사를 작성, 블로그에 실었다. 또한 ‘인권톡톡’트위터, 정책고객메일링서비스(PCRM) 등을 통해 인권 정보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온라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제4회 인권보도상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외부위원 6명의 구체적인 직업군이나 소속을 나열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제4회 인권보도상 심사위원 중 외부위원 6명의 구체적인 직업군 또는 소속 정보를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제4회 인권보도상 심사위원 구성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심사위원은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법조계 등 6명의 외부위원과 정책교육국장, 홍보협력과장 2명의 내부위원 등 총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심사위원 구성에 대한 문장을 근거로 선택하였으나, 외부위원 6명의 개별적인 직업이나 소속은 명시되지 않고 분야(학계, 언론계 등)만 언급되어 있다.

    • 심사위원은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법조계 등 6명의 외부위원과 정책교육국장, 홍보협력과장 2명의 내부위원 등 총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을 종합하면 외부위원이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법조계 분야에서 6명이 선발되었다는 사실은 알 수 있으나, 각 위원 개개인의 구체적인 직업이나 소속 기관은 알 수 없다.

    •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법조계 등 6명의 외부위원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6명의 구체적인 직업군이나 소속'은 문맥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분야 정보만으로는 개별 위원을 특정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외부 지식 없이 문맥만으로는 답변이 불가능하므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심사위원이 학계, 언론계 등 특정 분야의 외부위원 6명으로 구성되었다는 정보만 존재한다. 질문이 요구하는 개별 위원 6명의 구체적인 직업이나 소속 기관은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문맥만으로는 답을 결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