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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기금의 구성 현황과 꿈나무 및 후보선수 육성 사업, 그리고 전국체육대회의 역사적 변천 과정 doc_id PCY_201908090402266631_31

주제 (main_topic)
국민체육진흥기금의 구성 현황과 꿈나무 및 후보선수 육성 사업, 그리고 전국체육대회의 역사적 변천 과정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여유자금 등을 제외한 국민체육진흥기금 순사업비의 구성현황을 살펴보면 2008년 2,993억 원에서 2013년 9,216억 원으로 꾸준히 증가세를 유지하다가 2015년에 이르러 처음으로 1조 원을 초과하여 1조 2,224억 원이 편성되었고, 2016년 1조 4,030억 원, 2017년에는 1조 3,684억 원이 편성되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2008년 대비 2017년 생활체육분야는 1,442억 원에서 3,980억 원으로 2,538억 원, 176%가 증가하였으나 전체 사업비 중 비중은 48.1%에서 29.1%로 상대적으로 축소되었다. 전문체육은 679억 원에서 4,100억 원으로 3,421억 원, 503%가 증가하였고 전체 사업비 중 비중은 22.6%에서 29.9%로 증가하였다. 국제체육분야는 2008년 244억 원에서 2017년 3,538억 원으로 3,294억 원, 1,350%가 증가하였으며 전체 사업비 중 비중은 8.1%에서 25.8%로 증가하였다. 스포츠산업분야는 1,025억 원, 251%가 증가하였고 비중은 13.6%에서 10.4%로 감소하였다. 장애인체육분야는 412억 원, 188%가 증가하였으나 비중은 7.3%에서 4.6%로 감소하였다. 1993년부터 시작된 ‘꿈나무선수ʼ 육성사업은 1993년부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어린선수를 조기에 발굴하여 최종적으로 차세대 국가대표선수로 육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에 선발된 어린선수에게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과 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행 초기 1996년부터 2001년까지 국가대표후보선수와 통합되어 신인선수 선발·육성에 실효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에 따라 2002년부터 ‘꿈나무선수제도ʼ 로 명칭이 분리·개편되었다. 그리고 3개 종목(육상, 체조, 수영)을 대상으로 ‘기본종목 꿈나무 발굴사업ʼ이 시작되었다. 2003년부터는 동계올림픽대회를 대비하여 빙상, 스키 종목이 추가되었고, 2008년부터는 탁구, 핸드볼, 유도를 포함하여 총 8개 종목으로 확대하였다. 2012년 8개 종목 선발로 시작하여 2013년 18개 종목 693명, 그리고 2014년에는 근대 5종이 추가되어 19개 종목 708명으로 확대되었다. 2015년에는 기존 19개 종목에 총 708명, 2016년에는 17개 종목 628명을 선발하였다. 꿈나무선수 선발은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 추천과정에서는 ‘꿈나무선수 후보자 추천ʼ으로 일선 학교 체육지도자(체육교사, 체육단체 코치, 스포츠클럽지도자 등)가 꿈나무선수 후보자를 해당 종목 시·도 협회에 추천한다. 이후 시·도 협회의 평가를 거쳐 회원종목단체에 후보자를 추천한다. 2단계 선정과정에서는 각 종목별 회원종목단체가 2~2.5배수 범위 내에서 선발대상자를 선정한다. 3단계 측정평가 과정은 한국스포츠개발원에서 선발대상자를 측정·평가하는 과정으로 체격, 체력 검사를 기본으로 기초검사, 정밀검사, 심리검사 단계를 거쳐 선수의 경기력 및 체형(체력) 등을 측정하고, 그에 따른 종합점수(종목별, 연령별, 평가항목별 표준점수 및 가중점수 등)를 산출한다. 4단계 최종선발 과정에서는 각 종목별 꿈나무선수선발위원회가 해당 종목의 꿈나무선수를 최종적으로 확정하는 과정으로 선수 평가결과를 기준으로 각 종목별 선발위원회에서 최종 선발된다. 꿈나무선수 선발은 종목별로 시·도에서 추천받은 인원을 대상으로 체격(20~30%), 체력(30~40%), 경기력(30~40%) 3개 요인을 측정하고, 특성 불안과 집중력 등 심리검사 결과를 참고하여 종목별 선발위원회에서 최종 선발한다. 후보선수 발굴사업은 종목별 우수선수를 조기에 발굴하여 과학적,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우수 선수층의 저변확대 및 엘리트체육의 장기적인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국가대표선수 결원 시 충원이 가능한 경기 인력을 상시 보유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시행되었다. 1982년 대한체육회 주관으로 관리되다가 1983년부터 각 회원종목단체가 매년 우수선수를 선발하고 있다. 2016년에는 29개 종목에 1,310명의 후보선수를 선발하였다. 2016년에는 전체 후보선수 1,310명 중 52명이 대표선수로 배출되어 전체 국가대표선수 중 3.9%의 비중을 보였다. 2017년에도 동일하게 1,310명의 후보선수를 선발하였는데, 2017년에는 전체 후보선수 1,310명 중 67명이 대표선수로 배출되어 전체 국가대표선수 중 5.1%의 비중을 차지하였다. 2017년 종목별 국가대표선수 중 후보선수 출신 비율을 살펴보면, 대표선수 825명 중 후보선수 출신이 717명, 비후보선수 출신이 108명으로 나타났다. 후보선수는 방학기간 중 동·하계 합숙훈련지원을 받으며, 후보선수 중 우수선수를 선발하여 국제경기대회를 대비한 해외훈련 지원도 실시하였다. 후보선수 훈련육성사업은 동·하계 합숙훈련(6,623백만 원), 국외전지훈련(1,026백만 원), 전임지도자운영(2,523백만 원), 한일우수청소년스포츠교류(583백만 원)로 나뉘며, 사업 기간은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였다. 동·하계합숙훈련은 후보선수 경기력 향상을 목적으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실시하였는데, 전국 일원에서 동계합숙훈련으로는 29개 종목 1,339명이, 하계합숙훈련으로는 29종목 1,461명이 참가하였다. 전임지도자는 후보선수들의 체계적 육성 및 국가대표선수 수급을 위해 동·하계 합숙훈련 지도, 국외 전지훈련 지도, 전국 순회지도 운영 및 관리 등 역할을 수행하였다. 국외 전지훈련은 훈련여건 개선으로 훈련 효과 극대화를 도모하고자 종목별 11일 이내로 실시하였다. 한편 한일 우수청소년 스포츠교류는 한일 양국 청소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문화교류 및 친선 도모를 목적으로 한국 및 일본 전역에서 22개 종목 875명(파견 11종목 289명, 초청 11종목 586명)이 참가하였다. 후보선수 전임지도자 지원사업은 유능한 지도자의 발굴 및 활용을 통해 전임지도자로 육성하고, 이들이 후보선수들의 체계적 육성 및 국가대표선수 수급에 있어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1983년부터 대한체육회 주관으로 시작된 당 사업은 각 종목별 경기협회 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지도자로 선발, 구성한다. 후보선수 전임지도자 지원사업의 시행 초기였던 1985년부터 2004년까지는 전임지도자의 임기가 1년이었으나, 2005년부터 2008년까지는 2년으로 조정하였다. 그리고 2009년부터는 4년으로 임기를 연장하고 임금처우도 개선하였다. 전임지도자는 종목별로 재능이 있는 후보선수를 선발하고 순회지도, 합숙훈련, 국외훈련에 대한 계획수립, 평가관리, 프로그램 개발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전임지도자의 지도 및 관리업적 등을 연 1회 평가하고 재임용 시 결과를 반영한다. 2017년 기준 29개 종목에 36명의 전임지도자가 활동하였고, 종목 중 정원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종목은 컬링 한 종목이며, 정원충원이 안 된 종목은 수영 종목이었다. 전국단위 체육경기대회의 시초는 1920년 11월 개최된 전 조선야구대회이다. 이후, 1934년 개최된 조선종합경기대회는 전국체육대회의 효시라 할 수 있는데, 1948년 조선종합경기대회가 전국체육대회로 개칭되면서 시·도 대항제의 형태로 변화하였다. 한국전쟁으로 인하여 1950년 제31회 전국체전은 중단되었으며 이듬해 제32회 전국체전은 전쟁 중에도 불구하고 광주에서 개최되었다. 1952년 제33회 대회부터 제37회 대회까지 5회에 걸쳐 서울에서 대회가 개최되었다. 이후 1957년도 제38회 대회부터 지방순회 개최원칙을 도입하여 지방의 체육시설 확충, 시·도민의 체육에 대한 인식보급 향상 등 전국적으로 체육이 보급될 수 있도록 하였다. 1966년 제47회 대회부터 매년 대회 표어를 채택하다가 제51회 대회부터는 ‘굳센 체력, 알찬 단결, 빛나는 전진’이라는 제51회 대회표어를 기본 표어로 계속 사용되고 있다. 1967년 제48회 대회부터 체전 사상 처음으로 카드섹션이 도입되기도 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꿈나무선수 선발 과정 중 3단계인 측정평가 과정에서 수행되는 구체적인 검사 단계와 측정 항목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꿈나무선수 선발 3단계인 측정평가 과정의 검사 단계와 측정 항목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꿈나무선수 선발 4단계 구성 중 3단계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3단계 측정평가 과정은 한국스포츠개발원에서 선발대상자를 측정·평가하는 과정으로 체격, 체력 검사를 기본으로 기초검사, 정밀검사, 심리검사 단계를 거쳐 선수의 경기력 및 체형(체력) 등을 측정하고, 그에 따른 종합점수(종목별, 연령별, 평가항목별 표준점수 및 가중점수 등)를 산출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검사 단계와 측정 항목이 명시된 문구를 선택한다.

    • 기초검사, 정밀검사, 심리검사 단계를 거쳐
    • 선수의 경기력 및 체형(체력) 등을 측정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검사 단계(기초, 정밀, 심리)와 측정 항목(경기력, 체형/체력)을 결합하여 정리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3단계 측정평가는 기초검사, 정밀검사, 심리검사 단계를 거치며, 선수의 경기력 및 체형(체력) 등을 측정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3단계 측정평가 과정은 기초검사, 정밀검사, 심리검사 단계를 거치며, 선수의 경기력 및 체형(체력) 등을 측정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꿈나무선수 선발 3단계에 대한 문맥 정보를 바탕으로 해당 단계에서 진행되는 검사 종류와 측정 대상을 추출하여 답변을 구성한다.